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샬라, 성전(Jihad)의 놀라운 은총에 탄복할지어니! ETC




▲ 알라께서 우리를 불신자들로부터 이길 수 있는 지혜와 권능을 주셨으니

















































= 성전에 참여했으면 용서받고 죽어서도 진주 같은 소년들과 즐길 수 있었는데 ㅆㅂ =




Egypt: Muslim Brotherhood Clerics Sanction 'Anal Jihad' for Lonely Militants Fighting Far From Their Wives (클릭)


A prominent Egyptian cleric has accused the Muslim Brotherhood of sanctioning 'anal jihad' for Islamic militants who are fighting in locations thousands of miles from their wives.

In his televised comments, which were broadcast by the al-Tahrir channel, the preacher Mazhar Shahin said the Muslim fighters are being authorised to freely practice homosexuality under the pretext of waging "jihad in the name of Allah."

The idea was compared with 'sex jihad' - where women are either kidnapped and forced to have intercourse or females who offer themselves to the fighters who are waging jihad. However, the Islamic cleric say the Muslim Brotherhood holy men's approval of homosexual acts is a "catastrophe".

According to the English translation of his remarks in a report on the Middle East Media Research Institute, preacher Shahin said: "We have recently heard of a new kind of jihad, called 'anal jihad'. Do you know what that is? They practice homosexuality with one another, thinking, wrongly, that this constitutes jihad for the sake of Allah."

He added: "The [Muslim Brotherhood] is a bunch of hopeless and desperate peddlers who have reached a state of foolishness, stupidity, filth, and so on – to the highest imaginable degree. This catastrophe – this 'anal jihad' – is proof of this. ... Now we are hearing about anal jihad, in which two men are permitted to perform this great sin – God forbid – with one another, because they are away from home and cannot have sex with their wives."

























"여러분, 저는 진실로 알라의 위대함을 증언합니다. 성전을 위해서 우리에게 똥꼬충이 될 것인가 아니면 여자아이들을 강제납치해서 돌려먹으며 윤간해서 애비도 모르는 아이를 만드는 개패륜 새끼가 될 것인가를 신의 이름으로 저지르는 것을 허락해 주셨으니 말이죠. 똥꼬충 여러분, 알라를 향한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그저 세상살기 각박하다고 느끼실 때에 몸에 폭탄 1번만 두르시면 됩니다.

IS에 서방세계로부터 지원자들이 깔린 이유가 별 게 아니라니까요, 낄낄낄.



안녕하세요, 똥꾸멍 성전에 지원하러 왔습니다

네 뭐라고요??

똥구멍 성전에 지원하러 왔다고요, 어서 제 똥구멍을 성전에 사용하시죠

이 미친 새끼들아 그만하라고





















그들 주위를 도는 청순한 소년들을 너희가 보리니 너희는 그들이 뿌려논 진주들처럼 생각하리라. <꾸란 76장 19절>





덧글

  • jaggernaut 2014/10/16 12:13 #

    소돔과 고모라가 따로 없네요 ㅋㅋㅋ
  • MayNex 2014/10/16 12:17 #

    아날 지하듴ㅋㅋㅋㅋ 수컷이 수컷을 숫컹숫컹하는걸 성전이라고 포장하다니 다음은 어떤 성전으로 빵터지게 해줄까요?
  • 에이알 2014/10/16 12:38 #

    불경스러운것도 지하드와 함께하면 성스러운 것이 될지니 무안단물이네요
  • shambles 2014/10/16 12:48 #

    지하드중엔 뭘 하든 다 허용되나? 설마 허구언날 지하드 하던 이유가..?
  • K I T V S 2014/10/16 12:53 #

    어.. 聖戰이 아니라 性戰이라..

    그건 그렇고, 性戰에 참여하면 합법소년을 취할 수 있는게 저들의 논리라는 것입니까?

