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국가는 과연 누구를 구했는가?? ETC





니들이 이스라엘의 구세주다 병신 무자헤딘들아 ㅋㅋㅋ

니들 덕분에 팔레스틴 새끼들이 인간방패 써먹고 코흘리개들 공양미 달러로 사들여 인간폭탄으로 써먹는 거 까발려져서 아는 사람도 늘어날 뿐더러 무슬림이란 존재가 동정할 이유가 없는 자들이란 걸 아주 제대로 각인시켜 줬지.

이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놈들에게 무슨 짓을 해도 비난받지 않을 기회가 생겼고 그것은 알라께서 이스라엘에 주신 것이다.

무슬림들아 너희를 유대인의 땅에서 끄집어내어 사막으로 돌려보내신 알라를 찬미하거라.















덧글

  • KittyHawk 2014/10/09 18:57 #

    덤으로 후세인과 하페즈 알 아사드도 재평가 받게 되었죠. 대체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저 둘이 그래도 옳았던 면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상황이 올 줄이야!
  • 에이알 2014/10/09 19:10 #

    광신도보단 독재자가 나았을줄은... ㅋ
  • 心月 2014/10/09 19:41 #

    사담은 호메이니랑 얽히고 나서부터 흑화되버렸다는게 함정. 그나마도 차악책이었으니.-_-;;
  • 레이오트 2014/10/09 21:38 #

    그래서 괜히 조지 부시 시니어가 걸프전 때 이라크 침략 안 한 거 아니겠습니까?
  • Joker™ 2014/10/09 22:20 #

    바보 후짱이 그립습니다 ㅜㅜ
  • 2014/10/09 18:5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0/09 22:2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동감 2014/10/09 19:10 # 삭제

    십자군 전쟁 때 강인한 기사는 믿음과 정의를 위해서 싸운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

    기사 정신은 십자군 전쟁으로 점점 더 그리스도교적인 색채가 짙어졌다.
    그들은 약자들 보호하고 신에 대한 믿음을 지키겠다는 표시로 칼을 봉헌했다.
    주로 중요한 전쟁이 있기 전에 무기를 교회 제단에 올려 성유물에 닿게 했다.
    이로써 강인한 기사는 믿음과 정의를 위해서 싸운다는 신념을 지니게 되었다.
    기독교 신자인 기사는 자신이 직접 선택한 윤리적 규율에 따라 사회의 안전을
    지키면서 이교도와 무종교인들을 물리쳐 약자를 보호해야만 했다.

    기사 정신에는 용맹성과 신의를 지키려는 충성심은 물론 약자를 보호하고 여성을
    배려하는 자세도 포함되어 있었다. 따라서 과부와 고아는 기사의 보호를 받을 수가 있었다.
    기사 문화는 기사로서 지켜야 할 덕목으로 인해 발전해나갈 수 있었다.

    중세 산책 中. 만프레드 라이츠 지음
  • jaggernaut 2014/10/09 21:27 #

    중세에 봉건법보면 정말 충격적인게 남녀 평등이죠.

    군역은 남자밖에 수행할 수 없으니 남자만 봉건 계약의 일부가 될 수 있었지만, 봉토를 수여하고 병역을 제공받는 주체는 여자도 가능했습니다. 남작부인이 기사에게 봉토를 제공하고 얻은 병력으로 정치권력의 주체가 될 수 있었다는 이야기지요.
  • Joker™ 2014/10/09 22:21 #

    기사도의 유래는 사실 개종한 게르만 전사들에게 주교와 사제들이 성인들의 유해를 보여주며 니들 맹세를 어기면 지옥감!!, 이라는 것에서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있죠.
  • 한뫼 2014/10/09 19:12 #

    전 앞으로 스타벅스를 이용하겠습니다.
  • Joker™ 2014/10/09 22:22 #

    스타벅스 1잔이 이스라엘의 소중한 탄환 1개가 됩니다!
  • jklin 2014/10/09 19:13 #

    이스라엘이 알고봤더니 중동에서 가장 개화된 사회였다능. 쩝. 예전에는 이스라엘이 국제회의 같은데서 중동의 유일한 민주국가 어쩌고 드립치는 걸 보면 뭘 민주국가를 맨날 써먹나 싶었는데 지금은 귀가 솔깃해지고 있습니다...

