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모두 지나가리니 - 웃음만이 남으리라 ETC






▲ 잊지 않겠다....라고 했던 분들이었나?
































"뭐, 그렇습니다. 진실이니 고인의 명예니 하는 건 그냥 핑계고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만큼 장례식 조문도 말술에다 고스톱 칠 핑계로 여길 사람들도 참 드물죠, 낄낄낄. 요즘 얘들이 길영옥이나 현인이 누군지 알기나 할 거 같아요? 그냥 죽었다고 천재 뮤지션이었으니 뭐니 시체성애증 보이는 건 이해하겠는데 살아 생전에도 길영옥이나 현인 선생에게 비할 자격조차 없었던 인간이 죽었다고 천재 뮤지션으로 포장되는 거 보니 참 웃겨서 드리는 말입니다.

뭐, 저는 그냥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하는 양반들치고 진짜 기억되는 양반이 하나도 없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사실 저 동네만큼 기억되기 힘든 동네도 없거든요. 무슨 유재하 클래스도 아니고 전 작년 아이돌 걸그룹 이름도 기억 못하고 내일 나올 아이돌 노래 듣기에도 바쁜 세상에서 죽은 가수를 누가 기억이나 하냔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현실은 그렇다는 걸 일부 정신줄 놓은 시체기호성 인스턴트 빠돌이들에게 전해드리고 싶어서 하는 말입니다."










덧글

  • 백범 2014/11/06 23:47 #

    이제는 자살과 안락사를 허용해야 될 시점이 오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경우 기독교성향의 주를 제외한 일부 주, 그리고 일본의 일부 지역에서는 안락사도 허용하고, 자살도 범죄라고 보지 않기에 자살예방 같은 정책도 폐기했지요. 이제는 우리도 그렇게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정신병자와 우울증, 조울증 환자들, 정신분열증, 정서불안 등에 걸린 놈들이 갈수록 늘어나는데...

    또라이들을 수용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사회가 정신병자 또라이들과 우울증 조울증 환자들을 수용하는 것도 어느시점에 가면 임계점, 한계에 도달할 거라 생각합니다. 더구나 그런 또라이, 우울증 조울증 등의 수가 급격하게 증가한다면, 그것을 어떻게 해결합니까? 그렇다고 언제 날잡아서 다 끌어다가 죽일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건 학살이니까.

    사람이 미치는 이유는, 그 사람이 감당하기 어려운만큼의 고통을 계속, 지속적으로 겪다 보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다른사람에게 받을수록 더 빨리 미치게 되는거죠. 미치는게 따로 어디가 모자라거나 악해서가 아닙니다.

    차라리 탈출구, 자살이나 안락사 같은 것을 허용한다면, 꿈도 희망도 없는 인생들이 모여서 운동권질, 데모질을 하는 일은 줄어듭니다. 확실히 줄어들 것입니다. 자살과 안락사라는 도피수단이 생기니까...

    맨날 반사회적 음모론이나 날조하고, 시체팔이 장사질이나 하는 오타쿠놈들에게는 차라리 죽음이 정답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죽는게 본인을 위해서나, 부모를 위해서나 좋은 일이죠. 스스로 죽을 기회를 허락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강한 정신력으로 고통을 견뎌낼 필요도, 이유도 없고...
  • ㅇㅇ 2014/11/07 04:43 # 삭제

    이 정신병자새끼는 뭐만 나오면 안락사 시키래ㅋㅋㅋ

    병신새끼. 너가 못하는 것을 왜 남한테 강요하냐?? 그럼 너부터 죽어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게 순서 아니냐?
  • 백범 2014/11/07 18:59 #

    엔하와 루리웹에나 가서 놀지 그러냐? 정신병자 씹타쿠 새끼... ㅋ

    이새끼도 은근히 집착 강하네. 조커가 아무런 반응조차 안보이는데도 달라붙는 것 보면 말이야.

    하긴 한가지에 집착 심한 놈 치고 정상인인 놈이 극히 드물다더라. 하루종일 이런저런 닉네임으로 붙어사는 것 보니, 너도 뭔가 정신적으로 망가진 애 같다. 댓글 옆에 시간 보이지???
  • ㅇㅇ 2014/11/07 22:57 # 삭제

    답글 좀 제깍제깍 달아라 븅신새꺄ㅋ 요즘 수험생활 중에 너새끼 염병떠는거 구경하는 재미로 산다ㅋㅋㅋ
  • 백범 2014/11/07 23:27 #

    수험생활??? 댓글달린 시간 보면 24시간을 이글루에 상주해 있는데... 물론 다른 사이트도 같이 켜놓겠지만.

    잉여짓을 하는 네가 수험생이라고? 그렇게 공부해서 퍽이나 좋은 성적 나오겠네.

