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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고인의 말을 빌어 저 개인은 관을 내려드리고자 합니다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다. 선배들은 이런 이야기도 한다. 내 나이 또래, 혹은 바로 밑 또래, 그러니까 내 노래를 열심히 듣던 애들이 이제 와서 내 노래를 듣기 불편해 한다고. 왜냐면 자신들은 다 변했는데, 그리고 이 사회에 어떤 형태로든 녹아들었는데, 나만 마치 혼자만 안 변했다는 듯이 행동하고 말하니까. 그런 사람들이 나를 볼 때 껄끄럽지 않겠느냐...

이제는 솔직히 우리도 인정해야 하지 않겠는가?

▲ 무슬림들은 개종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이교도의 목을 그어버릴 뿐이죠우리가 이것을 악이라 부르지 않는다면 어떻게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문명을 지켜 후손들에게 전할 수 있다는 말인가?"이게 뭔 소리인지 모른다면 지금 유럽에서 IS 국가에 대한 공습을 반대하는 개슬림 새끼들 한번 보고 이야기 하라고. 그 새끼들은 집구석 TV로는 이슬람 국가가 쿠르드...

[언어권력의 덫] 민주주의의 가장 큰 적은 무엇인가?

▲ 애국의 형태는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ㄳ

오오미,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상이라더니

▲ 용의 물건은 매우 크고 아름다웠다 ㄳ손발의_오그라듬을_견딜_수가_없다.jpg"제가 이래서 웃고 삽니다,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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