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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밸리용 수정] 음모론이 우리에게 남긴 것

뉴스밸리용 멘트 추가 : 요새 그리스가 힘들답니다 걱정이네요, 끝"정말로 즐거운 쇼였습니다. Ah-hahahahahahaha!!""근데, 너네들은 진짜로 그런 거 만들고 놀았다면서요? 낄낄낄."그리고"어이쿠야, 이제보니 로셰님이셨네 그러고보니 치이링 성님이 님 찾으신다던데?" http://chik.egloos.com/2815690결론http:/...

궁금증을 풀기 위해선 도전 좀 해보셔야죠 ㄲㄲㄲ

나 좀 궁금한 게 있다"어떻습니까? 진보의 사도 그린렌턴 VS 수꼴 미친광대라는 세기의 대결을 한번 펼쳐보시는 거 말이죠, 낄낄낄."

아으따, 함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오로지 하느님만이 공명정대 하시당께요.

[참말 우덜의 주님께서는 요로코롬 신부님 손에 죽은 무고한 이의 피를 이 세상 끝날까지 기록해두셨당께요.]

[서울시장 보궐선거] 안철수랑 연대했다는 박원순이 누군지 궁금하면

▲ 아름다운 양보가 개같은 경우도 많습니다 ㄳ[아으따, 박 동지께서는 무상노동의 선구자셨지라.] 덧 : 자본에 의한 착취보다 이념에 의한 착취가 더 무섭다는 건 공산주의가 너무나 잘 보여줬다.

[무상급식] 공짜밥, 공짜밥 그러는데

▲ 아으따, 괜히 우덜이 콩국수에 소금 안넣고 설탕을 넣는게 아니랑께"너네 진짜 급식비 내는 걸 세금 내는 걸로 바꾸면 그게 공짜가 된다고 생각하냐?"

현 시국을 탄식하며 중도 여러분들을 위해 사설시조 하나 지어봤습니다.

반도_건덕후의_위엄.jpg중도_여러분들은_똥숫간을_무안단물이라고_퍼먹는다는데_정말인가요.jpg  

인천 시장님, 그 숫자의 신비함.

[아따, 뭐땀시 저 숫자가 민주화 되어부렸능가? 딱 봄시 글고 봉께 껄쩍지근 한 처자 나이랑께~]"워메, 시장님. 주어는 홍어 존슨 빼듯이 다 뺐당께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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