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무슬림들은 봉사와 담을 쌓고 사나] 꾸란을 보면서 진짜 너무하다고 생각하는 점 ETC


▲ 평화를 사랑하는 독일의 이민자 무슬림들, 불신자들의 불국사가 불타는 그날이 기대됩니다 ^^ (클릭)

남의 나라에서 저런 개짓하고 평화의 종교 지랄하는 꼬라지하곤












































"꾸란은 지금까지 읽어왔던 책 중에 가장 고되고, 지루하고, 당황스러운 것들의 뒤범벅이다."

토머스 칼라일(Thomas Carlyle)
























"진짜 토마스 칼라일의 말이 맞아요. 내가 지금 꾸란 40장을 보고 있는데 말이지, 어떻게 내가 지금까지 본 구절마다 뭔가 제대로 된 구절 - 그러니까 신의 선한 의지를 실천하기 위하여 타인을 위해 헌신하라던지 자신의 인격적 고양을 위해 어떤 수양방법을 제시한다던가 이런 내용이 한 구절도 안 나올 수 있냐?? 물론 선행을 하라는 말은 나오는데, 얘네들이 말하는 선행이란 것은 우리들이 의미하는 이타주의가 아니가 그냥 율법에 대한 복종, 이외에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누차 유념해두셔야 합니다. 얘네들 선행에는 이교도들 잡아죽이는 것도 포함되어 있어요.

그래, 그렇지. 성경은 구약에서 예언자가  저주로 곰을 소환해서 대머리라고 놀린 얘들 찢어죽이는 거 같은 호러물 구절은 있어도 스펙타클한 영웅적인 대하서사시 - 그러니까 일리아드 같은 재미도 있었고 아가 같은 복숭아빛 서정시라던가 잠언 같은 교장선생님 훈화 말씀도 함께 섞여있으며 인류 최고의 키배 지침서인 신약이 함께 취향존중의 세트메뉴로 선별되었단 말이지. 또한 내가 불제자는 아니긴 하지만 화엄경 같은 거 봐도 나도 공유할 수 있는 가치들이 아주 많다는 말이야.

헌데 꾸란은 그런 거 개뿔도 없음.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어느 쪽에 실례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얼마 전에 뉴스에 나오셨던 모 감독님의 불기둥 설교집이랑 다른 걸 하나도 못 느끼겠다고.

내가 느낀 결론인데 말이지. 무슬림들이 타인에 대한 봉사정신이 결핍된 건 원래 종교가 그런 거라고. 애당체 선지자께서는 자기네 움마 외에는 공동체적 헌신을 요구하지 않았고 움마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행동 외에는 전혀 이타적인 정신을 계도하지 않으셨다는 말이지. 움마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 이외에는 무슬림들에게조차 자비를 베풀지 않아 지금 지상의 수많은 무슬림들이 같은 무슬림들에게 침을 맞고 노예취급 당하며, 도륙 당하는 중에 이교도들의 자비 없이는 살게 하지 못할 걸 보면 기가 찰 뿐이다.

아마 이 세상 끝날까지 무슬림 출신 인권운동가나 종교를 뛰어넘어 인류애로 존경받는 사람은 나오지 못할 것 같다. 알라께서는 무슬림들이 무슬림들을 잡아죽이고 굶겨죽이고 박해하는 것을 두고 무어라 하시더냐?"





덧글

  • 도연초 2014/10/08 21:56 #

    오죽하면 신에 대한 접근을 위한 수행과 금욕 절제를 모토로 하는 수피가 이단 취급을....
  • Joker™ 2014/10/08 22:51 #

    오직 율법, 레알 씹막장;;
  • IS 2014/10/08 22:05 #

    껄껄껄. 너는 지금 '근대주의' 가 종교에 덧씌운 차별에 속고 있다. 선행에 어째서 살인이 들어가지 않느냐? 이 어리석은 천주쟁이야. 바티칸이 온갖 살해와 음모의 종합판이었던 것이 한낮 도덕적 일탈 내지는 미개함 때문이라고 생각하느냐? 너는 스스로 믿음이 있는 자라 하였으나, 실제로는 근대 사회가 종교를 배제시키기 위해 설치한 포템킨 마을에 속고 있을 뿐이었구나.
  • jaggernaut 2014/10/08 22:06 #

