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의회 피습 - 무엇이 그들을 미치게 하는가? ETC

▲ 레고 후 아크바르





















































금지된 달이 지나면 너희가 발견하는 불신자들마다 살해하고 그들을 포로로 잡거나 그들을 포위할 것이며 그들에 대비하여 복병하라 그러나 그들이 회개하고 예배를 드리며 이슬람세를 떨 때 는 그들을 위해 길을 열어주리니 실로 알라는 관용과 자비로 충만하심이라. - 꾸란 9장 5절


























"그래야 천국에 간다고 가르치는 종교니 당연한 거 아닙니까? 성전이 무엇인지는 명확하게 나와있어요,
 
그냥 누가 먼저 쳤건 간에 무슬림들과 싸우는 이교도들과 싸우는 중에 죽으면 그 새끼는 어떤 인생을 살았건 간에 자동으로 72 당나귀들에게 둘러싸인 천국으로 가거든요, 낄낄낄. 거기다가 '민간인 살해'를 종교적으로 지시한 것도 재네들이 유일무이합니다, 진짜로. 점령지에서 인두세 안 내는 이교도들은 죽여야 한다고 가르치거든요. 그리고 그것도 알라를 위한 성전에 들어갑니다. 이게 뭐가 문제냐 하면 말이죠, 종교가 다르다고 민폐도 안 끼치는 사람 죽이는 게 천국행 티켓이라고 가르치는 종교란 말입니다. 이 미친 놈들은.

덧붙여, 성서의 백성 - 유대교나 그리스도교 이외의 종교 신자들, 최소한 일신교 외의 종교 신자들은 말이죠, 무조건적인 지하드의 대상으로 규정하는데 이게 뭔 소리냐 하면 '개종 안하면 다 죽여야 함'이라고 선언한 겁니다. 추가적으로 무함마드는 이미 직접적으로 이 성전으로 하루 보내는 것이 1000일 동안 기도하는 것보다 더 낫다고 선언했습니다.

이건 꾸란의 구절을 뜯어고치지 않는 이상 게임 끝이란 소립니다. 그냥 이슬람이란 종교가 꾸란을 근거로 한 사실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상 해처리에서 벌레들이 기어나오는 것 마냥 테러리스트를 양산하는 종교가 된단 말씀이죠, 낄낄낄."

















추신 : 과연 저 무슬림들에게 정상적인 사고를 기대해도 되는가?



너_이_근대주의자_새끼_지옥_간다.jpg



에, 그러니까........ 뭐 대충 할 말이 없네요. 그런데 저 사우디에서 율법공부 한다는 분은 무함마드께서 이교도들이 발명한 쇠수레를 타고 라디오로 꾸란을 들었다는 전승이 없거늘 어찌 이교도의 물건을 사용하시는지. 아 그러고보니 스티브 잡스는 유대인에다가 불제자고, 빌 게이츠도 유대인에다가 가족들은 천주쟁이네. (빌 게이츠 본인은 불가지론자임을 밝힘)

리눅스를 만든 리누스 토르발즈는 아예 무신론자라서 빼도 밖도 못함. 역시 인류 최후의 선지자이신 김일성 수령님께서 교시하시어 만드신 붉은 별 OS 이외에는 해답이 없다!

애플이나 IBM PC나 양쪽 다 마귀 들린 물건일 건데 어찌 쓰는지.
아마 무함마드께서 저거 왜 썼냐고 물어보시고 아주 좋은 곳으로 저 분 보내주실 듯.
































그리고 마지막으로 네이튼 시릴로(Nathan Cirillo) 상병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그가 자신의 조국과 명예를 위하여 바친 놀라운 헌신과 용기는 모든 이들에게 기억될 것입니다.

