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이 뭔 마인드로 9.11 이랑 미국인 참수 저지른줄 알겠다. 저 논리가 미국에 먹혀들 수 있는 집단은 현재 이 지상에서 러시아 하나 밖에 없고 그 러시아조차 나와바리 관리 외에는 감히 저럴 생각을 못함.
회회오랑캐 새끼들은 지금 대통령이 지지율 하락도 감수하면서 9.11 테러 제로그라운드 인근에 대형모스크 건립을 허락한 회회애비 자식새끼 씹바마란 점에 감사해야함.
니들은 저 반쪽 회회애비 임기 내에 이슬람 국가가 세계정복 하기나 빌어라.
그리고 북녘의 주체종놈들은중국도 벌어먹기 포기한 씹막장의 땅이란 점에 감사해라.




덧글
나는 극단적인 상황에서 선동.공포가 얼마나 미국인들에게 잘 먹힐 수 있는지 그걸 이야기하고 있고 우려하는건데
내 주장이랑 이슬람 광신도들이랑 같다고 하네
이건 뭐 악의적 왜곡에 정신병질
해답없다
2. 더군다나 베트남 전쟁과 같이 실제 미국인들이 죽어나가던 상황 + 대규모 반전시위에서도 미국은 베트남에서 바로 철군하기로 결정하지 않았던 전력이 있어 미국인들이 두려워하건 말건 정부는 북한의 위협을 무시하거나 보복할 겁니다.
3. 지지율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미국이 북한 핵미사일을 모두 요격해내고, 북한에게 보복을 가하면 지지율은 다시 올라갑니다. 미국인들은 자국민들 죽으니까 북한에게 굴종하고 평화를 돈으로 사자고 하는 유형의 인간이 아닙니다. 미국인 = 한국인으로 가정한 것부터 다 틀렸다고요.
OK?
근데 핵펭귄이 되어서 돌아오셨엌ㅋㅋㅋ
핵펭귄ㅋㅋㅋㅋ
이 사람 오늘 말로 뭘 이기는걸 못보네
근데 너 우디스 아니냐?
우디스가 핵펭귄이 되어서 돌아왔네.ㅋㅋㅋ
국민들도 맞았는데 보복해야 된다고 여론이 통일되겠지.
외무대신이란 양반께서 국회 질의를 통해 버젓이 '미군은 일본의 번견'이라며 배짱까지 선보였으니깐.
사실 미국이 이렇게 일본을 잘 봐주었던 데에는 냉전 외에 야마시타 골드라 불리는 엄청난 비자금이 있기 때문이죠.
해방된 조국에서 누가 저희들끼리 다시 전쟁 일으키래요? 갑자기 왠 한국전 뜬금포? 반도에서 전쟁 수행하는데 미군들의 전쟁물자 결제받아가며 후방기지 역할해준게 결과론적으로 한국 국방과 안보에도 이득인데, 그게 그리도 비난받아야할 일입니까?
그리고여... 6.25로 일본이 재미본 경제실적은 월남전 특수로 한국이 벌어들인 것보다 적었습니다.
조폭이 와서 나 괴롭혔는데 그 조폭이 길가다 덤프트럭에 치여 뒤지는 꼴을 봤음. 그럼 "꼴 좋다. 속 시원하다~" 이런 감정 드는게 이상함? 꼴불견임? 자격지심이라고?
자길 괴롭힌 새끼들이 줘 터져서 갈기갈기 찢어지면 속 시원해하면서 고소해하는거지 뭔 우월이니 자격지심이야.
게다가 그렇게 꼴 좋다고 고소해하는 많은 사람들도 거기서 희생당한 조선인의 존재를 알고 그들의 죽음을 슬퍼함.
그래서 더욱 히로시마 원폭투하에 대한 일본의 태도를 보고 빡치는거고. 지들 일본인 희생만 부각하고 조선인은 거의 언급조차 하지 않았으니까.
이건 박정희, 전두환 시절도 마찬가지로 볼수 있는데
박정희, 전두환 시절이 좋았다는 사람들도 꽤 많음.
그때 데모한걸 훈장으로 여기는 민주화열사들이 그시절을 반드시 국민 전체의 암흑기로 강요하는거지.
은연중 기저에 '고소하다'는 식의 대리만족성 언플들을 일상 사회나 넷상에서 수없이 목도해왔기에 하는 말이죠.
조폭이 와서 나 괴롭혔는데 그 조폭이 길가다 덤프트럭에 치여 뒤지는 꼴을 봤음. 그럼 "꼴 좋다. 속 시원하다~" 이런 감정 드는게 이상함? 꼴불견임? 자격지심이라고?
자길 괴롭힌 새끼들이 줘 터져서 갈기갈기 찢어지면 속 시원해하면서 고소해하는거지 뭔 우월이니 자격지심이야.
것보다 아직도 세계 유일의 강대국인 미국을 무력으로 제대로 협박질한 시점에서 이미 북한은 끝난 것입니다. 이는 역사가 증명해주지요.
http://udis.egloos.com/2391390
http://udis.egloos.com/2365020
http://udis.egloos.com/2390411
http://udis.egloos.com/2398365
아 내말은 비로그인이 다 나쁘다는건 아니고.(나부터가 비로그인 출신이니)
P.S. - 두 분 지적대로 수정합니다.
중국인이 그런다면 모를까, 오지랖도 유분수지.
하다못해 논란이 많은 근현대사 교과서들도 하나같이 다 "우리는 자주적으로 독립하지 못했다. 그리하여 존나 힘들었음" 이러는 데다가 사람들도 역만없을 잊어버리고 "으으 광복군 투입했으면 어떻게 될 지 몰랐는데" 이러는게 현실.
그리고 식민지 지배 당한 국가를 은근슬쩍 전범국에 동참한걸로 바꿔주시는 센스도 쩔어주시네요.
앞으로 전라도 섬노예들도 불법임금제도에 동참했다고 봐야겠군요.
다만 그 비율은 나라마다 다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