    자네 뱃가죽은 철판으로 되서 칼이 안들어가나보지? ㅋㅋㅋ
  • 붕어 2014/10/08 22:16 # 삭제

    근데 같은 이슬람을 싸우기 위해 십자군 같은 막장과 손을 잡으려고 했었는 걸 보면 이문젠 근대화랑 큰 상관 없을듯합니다. 개처럼 노예로 부리기위해 개종자체를 안했단 사실만 봐도 이슬람이 차별을 논하는 것이 말이 안되는 이야기지요.
  • 혜성같은 얼음의신 2014/10/08 22:48 #

    IS/ 네가 그토록 바라는 중세가 지금 시리아와 이라크에 열렸으니 어서 가보려무나.
  • 2014/10/08 23:00 # 삭제

    그니까 여기서 빌빌대지 말고 저기로 이민가라곸ㅋㅋㅋ 판 깔아주면 암것도 못하면서 말은 잘하네
  • shaind 2014/10/08 23:05 #

    주요 종교중에 이슬람만 근대화를 못하고 있는 게 얼마나 열폭이면 아예 근대를 악으로 규정하기에 이르렀을꼬

    신포도 클라스
  • jaggernaut 2014/10/08 22:07 #

    카오스 확정 ㄷㄷ
  • Joker™ 2014/10/08 22:52 #

    사실 메카의 어떤 분은 젠취, 너글, 슬라네쉬, 코른의 사위일체이십니다.
  • KittyHawk 2014/10/08 22:17 #

    독일 땅에서까지 저 지랄이면 진심 노답이다
  • Joker™ 2014/10/08 22:52 #

    반도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
  • 레이오트 2014/10/08 23:25 #

    우리나라에서도 종교가 달라서 그렇지 비슷한 사례는 있지 않나요?
  • 붕어 2014/10/09 17:00 # 삭제

    몰 저 정도면 양반이지 유럽에서도 명예살인이 일어났습니다. 울나라 모종교와 비교하지 마세요.
  • 레이오트 2014/10/08 22:47 #

    성경이나 불경은 종교 경전이라 쉽게 손이 가질 않아서 그렇지 정작 읽어보면 웬만한 책 못잖게 재밌지요. 성경의 경우에는 재밌는 일화가 있는데 한 남자가 자기 친구에게 웬만한 책은 다 읽었으니 재밌는 책 하나 추천해 달라면서 폭력과 성을 주제로 한 책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친구는 그에게 말없이 자신의 성경을 내주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구약성서를 보면 폭력과 성과 범죄가 말그대로 차고 넘쳐나서 웬만한 범죄 스릴러 소설 저리가라 할 지경이지요.
    굳이 이런 예가 아니더라도 성경이나 불경의 내용들은 소설,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에서 여러가지 모습으로 나와 우리의 문화적 양식이 되어주는 정말 고마운 책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일례로 마츠모토 레이지의 명작 애니메이션 은하철도 999는 불경에서 관음보살과 동자승이 극락정토로 향하면서 마주하는 인간의 삼라만상을 다룬 이야기를 모티프로 하고 있습니다.

    전 진짜 궁금한 게 있는데 꾸란에는 마호메트의 일대기가 나옵니까? 나온다면 주로 어떤 내용이죠? 성경 복음서의 경우에는 잘 알려져있다시피 예수 그리스도가 여러 사람들(제자라던가, 랍비라던가, 유대교 율법학자라던가) 여러가지 주제에 대한 문답을 하는 게 절반이나 차지하고 있으며, 그 나머지는 예수의 일생 이야기거든요.
  • Joker™ 2014/10/08 22:52 #

    꾸란은 pdf로 자유로이 받아볼 수 있으니 검색만 하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에, 그게 어떤 내용이냐 하면 무함마드는 그냥 무류의 인간이시며 예수도 죄를 용서할 권한이 없는데 무함마드께서는 마지막 선지자로 죄의 용서를 알라께 청할 권한을 가진 분이며 그분께서 노략질 한 전리품을 인간을 포함해서 어떻게 나눌 것이며, 어떻게 해야 천국에서 억겁의 시간 동안 같은 음식, 같은 술, 반복되는 떡질 외에는 즐거움이 없는 수용소를 버틸 수 있는 가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진 수용소 가이드라고 할 수 있죠.

    그냥 불기둥 100번 완독하시고 버틸 항마력 생기시면 읽기를 추천드리겠습니다.

    사실 성경에서 아가 보면 아주 농익은 복숭아 한 입 베어물었을 때의 그 단맛과 같은 느낌이랄까요 (.......)