 

















덧글

  • 진보만세 2014/10/24 07:19 #

    이런 '악' 그 자체인 무슬림에 대한 '최종해결책'도 진지하게 고려해봐야 할 시점에 와 있다고 봅니다
  • Joker™ 2014/10/25 08:36 #

    스스로가 만든 것이니.........
  • 궁굼이 2014/10/24 07:38 #

    이쯤 되면 나름 이슬람도 쓸만하고 세련되었느니 했던 과거의 제 자신이 쪽팔려지는 수준이군요-_-;
  • Joker™ 2014/10/25 08:36 #

    이게 다 알라딘 때문인 거 다들 아시죠~?
  • 궁굼이 2014/10/25 08:38 #

    아뇨 전 살라딘...
    근데 쟤들이 살라딘 무덤을 날려버렸으니 이제 이슬람이랑은 상관 없는 양반이 된거겠죠!!!
  • 까진 눈물의여뫙 2014/10/25 11:12 #

    알라딘이나 살라딘이나 돌림자가 똑같으니...
  • 2014/10/24 07: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0/25 08: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ㅇㅇ 2014/10/24 08:06 # 삭제

    온몸에 소름이 쫙 돋네요ㄷㄷ
    김진영이란 사람은 정상적으로 살려고 하는데 카람김은수 라는 사람은 더욱 미쳐서;;;;
  • Joker™ 2014/10/25 08:38 #

    사우디에서 울라마(율법학자) 공부 중이라는 양반인데, 진짜 소름 돋습니다;;

    반도에서 중간에 개종한 양반이 저 정도라면;;
  • 거참 2014/10/24 08:12 # 삭제

    옳은 말 하는 사람에게, 아니 설령 옳은 말인지 아닌지 모를지라도 '감히 율법학자를 비난하다니 입술 잘못 놀리다 망하고 싶냐'고 겁박하는 게 율법 좀 배웠다는 놈이 할 짓이냐...
  • Joker™ 2014/10/25 08:38 #

    율법적으로는 맞죠 ㅇㅇ
  • jaggernaut 2014/10/24 08:23 #

    문명이 쇠퇴한 디스토피아를 그린 SF는 과학이 한계에 부딪힌 것이 아니라 이슬람이 승리한 거였군요 ㅠㅜ
  • 레이오트 2014/10/24 08:48 #

    실제로 이슬람교 때문에 문명이 쇠퇴했다는 설정의 SF 소설이 있습니다.
  • Joker™ 2014/10/25 08:38 #

    ~ 키스탄 = 무슬림 국가의 거지국가 현실.
  • 떠리 2014/10/24 08:32 #

    사스가 테러리스트
  • Joker™ 2014/10/25 08:39 #

    ㅇㅇ ㅎㄷㄷ 함요
  • 레이오트 2014/10/24 08:48 #

    누가 이슬람교를 평화의 종교라고 하면 꾸란을 보여주며 제대로 털어줍시다.
  • Joker™ 2014/10/25 08:39 #

    꾸란보다는 하디스나 샤리아가 지대로입죠.
  • 2014/10/24 09:05 # 삭제

    우리나라는 한국전쟁때나 터키인들을 통해 이슬람을 접해서 저런 이슬람의 현실을 모릅니다. 제 기준으로 터키미만 무슬림은 인류 통합에 걸림돌이라 보거든요. 터키는 웃기게도 부적같은게 널리 퍼져있고 요즘유행하는 근본주의논리에 비하자면 세속적이니까요. 물론 터키나 일부 동남아 국가가 마지노선이라는거지 이슬람과 꾸란이 정상이냐 묻는다면 아니다에.한표입니다.
  • Joker™ 2014/10/25 08:39 #

    그래서 파키스탄 첩년 되었다 인생망친 것들 보면 (.......)
  • 해색주 2014/10/24 09:27 #

    리눅스는 스톨만이 아니라 리누스 토발즈가 만들었어요.
  • Joker™ 2014/10/25 08:39 #

    아는 것이 일천하여, 가르침을 받아 수정했습니다.
  • 지나가던과객 2014/10/24 09:57 # 삭제

    제 생각과 비슷하군요

    서구문물이 싫다는 놈들이 서구 문명이 만들어낸 총, 폭탄같은 건 잘도 사용하더군요.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이슬람사람들은 최소한 저 정도로 맛이 가지는 않았던데 말입니다.

