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교회의 동성애자 사목은 신자로서 전혀 놀라운 내용이 아님 ETC


http://ebook.cbck.or.kr/gallery/view.asp?seq=75251&path=080307150928


동성애자들 역시 사목의 대상이요 주님 구원의 대상임은 존경하옵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성하께서도 회칙 생명의 복음에서 말씀하신 내용이오 수 차례 주교회의에서도 논의된 내용이다. 세리와 창녀들조차 구원의 문으로 들어가는데 어찌 그들이 구원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 말인가??

다만 가톨릭교회는 동성애 그 자체를 인간의 보편적 행위로 인정할 수 없으며 그것을 치유받아야 하는 이들로 본다. 계집질 때문에만들어진 열교처럼 동성애의 육욕을 끊지 못한 이가 사제나 사도의 후계자를 칭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덧글

  • 레이오트 2014/10/14 20:29 #

    성적 소수자는 이래저래 힘들지요. 특히 장미가 그런데 아무래도 백합은 iPS 세포인가 그걸 쓰면 자손이 생기기는 하거든요.
  • Joker™ 2014/10/14 20:33 #

    거듭 말하지만 동성애자들은 치유가 필요한 이들이지 보편행위를 추구하는 이들이 아니고 성직을 수행할수도 없음. 물론 금욕을 한다면 모를까요
  • 레이오트 2014/10/14 20:47 #

    가톨릭 성직자 간의 호칭을 보면 이해가 가긴 갑니다.
    교황은 papa라고도 하는데 이는 아빠를 뜻하지요. 그리고 신부는 brother, 수녀는 sister라고도 부르지요.
    아무튼 이런 전통적인 가족관에 기반한 가톨릭 입장에서 동성애는 꽤나 껄끄러운 문제이지요.
  • 위장효과 2014/10/14 20:44 #

    정작 동성애자들은 "교회가 우리를 버렸다!"라고 생각하는 경우들이 제법 있더군요.

    문제점은, 정신의학계에서 동성애를 "정신질환이 아니다."라고 규정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교,신교 막론하고-사실 대다수 개신교회들입장도 가톨릭 교회하고 같습니다. "사목의 대상이자 치유가 필요한 대상이지 인간의 보편적 행위로 인정할 수 없다." 가끔 목소리 크게 높이는 사람들이 마구 비난을 해대서 아예 적대시하는 듯이 보이는 게 문제이지. 그리고 실제 강경한 원칙론에 입각한 교단에서는 심하게 정죄하는 편입니다.- "치유의 대상으로 본다"는 시각 자체만으로도 "왜 정상인 사람들을 비정상적인 대상, 치유의 대상으로 보느냐!"하고 반격을 당하게 만드는 거라고 봅니다.
  • Joker™ 2014/10/14 20:49 #

    그럼 소아성애도 정신병이 아니겠네요

    저번에도 포스팅 하긴 했는데 게이가 되는 양반들은 거의어릴 때 뭔가 심각한 성적 트라우마를 겪었더군요

    우리 석천이 형닝도 .....
  • 위장효과 2014/10/14 21:20 #

    소아성애는 정신질환이 맞습니다.

    성정신의학보면 자위, 구강성교, 항문성교 모두 정상적이지만 좀 특이한 형태로 분류해버렸죠.

    사실 동성애가 정신질환분류에서 제외되던 그 회의장 분위기가 장난 아니었다는군요.

    -이건 한국 단독으로 질환에 포함시키네 마네 할 문제가 아니죠. WHO가 작성해서 세계보건총회가 승인하는 ICD(국제 질병 사인 분류)에 들어가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이니까 말입니다. 이게 현재 쓰는 판인 ICD-10에서는 빠져있는데 그전판인 ICD-9까지는 동성애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별의 별 이야기가 다 나오다가 결국은 표결로 결정했는데 그 표결에서도 제외시키자는 의견이 계속 포함시키자라는 의견보다 근소한 차이로 우세였으니 말입니다.

    사실 정신의학계에서 "규정"했다 라고 써놨습니다만 정확히 말하자면 세계보건기구에서 "결의"했다 라고 하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어쨌든 이로서 동성애는 질병은 아닌 것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대신 들어간 질환이 Ego-dystonic sexual orientation 자아 이질적 성적 지향이라는 거죠. 여기서도 개개의 성적 취향이 질환이라는 정의는 없는 대신(즉 이성애냐 동성애냐 양성애냐 그 자체로는 질환이 아니다) 성적 지향의 불완전함으로 인해서 다른 정신의학적 증상(불안이라든가 우울증을 초래)을 유발하는 상황이라고 정의를 해놨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것도 제거해버리자(미국정신과협회는 이미 그렇게 했습니다.)는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동성애가 과연 질환이냐 아니냐 하는 것과 저 자아 어쩌구를 질환으로 넣게 된 것 자체가 1970년대 미국정신과협회의 대규모 논쟁의 결과입니다. 그때 정말 치고박고 죽어라 했다고...

