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정구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나는 이제 알았는데 강정에서 이런 일이 있었구나

"믿는 자들만이 고백하는 이 신비를 보라. 지금 이 빵은 참으로 잡히시던 날 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쪼개어주신 바로 그 빵이며 이 잔은 참으로 감사를 드리신 다음 우리에게 주신 그 잔이다. 이 빵은 진실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메달리신 그 분의 몸이요, 그 잔은 진실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을 쓰시고 흘린 그 분의 피다. 이 신비 없이 말씀은 그...

사실 정치문제로 정구사나 강우일 , 이용훈 주교 각하 때문에 냉담하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 La Negazione di Pietro, 베드로의 부정 미켈란젤로 메리시 1610년 作

신자가 정치가로서 자신의 종교를 대하는 자세

비록_신자지만_교회가_정치질_하려고_하면_이리_될_수도_있죠_성하.jpg[우리 정구사 신부들님 하면 또 잊을 수 없는 추억이 하나 있지요, 낄낄낄.]해방신학자를 자칭하는 새끼들이 얼마나 웃긴 새끼들인가 보고 싶으면 파라과이의 루고나 아이티의 아리스티드를 한번 찾아보기를 ^^

정구사 신부님들이 김일성과 김정일의 편에 서서 그들의 나라에 들게 하소서, 아멘

▲ 정부는 우덜이랑 소통해야 하지만 우덜에게 니들 따위와 소통은 홍어 ZOT이랑께 ^^ 그는 주님 앞에서 가까스로 돋아난 새순처럼, 메마른 땅의 뿌리처럼 자라났다. 그에게는 우리가 우러러볼 만한 풍채도 위엄도 없었으며 우리가 바랄 만한 모습도 없었다.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배척당한 그는 고통의 사람, 병고에 익숙한 이였다. 남들...

추기경님 퇴진을 외친 분들의 면면을 보아하니.........

[전부 인공에 가서 김일성, 김정일 만세를 외치고 돌아오셨던, 정치꾼 사제들이시네요?][4대강이, 자연환경을 파괴해서 팔당호가 이렇게 됐냐? 대답해 봐, 이 바알의 새끼들아. - 1  / 2  /  3 ]

정구사 曰, 니콜라오 추기경 전하께서 거짓 예언을 하셨다라.............

정구사 신부님들, 때가 되었습니다.

신부님, 주님께서는 고작 양치는 개에게 당신의 양을 괴물로 부르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 "김문수 '괴물 신자' 만든 것 회개"…천주교 사제들 삭발-[자, 신부님. 주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이 인간에게 탐욕 때문에 더럽혀지는 것을 옳다고 보십니까??][주님께서 보시기에 과연 김문수 모세 형제와 신부님 중 누구를 더 어여쁘게 보시겠습니까? 한번 대답해 보시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