    오, 귀족 집 따님이여 샌들 속의 그대의 발은 어여쁘기도 하구려. 그대의 둥근 허벅지는 목걸이처럼 예술가의 작품이라오. 그대의 배꼽은 동그란 잔 향긋한 술이 떨어지지 않으리라. 그대의 배는 나리꽃으로 둘린 밀 더미.

    그대의 두 젖가슴은 한 쌍의 젊은 사슴, 쌍둥이 노루 같다오. 그대의 목은 상아탑, 그대의 두 눈은 헤스본의 밧 라삠 성문 가에 있는 못, 그대의 코는 다마스쿠스 쪽을 살피는 레바논 탑과 같구려. 그대의 머리는 카르멜 산 같고 그대의 드리워진 머리채는 자홍 실 같아 임금이 그 머리 단에 사로잡히고 말았다오. 정녕 아름답고 사랑스럽구려, 오, 사랑, 환희의 여인이여! 그대의 키는 야자나무 같고 그대의 젖가슴은 야자 송이 같구려.

    그래서 나는 말하였다오. “나 야자나무에 올라 그 꽃송이를 붙잡으리라. 그대의 젖가슴은 포도송이, 그대 코의 숨결은 사과, 그대의 입은 좋은 포도주 같아라.”

    그래요, 나는 나의 연인에게 곧바로 흘러가는, 잠자는 이들의 입술로 흘러드는 포도주랍니다. 나는 내 연인의 것 그이는 나를 원한답니다.

    Kia!! 아가는 보면 읽으면 읽을수록 참 아름다운 노래란 말이죠. 인간의 관능성을 이토록 품위있게 표현한 글도 없을 겁니다.
  • 레이오트 2014/10/08 23:08 #

    그러니까 괜히 성경이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인쇄되고 팔린 책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말입니다, 이슬람교에도 크리스트교의 찬송가나 불교의 찬불가와 같은 성가가 제대로 있기는 할까요? 제가 아는 바로는 이슬람교의 발상지인 아라비아 반도는 음악 면에서 상당히 발달했다고 알고있거든요.
  • Joker™ 2014/10/08 23:21 #

    걔네들 율법학자들이 왠만한 악기는 다 하람으로 규정해서요. (.......)

    할랄로 규정된 악기 한번 들어보시죠.

    http://www.youtube.com/watch?v=xvolP4LB73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들은 그냥 문명의 적이 맞습니다.
  • Joker™ 2014/10/08 23:14 #

    뭐, 노래라고 하면 홀릭 수준으로 발전한 것이 맞겠네요.

    IS의 노래도 YOUTUBE에 많으니 한번 들어보시기를. 일베는 그것조차도 노슬람 버전으로 바꾼 모양이지만서도 ㅎㄷㄷㄷ
  • 레이오트 2014/10/08 23:20 #

    나무 틀로 당겨놓은 가죽 한 장만이 할랄 인증 받은 악기라니, 아무래도 이슬람교도들은 젠트라디가 아닐까 싶네요. 혹시 압니까, 전투현장에서 IS 병사들에게 리 민메이, 넥키 바사라의 파이어 봄버, 샤론 애플, 셰릴 노움, 란카 리의 노래를 라이브로 들려주면 컬쳐 쇼크로 야크 데카르챠! 를 외치면서 집단 투항할 지 말이죠 ^^;;;;;;
  • K I T V S 2014/10/09 00:13 #

    http://www.youtube.com/watch?v=PnEx59nyQ4A

    어? 라바바라는 베두인 족이 쓰는 이 악기도 하람인건가요?
  • Joker™ 2014/10/09 00:22 #

    KITVS // Rababa, its astonishing, so nice. but i always confuse my self that Saudis always tell us it is Haram to play music nor dancing isnt it? when i proposed to speak out about Oud at some reception which organised by Saudis and they told me not to make it. the reason? coz Oud is Haram. i thought bull shit

    사우디의 가짜무당 새끼들이 부정한 것이라 판정하셨습니다, 인샬라.

    덧 : 무슬림들이 베두인들 언제 사람취급 했다고요 WWW
  • K I T V S 2014/10/09 00:28 #

    근데 사도 무함마드부터 원래 유목민 상인 아니었나...ㄲㄲ;; 허허허..;; 이놈의 쿠란쟁이들 참..

    그나저나 다프라는 것도 원레 페르시아부터 쓰이던 거라 하니;; 설마 아랍이 먹튀!?
  • jklin 2014/10/09 02:48 #

    저 할랄 악기 연주 솜씨는 진짜 일품이네요. 그나저나 사람 목소리 빼고 거의 모든 악기가 하람이라. 쩝.

