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국가에서 종교의 자유를 외친다는 것 ETC







▲ 신앙을 초월하는 명품, 이슬람 국가의 칼리프가 보장하는 오메가의 이름 그대로 당신께 전해드립니다



His choice of accessory, which is believed to be either a Rolex, Sekonda or £3,500 Omega seamaster, has been highlighted as jarring with the content of his controversial speech. (클릭)



칼리프께선 무함마드만큼 검소하시어 고작 600만원짜리 시계를 차고 계신답니다 ㄳ















































"암요, 인도에서 무슬림들이 엄한 힌두교 사원에 폭탄 던지다 몰매 쳐맞는 건 종교 박해고 파키스탄에서 예수쟁이들을 그냥 잡아족쳐도 되는 건 율법으로 허락된 일입죠.

그냥 이슬람 개새끼라고 한 것도 아니고 종교자유와 신성모독법 폐지를 외쳤다고 해서 정부 각료가 벌집이 되서 암살당하고 심지어는 같은 무슬림인 주지사가 신성모독법 폐지를 함께 외쳤다가 경호원에게 뒷통수 쳐맞고 이승 하직하시는 일이 일어나는 게 타종교에 한없는 자비를 베푼다는 또라이들의 자비로움입니다. 그럼 신성 모독법이 어떤 법이냐?? 정신장애가 있는 소녀가 꾸란을 일부 불태웠다고 사형에 쳐해야 하고, 이교도가 씻지 않은 손으로 꾸란을 만졌다고 감방에서 25년을 썩으라는 형벌을 때리는 미친 법입니다, 낄낄낄.

저 새끼들이 지금 유럽에서 하는 꼬라지를 보면 진짜 이슬람이란 종교가 어떤 종교인지 감이 오는 법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 미친 년아




덧글

  • K I T V S 2014/10/17 18:18 #

    세계지배목적을 지닌 존재들이 그들이오... 유대인들이 아니라(웃음)
  • jaggernaut 2014/10/17 18:20 #

    이제 논두렁에 시계버릴 일만 남았네요 ㅋㅋㅋ
  • 도연초 2014/10/17 18:25 #

    어따대고 신성한 코란에 불질이야? 어디 맞설테면 맞서보자. 아예 시체도 추리지 못하게 진짜 테러 맛이 어떤 것인지를 똑똑히 보여주겠다. 저희 무자헤딘들은 이렇게 외치며 지금까지 다져온 증오와 복수심을 터뜨려 불신자들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퍼부었습니다.

    그때 정말 굉장했습니다. 우리가 휘두른 칼에 불신자의 목이 댕강 날아가고, 연이어 이교도의 목이 잘리고, 여기저기서 연방 참수극이 벌어지는 것을 본 우리는 너무 기뻐 목청껏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치며 정의가 이루어졌음을 축하했습니다.

    지금 이교도미제와 오바마역적패당은 미국인 기자 참수에 대해 보복에 대한 책동을 부르짖으며 아랍침공 도발책동에 피눈이 되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들은 우리 전사들의 멸적의 이 포문이 아직도 열려져 있다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수반 알라!

    파도 파도 파도 인간의 잔혹성과 광기의 극한을 보여주는 이슬람
  • 45acp 2014/10/17 18:29 #

    오메가 대장군이 이끄는 21세기 판 태평천국의 난......
  • rotwang 2014/10/17 18:48 # 삭제

    그나마 명예살인이라던가 저런 이슬람의 병크로 이슬람을 믿는 국가들은 인구 조절을 하는거려나요? Sub-Saharan Africa를 빼면 이슬람 국가들이 가장 출산율은 높으니깐요. 어찌보면 저런게 없었으면 유럽이나 미국은 더 많은 이슬람 인구로 더 골치 아니었나 싶습니다.
  • 에이알 2014/10/17 19:15 #