    성정신의학에서 성과 관련된 문제중 정신질환으로 분류할 때 주요 기준중 하나가 "자신 혹은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는 않는가, 현 시대의 일반적인 도덕과 충돌하지는 않는가" 입니다. 강간은 그 자체로서 질환이냐 아니냐의 문제를 벗어난 분명한 범죄행위이고-대신 이거 반복적으로 하는 경우라면 질환으로 분류합니다만 이게 또 문제가 되는 게, 정신질환에 포함시키면 이걸 심신 미약의 증좌로 몰아서 감형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법조인들이 제법 된다는 겁니다. 분명 정신의학계나 임상심리학계에서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질환으로 분류는 해놨습니다만 이게 감형대상은 아닌데 이걸 감형 대상이라 생각하는 사람을 저도 몇 번 만났거든요- 그 외에도 페도필리아, 네크로필리아, 도착증, 관음증, 노출증 등등은 질환으로 생각합니다.
  • Masan_Gull 2014/10/14 21:19 #

    그럼 구판까지는 자위도 정신병이었던겁니까(...)
  • 위장효과 2014/10/14 21:25 #

    Mason-Gull: 자위는 빠진지 꽤 오래 됩니다^^;;;(아니 ICD 분류표가 처음 작성된 이래 들어갔던 적이 없다고 해야 하나...^^)
  • 이런십장생 2014/10/14 22:16 #

    질문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전 동성애가 선천적, 후천적 모두 있을꺼라고 보는 부류인데요. 제가 일고 있는 경우도 조커님이 말한 것과 비슷하게 엄마에 대한 어릴적 충격에 의해 강한 여성혐오가 생겼고 여자를 좋아 할 수없게되 같은 동성에 끌리게 된 경우인데 이같은 경우는 어떤 진단이 내려 질런지요. 제 생각엔 이같은 경우엔 동성애자체가 질환(정신병)이라기 보다 동성애란 결과를 만든 여성혐오에 대한 트라우마를 정신병으로 봐야할듯 싶은데 이같은 해석이 맞을런지요.
  • 위장효과 2014/10/14 22:39 #

    일단 저도 어디까지나 학부시절 지식에 전공으로 선택하려던 호기심때문에 더 공부하게 된 것+몇 가지 환경 요인으로 인해 남보다 많이 접하게 된 정도이지 전문가는 아닙니다.

    일단 오늘날 성적 취향 자체에 대해서는 정상이다 비정상이다 질환이다 아니다 하는 판단를 내리지 않습니다. 포커스를 어디에다가 맞추느냐 하면 그러한 자신의 성적 취향-그걸 예전에 뭐라고 했더라 성적 대상성이라고 했던가...다 까먹었네-으로 인해서 추가로 증상이 나타나느냐 안 나타나느냐 하는 점에다가 방점을 찍거든요.

    예를 든다면 "내가 남자인데 남자를 좋아한다니!!!!! 이건 말도 안돼!!! 내가 어디가 잘못된 거지????"하고 불안감에 빠지고 그게 지나쳐서 우울증까지 동반된다면 이건 질환으로 진단합니다. 이게 바로 자아 이질적 성적 지향이라고 하는 질환인 것이죠. 그에 반해서 "그래 나 동성애자다! 어쩔래????" 이러면 질환이 아닌 겁니다. 석천씨는 아예 방송에 나와서는 여자 연예인들에게 "니들 매력 없어~~~" 이러고 남자에게 대놓고 애정의 눈길을 보내죠. 이 정도 되면 질환이라고 진단을 안내린다는 겁니다.

    (아....닉 불러드리기 상당히 난감하네요^^ 그냥 이런~님이라 부르겠습니다)

    이런~님이 제시하신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이 과연 자신의 성적 정체성내지 성적 취향 때문에 불안이나 우울등 증상이 나타나느냐 (남자라면 "왜 내가 남자를 좋아하는 건데!!!!" 이런 식으로요.) 안나타나느냐가 질환이냐 정상이냐로 가르는 기준점입니다.

    과거 경험으로 인해 여성에 대한 혐오가 나타났고(이건 아주 전형적인 프로이디안의 해석 방법이죠) 그게 동성애로 발전했다...이렇게도 설명해왔습니다만, 요즘 현대 정신의학계나 심리학계에서 프로이트 정신분석이 아주 난타를 당하는지라 이렇게 해석하는 것도 회피하는 게 요즘 경향입니다(대신 정신분석학계에서는 이 주장을 아직도 밀고 있지요)

    하나 더 중요한 것은, 말씀하신 그러한 트라우마 자체는 질환으로 볼 수도 있지만 동시에 질환으로 간주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게 도대체 뭔 귀신 시나락 까먹는 소리냐...하시겠지만, 현대 정신의학에서 질환을 정의할 때 중요한 포인트중 하나가 "과연 이러한 트라우마로 인해서 증상이 나타나느냐 안 나타나느냐 그리고 나타난다면 그것이 해당 개인의 일상생활, 사회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그리고 타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하는 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과연 현재의 일반적, 통념적인 정상적 개인의 행동 양태에서 얼마나 벗어나 있는가?"라는 점이죠.

