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의 위기는 노인 인구의 증가 때문인가?? ETC




▲폭도들은 진압 뿐이다

















"노인들은 폐지를 주워서라도 노동을 한다. 그러나 이 시대의 젊은이들은 노동하지 않으면 그 폐지 줍는 부모에게 용돈을 타거나 노숙자가 된다.

시대의 문제는 노령화가 아니라 노동가능계급의 노동의지가 소멸되는 것이다. 노동할 수 없는 자에게는 자비를 베풀어야 마땅하다. 그러나 노동하지 않는 잉여들은 강제력을 통해서라도 노동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복지 없이 굶어죽는 인간형 가축들을 누가 시민이라 부르는가? 노동은 그 자체로 가치를 생산하는 인간의 존엄이며 민주시민의 자격이다."



덧글

  • jaggernaut 2014/11/13 20:43 #

    페리클래스 말처럼 가난이 부끄러운 것은 아니지만, 가난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죠
  • NEO rep 2014/11/13 20:59 #

    복지혜택을 받는 어르신들이 얼마나 된다고... 시골은 온갖 만성질환에 시달리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분들이 태반인데... 지금 복지혜택은 되려 중산층이 "충분히"받고 있지요.
  • cerenno 2014/11/15 15:56 #

    시골은 텃세와 부조리가 심합니다.

    영화 마파도나 이끼 수준의 일이 실제로 가능한 일일 수도 있어요.
  • 바탕소리 2014/11/13 21:13 #

    선별 복지가 만능은 아니고 보편 복지도 필요할 때가 있지만, 국가의 역량에 따라 복지 수위를 결정해야 하는데, 현 상황은 그야말로 '혹성탈출 Korea Edition' 5분 전이죠.

    오세훈 전 서울특별시장은 역시 대통령 자격이 있습니다. 돌아와요, 오 시장님! 엉엉엉! ㅠㅠ
  • 레이오트 2014/11/14 04:11 #

    문제는 이 나라가 실패를 절대 용인하려고 하지않는 사회라는 것이지요. 실패=인생 끝장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말이죠.
  • cerenno 2014/11/15 23:40 #

    실패=인생 끝장이라는 사고방식은 고치지 못해도

    남의 일에 오지랖떠는 거나 관심갖는 거만 많이 사라져도

    어느정도는 해결 가능하다고 봄. 개인주의가 그래서 아주 나쁜게 아님.
  • 니그라토 2014/11/23 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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