  • 레이오트 2014/10/09 21:29 #

    유대교와 거기서 나와 발전한 크리스트교의 사상이 근현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정신적 지지기반이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는 일이지요.
  • Joker™ 2014/10/09 22:22 #

    유대교는 채찍질도 39대로 리미터를 걸어서 사람 죽지 않게 했는데 알라께서는 그 리미터를 풀어버리시어 80넘은 노파도 100대를 맞게 하셨죠 (.......)
  • rotwang 2014/10/09 19:26 # 삭제

    http://www.thejidf.org/

    이런 곳도 이제 엄청난 재평가를 받을듯 허군요.
  • Joker™ 2014/10/09 22:24 #

    뮌헨이나 다시 한번 볼까요 (......)
  • ㅇㄴㅇㅇ 2014/10/09 20:32 # 삭제

    질문 있습니다 성전으로 천당에 가면 72 의 처녀를 얻고 100명과 햐도 지치지 않는 정력을 얻게된다는데요. 그럼 28 명분 남는 정력은 어다 쓰나요??
  • ㄷㄷ 2014/10/09 20:48 # 삭제

    미트스핀이요
  • ? 2014/10/09 21:46 # 삭제

    천국에 처녀도 있는데 설마 얌생이나 당나구 하나 없겠소잉
  • Joker™ 2014/10/09 22:25 #

    72명에게는 앞과 뒤의 구멍이 있어 총 144개 되어 그것도 부족합니다. ㄳ
  • ㅇㄴㅇㅇ 2014/10/09 22:41 # 삭제

    아.... 입도 있으니 216 .... 그렇군요;;
  • 울군 2014/10/09 21:13 #

    이스라엘: 거봐라 병신들아 ㅉㅉ
  • Joker™ 2014/10/09 22:25 #

    팝콘 잼 ^^

    팔레스타인에 미사일 떨어지는 거 보며 맥주 마시는 게 이해되긴 합니다 -_-
  • 레이오트 2014/10/09 21:27 #

    그야말로 이스라엘은 IS 덕분에 전화위복 한 것이죠.

    근현대사 이야기를 하자면 말그대로 세계가 멸망 직전까지 갔던 쿠바 핵미사일 위기에서도 미국과 소련은 서로 그렇게 대립했지만 백악관과 크렘린 궁 사이의 직통 전화로 대통령과 당 서기가 직접 대화와 타협을 하였죠. 그게 아니더라도 각 국 고위 외교관들이 비공식적으로 만나 협상을 하였죠. 그 덕분에 지금 우리는 이렇게 IS의 만행에 대해 이렇게 분노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것만 봐도 아무리 서로 죽일 놈이라도 대화를 할 여지는 남겨두는 법인데 이놈의 이슬람교는 그런 마인드도 없으니 답이 없죠.
  • Joker™ 2014/10/09 22:25 #

    병신들이 보우하사 이스라엘 다시 사셨네 ^^
  • 레이오트 2014/10/09 22:30 #

    만약 5차 중동전쟁이 난다면 아랍연합군 측 사망자가 최소 1억은 나왔으면 좋겠네요.
  • jaggernaut 2014/10/09 21:27 #

    사실 코른은 피가 흐르면 족하지 숭배자들을 승리하게 해주진 않습죠 ㅋㅋ
  • Joker™ 2014/10/09 22:26 #

    그래도 믿을 새끼들은 믿음 ^^
  • shambles 2014/10/09 21:58 #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독립국가를 용인하고 그들이 진짜 나라를 세운다면.. 여느 무슬림 국가와 같이 지옥도가 펼쳐지겠죠
  • Joker™ 2014/10/09 22:26 #

    이스라엘에게 터지는 와중에도 명예살인은 꼬박꼬박 ^^
  • 애국왕 2014/10/12 02:28 #

    이웃을 잘못둔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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