    예로 드신 경우가 트라우마때문에 여성혐오가 있다 하더라도 그저 "에이 난 여자하고 결혼안하고 남자 하고 사귈래!"라든가 "에휴 된장녀들 끌끌끌끌.(아, 넷상에서 된장녀 드립질 치는 사람들이 모두 트라우마 때문에 여성혐오가 있다는 소리는 절대 아닙니다^^)" 이런 정도로 표출된다면 이건 트라우마의 유무에 상관없이 질환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트라우마가 있는 것이고 약을 먹네 뭐네 할 필요가 전혀 없는 거죠. 다만 정신분석에서는 이러한 트라우마 때문에 문제가 생길 경우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다른 증상이 안 일어나게 할 것인가 유지조절하는데 관심을 가지게 되지요.

    그런데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서 "엄마도 그렇고 세상 여자들은 다 없어져야 해!"하는 망상으로 발전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여자들만 보면 때려주고 싶어진다든가 그런 발작적 충동 때문에 괴로워한다면 여기서부터는 질환의 단계로 봐야 하는 겁니다. 성적 취향문제에서도 "내가 이렇게 엄마때문에 동성애자되지만 않았다라면!!!"하면서 증상 나타나면 이건 질환으로 보는 거죠. 트라우마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트라우마가 뭘 야기하느냐가 문제가 되는 겁니다.

    여기서 더해 "세상 여자들 다 없앨 거야!" 하면서 자기 엄마와 비슷한 여자만 골라서 폭행한다든가 살인하는 단계까지 가면...그때는 의학이 아니라 공권력이 개입해야죠.
  • 이런십장생 2014/10/14 22:42 #

    추ㅡ
    실은 성 정체성도 동성애와 한대 묶어서 글을 썼다가 성 정체성 자체는 ICD-10에 포함된다는 걸 뒷북으로 알고 수정했는데요. 동성애와 성 정체성은 정신의학계에서 취급이 달랐군요. 다만 치료행위라는게 성전환수술이란 걸 보면 일반인이 생각하는 치료의 기준인 '육체의 성에 정신적 성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 성에 육체의 성을 맞추는 것'이라는게 괴리감이 있는듯 합니다.육체의 성에 정신적 성을 맞추는 치료는 효과가 없어 성전환시술이 성 체성성 증상에 대한 치료행위로 보는 거였군요.
  • 위장효과 2014/10/14 22:52 #

    사실 저도 성정체성 관련해서 치료는 "정신적 성에 육체를 맞추는 쪽"에 발을 담근 경우가 더 많은지라...^^;;;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건 어떻게 방법이 없으니 말입니다. 정신분석의 고전적인 예에서도 환자의 죄책감 부분을 없애고 받아들이게 하는 쪽으로 진행을 시켰지 동성애적 경향 자체를 없애는 것은 아니었으니까요.

    게다가 성정체성이란 문제도 복잡합니다. 홍 형님처럼 "나 남자인데 남자 좋아해!"하는 것하고 하 모씨처럼 "나 남자로 태어났지만 사실 나의 내면은 여자라고!"하는 것은 다르다고 보거든요.
  • 이런십장생 2014/10/14 23:07 #

    상세한 답변들 감사합니다.
  • 액시움 2014/10/15 19:56 #

    joker//교회에서 규정하는 것과 현실의 사실이 다른 것은 매우 많습니다.
  • 2014/10/14 21:0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0/14 21: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10/14 21: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shaind 2014/10/14 21:14 #

    이혼 조당도 없앨지 말지 논의한다던데 말이죠.
  • Masan_Gull 2014/10/14 21:18 #

    이혼이야 나머지 두 건에 비하면 듣보(...)취급인 사안이 아닐러나 싶습니다 ㄷㄷ
  • 앨런비 2014/10/14 22:17 #

    이혼의 경우야 사실 종교고 뭐고 무시하고 하는 상황이라서 간소화하나 마나 별 상관이 없어 보이네요. 글고 카톨릭이 이혼을 금지한다고 보긴 글쎄요. 절차 간소화라는 것을 눈여겨 봐야죠. 카톨릭은 말이 이혼금지지 사실상 이혼 허용입니다.
  • 앨런비 2014/10/14 22:10 #

    아무래도 강요에 의해 카톨릭에 등록만 된 무신론자이기 때문에 저정도 디테일까지는 잘 모르는 --; 뉴스는 보자마자 깜놀해서 갑자기 올린다고 오류 좀 있는 것은 인지중.
  • 일리아스 2014/10/14 22:21 #

    앨런비님 포스팅 보고 천천히 이리로 오긴 했는데, 글로 저리 적혔던건 놀랍긴 하더군요 'ㅅ' ㅎㅎ
  • 킹오파 2014/10/14 22:21 #

    갠적으로 왜 이런게 호들갑을 떠는지 알수가 없다능.
    1960년도에 바티칸 공의회 이던가?
    무슨 다원론적 어쩌구 혁명이라는데... 그건 카톨릭 입장에서나 혁명이었지.

