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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쿠데타 일으킨 씹새끼 종자가 권력 잡았는데 그거 왜 빠냐?

▲ 불감증은 치료가 가능합니다

[먹물만 먹은 잉여들에게] 뭐 물어보면 격언 꺼내들며 먹물 먹은 척 하는 새끼들에게

▲ I am missing you

[이정희 - 여론조작파문] 奀 같은 基集年아, 이게 니가 할 소리냐

[여론조사 문자는 과욕부린 보좌관 개인 행동일 뿐]"저렇게 지역구 당선되서 어떻게 지역구 말아먹을지 참 기대된다, 낄낄낄." [클릭]

내가 이런 양반들 보면 묻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

▲ 서양은 우월하다이런 반응을 어디서 봤는데"누가 들으면 뭐 왕회장 첩년 자식이라도 되는 줄 알겠네, 정말로 힘 내라고. 물론 주어는 생략이지, 낄낄낄."여기서 인정 받으면 현실에서 능덕이 되는 지 아는 잉여들이 좀 있긴 하지, 낄낄낄

아, 오늘 술맛 참 좋다!!

▲ 입갤 환영 ㄳ아, 이 좋은 날 말술을 어찌 사양하리오! 저기 남쪽 노라미드와 주석궁을 향해 오줌 한번씩 싸야지, 낄낄낄.

[안철수 연구소] 오늘의 한강물은 뜨듯혀덩가

▲ 모기야 미안해[아, 내가 자연인이다! 한강 속에 자연이 있다!][08년도에 삼양 주식 가보로 물려주시겠다던 우리 볼셰비즘의 돼지 여러분들 생각나네요, 낄낄낄.]

현재 뉴벨의 상황 - "봄이 왔다. 봄이 왔다."

"아, 내가 요즘 막켄젠 장군의 기분이 어떤지 알겠다니까요. Ah-hahahahahahaha!!"

궁금증을 풀기 위해선 도전 좀 해보셔야죠 ㄲㄲㄲ

나 좀 궁금한 게 있다"어떻습니까? 진보의 사도 그린렌턴 VS 수꼴 미친광대라는 세기의 대결을 한번 펼쳐보시는 거 말이죠, 낄낄낄."

[근조] 아아, 라즈그리즈님. 그는 좋은 입진보였습니다.

 ▲ 라그짱의 이글루스 인생사 간단요약 ㄳ"하지만 모든 이가 그렇듯이, 저는 제 소중한 친구가 다시 저의 곁으로 돌아올 것을 믿고 있죠. 낄낄낄."나는 나의 소중한 친구가 다시 돌아올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꼭, 이렇게 자기 마음이 기준이 사람들이 있다.

▲ 크고 아름다운 자연과 생명 탄생의 신비 역시 집단린치 자체가 문제없다는 사람들이 있는거같잖아기준은_말로_설명은_못하겠고_그냥_내_맘이_그렇게_꼴려_ㅋㅋㅋ.jpg다_오해였당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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