    지 부모 등골빼먹는 등골브레이커 신분을 자랑할 필요는 있나??? 너로 인해서 고통받는 사람이, 그것도 당장 네 주변에 두 사람씩이나 된다는 것을 자랑할 필요는 없어.
  • 담배피는남자 2014/11/07 00:06 #

    작년 아이돌 걸그룹 이름도 기억 못하고 내일 나올 아이돌 노래 듣기에도 바쁜 세상(×)
    누가 더 벗었는지, 누가 더 흔들어대는지 기억하기에도 바쁜 세상(○)

    아, 물론 죽음이라는 매개체로 - 그게 자살이던 타살이던 자연사던 - 기억하겠다는 분들이 참 많긴하죠.
    뭐 노짱도 죽음을 통해 영생을 얻었잖습니까...이건 뭐 유니톨로지가 따로 없네
  • 채널 2nd™ 2014/11/06 23:55 #

    이 댓글에 +1 ;;;

    (정말이지 노무현이는 뒤지는 것으로 해서 "영생"을 얻어 부렀다고 생각해 봅니다.)
  • 백범 2014/11/07 00:22 #

    단...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자살과 안락사가 일상화되는 것이지요. 굳이 미국의 일부 주, 일본의 일부 도도부현처럼 허용하지는 않더라도, 자살이나 안락사를 사회적으로 용인하거나 묵인하는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자기가 선택한 결과를 놓고 정부나 국가에서 도덕적으로 옳다 그르다를 평가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억울하게 자식을 집어던지는 동반자살이라면 문제이지만, 순수히 자기 혼자, 자기가 죽고 싶어서 죽는 거라면 말릴 필요는 없습니다. 살 권리, 생존권이 있듯 죽을 권리도 있으니까요.

    자살이나 안락사가 흔하지는 않더라도, 종종 눈에띄는 일이 되어간다면 노무현과 같은 행동으로 영웅이 되는 일도 줄어들 겁니다. 확실히 줄어들죠.

    노무현이 자살후 영웅대접을 받는 것은, 자살이라고 하는 말로만 들어봤지 못본 행동, 죽음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경외감과 공포감도 포함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 백범 2014/11/07 00:32 #

    프랑스나 스위스,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도 자살과 안락사를 허용하는군요.

    단, 프랑스는 소극적이지만 자살과 안락사를 묵인하거나 방관하는 분위기이고... 독일이나 이탈리아는 공식적으로는 자살 금지, 안락사 금지이지만, 프랑스나 스위스, 벨기에까지 가서 자살, 안락사하려는 것은 막지는 않고요.

    살고 죽는 것은, 어차피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이니까요. 내 삶을 내가 선택하고 결정하겠다는데, 남들이 끼어들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당장 자살예방 공익광고 같은 허튼 짓부터 중단해야 합니다. 죽고 싶으면 죽을 자유도 허용을 해야지요, 민주주의 국가라면... 내가 살기 싫어서 죽겠다는데.
  • 채널 2nd™ 2014/11/07 00:22 #

    딴따라야 말로 "예술은 짧고 인생은 길다"는 것을 보여주는 존재입니다.

    돌아서면 늘 fresh가 있는 영원 불멸의 ever fresh한 동네.
  • phantom 2014/11/07 01:44 #

    그가 천재 뮤지션으로 불리는건 정말 그를 천재 뮤지션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서입니다. 그가 평생에 걸쳐 종사한 분야가 예술의 영역이었으니, 그 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평가의 역할이 주어지겠죠. 그 역할이 조커님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조커님도 먼 훗날에 돌아가시면 주위 사람들이 조커님에 대한 평가를 해 드리겠죠. 물론 돌아가신 상황이니까 되도록이면 호의적인 이야기들이 나올 것이구요. 그때에 조커님과 같이 냉철한 분들에 의해 "자격조차 없던 인간이 그렇게 포장되는 걸 보니 참 웃겨서...."라는 야박한 말들이 나오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진심을 다해서요. 워낙 걱정이 되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 엽기당주 2014/11/07 10:12 #

    죽은 사람은 무슨 평가를 받든간에 모른다는 점에서 말씀하시는건 지나친 관심 같으십니다.

    망자에 대한 평가야 말로 살아있는 사람들끼리 벌이는 댓글잔치같은거죠.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모를텐데 말입니다.

    님의 말씀은 '우리가 좋은 댓글을 달아줄테니 너 살아있을때 똑바로 살아라' 라는 지적과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별일 없는 2014/11/07 16:54 #

    그냥 쉽게말하면 좋아하던애들은 빨아줄꺼고 싫어한애들은 까는게 자연적인 수순입니다
  • 백범 2014/11/07 23:28 #

    "그가 평생에 걸쳐 종사한 분야가 예술의 영역이었으니, 그 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평가의 역할이 주어지겠죠."