    카톨릭의 실질적 입장은 "타 교를 존중한다." 로 바뀌긴 바뀌었는데.....

    "진정한 진리는 우리에게 있다능! 예수 믿고 착하게 살고 천국 가세!" 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데...

    즉 타교보다 본인들의 종교가 더 위대하다는 관점은 전혀 바뀌지 않았음.(하긴 이건 당연한 거지만...)
  • 일리아스 2014/10/14 22:28 #

    오홍 'ㅅ' 지금에서야 링크된거 읽어보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앨런비님 블로그에서 원문 웰컴 게이 보고 뜬금포 웃음 터진건 나 하나뿐인가 'ㅅ';;; 내 개그코드가 너무 타락한건가 (…)
  • 킹오파 2014/10/14 22:41 #

    갠적으로 동성애는 스와핑, 근친, 일처 다부, 일부다처, SM과 비슷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니가 그런 삶을 살아가는 건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그건 잘못된 거다" 라는 게 내 입장임..

    그리고 종교가 동성애자들을 인정하는 것과 동성애를 인정하는 건 엄연히 다른 거임.

    종교가 동성애를 인정하게 된다면 더 이상 이성애자들에게 "애 많이 낳아서 잘 먹고 잘 살자" 라는 교리부터 수정해야 하니깐..

    왜냐면 이성애자는 애 2을 낳아도 0인데 동성애자는 둘끼리 살면 결국 인구학적으로는 -2 이거든.

    이성애자는 애 낳아서 애 키우느라 지 인생 챙기지도 못하는데 동성애자는 애 안 낳으니 지네 둘끼리 잘먹고 잘 살음.
    그럼 이성애자 입장에서는 "불공평" 하고 "불합리" 한 거라고 당연히 느낄 수 밖에 없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 거의 대부분의 이성애자 입장에서는 "불공평"과 "불합리" 따위를 인정하는 종교를 믿을 가치가 있는가?

    없어. 그딴 거... 그게 어떤 종교든 간에...

    이러니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유교 그외 거의 대부분의 종교가 동성애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치유의 대상 정도로 생각하는 건 당연한 거임.

    만약 어떤 종교든 동성애를 인정한다면 그 종교는 더 이상 "종교"가 아님...

    스스로 인구빨의 위력을 포기했으니 그냥 종교가 아닌 "정신병"이 되겠지.

    소수가 믿으면 "정신병"이지만 다수가 믿으면 "종교"라는 유명한 말도 있잖아...
  • 킹오파 2014/10/14 23:15 #

    그리고 동성애자를 줄일려면 간단함. 여성 동성애자와 여성 양성애자는 몰라도 남성 동성애자와 남성 양성애자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 있음. 사람은 이기적이라서 자신에게 손해일때는 그 행동을 안하게 됨.

    즉 "비만, 흡연 처럼 게이짓 하는 건 자유인데... 20년 이상 수명 짧고 성병과 에이즈 등으로 인생 망하는 것두 니 자유... 그래도 할래?"

    이렇게 정부, 사회, 언론이 대대적으로 홍보하면 게이와 남성 바이가 획기적으로 줄어 들 것임...

    정신의학에서는 게이와 바이도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정상인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 행위를 함으로써 인생 잣망의 길이라는 걸 철저히 인식시켜 준다면 그 사람들은 자연히 줄어들게 되어 있음. 흡연율이 매년 꾸준히 줄어드는 것도 국민 인식의 변화이고 갈수록 흡연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것도 홍보의 영향 덕분임.

    내가 위정자라면 이럴 거임.

    "니가 게이나 혹은 남성 바이가 되는 건 자유란다. 하지만 니 인생 20년 이상 줄어들고 성병과 에이즈로 디져나가도 니가 선택한 거니까 니 인생 니가 알아서 하렴... 불평 불만 하면 개소리인거 알지...?" ^^

    사실 남성 동성애와 양성애는 종교의 영향으로 줄이는 것보다 위험성을 홍보하는게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함. 만약 종교계에서 동성애 문제에 굉장히 논란이 크다면 그냥 정부와 손 잡고 동성애에 대한 위험성을 홍보하는데 중점을 둬야 함. 그럼 논란도 자연히 줄어들 게 되어 있음.

