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 PX850 지름 (........) ETC




▲ 물론 저는 이런 집에 살고 있진 않습니다







타건감이 어느 정도 있는 88건반 피아노를 새로 구매하자!, 라는 목표로 열심히 카탈로그를 고르던 중 여기 I CaN 피아노라는 곳에서 최저가로 판매 중이기에 그냥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 한 때는 예산 때문에 국산 디피로 고를까 하다가, 다음 달에 커피값 줄이고 다른 먹는 돈 좀 줄여서 구매 결정했습니다.

다시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를 칠 수 있게 되는 게 목표인 만큼 이번 주에 수령받으면 열심히 연습해야겠네요.





덧글

  • 담배피는남자 2014/12/11 13:41 #

    공간도 적게 차지하고 그다지 튀어보이지도 않아서 괜찮아 보입니다
  • 2014/12/11 21: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