    어쩌다 조상님들의 여유로움이 후손들이 배우지 못한 건지.
  • Joker™ 2014/10/25 08:40 #

    아라비안 나이트는 사실 사산조 페르시아 시절의 작품입니다. 인도숫자가 아라비아 숫자로 불리는 것처럼 얼렁뚱땅 바뀐 것 뿐이죠 (...........)
  • MoGo 2014/10/24 10:19 #

    이런 거 보면 근대주의자 꼬리표가 붙은 탓에 동유럽 벽지를 전전하던 인물이 교단의 수장이 되었던 가톨릭하고는 비교할 수 있는 수준 자체가 아니지엽...
  • Joker™ 2014/10/25 08:42 #

    에, 뭐....... 일단 칼리프의 역사부터가 (........)
  • 667 2014/10/24 11:12 # 삭제

    코란 9장 5절은 그 구절만 빼내서 이슬람 공격하는데 사용되는 대표적인 구절인데, 실제 의미는 조금 다름.
    ==================
    <9장5절의 이 부분 " 너희가 발견하는 불신자들마다 살해하고">를 이해하려며, 우선 그 전후에 있는 9장4,5,6절의 내용을 한번 살펴봅시다.

    <009004 - 그러나 너희와 조약을 맺은 불신자들이 너희와 맺은 조약을 조금도 깨뜨리지 아니하고 너희의 적을 지원하지 아니한 그들은 제 외이니 그들과 기간 만료까지 조 약을 이행하라 실로 하나님은 정 의로운 자들을 사랑하시니라

    009005 - 금지된 달이 지나면 너희가 발견하는 불신자들마다 살해하고 그들을 포로로 잡거나 그들을 포위할 것이며 그들에 대비하여 복병하라 그러나 그들이 회개하고 예배를 드리며 이슬람세를 떨 때 는 그들을 위해 길을 열어주리니 실로 하나님은 관용과 자비로 충 만하심이라

    009006 - 불신자들 가운데 어느 누가 그대에게 보호를 구한다면 그를 보호할 것이요 그로 하여금 하나님의말씀을 듣도록 할 것이며 그후 그를 안전한 곳으로 안내하라 그들은 알지 못하는 백성이었노라

    여기서 전후 내용은 무시하고(잘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5절의 “너희가 발견하는 불신자(*이교도/우상숭배자)들마다 살해하고”라는 부분만 발췌해서 퍼트린다면 이것은 이슬람을 욕보이려는 의도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의 전후 내용으로 보아 이슬람력에서 성지순례달(핫즈달)과 그 전후의 달 즉, 각지에서 성지순례를 하러 오는 달(듈까아다달), 그리고 성지순례를 마치고 돌아가는 두 달(무하르람달/라잡달) 이 총 4달은 특별히 전쟁 및 기타 부정한 일, 억압하는 일...등등의 것을 금하는 달이며, 이는 불신자/우상숭배자들과의 조약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당시 상황은 불신자/우상숭배자들이 이를 무시하고 무슬림들을 공격해 왔기 때문에 방어차원에서 성전이 허용된 것이며, 전쟁 중에 아군을 해치려는 적군을 죽이는 것은 그들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2장 190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장190절: 너희에게 도전하는 하나님 의 적들에게 도전하되 그러나 먼저 공격하지 말라 하나님은 공격하는 자들을 사랑하지 않으시니라>
    =========================
  • 붕어 2014/10/24 11:19 # 삭제

    근데 요즘 이스람 교도 자신들이 편한대로 대충 짤라내 쓰는 것이 일반이라 현실에 맞지 않내요. 하다못해 율법학자들이 아니라 한 말을 개무시하는 것이 일상인데 울같은 외인들에겐 그런 이론이 통한다면 개독도 욕을 안 먹겠지요.
  • jaggernaut 2014/10/24 11:34 #

    달리 말하면 조약 안맺은 불신자는 막죽여도 된다는 거네요 ㅋㅋㅋ 그리고 먼저 '공격'이란 것도 모호한게 고작 만평하나 그렸다고 공격해도 되고 말이죠 ㅋㅋ
  • 667 2014/10/24 11:42 # 삭제

    어디에나 극단주의자는 있으니까요. 그건 기독교나 불교도 마찬가지죠. 요즘 미얀마에서는 극단주의자 불교승려가 이슬람교도 죽이라고 선동하기도합니다.
  • 붕어 2014/10/24 11:54 # 삭제

    어디나 극단론자들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신자들이나 경전이 그들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경우는 이슬람이 유일할 겁니다. 경전에 대놓고 무제한적으로 악용될 내용이 아무 생각 없는 것처럼 넘치는 경우는 최소한 세계 3대 종교에서 이슬람뿐이지요.

