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슬람 국가 안에서도 안톤 슈미트가 있기를 희망한다 ETC







▲ 아라비안 나이트는 사산조 페르시아의 이야기입니다. 그게 아랍 이야기였으면 자스민이 부르카 쳐입고 나왔을 것임


하여튼 이 새끼들은 지들이 약탈한 동로마와 페르시아 아니었으면 레알 노답이었을 개막장 오랑캐들
.

















































근데 사실 이슬람이 개새끼 아니더라도 와하비즘은 개새끼 맞잖아. 무함마드의 혈통을 밀어낸 찬탈자의 개들이 그 새끼들임.











안톤 슈미트(Anton schmid, 1940년 2월 9일 ~ 1942년 4월 13일) :  오스트리아 빈 출신으로 작은 전파상의 주인이었다. 히틀러의 오스트리아 병합 및 개전 후 행정계통의 하사(Feldwebel)로 독일국방군에 복무했다. 그는 복무 중 300여명의 유대인의 피신 및 레지스탕스의 활동을 도왔고, 이 사실이 발각되어 군사재판에 회부되고 사형에 처해졌다. 당시 아내와 외동딸이 있었으며, 전후 1964년에 그는 야드바셈의 의로운 이방인에 선정되었고 지금도 그를 기념하는 나무가 자라고 있다.






"내 사랑 스테피,

나는 기쁨과 슬픔 속에 있을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에게 내게 사형이 판결되었고 이 지상에서 멀어져야 하는 것을 알리고자 하오. 그러니 우리의 운명을 이끌어주시는 하느님을 믿어주길 부탁하오.

나는 더 이상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며 당신과 우리 딸을 이 고통 속에 끌어들일지도 모르겠소. 나는 우리 가족이 고통 받기를 원하지 않으나 돌이킬 길이 없구려. 나는 주님의 뜻을 실천하기 위하여 죽을 준비가 되어있고 그 분의 자비로우신 사랑은 이미 이루어졌소. 나는 다시 한 번 당신과 딸아이에게 말하고자 하오. 세상에서 내게 가장 소중한 내 가족들이 나로 인해 얻는 고통을 잊고 평화를 얻길 바라오. 나는 그들이 유대인이라도 인간의 생명을 구하고자 했고 내 자신의 분명한 믿음을 따라 이를 실천했소. 나는 타인을 위하여 이를 행했고, 내 모든 것을 내 동료들을 위해 희생했소.

내 사랑하는 가족들, 거듭 당신과 딸아이에게 용서를 구하거니와 나를 잊어주시오. 모든 것은 주님께서 정하신 일이며, 내 운명은 그것을 따를 것이오. 이만 글을 줄이고자 하오. 자비하신 주님께서 서둘러 그분의 팔로 나를 이끄시고자 곳에서 내 사랑과 입맞춤을 내 가족과 내게 가까운 모든 이들에게 담아 보내오.

당신과 딸아이를 영원히 사랑하오."





- 상기의 편지는 오역 및 본인의 의사가 왜곡될 소지를 감안하여 영역된 야드바셈의 내역을 링크합니다. (클릭) -












덧글

  • 샤티엘 2014/10/17 14:02 #

    오늘 확실히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 새끼들 사람 아닙니다.
    이슬람을 좋게 봤던 과거가 흑역사가 되었습니다.
    언제 까지 7세기에서 머물러 있을 생각인지 모르겠군요.
    제발 부탁인데 페도 수간 노예는 야설 바깥으로 나와 주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별바라기 2014/10/17 14:19 #

    그래서 "비잔티움의 첩자"라는 가상 역사 소설도 있었죠.

    마호메트는 그냥 독실한 정교회신자로 나중에는 성인이 되었..............
  • 유에Yue 2014/10/17 14:26 #

    있으면 그건 이슬람이 아니겠죠. 그나마 나치는 종교가 아니었지만 저건 종교고 저기 속한 인간들은 전부 광신도이니 -_-
  • 진보만세 2014/10/17 14:47 #

    안톤..같은 콧수염인데 어찌 그리 다를 수 있었는지..

    샤리아뽕 치사량 환자들에게서 의인이 나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 레이오트 2014/10/17 15:02 #

    인류 최악의 이념 중 하나인 나치즘을 신봉한 사람 중에도 저런 인류애를 실천한 이들이 있는데, 이슬람교는 뭐가 그리 잘나서 저런 인물 하나 없을까요?
  • 붕어 2014/10/17 15:25 # 삭제

    그냥 율법이 인류애를 부정하는데 될리가 없지요.
  • 레이오트 2014/10/17 16:10 #

    이슬람교는 태생적으로 글러쳐먹었다는 말이지요.
  • AA 2014/10/17 17:26 # 삭제

    이미 다 죽었음.

