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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교사건을 보고 느낀 점

"하늘은 안자를 굶어죽게 하고 도척을 장생케했다. 하늘의 이치는 실로 알 수 없구나. 선유(先儒)께서 고민한 것을 두고 글 읽은 자로서 고민하나 미천한 몸이 어찌 이것을 알 수 있겠는가? 단원고 교감이 자살하고 다시 무고한 이들이 자신의 몸을 버리는 궁지에 몰렸거늘 이는 오직 세상 인심에 의한 것이다. 오호라,&nbs...

사우디아라비아가 신성하다는 무슬림들도 정말 이상함

▲ 알라 후 아크바르, 알라의 지혜는 실로 끝이 없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이를 두려워하리니근데 솔직히 무함마드의 후손들을 쫒아내고 두 성지의 수호자를 자처하는 사우디 왕가라는 족속들은 그냥 그리스도교로 치자면 근본 없는 종파가 예컨데 문선명이 같은 정치깡패 이끌고 바티칸을 쳐들어간 뒤에 자기가 어부의 후계자로 지상세계 최고의 사도좌에...

이슬람의 반문명성과 미개함은 과연 지역적인 특성인가??

▲ 사실 독립국가를 세울 필요가 없는 놈들이 있기는 해요"거, 진짜 보면 웃긴 친구들이 많긴 해요. 아랍 뽕쟁이들이 '아직 과학과 문명이 어떤 것인지 모를 시절'에 점령지의 문화를 약탈하고 그 과정에서 서로마 멸망 이후 문명이 죽어버린 서유럽이 그걸 받아들인 걸 아랍판 샘물교회 신도분들의 은총과 은혜라고 여겨 마땅하다는 정신나...

강우일 베드로 주교 각하 전상서

▲ 자, 매출을 올려 하마스 새끼들을 쓸어버리게 이스라엘을 지원하자고[ 강 주교 “세월호 유족 끌어안고 가겠다” ]

[언어권력의 덫] 민주주의의 가장 큰 적은 무엇인가?

▲ 애국의 형태는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ㄳ

월드컵의 청맹과니 독도 세레머니가 가지는 의미

▲ 중고품이 숙련자로 대우 받는 사회를 위하여 덧 : 그렇게 애국심 강하시면 입대도 큰 문제가 아닐듯 ㄲㄲㄲ

[수원 조선족 토막살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형을 반대한다

-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 아멘 -이렇게_멋진_사형_대체제도가_있는데_왜_사형을_부르짖으십니까.jpg 사는_게_죽는_거_보다_더하다는_희망고문을_보여주신_강철의_대원수.jpg

그놈의 권력이 뭐라고

[멀쩡한 한 인간을 개독으로 만드시나이까, 주여 ㅋㅋㅋ]하늘에 계시는 수령님과 장군님 아바지께 기도드리는 듯"용민아, 너도 1회용이야....................."이제는_기억이나_하실라나_모르겠네.jpg"그 와중에서도 늙은 돼지 쉴드 티 안나게 쳐주려는 아기돼지 꼬락서니도 참 가상하긴 해요, 낄낄낄." 간판을 쉴드 오브 볼셰비키 피그즈...

아기돼지가 고졸 광대를 건드리면 아주 ZOT되는 거에요 ^^

갑툭튀하는 쌍욕 댓글에 돼지 호칭에 나꼼충 드립에 노빠가 어쩌고- 이 새끼가 지금 나만 차단한 거 보니 내가 ZOT나 만만해보였나 보지? 내가 살 다 발러먹고 돼지뼈다구로 육수까지 우려내줄게 -

민주주의는 짐승의 인이 찍힌 자들의 선민주의인가?

5.18 광주항쟁 기념일을 맞이하여이래서_내가_어릴_때_충치가_많았어.jpg클릭 - 1/ 2"어디가 대한민국을 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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