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을 바라보며 서문표를 한탄하노라 ETC



▲ 안녕하세요, 극단주의를 거부하는 평범한 이민자 무슬림들입니다. 인종차별 하지 마시죠?













































그때 업도(鄴都)에 수장(守將)이 비어 마땅한 사람을 찾고 있었다. 적황이 말했다.

"업도는 상당(上党)과 한단(邯鄲) 사이에 끼어 있어 한나라와 조나라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땅입니다. 이곳에는 필히 강단 있고 정사에 밝은 사람을 보내 지키게 해야 할 것입니다. 서문표(西門豹)가 아니면 안될 것입니다."

문후가 즉시 서문표를 불러 업도의 수장(守將)으로 임명하였다. 서문표가 업성에 당도하였으나 성안의 거리가 한산하며 왕래하는 백성들이 많지 않았다. 서문표(西門豹)는 성안의 부로(父老)들을 불러 무엇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있는지를 물었다. 불려온 노인들이 하나같이 말했다.

"하백(河伯)이 부인을 취하는 바람에 우리가 이렇게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서문표가 듣고 말했다.

"참으로 괴이한 일이로다! 하백(河伯)이 무슨 방법으로 부인을 맞이해 간단 말인가? 노인장들은 나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부로 중에 한 사람이 나서서 말했다.

"장수(漳水)는 첨령(沾嶺)에서 발원하여 사성(沙城)에 이르러 동쪽으로 그 방향을 바꾸어 업도를 지나면서 장하로 이름이 바뀝니다. 하백(河伯)은 맑은 물이 흐르는 장수의 수신(水神)입니다.

하백(河伯)이 예쁜 여자를 좋아하여 매년마다 여인을 한 명 씩 골라 부인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만약에 여인을 가려 하백에게 보내주면 해마다 풍년이 들어 곡식의 낟알을 잘 여물게 할 수 있도록 비를 골고루 적당히 오게 합니다. 그렇지 않고 여인을 부인으로 보내지 않으면 하백께서 노하여 파랑이 일어나 인가(人家)를 덮쳐 잠기게 합니다. "

"이 일은 누가 먼저 시작하자고 했는가?"

부로가 계속 대답했다.

"이 읍의 무당이 하는 말에 따른 것이라 옛날부터 풍속이 물을 두려워하고 있어 누가 감히 무당의 말을 듣지 않겠습니까? 매년마다 동네의 호족들과 관청의 하급 관리들이 무당과 같이 모의하여 백성들에게서 수백 만 전의 부세를 걷어 그 중 이삼 십 만전은 하백의 부인을 찾는 비용으로 쓰고 나머지는 자기들끼리 나누어 갖고 있습니다."

서문표가 물었다.

"백성들이 그렇게 착취를 당하고 있으면서 어찌 한 마디의 불평도 하지 않는단 말입니까?"

노인들이 말했다.

"무당은 하백에게 축원을 드리는 일을 주관하고 삼로(三老)와 아전(衙前)들은 비용을 거두기 위해 분주하게 돌아 다녀 수고로움이 적지 않으니 비용으로 나누어 쓴다 해도 그것은 즐거운 마음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를 더욱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은 초봄에 들에 종자를 뿌리는 시기에 무당이 사방의 민가를 찾아다니며 하백의 부인을 구한다고 하면서 제법 미색을 갖추고 있는 처녀를 발견하면 즉시 '이 처녀는 마땅히 하백의 부인으로 보낼 만하다.'라고 말합니다. 그 처녀의 부모가 자기 딸을 하백(河伯)의 부인으로 보내지 않으려면 많은 재물과 비단을 무당에게 바쳐 면하면 무당은 다시 다른 처녀를 별도로 찾습니다. 다시 하백의 부인으로 지명된 처녀의 집이 가난하여 재물과 비단을 주지 못해 면하지 못한 백성들은 할 수 없이 자기의 딸을 무당에게 줄 수밖에 없습니다.