    어찌 되었든 모두가 그게 위험한 선택이라고 의식한 다면 동성애 옹호단체들이 저리 난리쳐도 "개소리" 로 취급할테니까...

    갠적으로 여성 동성애나 여성 양성애는 모르겠는데 남성 동성애와 양성애는 왜 함께 도매금으로 논란거리가 되는지 모르겠음. 아니 인생 잣망짓 하는것이 왜 긍정적으로 봐야 하는데... 정신 줄 나갔냐?
  • 레이오트 2014/10/14 23:58 #

    솔직히 여성 양성애는 말할 것도 없고 동성애도 의학적 힘(인공수정이나 iPS세포를 이용한다거나)을 이용하면 아이를 가질 수 있으니까요.
  • 킹오파 2014/10/15 00:02 #

    레이오트// 애는 가질 수 있죠. 근데 누가 봐도 자기는 정상적인 관계가 아니라 자신의 친부나 친모는 따로 있다는 거 알텐데.. 애들 정서상 안 좋고 본인들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지? 이성애자들도 애 키우기 힘든 세상에... 상당수 대부분의 동성애자들 커플에게 아이가 없는건 당연한거죠.
  • 레이오트 2014/10/15 00:11 #

    킹오파// 의외로 애들은 부모가 이성 커플이냐 동성 커플이냐는 별로 안따진답니다.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제대로 된 보살핌을 받느냐는 것이지요.
  • 킹오파 2014/10/15 00:23 #

    레이오트// 미국과 유럽의 동성애자들 조사통계를 보면 평균 수명도 20살 이상 낮고 자살율은 몇배 높고, 게이의 경우는 심각한 수준의 에이즈감염율등이 보여지는데...? 애가 아직 어린데 부모라는 인간은 에이즈와 성병으로 일찍 죽습니다. 그럼 애가 잘 키워지겠습니까? 보육 시설에 가던가 또 다시 입양이 되던가 둘 중 하나죠.

    오히려 그게 더 비극적일텐데? 또 다시 고아가 되서 입양이 되길 바라던가 아님 보육 시설로 가던가...

    상식적으로 동성애자 커플의 입양이나 출산을 허락할 이유는 없지요. 아이는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 동성애자가 이성애자처럼 입양과 출산을 하고 싶다면 이성애자처럼 건강하고 문제가 없으며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면 증거를 대면 됩니다.
  • 킹오파 2014/10/15 00:35 #

    레이오트// 동성애자의 입양을 허용 할려면 일단 결혼부터 허용해야 겠죠?

    근데 결혼이 허용될려면 근친혼, 중혼 역시 허용해야 겠죠? 무슨 논리로 근친혼, 중혼을 반대할까요?

    설령 결혼이 허용된다고 쳐서(이런 경우 근친혼, 중혼 모두 허용되는 막장 사태가 벌어지지만...;;;) 입양을 한다고 칩시다.

    입양을 하고 싶다면...

    1. 아이들에게 정서적 악영향을 안 끼친다는 자료가 있나?

    2. 아이가 성적 정체성의 혼란을 받지 않는다는 근거 자료가 있나?

    3. 동성애자들이 이성애자처럼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는가?

    4. 성병과 에이즈로 모든 이의 외면을 받을 확률이 높은 부모의 자식들을 주변인들이 자연히 외면할텐데 그건 어떡할껀가? 동성애자로 사는건 안 말리는데 아이들은 왜 고통 받아야 하는데?

    이 질문에 우선 답변해 봐야 겠죠?

    참고로 1,2번은 동성애 집단이 만들어내는 자료따윈 신빙성 없으니 제껴두고 제대로 된 자료가 필요함.
  • 일리아스 2014/10/15 00:53 #

    레이오트님께//

    실례합니다 레이오트님

    [의외로 애들은 부모가 이성 커플이냐 동성 커플이냐는 별로 안따진답니다.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제대로 된 보살핌을 받느냐는 것이지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알게되셨는지요? 자료가 있나요? (아이들의 관점에서 바라본 부모)
    보살핌을 제대로 받는것이 우선이라는 관점은 저도 동의합니다만
    실제 아이들 관점에서 부모가 이성 커플인지 동성커플인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 게 정말로 사실인가 제가 알고 싶습니다. 꽤 흥미롭네요.

    *글자 하나만 수정합니다.
  • AA 2014/10/15 00:36 # 삭제

    아니 동성 아니면 성욕이 아예 안 생기는 사람들이 있다니까.
    그런 사람들은 이성애가 불가능해서 비교를 하더라도
    성욕을 끊고 독신으로 사는 것하고 비교를 하게 됨.
    즉 동성 커플로 사는 것하고 독신으로 사는 것하고 평균 수명 얼마냐고 따지던가.
  • AA 2014/10/15 00:38 # 삭제

  • 킹오파 2014/10/15 00:45 #

    AA// 독신들은 입양 허용해 달라는 소리 안한다. 근데 동성애자들은 입양 허용해 달라 헛소리를 하니까 문제 아냐?
    입양 허용 받고 싶다면 지네들이 이성애자 못지 않는 부모로써의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입증해야 말이 되는 거지.
    지금 내가 동성애자로 사는게 불법이라고 했냐? 부정적으로 보지만 그렇게 사는건 니 자유다 라고 했지.
    그리고 왜 평균 수명이 중요하냐고?

