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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고인의 말을 빌어 저 개인은 관을 내려드리고자 합니다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다. 선배들은 이런 이야기도 한다. 내 나이 또래, 혹은 바로 밑 또래, 그러니까 내 노래를 열심히 듣던 애들이 이제 와서 내 노래를 듣기 불편해 한다고. 왜냐면 자신들은 다 변했는데, 그리고 이 사회에 어떤 형태로든 녹아들었는데, 나만 마치 혼자만 안 변했다는 듯이 행동하고 말하니까. 그런 사람들이 나를 볼 때 껄끄럽지 않겠느냐...

부디 경성제대에 합격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비방은 하지 않겠습니다, 근데 ㅆㅂ 뒷다마는 까야겠어 (부들부들)그런데 내가 왜 이슬람 테러리스트를 욕한 걸로 인종차별주의자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네. 나는 진실로 이라크 바그다드 총대주교좌를 사도로부터 이어진 참된 사도좌이며 그 사도좌의 총대주교들께서 사도의 후계자이심을 감히 의심한 적이 없는데 인종차별주의자라니 ㅜㅜ나는 사도좌에 오르신 분이 그 ...

좀 재미있는 글이라서 나도 봤는데

▲ 손님, 저희 가게는 카드는 안 받습니다<바디우와 지젝 현재의 철학을 말하다> 중에서 근데 왜 지젝빠는 놈들은 글을 이렇게 못쓰는걸까? - 관련 링크 다 긁어봤음요 -

[요리 중 사회드립] 이건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

▲ 피노키오야, 너는 아침마다 거짓말을 하는구나 [트루맛쇼 - 한국은 왜 맛이 갔는가?] "근데 '영국요리'를 배우러 간 정신병자가 할 말은 아니잖아? 낄낄낄." This is british c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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