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Horror] 오원춘 이래 인육설은 루머였지만 무슬림들은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ETC






▲ This is real life style of muslims (click)




































Amid all these intense situations comes news of human meat being served in Quetta, Baluchistan. In a recent revelation that was shunned by Pakistani Army and no media was allowed to publish the news, in many small restaurants human meat was being served.

From EP today (click)














"어떻습니다, 내가 인종차별주의자고 종교차별주의자 같아? 저 새끼들은 그냥 인간이 아닌데 무슨 인종차별을 하고 종교차별을 하냐고, 머저리 새끼들아. 저 새끼들은 그냥 V에 나오던 파충류 외계인이랑 전혀 다를 바 없는 괴물들이라고, 낄낄낄. 내가 하나 말해줄까? 씻지 않은 손으로 꾸란을 만진 이교도에게 징역 25년형을 때리고 지체장애 소녀가 꾸란의 일부를 태웠다고 의심되니 사형에 쳐해야 한다고 주장한 새끼들이 인육을 먹은 새끼들에게는 어떤 징역을 때리는지??

고작 [최대 6개월]이다, 6개월. 낄낄낄. 뭐, 그렇습니다. 사실 식인이란 것이 종교적 가치관을 떠나 개인적 복수에 의한 의식 행위도 포함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죠. 수호전만 보더라도 송강 이하 똘마니들이 사람 죽여 간과 내장을 꺼내 술안주로 쳐먹는 거야 일상다반사로 나오고, 아프리카에서도 무슬림에게 가족들을 살해당한 기독교 신자가 복수로 무슬림을 죽이고 그 다리를 일부 잘라 먹은 것도 그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죠.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옛날에 복수를 다짐할 때 쓰는 말이 간을 꺼내 씹어 먹겠다고 하잖아요? 하지만 공자께서도 자로가 죽고 그 살이 젓갈로 만들어지자, 집안의 모든 젓갈통을 작살내고 죽을 때까지 젓갈을 먹지 않은 일이나 그리스도교가 식인을 분명하게 금지하는 것처럼 이걸 무슨 종교의 연장선으로 보는 건 분명 곤란한 일일 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제가 혹여 편견에 사로잡혀 있지 않는가, 하여 이슬람에서
율법적으로 이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생각보다 아주 간단히 찾아지더군요."




An important and a serious question, “Does Allah of Islam, allow Muslims in the Quran, to eat human flesh?”

The answer is very clearly, Yes.


 Imam El-Shefie was more clear and he courageously said, “Human flesh may be eaten”. He added, “An enemy fighter or an adulterer may be killed and his flesh be eaten”. More seriously, Dawoud protested against Al-Muzni saying, “If you allowed the eating of the flesh of the prophets (sarcastically I say, “for fear that they would not be slaughtered in the Islamic way”),  you should also allow eating the flesh of the infidels”.

As we said, Imam El-Shafie said it very clearly, “An enemy fighter or an adulterer may be killed and his flesh may be eaten”. And in the eyes of every Muslim, a non-Muslim is an enemy fighter and an adulterer.



- 원문 (클릭) -


He goes on to talk about the man whose flesh he held in his hands: "This guy had videos on his mobile. It showed him raping a mother and her two daughters. He stripped them while they begged him to stop in the name of God. Finally he slaughtered them with a knife... What would you have done?"

"These are people who don't just kill their enemies, they open up their bodies, and eat their intestines in front of the public and the cameras. Are these the people you want to… supply with weapons?"



Sorry, there are no comments from me. I'm so tired.













덧글

  • ㄹㅇ 2014/10/19 17:11 # 삭제

    요즘 무슬림들은 율법을 중세보다도 더 후진적으로 막장해석을 하는게 트렌드죠.
    누구는 동성애 인정한다면서 개선해나가는데 이분들은 식인잼.
  • jaggernaut 2014/10/19 17:25 #

    이교도랑 무슬림이 같이 이슬람 국가의 호텔에 묵었다. 그런데 1인 요금만을 청구했다. 호텔 주인이 말했다.