무당은 강물 위에다 지은 재궁(齋宮)의 침소에 주위에 장막을 친 다음 그 안에 이부자리를 새롭게 장만하고 그 처녀를 목욕시키고 옷을 갈아입힌 다음에 재궁의 안에서 묶게 합니다. 점을 쳐 길일을 잡은 다음에 갈대로 엮어 만든 배에 처녀를 태우고 강물 위에 띄어 보냅니다. 처녀를 태운 배는 강물에 떠내려가 몇 십리를 흐르다가 이어 가라 앉고 맙니다. 백성들은 이러한 비용으로 인하여 고통이 적지 않고 또한 딸을 사랑하는 자들은 자기의 딸이 하백의 부인으로 점지되는 것을 두려워하여 딸을 데리고 멀리 달아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성안이 텅텅 비우게 된 것입니다. "

서문표가 다시 물었다.

"그 동안 하백이 노하여 홍수의 피해를 입은 적이 있었는가?"

노인들이 말했다.

"매년마다 하백에게 부인으로 처녀를 바쳐오고 있는 덕분에 아직까지 하백의 노여움을 사지 않아 홍수의 피해가 없었습니다만, 그 것은 단지 여기 업(鄴) 땅은 지세가 높고 멀리 떨어져 있는 지방이라 강물이 덮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매년마다 한해(旱害)를 만나 가뭄으로 곡식이 말라죽은 재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

"하백이 진정 있다면 처녀가 시집을 갈 때 내가 마땅히 참석하여 전송하고 백성들을 위해 축원하리라!"

이어서 처녀를 하백에게 바치는 날이 되자 그 노인네들이 와서 서문표를 찾아와 알렸다. 서문표가 의관을 정제하고 의식(儀式)이 행해지는 강가로 나갔다.

고을의 모든 관속(官屬), 삼로(三老), 호족(豪族), 이장(里長), 그리고 마을의 부로(父老) 등이 이미 참석하여 서문표를 기다리고 있었다. 백성들은 이곳 저곳에 모여 자리를 잡았는데 그 의식을 구경하려고 나오는 사람은 수천 명이 넘었다. 삼로의 이장 등이 대무(大巫)를 데리고 와서 서문표에게 인사를 시키는데 대무의 행동거지가 매우 거만하였다. 서문표가 대무를 살펴보니 바로 늙은 노파였다. 소무(小巫)로 여자 제자를 20여인을 거느리고 있었는데 모두가 옷차림을 정결하게 차려 입고 있었다. 소무(小巫)들은 수건이나 빗, 그리고 향로 같은 것들을 손에 들고 대무의 뒤서 서서 수행하였다. 서문표가 대무를 향해 말했다.

"대무께서 번거롭겠지만 하백의 부인이 될 처녀를 불러와 주시오. 내가 한 번 보리라!"

대무가 제자들을 향해 고개를 돌려 하백의 부인으로 뽑힌 처녀를 불러오라고 시켰다. 서문표가 대령시킨 처녀를 보니 아름다운 옷에 허리에는 하얀 허리띠를 두르고 있었는데 얼굴은 그런 대로 중간 정도는 되었다. 서문표는 대무와 삼로 그리고 의식에 참석한 여러 사람들을 향해 큰 소리로 외쳤다.

"하백(河伯)은 고귀한 신(神)이라 부인으로 바친 처녀는 반드시 그 자색이 고와야만 비로소 우리의 성의를 고맙다고 할 것이다. 이 처녀의 자색은 그다지 아름답지 못하니 대무는 번거롭겠지만 나를 위해 하백에게 가서 태수의 말이라고 하면서 ' 아름다운 처녀를 구해 다시 날짜를 정해 바치겠습니다.' 라고 전하라!"

서문표가 즉시 수행 군졸들을 시켜 늙은 대무를 들어 강물에 던져버리게 하자 좌우에 있던 사람들이 대경실색(大驚失色)하였다. 서문표가 시치미를 떼고 정중한 자세로 서 있다가 시간이 얼마쯤 지나자 다시 큰 소리로 말했다.

"늙은 노파라서 우리의 급한 사정을 전혀 개의치 않는구나! 강물 속의 하백을 만나러 가서 오래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 돌아와 하백의 뜻을 전달하지 않으니 너희 제자들이 가서 나를 위해 너의 대무를 재촉하여 빨리 오라고 전하라!"

