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나는 이제 알았는데 강정에서 이런 일이 있었구나

"믿는 자들만이 고백하는 이 신비를 보라. 지금 이 빵은 참으로 잡히시던 날 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쪼개어주신 바로 그 빵이며 이 잔은 참으로 감사를 드리신 다음 우리에게 주신 그 잔이다. 이 빵은 진실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메달리신 그 분의 몸이요, 그 잔은 진실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을 쓰시고 흘린 그 분의 피다. 이 신비 없이 말씀은 그...

이번 참변에 부쳐 ㅡ教民國的東夷文

▲ 우리들은 폭도가 아니다, 이 ㅆㅂ 이교도들아             教民國的東夷文  미친 광대가 주비(朱批)로서 천명을 병필(秉筆)하여이르노라.일찍이 중산(中山)께서 만청의 오랑캐를 몰아냄으로 방벌(放伐)을 마치지 않고 역성(易姓)을 넘어 역위(易位)의 혁명을 일으키시어 쌍십절(雙十節)에 민국(民國)을 천명으로 일으키셨다. 대저 동쪽의 오랑캐가 스스로...

이 나라에서 민족주의란 도대체 무엇인가?

▲ 김구 선생께서는 말하셨제, 왜정 때 반도에 남은 새끼들은 다 쪽바리 앞잡이라고 ^오^(클릭)(클릭)

안녕하십니까? - 대자보 붙인 새끼들이 원하는 계급과 세계가 있는 곳

▲ 합격은 했어요 = ㅆㅂ 결국 난 취업에 성공했다고, 이 잉여같은 새끼들아 ^^ ㅗ요즘 대학생만 이해할 수 있다는 대자보"내가 그래서 저 새끼들이 원하는 경쟁 없는 지상 낙원을 하나 찾아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낄낄낄."육용가축의 고기도 품질이 좋아야 사람 밥상에 오른답니다 ^^

[최후의 제국 - 슬픈 제국의 추장] 과연 자본주의는 인간다운 삶의 적인가?

▲ 안철수가 우리에게 남겨준 것여러분은 이미 훌륭한 자본주의 - 아니 노예 수공업 경영업자가 되시겠네요, 낄낄낄.

과연 인간이 자신의 주의주장에 따라 살아가는 것일까?

▲ 착시현상금뱃지 한번 달아보겠다고 이러는 거 보면 그딴 건 아무래도 없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무슨 거창한 대의를 위해 '살아가는' 새끼들이 세상에 어디있냐, 이 말이지. 당장 니놈 새끼들이 하루라도 금딸해서 부카케하고 놀  피규어 살 돈으로 달동네에 연탄이라도 사서 한번 찾아가 본 적 있냐? 없잖아? 그런데 널 위해 정치를 해주는 새끼들이 있...

나의 친구 노다지를 추억하며 - 구글의 기억들

이건 놀랍다...▲ 노다지도 한 때 이런 시절이 있었지[우리 즐거웠던 시절의 이야기들 - 1 / 2 / 3 /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가끔, 야동보고 딸칠 때 죽어야 할 정자 새끼들이 살아서 난자를 만나면 꼭 저렇게 자라더라고요. 낄낄낄."

아으따, 함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오로지 하느님만이 공명정대 하시당께요.

[참말 우덜의 주님께서는 요로코롬 신부님 손에 죽은 무고한 이의 피를 이 세상 끝날까지 기록해두셨당께요.]

[민주주의의 최대 단점] - 중우 숭배

▲ 섬나라를 징벌한 반도인의 국위선양

이제 수천만 민중들은 구원받았다!!

[물러나신 장군님이 땅끄 몰고 돌아오시네]"이제는 내가 직접 나서겠다!" - 1 / 2덧 : 이제 왜 박정희가 경제성장 없이는 민주주의도 없다고 했는지 이해가 가시는지?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