    독신은 입양이 사실상 불가에다가 독신들도 그런거 주장 안하지만 동성애자들은 지네들이 그딴 주장 하니까 문제잖아!!!!

    독신도 사실상 입양 불가인데 수명 짧고 에이즈로 죽어가는 집단이 입양? 애가 참 바로 되겠구나?

    지 부모는 에이즈 및 성병으로 죽어가는데 상식적으로 애가 부정적인 영향이 없다? 이게 뭔 개소리여?
  • AA 2014/10/15 00:44 # 삭제

    난 입양의 '입'자도 꺼낸 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
  • AA 2014/10/15 00:46 # 삭제

    동성애자를 줄이는 방법이 있다고 했는데,
    여자 상대로 거시기가 안 서는 사람을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고.
  • 킹오파 2014/10/15 00:58 #

    AA// 한창 댓글로 입양 얘기하는데 왠 뜬금없이 나서는 거여?
    내 글 보고도 모르나?

    독신으로 사는 것두 자유이듯이 게이로 사는 것두 자유... 단 에이즈 및 성병으로 20년 이상 인생 짧고 주변 모든 이의 외면을 받으며 살아도 불평 불만 하지 말것 이라는 게 내 입장인데... 독신이 게이보다 나은 건 최소한 전염병은 가지지 않거든. 외로움으로 일찍 죽긴 해도 남에게 병을 옮기지는 않으니까 당연히 비교 불가지.

    사람들이 암환자를 봐도 안타깝게 생각하지 피하지는 않지만 성병 감염자와 에이즈 감염자는 자동적으로 피하고 외면하지. 왜냐면 전염병이니까...

    내가 독신이라 게이보다 낫다는 이런 말 하는 게 아니다. ㅠㅠ

    동성 아니면 성욕이 안 생긴다... 그래서 선천이라는 겁니까?

    미안해서 어떡하나... 만약 댁 말이 맞다면 현대의 일본인들은 죄다 비선천적이고 조선시대 일본인들은 죄다 선천이란 소리임? DNA를 뼛속까지 전부 개조해서 조상과는 정반대인가....?

    일동장유가 보면 알겠지만 일본에서는 당시 개나 소나 남자가 남자 좋아하고 이쁘장한 소년 보면 남자들이 정신 나가는 사태가 비일비재했는데... 현대의 일본인은 안 그런데... 이건 어떻게 해석할꺼유?

    역사를 보면 알겠지만 동성애든 이성애든 본인의 선택임.

    고대 그리스 로마도 동성애 횡횡하다가 기독교화 되면서 그딴 거 없ㅋ다ㅋ. 모드가 된것처럼... 환경의 영향이 절대적임.
  • 레이오트 2014/10/15 00:56 #

    일리아스// 제가 대략 5, 6년 전에 일간지에서 본 기사에 나온 내용입니다. 워낙 오래되어서 정확히 이 일간지다, 라고 말씀드리기 힘드네요. 제가 기억하는 바로는 벨기에에서 여성 동성커플을 연구해서 얻은 결론이라는 점이라는 것입니다.

    표본 수가 적으므로 일반화가 힘들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 AA 2014/10/15 00:57 # 삭제

    뜬금없이 나서지 말라니, 처음 댓글의 주장은 무슨 신성불가침 까방권이라도 받았음?

    이성애자들이 동성이면서도 이성의 매력을 가진 사춘기 이전의 미분화된 동성을 좋아하는 사례...
    뭐, 그런 소아성애야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고 그렇다치자.

    자 그럼 근육질 남자들끼리 좋아하는 동성애를 어떻게 할 것인지 논해보셈.
  • 킹오파 2014/10/15 01:16 #

    AA// 간단함. 내 주장은 동성애자로 사는 거야 니 자유입니다.
    근데 동성애의 위험성 역시 알고 나서 하던지 말던지 맘대로 하시져...

    왜냐고? 흡연가로 사는 건 자유죠. 하지만 흡연의 위험성은 모두가 알고 있지.
    비만인으로 사는건 자유죠.
    실제로 비만인은 늘어나고 있고...하지만 비만이 위험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모두가 살을 빼려 노력하지.

    실제로 매년 꾸준히 흡연율이 줄어드는 통계를 보면 답이 나옴.