    음악이라는 게 사람 정신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긴 합니다만 할랄이라는 일괄적 기준을 적용할 분야는 아니죠. 예를들어 기타도 연주하기 따라서 사람을 몽롱하게도 만들고 정신을 맑게도 만들고 그러니까요.

    어째 인도쪽 음악 듣다보면 왜 인도에서 무슬림 쪽 음악 명인 우스타드 칭호가 붙은 사람들은 왜 타악기 위주인가... 했드만 이런 이유가 있겠군요. 쩝. 인도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동네인데요? 힌디 시타르 연주자와 무슬림 타블라 연주자가 같이 공연도 하고 앨범도 만들던데.
  • 도연초 2014/10/09 09:33 #

    괜히 회교권음악은 터키나 수피 계통 외에는 전부 사라진 게 아니라능...

    수피는 수행의 일환으로 음악과 춤을 적극 활용하지만 하람이라는 불편한진실;
  • 울군 2014/10/08 23:42 #

    자본론 읽기 vs 꾸란 읽기
  • Joker™ 2014/10/08 23:42 #

    자본론은 논리전개의 방법을 배우는 도움이라도 됩니다. (......)
  • 울군 2014/10/08 23:51 #

    이거 맑스횽한테 큰 모욕이였네요.....
  • jklin 2014/10/09 01:32 #

    혹시 아직 안보셨으면 언제 금강경을 파 보시길. 괜히 diamond sutra로 영역이 되어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개인적인 인상이긴 합니다만 금강경 해설 참조해가며 조금 감 좀 잡았더니 신약쪽 예수님 얘기는 무슨소리인지 팍팍 들어오더라구요. 금강경에 나오는 불교는 이거 뭐 science 수준입니다. 명확해요.

    도입부도 멋있죠. 아난다 제자가 붓다보고 한 수 가르침 청합니다.. 붓다 엉뚱하게 왈. 일단 밥부터 먹고 하자. ㅎㅎㅎ 밥먹는게 인생살이 제일 중요한거더라구요. 세존의 불법 설명은 밥 다음에 나오는 것. ㅋㅋㅋ

    금강경 독송도 멋있죠. 본문 들어가기 전에 진언 타악 날리면서 잡것들은 물러가라~ 훠어이~ 하고 시작하는데 이게 독송하는 사람 일단 정신 한번 차리게 하고 들어가니까요.

    어쨌든 이런 것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불교가 엄청난 종교라는 게 감이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하여간 sacred text 수준에서 금강경 강추.

    그나저나 꾸란이 그모냥 그꼴이었습니까? 쩝. 안그래도 교회쪽은 사랑이나 봉사 불교쪽은 자비나 보시 이런 명확한 단어가 하나씩 있는데 이슬람은 맨날 평화평화 해서 뭔가 했는데 이게 율법을 지키는 평화일 가능성이 높겠는데요? 만약 이렇다면 이건 종교 경전이 아니고 세속의 법전이 되어야죠.

  • 지나가던과객 2014/10/09 09:45 # 삭제

    4대 문명의 발상지인 곳에서 오늘날은 미개한 자들이 날뛰는 곳이 되어버리다니.......

    그러니 여러분 평화와 평등의 치킨을 믿읍시다.

    치킨과 맥주는 사람들에게 평화를 줍니다!! 치멘!!
  • 채널 2nd™ 2014/10/09 09:57 #

    독일의 무슬림들은 '고작' 콥트 교회나 되니까 방화를 하지, 베를린의 무슨 대성당인가 퀼른의 대성당 따위에는 절대로 방화를 못할껄요..?

    이집트에서도 콥트 교회라면 이를 갈던 놈들인데 ... 아직은 대성당과는 접점(?)이 없어서 방화는 못할 겁니다. 이 새끼들, 은근히 이런 사소한 것에 쫄아 있지요.

    나중에 무슬림들이 -- 예를 들어 -- 우리 조선의 명동 성당 또는 불국사 따위, 쪽발이들의 야스쿠니 신사 따위를 방화하는 것은 아마 당분간은 없을 겁니다. 고저 만만한 것이 콥트 교회겠지요. ㅋㅋㅋ

  • 2014/10/09 10:0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동감 2014/10/09 19:33 # 삭제

    전세계적으로 어느 나라를 가든지

    천주교, 기독교, 불교 등에서 운영하는

    고아, 장애인,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봉사하는 단체나 기관이 있는데

    이슬람은? 세계 어디서든 그런 봉사 단체 운영하는 꼴 전혀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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