    할수만 있다면 옴진리교처럼 밞아버리고싶네요
  • 메이즈 2014/10/17 19:20 #

    7세기라는 중세 시대에 창시된 종교가 개혁을 할 방법이 차단된다면 저런 행태는 아주 당연히 자행될 수밖에 없는 일이죠. 기독교 세계에서도 중세나 근세에는 교황 비판했다거나 마녀라는 이유로 화형에 처하거나(이단심문) 집단학살하는(알비파) 일이 다반사였는데 이슬람은 거기서 벗어날 길이 원천 봉쇄됐다고 보면 됩니다. 그냥 중세 기독교 수준입니다. 그 시절 기독교와 그 시절의 이슬람. 그리고 현재의 이슬람은 동일한 시대를 사는 종교라고 할 수 있죠.

    항상 그렇지만 이 때문에 우리는 이슬람의 행태를 보면서 분개할 필요가 없습니다. 분개해 봐야 무슬림들은 "쟤들 왜 저러냐?" 정도로만 반응할 테니까요. 그 종교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현대 사회에 속하는 이들이 아니라 중세에 고착화된 사람들이고, 그 사람들에게는 그게 당연한 겁니다.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 상책입니다. 단 자기들 세계 안에서만 노는 걸 넘어서 21세기 현대 문명에 도전장을 던지거나 현대 문명 사회에서 자기들의 사고방식대로 살기를 고집한다면(단 그냥 거리두고 은둔하는 것은 제외)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해줘야겠죠.
  • 붕어 2014/10/17 19:31 # 삭제

    요즘 이슬람의 행동을 보니 아무래도 전세계를 강제로 7세기화하는 것이 교리 자체인듯합니다;;;
  • 공손연 2014/10/17 19:36 # 삭제



    이슬람과 유대,기독교의 차이는 율법과 전통자체가 부정당할수도 있다는게 다릅니다.

    성경의 고대 이스라엘왕국이 들어서기 직전의 엘리 대제사장때에는 율법을 상징하는 법궤가 블레셋에게 빼앗겼고 성경은 그것을 이스라엘민족의 타락때문이라고 했지 이방민족이 주체가 아니었으며 또 후대의 북이스라엘멸망과 남유대의 멸망또한 이스라엘의 종교적인 전통의 타락으로 규정했고 급기야 신약시대에 이르러서는 율법을 지킨다는 율법주의조차 근본정신을 잃어버렸다는 이유로 버림받았고 로마의 성전훼파 또한 예수를 팔아먹은 유대인들의 죄악이었습니다.

    이렇듯 유대,기독교에서는 율법도 율법의 가치가 없다고 규정할 신학적인 해석과 인식이 적어도 3천년 이전부터 존재하지만 이슬람은 율법을 심판할수 없고 각각 자의적인 율법주의를 극복할 능력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 시절의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역량의 차이가 있습니다.
  • 할말이없어졌다 2014/10/18 04:30 # 삭제

    동물원 처럼 고립시키는게 상책입니다.
  • 할말이없어졌다 2014/10/18 04:34 # 삭제

    저 동네는
    시간이 멈춘거 같음....
  • 담배피는남자 2014/10/17 19:35 #

    쟤들은 하고 싶은말을 이교도의 땅에서 외치죠.
  • 레이오트 2014/10/17 20:45 #

    그러고보니 영원한 혁명의 아이콘인 엘 체, 즉 체 게바라도 롤렉스를 차고 다녔다죠?

    그건 그렇고, 아무리 잘 봐주고 싶어도 이슬람교도들은 시드 마이어의 문명 시리즈를 플레이하여 문명문명하게 만들어주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진짜 야만 그 자체로군요.
  • 2014/10/18 01:30 # 삭제

    마치 미제 반대하는 애플충같군
  • K I T V S 2014/10/18 02:37 #

    http://www.youtube.com/watch?v=Szh94n2K-Vw#t=82

    에이 X발! X됐어! ㅠㅠ 구원파 + 신사도 운동보다 더 심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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