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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난 솔직히 일제시대에 변절한 지식인들이 이해는 간다

▲ 개버릇은 개에게 주지 못한다

[어느 열사의 추모시] 그러니까 자본가의 시각이 아니라 서민의 시각에서도 말입니다.

▲ 일단은 민중시라는데 말이죠

볼셰비즘 - 붉은 매독이 만들어낸 '인간 규격'

그때_그_시절.jpg볼세비키류 뜬금포 甲 ㄳ

[18대 대선 이후에 대하여] Strongmans's daughter : Die Führerin

[임수경] 문익환도 사람 보는 눈이란 게 고작 그 정도였다는 거지

▲ 님의 침묵[야~ 이 개XX, 개념 없는 탈북자 XX들이 어디 대한민국 국회의원한테 개기는거야?]"자, 그럼 우리 어디 한번 이 바닥하면 빠질 수 없는 수 없는 PD님의 글 한편 보고 시작해보자고요, 낄낄낄."[임수경 - 세상 어디에도 없는 꽃 by 문익환] (클릭)"자, 그래서 이제는 우리 적화 통일의 꽃이 해명하는 걸 한번 보실까요?"거두...

우리들의 민주주의는 성공했는가?

▲ 현실에서 무직 촛불운동가를 바라보는 여성들의 눈- 공화주의의 확립이 없이 민주주의를 실현한다는 것은 제3세계 부족민이 의회를 꾸리는 것 만큼이나 개소리다 -

굽본좌에게 이번 디스질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이유

▲ 지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그거야 강아지는 돈이라는 사료를 주는 주인에게 꼬리를 흔들게 마련이니까. 사료를 주지도 않는 양반들이 개새끼한테 개새끼라고 해도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 이런 말입니다. 낄낄낄. 뭐, 적어도 조갑제씨는 개밥주는 주인님에게 꼬리를 흔들던 개는 아니었죠? 그러니 주인에게 충성하겠다는 개한테 너무 뭐라고 하지...

지금 사과를 한 그 분을 믿어야 하는가?

<▲ 무대의 막은 내리고 "삼국지에서 하진이 십상시들한테 왜 죽었는지 다들 아시면서 왜 이러십니까, 낄낄낄."

[어느 중학생 시절의 후회] - 그냥 하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자유가 아니란 걸 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었을까? 그것도 자유라서?] 클릭)"아난아, 너는 마땅히 알라, 여래가 중생을 버리지 않느니................."

난 동물애호가는 분명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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