    "우린 도시락에 요금을 청구하지는 않습니다."
  • rhldlgrna 2014/10/19 17:41 # 삭제

    '좀비 아포칼립스'처럼 '이슬람 아포칼립스' 같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인육먹네 ㄷㄷㄷ
  • 레이오트 2014/10/19 19:40 #

    이러니까 월드워 Z에서 이스라엘이 크고 아름다운 장벽을 세운거 아니겠습니까?
  • shambles 2014/10/19 18:03 #

    인육까지 먹다니 진짜 좀비들인가
  • 레이오트 2014/10/19 19:25 #

    그러고보니 아랍에는 구울이라고 불리는 괴물이 있는데 이 괴물은 말그대로 좀비 그 자체입니다.
  • 지나가던과객 2014/10/19 18:15 # 삭제

    이거 진짜인가요? 어느 종교 경전에 적의 육신을 먹으라고 했을려구요.

    너무 충격적이라 오히려 믿기 힘드네요.
  • 채널 2nd™ 2014/10/19 19:16 #

    오히려 오원춘이 더 '성인군자'라고 생각될 정도. <-- 잡아다가 족칠 나라라도 있으니........

    (저런 무슬림들에게 한때나만 눈을 돌려 봤다는 것이 ㅠㅠ) ;;;
  • 레이오트 2014/10/19 19:49 #

    오원춘 괴담은 그 때 나놀던 중국산 인육 캡슐 때문에 생긴 일종의 오비이락적 도시전설이죠.

    솔직히 저도 무슬림을 호의적으로 봤던 일은 무조건적인 반미, 반이슬람적 태도를 지녔던 일과 더불어 제 흑역사로 확정되었습니다.
  • 채널 2nd™ 2014/10/19 21:22 #

    오원춘이 괴담이든 아니든 ... 이미 정설처럼 굳어져 버린 것이라 .... 중요한 것은 이 나라는 '사고'를 친 놈들을 일단 잡아다가 인신을 구속한다는 점에서 우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설사 그것이 대국이었다고 해도 오원춘의 케이스였다면 나름의 법을 적용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징역 6 개월..? ㅋㅋㅋ ;;;
  • 도연초 2014/10/19 19:32 #

    돼지는 하람 인육은 할랄...............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구나;
  • 붕어 2014/10/19 21:26 # 삭제

    기생충 없고 잘 안 상하면 무조건 되는 모양이에요;;;;;
  • 레이오트 2014/10/19 19:33 #

    세계의 종교, 신화, 전설, 설화 등을 보면 식인행위에 대해 아주 부정적이며 식인행위를 한 인간의 말로는 엄청나게 좋지 않습니다.
    물론 일부 원시부족들에게서 식인행위가 관찰되느데요, 이건 조상의 육신과 영혼을 자신의 몸에 모신다거나, 죽인 적의 힘과 지식을 얻기 위한 일종의 통제된 의식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런 행위는 문명사회에서는 통용되지 않는다는 점이죠.
  • 바탕소리 2014/10/20 01:34 #

    그 원시 부족들도 적어도 제사의 의미 외에 일용할 식량으로 처묵처묵은 안 하지 않았나요.
  • 레이오트 2014/10/20 01:42 #

    제 말이 그 말입니다. 물론 인육을 식량으로 소비한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여기에는 그 어떤 식량자원도 구할 수 없는 극한상황이라는 전제가 붙지요. 실제로 국제항해법의 기준인 영국 항해법 기준으로 15일 이상 조난당한 상태에서 그 어떤 방법으로 식량을 구할 수 없는 상태에서 인육을 먹는 행위는 무죄라는 판례가 있다고 하거든요.
  • 진보만세 2014/10/19 20:16 #

    식인마 '이디 아민'이 무슬림이었단 사실만 봐도.....
  • 레이오트 2014/10/19 20:22 #

    애시당초 이슬람교는 무신론자는 인간으로 보지도 않았으니까요.
  • 울군 2014/10/19 21:54 #

    사스갓 평화의 종교 ㅋㅋㅋㅋㅋ
  • 2014/10/19 22: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0/20 00: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ittyHawk 2014/10/20 00:35 #

    상상이 아닌 현실!
  • 2014/10/20 08:3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0/20 08:5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뫼 2014/10/20 20:08 #

    현실이 더 막장이야.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