    딴 종교 극단논자들이야 거의다 개인적으로 하는 거지만 역으로 이슬람쪽에선 경전을 따른다고 해도 할말 없잖아요 대부분;;;
  • 667 2014/10/24 11:59 # 삭제

    구약성서에도 이교도를 찢어 죽이고, 이방인을 몰아내고, 자기를 안믿는 자를 태워죽이는 등의 일이 나옵니다. 그런 구절을 하나 떼놓고서 그 종교를 판단하는건 무리죠.
  • MoGo 2014/10/24 12:06 #

    667 / 어디에나 극단주의자들은 있지만 이슬람이 발상지로부터 동쪽으로 뚫고 들어가면서 중앙아와 동남아에서 저지른 만행을 보면 불교와 이슬람교의 오래된 악연의 앙금들을 이해할 수 있으며 현재 동남아 불교국가들에서 이슬람이라면 눈에 쌍심지 키는 이유도 알 수 있죠. 둘 다 똑같애요,라고 하기엔 여기서도 무슬림들이 선빵 날린 역사가 유구합니다.
  • 붕어 2014/10/24 12:10 # 삭제

    미안하지만 그 구약성서의 내용을 그따위로 해석하면 이슬람과 달리 교단에서 돌이나 맞지요. 대부분 한정적 시점에서 특별히 지시된 거지 이슬람 식으로 아주 교리로 고정된 된 건 없습니다. 약을 파시려는 모양인데 이슬람처럼 폭력을 일상적 내용으로 포함시킨 세계종교는 없어요.
  • 667 2014/10/24 12:25 # 삭제

    이슬람 정통교단에서도 저구절을 가지고 타교도에대한 공격 논리로 삼는건 인정하지 않습니다. 극단주의자와 그 종교는 동일시해서는 안된다는 의미죠.
  • 까진 눈의여왕 2014/10/24 12:54 #

    붕어 이 개병신 지가 약을 파면서 남보고 약판다고 헛소리하넼ㅋ
  • 귀여운 순록 2014/10/24 13:18 #

    눈의여왕 또 나대네 ㅋㅋ
  • 붕어 2014/10/24 14:47 # 삭제

    근데 현실은 본토 종교지도자들이 당당히 님이 이단급이라 주장하는 극단론자들을 지원하고 있었단 거지요. 고로 669님은 지금 자신이 이단이나 배교자라 인정한 꼴이에요. 논리도 없이 시비걸머 떠도는 키보드 워리어보단 확실히 재대로 되신 분인데 현실이 안까갑군요--
  • Frienger 2014/10/24 15:06 # 삭제

    이단취급이라.. 당연하지요. 안타깝지만 '온건 이슬람'이란 비무슬림들의 희망사항일 뿐이며, 이슬람교는 극단적인 신자가 많고 그 비율 또한 매우 높다고 합니다. 제가 계산기로 극단주의 성향의 이슬람 국가들의 인구를 더해봤더니 아무리 적어도 8~9억이나 되더군요. 무슬림 인구가 16억인데 어림해보면 절반 이상이 극단주의자들이거나 그 영향을 좋든 싫든 받을 수밖에 없는 무리들입니다.
  • Joker™ 2014/10/25 08:43 #

    근데 전승과 율법은 더 막장인 모양입니다.

    9/11에서 사람들 죽었다고 만세삼창 하던 것이 무슬림들임요.
  • 까진 눈의 여왕 2014/10/24 12:02 # 삭제

    헛소리 하지 말고 빨리

    아이피 기록 대조 내놔

    니가 나를 분신술했다고 모욕했잖아.
  • ㄷㄷ 2014/10/24 13:34 # 삭제

    이쯤되면 얀데레 같은데
  • 까진 눈의여왕 2014/10/24 22:47 #

    암 그라제
    좌좀들이 지들한테 불리한 거 회피하면 졸렬한 도망질이고
    우덜이 불리한 거 회피하고 씹으면 그걸 비판하는 놈이 얀데레제 암 ㅋ크라운제잉

    이게 바로 우덜의 정의제
  • ㄷㄷ 2014/10/25 00:28 # 삭제

    본인도 본인이 불리한걸 회피하는건 아는가 봅니다
  • ? 2014/10/25 05:12 # 삭제

    그럼 용기를 내서 다시 핵도발 화제로 돌아가볼까? 응? ㅋㅋㅋㅋ
  • 한뫼 2014/10/24 12:40 #

    1.네이튼 시릴로(Nathan Cirillo) 상병의 명복을 빕니다.
    2. 일부 이단일 뿐이다. 그래서 주류 이슬람사회가 IS 태동시에 뭐 했나요? 메카의 수호자께서 지원하신것으로 아는데 말입니다.
  • Joker™ 2014/10/25 08:43 #

