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립 이래 이미 수 세기가 지났다 ETC



▲ 시대가 원하는 지도자




























"그리고 링컨 각하께서 노예해방을 선언하신지 2세기 이상이 지났습니다. 이후 제가 존경해 마지않는 경제학자인 토마스 소웰 교수님 및 콜린 파웰 장군 이하 많은 흑인 지식계층도 역시 미국 주류사회에 참여하기 시작했죠. 그렇습니다, 흑인들이 인종학적이거나 유전학적으로 덜 떨어진 숙명을 가진 자들이라면 이들의 존재는 결코 설명될 수 없습니다.

의지 - 히틀러의 모순점은 바로 이 의지를 강요하면서도 유전학적인 우열이 모든 것을 우선한다고 주장한 미친 개소리에 있습니다. 의지가 있다면 일부의 천재를 제외하고 대다수의 인간은 이 사회가 필요하는 어떤 재능을 가지고 이를 키울 수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물론 퓌러께서 왜 충만하신 의지를 가지고 계심에도 화가가 되지 못하셨음은 묻지 맙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 문제는 그 소수를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흑인들은 니거라고 불리기에 마땅한 삶의 대우과 스스로도 그 수준의 행동양식을 보인다는 말이죠. 그렇습니다, 많은 이들이 흑인들에 대한 편견을 지적하지만 그 편견을 상쇄할 국가적 혜택도 충분히 받아온 계층이 바로 흑인계층 아닙니까?? 문제는 흑인들 스스로가 주류사회에 편승할 문화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데 있다는 점입니다.

이게 바로 흑인들보다 뒤늦게 미국이라는 국가 시스템에 참여했지만 그보다 더 빠르게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많은 아시아계들에 비교되는 점입니다.

주류사회의 문화를 거부하면서, 주류 사회와 동등한 권리를 누리기를 원하는 자들은 그냥 미친 새끼들이에요. 그냥 매독 같은 새끼들이라고요, 낄낄낄. 그 새끼들은 지들이 무식한 게 흑인다운 건 줄 알고 이런 씹창 문화를 거부하고 주류 사회에 동참한 같은 흑인들을 매도하면서도 사회에서 무식한 놈을 무식한 놈 대우하면 인종차별이라고 지랄하는 새끼들을 누가 인정하나요? 낄낄낄.

미국 내 흑인 문제의 맹점은 이것입니다. 주류사회에 영입될 기회를 주었지만 스스로 그 기회를 걷어차고 오직 그 단물만을 빨아먹기를 바란다는 점 - 그리고 이 주류의 헤게모니가 피나는 노력으로 주류사회에 영입되려 하는 많은 흑인들에게 장애가 된다는 점.

결국 흑인문제의 해결은 흑인들 스스로가 그 개막장 씹창문화를 종결시키는 길 외에는 없다는 거죠.












덧글

  • 2014/11/26 00: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1/26 00: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남해낚시꾼 2014/11/26 00:30 #

    예전에 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군에서 본 다시 태어난다면 흑인으로 태어나고 싶다는 놈이 기억나는군여. 무슨 흑인들 X지도 크고 겁내 자유로운 영혼들이라느니 뭐라느니 ㅋㅋㅋ 그때 속으로 웃겨 죽을뻔 했는데.
  • 울군 2014/11/26 01:36 #

    일단 토머스옹이 소외계층 특례가 독임을 지적했었....
  • 바람꽃 2014/11/26 08:38 #

    시대가 원하는 지도자 사진보고 빵 터졌네요
  • 레이오트 2014/11/26 08:45 #

    미국에서는 소위 코카서스계(흔히 말하는 백인)의 사고와 행동양식을 가진 아시아인과 아프리카인을 경멸하는 말로 각각 바나나(혹은 트윙키)와 오레오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엔 아무래도 아프리카계의 MEME에는 노예의 자손이라는 MEME이 있어서 저러는 게 아닐까 싶네요. 아시아계는 초기에 미국 사회의 하층민을 차지했지만 아시아인의 MEME에 내재된 고등교육 = 높은 사회적 지위라는 논리 덕분에 미국 주류사회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었죠. 오히려 미국 주류사회가 이런 아시아인의 MEME을 도입하려고 한다고 하죠?
  • 재규어 2014/11/26 09:56 #

    100년넘게 내려오는 도심속 흑인 커뮤니티가 만들어낸 벽 같습니다. 흑인교회의 자극적인 컨텐츠도 그렇고요.
  • 누굴까 2014/11/26 11:06 #

    '흑인은 무조건 피해자이자 약자'라는 생각에 갇혀 무분별하고 무조건적인 우대와 관용을 요구하는 건 물론 경계해야 할 태도지만, 그렇다고 반대쪽 극단으로 치우쳐서, 그들에게 더 줄 것이 없으며 그들의 문제는 온전히 그들의 탓이라고 하는 것도 온당하지 않은 태도인 듯합니다.
    이 정도 규모의 집단에서는, 특정 개인이나 소수에게 큰 권력이나 중대한 선택이 집중되는 예외적 경우를 제외하면, 그 집단의 경향이나 행태를 만드는 원인은 구성원 개개인의 특성보다는 그 집단이 놓인 사회적, 역사적 배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처음 흑인들의 집단, 계층이 생겼을 때 그들에게 작용한 환경에 의해 그 성격이 형성되었고, 그 다음 세대가 사회화되는 데는 그 집단의 영향이 절대적이지요. 물론 시대가 흐르면서 많은 역사적 사건에 의해 많은 변동이 일어나지만, 그렇다고 해서 흑인들이 차별받았던 역사가 현재의 흑인 계층이 미국 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치에 주는 영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흑인들이 편견을 상쇄할 만한 사회적 혜택을 받고 있다고 하셨는데, 만일 그걸로 정말 문제가 해결되었다면 애초에 지금 흑인이 주류 사회에 편입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아야겠지요. 그들에게 주어지는 기회가 실제로 어떠한지를 보여 주는 것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크리스 락의 치과의사 이야기 : ) 에서도 볼 수 있듯이, 몇몇 성공 사례가 아니라 흑인 사회의 현실 그 자체입니다. 우생학적인 논거를 들고 오지 않는다면, 평균적으로 동등하게 태어난 사람들이 흑인으로 태어났을 경우와 백인으로 태어났을 경우의 평균적 결과가 다르다면 거기에는 외부적 요인이 있는 거라고 보는 것이 옳겠지요. 흑인이 주류 사회에 편입되려면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적으신 게 왜 그렇겠습니까?
  • 킹오파 2014/11/26 12:31 #

    그냥 인종별 쿼터나 없애..
    대학별 인종별 쿼터 덕분에 백인과 아시안 계가 피해를 보고 실력 없는 히스패닉과 흑인만 꿀 빨고 있음.
    대관절 그딴게 왜 필요한가? 대학이란 실력 없는 넘은 떨어지거나 도태되는게 당연한 거지.
    사람은 평등하다는데... 그렇다면 평등하게 실력껏 대접하는게 진리지.
    실력 없는 넘을 흑인이라고 히스패닉이라고 무조건 쿼터 줘야 하는 이런 정신 나간 법이나 없애.
  • 레이오트 2014/11/26 15:52 #

    사실 그 인종별 쿼터는 결국 유권자 수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마치 대한민국 대학입시전형에 농어촌 특별전형과도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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