    정확히는 다 죽여놓고 저런 막장 시작한 거임.
  • 공손연 2014/10/17 19:14 # 삭제

    살라딘이 있죠.

    이슬람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자비와 온유의 사람입니다. 동시대의 사자심왕 리처드에 비하면 성인군자가 아닐수 없죠.
  • 붕어 2014/10/17 19:21 # 삭제

    //그래봐야 오래가지 못했지요. 더구나 요즘 탄압 좀 받고 있는 소수민족인 쿠르드족 제국ㅜㅜ
  • 지나가던과객 2014/10/17 15:33 # 삭제

    가만있자...... 무식한 내가 봐도 쟤네들의 논리가 영 어설프게 보이네요.

    여성의 외부 활동 금지? 선지자 무하마드의 아내께서 상인이었다죠? 그럼 그건 외부활동이 아닌가?

    거기다 무하마드 외 우상숭배 금지라니 알라 외에는 우상숭배하면 안 된다며!! 그러면 무하마드 숭배도 우상숭배인데 말이죠.

    와하비주의자들은 서방의 식민지 통치에 맛이 가버린 모양입니다.
  • ㄷㄷ 2014/10/17 15:49 # 삭제

    서방의 식민이전에도 무슬림들은 흑형들 노예사냥하고 해적질빼곤 할 줄 아는거 없었음 저건 식민 톱치가 아니라 이슬람 자체가 문제인거
  • 레이오트 2014/10/17 16:33 #

    ㄷㄷ// 그러고보니 같은 해적이라도 그 속사정이 달랐죠.
    북미 해적인 버캐니어와 유럽 해적인 파이러츠는 배위에서 당대로서는 상당한 수준의 평등사회를 이뤘고 인종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약탈행위 후 공정한 분배를 하고 선장을 투표로 임명/교체하는 등 민주적인 모습도 보였지요.
    그러나 이슬람 해적인 커세어는 선장 자신이 이슬람의 토호였고, 부하들을 거의 노예다루듯이 다뤘다고 하며, 수입의 일정부분을 자신을 후원하는 이슬람 왕조에게 바치는 일종의 사략선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죠.
  • 붕어 2014/10/17 16:54 # 삭제

    ㄷㄷ//참고로 노예중에 쓸만하면 노예살인누명까지 동원해 강제로 개종시켰지요. 이거 너무 당연히 한 일이라 이슬람측도 부정도 안함 ㅋㅋㅋ
  • jaggernaut 2014/10/17 16:08 #

    신이 저모양 저꼴이면 국가라도 정상이어야 양자간의 충돌로 견제가 될텐데 현실은 신정국가죠 ㅋㅋㅋ

    카오스 4대신을 믿으면서 통치자는 카오스 데몬프린스입죠 ㅋㅋㅋ
  • ABS 2014/10/17 17:06 # 삭제

    사실 알라딘 이야기의 배경은 중국임. 아랍쪽의 그림책에는 동양인으로 그려지곤 함.
    사실 알라딘 이야기와 알리바바 이야기는 아라비안 나이트에 없음(유럽쪽 판본에는 있지만, 아랍쪽 판본에는 없음).
  • 레이오트 2014/10/17 17:14 #

    그러고보니 초등학교 때 읽은 알라딘 이야기 중에 중국 배경인 판본이 있었는데 그게 맞았군요. 그 당시 전 그 판본 보자마자 왜 배경과 인물이 중국이지? 하고 멘붕 상태에 빠졌거든요.
  • ㄷㄷ 2014/10/17 17:39 # 삭제

    살라딘 같은 대인배가 저 동네에서 어떻게 나온건지 신기하긴 합니다 뭐 그 살라딘도 서양쪽이 먼저 빨아준건 빼고 말이죠
  • 레이오트 2014/10/17 20:49 #

    살라딘은 아랍권에서는 마이너 그 자체인 쿠르드족의 왕이었죠. 그러고보니 사담 후세인도 쿠르드족 출신이라고 합니다.
  • 붕어 2014/10/17 21:16 # 삭제

    생각외로 쿠르드족에서 대단한 사람들이 많이 나오네요. 그래서 타 이슬람들이 왕따시키나?
  • dd 2014/10/17 22:27 # 삭제

    살라딘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IS가 살라딘 유적을 폭파시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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