    지금도 메카에서 IS에 송금하는 걸로 압니다 ㅋㅋㅋㅋㅋ
  • KittyHawk 2014/10/24 13:44 #

    아무리 잘 봐줘도 사우디의 와하비즘 수출한답시고 벌인 짓거리들 자체가 핵 맞고도 남을 어그로들의 연속인데 그놈의 석유가 뭔지~ 하핫!
  • 레이오트 2014/10/24 16:18 #

    만약 그 석유가 중동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나왔다면 유교도 지금의 이슬람교처럼 되었을까요?
  • KittyHawk 2014/10/24 16:22 #

    개인적으론 석유 발견 안 된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Joker™ 2014/10/25 08:44 #

    산유국이 대부분 골빈 국가란 점은 유가 안정에 있어 중요한 요소일지도요 (......)
  • Frienger 2014/10/24 14:59 # 삭제

    이슬람 혐오증이 도진 뒤로 조커님의 블로그를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속이 시원하더군요. 이슬람을 긍정적으로 본 때가 어느 분 말씀처럼 흑역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비잔티움의 첩자'처럼 젊은 시절의 무함마드가 정교회 신자가 되서 원래 중년에 창시했다는 이슬람교가 아예 생기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제 생각에는 테러리즘이 지금처럼 커지지 않았을지도 모르죠.
  • rhldlgrna 2014/10/24 17:29 # 삭제

    그러고보면 9.11 때도 이 정도로 이슬람교가 욕먹지는 않았고 오히려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 드립이 횡행했는데 요즘은 뭐.
  • 메이즈 2014/10/24 18:25 #

    그보다는 이슬람 자체가 다른 종교로 대체되는 게 더 나았겠죠. 하지만 이슬람교를 대체할 만한 수준의 새로운 종교가 중동 지역에는 없었거나 힌두교처럼 오히려 더 문제가 될 법한(적어도 그 지역 주민들에게는) 종교였고 19세기 이전까지는 이슬람식 사회로도 별 문제가 없었기에 이 지역의 급속한 현대화가 비극을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죠.
  • dd 2014/10/24 19:51 # 삭제

    위에 구약성서로 약 파는 사람이 참 골때리는게, 이교도를 때려 죽이라는 말은 어디까지나 그 당시 사회의 분위기에서 나온 말이었고 율법으로 정하지는 않았음. 정확히는 침략자에 대한 방어라고 할 수 있음. 임진왜란 당시 승병들이 있었다고 해서 한반도 불교가 살생을 말했나?
    무엇보다 신약성서에서 예수의 가르침은 이교도와 이방인을 끌어안으라고 말함.
    '돌아온 탕자 이야기'에서
    방탕하게 살다 돌아온 '둘째 아들'은 이교도와 이방인을 상징하고, '아버지'는 신, 둘째를 잘 대해준다고 불만을 털어놓는 '첫째 아들'은 유대인을 상징함.
    이교도나 이방인이 신을 떠났어도 다시 돌아온다고 하면 사랑으로 품어주라는 말임.
  • 레이오트 2014/10/24 20:46 #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였으며, 석가모니는 자비를 강조하였죠. 그럼 마호메트는 무엇을 실천하라고 했을까요?
  • 저기 2014/10/24 21:45 # 삭제

    본문 내용이랑 전혀 상관 없는 말이지만 글 중간에 조커짤방 넣는거 혹시 쪽 팔리지 않으신가요? 볼때마다 오글거려서 소오름이 돋네요;;;
    컨셉 때문에 그러신거면 다른걸로 바꿔보심이?
  • ? 2014/10/25 05:13 # 삭제

    뉴빈가보네
  • ??? 2014/10/25 20:40 # 삭제

    솔직히 박아놓는 조커그림들이 아깝다는 생각은하는데 인터넷상이 아니면 조커 흉내라도낼수있겠음?ㅋㅋㅋ 일단 현실에서하면 당연히 쪽팔리지만 그래도 하고싶으니 넷상에서하는 거짘ㅋ
  • 애국왕 2014/10/27 03:17 #

    블로그 짤을 보니 왠지 익숙한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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