    그럼 군인도, 정치인도 아닌 부잣집의 잉여 룸펜자식들이 이승만이나 박정희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하는 것은???
  • phantom 2014/11/08 03:37 #

    엽기당주//남이 지나친 관심을 보내건 말건 그걸 굳이 옆에서 훼방놓고 재뿌릴 필요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고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고인을 좋아했고 고인을 기억하려는 사람들을 위해서요. 신해철씨를 위한 추모 분위기가 전개된다고 해서 이 블로그 주인되시는 분이나 엽기당주님께 무슨 해악이 간단 말입니까?
    백범//제가 언제 음악가만 평가 가능하다고 했나요. 한 명의 아티스트의 음악에 대해 평가하려면 최소한 어느 정도 아는 사람들이 평가할 일이지, 빈곤한 지식과 조예를 자랑하는 이가 현인 선생까지 끌어오면서 할 일은 아니란 얘기죠. 어차피 이 블로그 주인 되시는 분이 죽은 신해철씨를 비난하는건 이분의 정향 때문인 것인데 굳이 본인이 잘 알지도 못하는 음악 분야에서 고인이 어쨌네 저쨌네 입을 터실 필요는 없다는 말씀이구요. 뭐, 모를 땐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하겠네요. 정치에 대해 공부하고 고민해본 사람들이라면 이승만 대통령이나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논할 자격이 있겠죠.
  • 까진 눈의여왕 2014/11/07 02:05 #

    살아 생전에도 길영옥이나 현인 선생에게 비할 자격조차 없었던 인간이 죽었다고 천재 뮤지션으로 포장되는 거 보니 참 웃겨서 드리는 말입니다.


    난 이런 글이 남의 생각을 재단하고 이래라 저래라 강요하는 폭력이라고 생각하는데
    길영옥이고 현인이고 지랄이고 간에 바쁜 세상에 다 기억할 이유가 무엇이며
    불쌍하게 죽었으면 값싼 동정이나마 댓글로 남길 수 있는 거고
    그 댓글 남긴다고 남한테 무슨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지 혼자 딸딸이치는건데

    그건 가지고 무슨 엄청난 대죄나 엄청난 이중잣대, 가식과 허영을 저지른것처럼

    동네방네 나팔을 부는 거 자체가 관심받으려는 허영으로 보이는데.
  • 까진 눈의여왕 2014/11/07 02:05 #

    이걸 한 단어로

    "쏘쿨병"이라고 하지

    미숙한 사람들이 종종 가진 심리임
  • ㅇㅅㅇ 2014/11/07 02:15 # 삭제

    뭐 굳이? 님 말마따나 저 값싼(함부로 재단하자면) 온정이 비난받을 이유도 없지만
    이 글이 존나 극언을 해대는 것도 아니고 뭐 쏘쿨병이라 불릴 여지도 있지만 미숙하니 뭐니 까댈 꺼 까지야...
  • 까진 눈의여왕 2014/11/07 02:17 #

    뇌내 리셋됐나여 조커 이 사람 신해철 가족한테 IS 참수 영상을 보는 게 더 낫다고 극언한 사람인데.
  • 까진 눈의여왕 2014/11/07 02:16 #

    시바 논리 모순이지

    그런 식으로 인터넷 댓글이 음악에는 좆도 관심없으면서 값싼 동정 베푸는 거라면

    가수 음악에는 개좆도 관심 없으면서 마침 죽었다니까 신나게 과거 행적 들춰내서 딸딸이치는 우좀새끼들은 대체 뭔데

    전자는 차라리 동정이라도 해주지 후자새끼들은 말 그대로 시체 가지고 자위하는거아니냐
  • 까진 눈의여왕 2014/11/07 02:18 #

    암 그라제 우덜의 조롱과 풍자 혹은 풍자를 가장한 고인 모욕은 위트지만
    니들의 값싼 동정은 인정을 가장한 자위 행위제 암 그라제
  • ㅇㅅㅇ 2014/11/07 02:36 # 삭제

    달빛요정 까지 마라
    음악이 좋아서 자기 건강 등한시 하고 그것만 파다가 급사 한 사람을
    같잖지도 않은 내용에 불러와서 까고 앉아있냐

    미친놈이 왜 이런 글에 그렇게 열내냐고
    쿨한 태도만 견지하면 다 되는지 알어
    병신새끼가
  • 8비트소년 2014/11/07 06:08 # 삭제

    그냥 신해철 빨갱이 새끼 잘 뒤졌네 하면 될걸 현인 선생까지 끌고 나와 욕을 보이네. 길영옥은 누군지 진심 궁금하다. 그렇게 위대한 가수였나?
  • 백범 2014/11/07 18:59 #

    너희들이 여태껏 써먹던 그 방식대로 그대로 되돌려주니까 왜? 속이 쓰리냐??? ㅋ
  • 1944WARSAW 2014/11/07 07:57 #

    아무도 호들갑을 안떨었어요 이 양반아
    다들 할로윈 아님 엠씨몽으로 갈아탄지 언젠데
    지가 제일빨아요 . 사디스트 시체 애호가지 . 전투적 무신론자랑 비슷한 구조라니까?