다시 군졸들을 시켜 제자 한 사람을 끌고 가서 강물에 던지게 했다. 서문표가 다시 엄중한 자세로 서서 기다리다가 시간이 다시 얼마쯤 지나자 입을 열어 말했다.

"제자가 물속으로 들어간 지 오래 되었는데 그 역시 빨리 돌아와 보고를 하지 않는구나!"


군졸들을 시켜 제자 한 사람을 끌고 가서 강물에 빠뜨렸다. 다시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자 그들이 늦게 온다고 성화를 부리며 군졸들로 하여금 다시 제자 중 한 명을 안아다 강물 속으로 던지게 했다. 모두 대무의 제자 세 명을 던져 물속에 가라앉게 하고는 다시 여러 사람들 향해 외쳤다.

"하백에게 간 사람들은 모두가 여인네들이라서 나의 말을 분명하게 전하지 못하는 것 같다. 아무래도 하백에게 가서 나의 말을 정중하게 전하기 위해서는 삼로(三老)가 수고를 좀 해 주어야 하겠소! 삼로는 하백에게 가서 나의 말을 분명하게 전해주기 바라오."

삼로가 사양하려고 하자 서문표가 큰소리로 외쳐 꾸짖었다.

"무슨 잔말이 그리 많으냐? 빨리 가서 하백에게 나의 뜻을 전하고 빨리 돌아와 그의 뜻을 받아 오라!"

군졸들이 달려가 한 쪽에서는 밀고 다른 쪽에서는 끌고 해서 삼로가 미처 변명도 하기 전에 물속으로 던져버리게 하자 삼로는 강물의 파도 속으로 휩쓸려 사라져 버렸다. 곁에서 구경하던 사람들은 모두 속으로 혀를 깨물며 괴로워하였다. 서문표가 관에 비녀를 꽂고 땅에 엎드려 강을 향해 절을 하며 공경의 뜻을 표하면서 삼로가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다시 대략 한 시진을 그런 상태로 있었다. 서문표가 땅에서 일어나며 말했다.

"삼로가 나이가 많아 그들 역시 하백이 있는 곳까지 가지 못한 것 같다. 할 수 없이 나이가 젊은 아전(衙前)이나 마을의 호족들이 가서 나의 말을 전해야 되겠다."

아전(衙前)과 호족들이 서문표의 말을 듣고 얼굴이 흙빛으로 변하고 흐르는 땀으로 등을 적시더니 일제히 머리를 땅에 부딪치며 목숨을 살려 달라고 애원하였다. 머리를 땅에 부딪쳐 나온 피로 얼굴이 피범벅이 된 아전(衙前)과 호족들은 땅에 엎드린 채로 결코 일어나려고 하지 않았다. 서문표가 그들을 향해 말했다.

"그렇다면 내가 잠시 더 기다려보기로 하겠다."

하백에게 제사를 드리기 위해 모인 사람들은 모두가 전전긍긍(戰戰兢兢)하였다. 시간이 한 시진쯤 경과하자 서문표가 다시 입을 열어 말했다.

"하수의 물은 도도히 흐르건만 한 번 떠난 사람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하백은 도대체 어디 있단 말인가? 함부로 민간의 여자를 죽게 만들었으니 너희들의 죄는 죽어 마땅하다 하겠다!

아전(衙前)들과 호장(豪長)들이 다시 머리를 땅에 부딪치며 자기들이 지은 죄의 용서를 빌었다.

"원래 이것은 모두 죽은 대무가 사기를 친 것이지 우리들이 지은 죄가 아닙니다."

"대무는 이미 죽었으니 이후에 다시 하백이 부인을 맞이한다고 말하는 자가 있다면 즉시 그 사람으로 하여금 중매를 서게 하여 하백에게 보내 고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아전(衙前), 호장(豪長) 및 삼로(三老)의 재산들을 몰수하여 그들에게 착취당한 백성들에게 다시 돌려주도록 했다. 다시 마을의 부로(父老)들을 시켜 백성들 중 나이가 찼으나 장가를 들지 못한 사람들을 소무들에게 장가를 들게 하고 무속(巫俗)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 버리게 하였다. 잘못된 무속으로 인하여 고향을 등지고 도망친 백성들이 그 소문을 듣고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다. 이 일을 두고 지은 시가 있다.