    ---------------------------------------------------------------------------------------------------------------
    1995년 국민건강증진법이 제정된 이후 담뱃갑 흡연경고 문구삽입, 담배광고 규제 및 금연광고, 금연구역확대와 같은 전면적 금연정책이 도입되면서 국내 성인흡연율은 감소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실제 1999년부터 2001년까지 우리나라 전체 성인흡연율은 매년 평균 1.7% 감소했으며 성인남성흡연율은 평균 3.3% 줄었다.
    --------------------------------------------------------------------------------------------------------------

    즉 담배 피는건 자유이지만 담배가 위험하다는 걸 모두에게 인식시키고 홍보하고 간접 흡연을 막기 위해 금연구역을 확대했기 덕분에 줄어든 거임.

    결국 동성애자를 줄일 수 있는건 적극적인 홍보 밖에 없음. 물론 동성애자 전부를 없앨 수는 없지.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이고... 하지만 최소한 획기적으로 줄 일 수 있음. 담배 피는 사람은 담배 끊기 매우 힘들지. 하지만 흡연율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할까요?

    인터넷에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여기 말고도 다른 곳에서..) 게이들의 평균 수명이 짧지 않다고 내 주장에 반박을 했었지.
    그래서 내가 구글링 자료 보여주니까 개소리를 멈춤.

    즉 게이로 사는건 자유인데 게이로 사는것의 위험성을 모르기 때문에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는 것임... 만약 그들의 실체를 본다면 자연히 줄어들 수 밖에 없음. 사람들은 이기적이라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것을 선호하니까...

    위험 부담 큰 인생을 감당할 선택권을 주는 대신 그에 대한 부작용도 본인이 감수하게 되면 자연히 동성애를 선택하는 사람이 줄게 되어 있음... 그러니까 한줄 요약하자면..

    "동성애는 흡연이나 비만처럼 자유... 하지만 건강 나빠지는 것두 너 님이 감수... OK?"

    이것만 제대로 홍보하면 자연히 동성애자는 줄어든다는 거임...
  • 일리아스 2014/10/15 01:11 #

    레이오트// 음… 일단 알겠습니다. 이 부분(아이의 성장과정에서의 부모로부터 영향)은 굉장히 제가 궁금해하는 파트이자, 접근하기 조심스러워해서요
  • AA 2014/10/15 01:18 # 삭제

    그런 식으로 따지면 아예 국가가 나서서 성병 안 걸린 건강한 게이들끼리 일대일로 딱 맺어주고
    성병 걸릴 수 있는 바람피면 처벌하는 식으로 관리해 줄 수도 있겠네.
    결혼이라는 것 자체가 국가의 정치적, 행정적 컨트롤이라는 생각은 왜 안함?

    그 수명 비교라는 것이 네덜란드 같은 국가에서 동성애 합법화 하기 전/후로 나누어서
    합법화를 한 후에 수명이 더 줄어든 거라면, 볼 가치가 있으니 링크 주셈.
  • 킹오파 2014/10/15 02:02 #

    1. 아예 국가가 나서서 성병 안 걸린 건강한 게이들끼리 일대일로 딱 맺어주고 성병 걸릴 수 있는 바람피면 처벌하는 식으로 관리해 줄 수도 있겠네. ---> 그걸 국가가 왜 나서? 자기들 인생이야 자기들이 책임 지면 그만이지. 흡연하고 비만하는걸 국가에서 막나? 단지 위험하다고 홍보하는데? 규제를 하는 것도 흡연 부분... 그것도 간접 흡연에 한해서지...

    아니 대관절 왜 국가가 게이들을 관리해야 하는데? 게이들이 무슨 미성년자여? 위험성만 홍보하면 그만이지.


    2. 결혼이라는 것 자체가 국가의 정치적, 행정적 컨트롤이라는 생각은 왜 안함? --> 그래서 중혼이랑 근친혼 까지 허용할 막장 사태가 벌어질텐데 이건 어떡해야 함? 댁들 결혼하고 싶은 거야 아무래도 좋은데 결혼이란 제도를 근본적으로 뼛속까지 바꿔야 하는지 궁금한데?


    3. 그 수명 비교라는 것이 네덜란드 같은 국가에서 동성애 합법화 하기 전/후로 나누어서 합법화를 한 후에 수명이 더 줄어든 거라면, 볼 가치가 있으니 링크 주셈. ----> 뭔 소리야? 난 지금 동성애 합법화 해서 수명이 더 줄었다가 아니라 원래 그들의 수명이 훨씬 더 짧으니 그런 점만 홍보한다면 되는 입장인데?

    님이 원하는 통계자료는 내가 영어가 짧으므로 찾을 능력은 없지만 이 정도는 찾을 수 있음..
    수명 짧다는 자료는 1997년도 자료이니 니가 원하지 않을테니까 빼더라도 말이지.
    근데 1997년도 자료는 그냥 논문도 아니고 전문 논문이니까 영어 모르는 넘은 읽지도 못하겠지만...

    이건 2010년도 기사이니까 한번 읽어봐.