    왠 광대새끼가 고인드립좀 작작치라고 욕먹고
    생리질이여 낄낄

    PS. 조커는 신해철이라한적 없음 뭐 그게 장기지만
  • 투 페이스 2014/11/07 08:37 # 삭제

    조커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자기글에 계속 피드백이 달리는데도 계속 무시하고 지나가긴가?
    다른 사람들 의견이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자기를 극딜하는게 납득이 안간다면 제대로 키보드배틀을 떠서 발라주든가 리플계속해서 다는게 싫으면 평소에 잘하던(옛날 무상급식건이나 연평도포격건때마냥) 새글 작성으로 제대로 까주던가
    이건 뭐 요리조리 말꼬리돌리면서 피드백은 안하고 빠져나가고만 있으니 보는사람이 다 답답하네 정 좆같으면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하는 심정으로 앙망문이라도 쓰든가
    님 지금 이러는게 평소 님이 경멸하던 새날 아지매랑 뭐가 다름?
  • 저래서뉴비는닥눈삼 2014/11/07 09:24 # 삭제

    주렁주렁잼 ^오^
  • 1944WARSAW 2014/11/07 09:49 #

    핵드립 낚시에 줄줄이 낚이던 분들은 누구더라
  • 저래서뉴비는닥눈삼 2014/11/07 18:44 # 삭제

    왠 핵드립? 그런거 누가 친 적 있음?
  • 2014/11/07 09: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리인카네이션 2014/11/07 10:05 #

    사람들이 화내는거 보고싶어서 이러는거면 다른데 가서 좀 해주세요.도대체 이 주제 얼마나 울궈먹으실 생각입니까
  • ERranTzo 2014/11/07 11:19 #

    사람들 가슴 속에 묻어둔 고인을 지 손으로 다시 파내서 혓바닥으로 핥아대는 꼴이라니.
    지랄도 정도껏 해라.
  • 백범 2014/11/07 19:01 #

    박정희에게 오카모토라는 누명을 씌우고,

    폐병환자에게 200명의 여자를 따먹고 기자박치기를 했다는 개주작, 날조를 한게 누구더라?

    박정희가 긴칼차고 찍은 사진조차도 주작으로 밝혀졌다며???

    너희들이 한 그대로 되돌려주는 것 뿐이야. 그러니 그렇게 알아.

    보수는 도덕적이어야 된다는 변명은 그만, 그런 개소리 그만큼 너희도 돌려받을 수 있다.
  • 백범 2014/11/07 19:01 #

    어차피 인간은 누구나 다 욕심, 욕망을 가진 존재다.

    아니꼬우면 그냥 거리를 두는게 최고지.
  • ERranTzo 2014/11/08 05:14 #

    박정희 부관참시를 내가 하기라도 했듯이 이야기 하시네요?
    그건 너처럼 이념드립으로 편 가르기 좋아하는 똘추들끼리 있을 때 써먹으시고요.
    우리 화이트버뮤다 선상님은 진영논리 빼면 할 말이나 있으려나 몰라?
  • 까진 눈물의여뫙 2014/11/08 16:57 #

    백범 너 진짜 아무한테나 '너희들' 소리나 지껄이면서 멋대로 싸잡아 묶다가 털린 게 어디 한두번도 아니면서 아직도 제 버릇 개 못주네? 답이 없는 우좀새끼. 이러면서 또 논박하면 집착이 강하네 마네.

    국어사전은 좀 보고 지껄여라. 집착이란 건 말이야. 자기가 틀렸으면서도 계속 맞다고 너같이 우기고 다니는 것도 '집착'에 포함되는 거란다.(국어사전 의미: 어떤 것에 늘 마음이 쏠려 잊지 못하고 매달림.) 맨날 그렇게 남탓만 하고 말이야.
  • 백범 2014/11/08 19:37 #

    네 다음 네이버좌좀
  • 조선반도의 현대인 2014/11/07 12:30 #

    역시 기억하고 계시군요.
  • 흠좀무 2014/11/08 17:28 # 삭제

    김창렬, '가을야구 즐거워요'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918533

    이 경우로도 설명할수 있죠. 한국에선 연예인, 딴따라는 벼슬. 아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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