    지옥에 있는 무아위야 나와라아아아아아아아!
  • 이글 2014/10/16 13:05 #

    아날 후 아크바르!
  • 바탕소리 2014/10/16 13:05 #

    조커 이 분마저 오토코노코의 세계로 빠져드는 것인가!?
  • K I T V S 2014/10/16 13:21 #

    소환글
  • 리에 2014/10/16 13:10 #

    어린애에게는 남자라 해도 인권이 없습니다. 인샬라
  • 네리아리 2014/10/16 15:17 #

    뭔가 이 글을 클릭해야 할 것 같아서 클릭했는데... ㄱ-
  • 바탕소리 2014/10/16 18:40 #

    드디어 나타났다!
  • 위장효과 2014/10/17 10:08 #

    왔다 왔다 진짜가 왔다!!!!
  • TOWA 2014/10/17 20:44 #

    ㅋㅋㅋㅋㅋㅋㅋㅋ
  • Megane 2015/01/20 17:50 #

    레이더를 잠깐 꺼두심이 ㅋㅋㅋ
  • 2014/10/16 15:36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지나가던과객 2014/10/16 15:45 # 삭제

    짧은 영어로 해석하니 남자로 성욕을 해소한다는 얘기같은데 맞나요?

    테베의 신성대도 아니고......

    여자는 윤간하고, 남자는 덮치고 중동, 잘 돌아간다!!
  • 괴이공간 2014/10/17 02:28 # 삭제

    테베 신성대와는 다르죠.
    신성대는 어린 남자애를 성욕 해소 도구로 이용한게 아니라,
    전사가 될 만큼 다 큰 동등한 성인 남성끼리 서로 사랑한 거니까요.
    사랑의 힘이죠....!
  • 지나가던과객 2014/10/16 15:46 # 삭제

    아참, 그러고 보니 아프간에서 탈레반 군벌 지도자들이 예쁘장한 남자애들을 애첩으로 삼았다는 얘기가 신문에 난 적이 있었죠.
  • 레이오트 2014/10/16 17:07 #

    진짜 미치겠다 진짜! 이놈들은 토요일 밤의 생방송 쇼가 일상이야!
  • 빛나리 2014/10/16 18:01 #

    막짤 처럼 오토코노코가 나오는 창작물을 보면서 생각하지만 남자아이를 저렇게 여자처럼 이쁘장하게 해놓고 즐길바에야 차라리 그냥 여자아이로 즐기는게 낫지 않을까 봄. 당최 보쿠노피코나 저런 오코토노코 취향의 사람들을 이해할수가 없음.
  • 염땅크 2014/10/16 20:55 #

    성욕 자체라기보다는 일탈의 쾌감 이런 게 아닐까요? 그러니까... 아무리 봐도 여자애인데 달려있는 경우를 볼 때의 배덕감같은 게 그녀(?)에게 박아서 싸보고 싶다는 그런 욕구로 승화되는 그런 기분?(오토코노코 좋아한다고 해서 다들 동성애 취향은 아닌 것 같은 경우를 하도 많이 봐서... 물론 호모포비아까지는 아니니까 저런 욕구가 있는거겠지만.)
  • 한뫼 2014/10/16 18:50 #

    이 자식들 아무리 봐도 슬라네쉬 + 코른의 추종자라니까요. 현실세계에서 카오스 추종자를 보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음요.
  • 2014/10/16 19:5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0/16 20:5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선반도의 현대인 2014/10/16 22:31 #

    이슬람에 정신나간놈들이 너무 자주 보이는데는 이유가 있죠
  • 애국왕 2014/10/17 03:12 #

    환상의 똥꼬쑈!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슬람 국가
  • 붕어 2014/10/17 11:37 # 삭제

    이렇게 보면 나름 과격 진보처럼 보여서 당황스럽지요. 현대에 소수성집단을 이렇게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인정하는 종교가 어디 있을까나~~
  • Megane 2015/01/20 17:51 #

    진짜... 모함마드 이색휘... 이슬람의 시작부터가 똥꼬쇼...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