    CDC: 20% of Gay Men Are HIV-Positive, but Nearly Half Don’t Know It

    http://healthland.time.com/2010/09/26/study-20-of-homosexual-men-are-hiv-positive-but-only-half-know-it/#ixzz2eHJwaniL

    안봐도 알지? 평균 수명 개짧을 거라는 거? 에이즈가 게이와 남성 양성애자 인원 중에 20%인데 다른 성병은 어떨까? 후후후.... 한번 니가 좀 생각해봐...

    추신 : 너 혹시 게이인가? 그럼 나보다 수명은 굉장히 짧겠구나..

    뭐 그것도 니 인생이니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니가 내 주변인이라면 내가 널 안타깝게 생각하겠지.
    하지만 니가 내 주변인도 아니고 "니 인생 니가 알아서 살던지 나랑 상관없다" 이 모드니까...

    애당초 이성애자 집단에서 샘플링을 어떻게 아무리 해 보면 그런 수치가 나오나....?
    제목만 봐도 답이 나오지.

    글쎄... 난 아는게 일천해서 잘 모르겠는데 님이 알면 얘기해 주실 수 있나?
  • nenga 2014/10/15 08:06 #

    STD 이환율이 높은 건 게이라서가 아니라
    성교방식(unprotection, 불특정다수의 성파트너 등)이 문제라고 보는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이 경우 해결책은 성교방식의 변화로 보는게 게 타당할 것같은데요.

    그리고 위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자살율 등이 높은건
    게이라서가 아니라 사회적편견으로 오는 스트레스가 그 원인으로 보는게 현재 주류죠.

    사회적 편견으로 게이들은 음성적인 방법으로 성행위를 할 수 밖에 없고
    한 파트너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 그로인해 불특정 다수의 성파트너와 보호되지 않은 방법으로 성교를 할 확률이 높아지고 역시 편견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우울증 등 을 비롯한 정신건강은 물론 신체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친다고
    동성애 단체들 및 지지자들은 주장하고 현재는 그게 먹히는 분위기인데 님이 말한 주장을 한들 소용이 있을까요?

    즉 님이 주장하는데로 홍보를 해도 커밍 아웃정도는 감소 시킬 수 있을지 몰라도
    게이가 줄거라고 보기는 어렵죠.


  • 킹오파 2014/10/15 12:25 #

    nenga// 님이 잘못 알고 있음다....
    게이들은 필연적으로 색마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그런 길을 선택했고 환경도 색마가 될 환경을 제공하죠.
    왜 그런지는 일단 나중에.. 지금 바깥에 있어서 자료가 없어서...

    게이 단체의 주장은 말도 안되는 헛소리죠. 왜 그러는지는 심리학에 관심 있음 알텐데...
    그냥 간단하게 남자와 여자의 차이만 생각해도 답이 나옴.
  • 백범 2014/10/15 22:31 #

    여자 동성애자는 괜찮고 남자 동성애자만 나쁘다고?

    남성혐오증 환자 인증이라고 봐야 할 듯...

    여자 동성애자들도 일종의 정신질환인 것은 똑같다. 그리고 킹오파 너는 남자 혐오증을 가진 정신이상자일 뿐이야. 정상인 흉내 그만 내라.

    너 혼자 남자들 혐오하고, 니 블로그에서나 남자 혐오해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너만의 개떡같은 남성혐오 조장하지 말고... ok?
  • 백범 2014/10/20 23:55 #

    "여성 동성애자와 여성 양성애자는 몰라도 남성 동성애자와 남성 양성애자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 있음. 사람은 이기적이라서 자신에게 손해일때는 그 행동을 안하게 됨."

    남성혐오에 걸린 너같은 정신질환자들이 오래 살면 뭐하냐?

    어른이란 자신의 상처나 고통을 스스로 감내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진정한 어른이요 성인이다. 하지만 나이를 먹고도 그런 어른, 성인이 되지 못한 인간들의 최종 도착지는 결국 정신병자나 각종 정신질환자, 성격이상자가 되는 것이지. 바로 너처럼...

    여자 동성애는 막장이 아니지만 남자 동성애는 막장이라는 너의 주장도 개소리고.

    정신질환에 걸렸으면 너혼자 벽보고 떠들거나, 네 블로그에서나 주절거려라. 괜히 여기저기 다니면서 똥뿌리다가 어디서 갑자기 돌이 날아올지 모르니까...
  • 킹오파 2014/10/21 22:59 #

    백범// 너 에게 남자 동성애자와 여자 동성애자의 차이를 말하는 건 너는 이미 무뇌아에게는 의미가 없지.
    넌 그냥 잠이나 쳐자라.
  • 피그말리온 2014/10/14 23:26 #

    그런거라면 뭐...하긴 들어와서 어떻게 하느냐는 둘째치고 일단 교회로 들어오게 하는게 먼저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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