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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들이 말하는 인권] 예, 저는 요즘 열심히 꾸란을 보고 있습니다

▲ 꾸란을 보는 것이 이거 읽는 것보다 더 힘들다"예, 그렇습니다. 사실 저도 무슬림들에 대한 편견을 버리기 위해 요즘 열심히 꾸란을 읽고 있습니다. 저 앞에 고백한 것처럼 사드 후작님의 책이나 엑스트라 바겐자나 음요충 CG를 식사 중에 꾸역꾸역 읽고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 엉덩이에 딜도가 밖힌 것처럼 제 궁둥짝을 타고 올라오는 고통 속에서도 ...

뭐, 막말로 말해서 해군이나 반대파나 바보인 건 마찬가지.

▲ This is 조센진 페미니즘- 반도 해군에 이 배 이상으로 필요한 배가 도대체 어디 있단 소리야? -덧 : 반도 해군에 이지스가 왜 필요한지 설명할 수 있는 새끼 나와봐라. 일본 운운하면 각을 떠버릴테니까. 해자대 새끼들은 우리가 북조선 견제할 때 소련 견제하던 새끼들이다.덧2 : 세계가 멸망해도 그것은 '볼셰비즘의 돼지'들에게는 '조중동'의 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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