河伯何曾見娶妻

하백이 어떻게 그 부인을 얻었는지를 알 수 있었는가?

愚民無識被巫斯

어리석은 백성들이 무식하여 무당에게 속고 있던 것을

一從賢令除疑網 

어진 사람이 한번 영을 내리니 의심의 그물을 걷히게 되어

女子安眠不授亏

처녀들은 안심하고 잠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위무께서도 일생의 지표로 삼으셨던 서문표의 일화는 지금 봐도 참으로 감동스러운 일화입니다. 그러니까 저기 무당들을 이슬람 율법학자로 바꾸면 뭔가 좀 보이시는 게 있을 거라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모든 이슬람 신자들이 사악하다는 주장은 어불성설이고 지독히 편협한 인간관이라는 건 사실입니다. 헌데 말이죠, 샤리아가 헌법 위에 서거나 헌법 그 자체가 되어 통치되는 나라들은 그 나라가 돈을 많이 벌건 아니건 간에 저기 북조선을 능가하는 개막장 국가라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모든 무슬림들은 샤리아에 의해 통치되는 세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냥 개노답입니다.

개인적으로 유대인 학살에 별로 내키지 않았다고 해도 적극적으로 나치즘에 찬동한 새끼는 결국 개새끼인 논리와 같은 거지요. 세상에 좋은 나치 추종자 따윈 없는 겁니다. 샤리아도 마찬가지죠.

사실 율법학자의 올바른 번역은 가짜무당이에요, 가짜무당.

그렇습니다, 율법만큼 사악하고 큰 우상이 없습니다. 그리고 율법학자들은 악령조차도 신내림을 해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악마에게서조차 버림받은 최악의 저급 사이비 무당이죠. 율법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진리를 잡아죽이고 그걸 박제로 만든 다음 시체 위에 신성이라는 싸구려 금박을 입힌 끔찍한 우상이며, 율법학자들은 신의 시체로 우상을 만들어 자신들을 진리의 수호자라고 위장한 최악의 무당입니다. 이 가짜무당들은 신을 죽여야 자기네들이 먹고 사는 최악의 말종입니다. 정말로 끔찍한 것은 무려 저 하찮은 무당새끼들이 자기들이 무려 학자인 줄 안다는 겁니다. 신탁도 제대로 받지 못해서 천년도 전의 신탁을 달달 외고서야 행세할 수 있는 가짜 무당들이 다스리는 나라가 얼마나 끔찍한 건지 생각해 봤어요?? 해석도 그냥 꼴리는데로해서 딸물 튀는 방향으로 죽일 놈 살릴 놈 가리는 게 존나 바른 법이겠다.

저 동네에서 똑똑한 놈들이 과학, 공학, 의학 버려두고 율법학자 된다고 하는 이유가 다 저런 거지. 똑똑한 놈들은 돈과 권력이 어떻게 돌아가는 게 보이는 법이거든. 신이 오늘 나타나도 율법으로 검증해서 잡아죽일 놈들이 저 새끼들이지.

내가 틀린 말했냐, 응? 오늘도 율법이라는 우상에게 인신공양으로 바쳐지는 제물들 중에 율법학자들을 찾아볼 수 없는 건 정말 그 무당새끼들이 신성해서일까 아니면 다른 까닭이 있어서일까??

그 따위 율법에 통치되는 나라에 사느니 차라리 구 대일본제국헌법 부활시키고 옆 나라에서 살아있는 현인신을 모셔와 신의 가르침을 라이브로 듣는 게 났지. 최소한 법학적으로 제국헌법이 가짜무당들의 율법보다 넘사벽으로 발전된 걸 누가 의심해??

그러니까 말이죠, 여러분. 우리는 아사드 장군님 같은 분이 저 가짜무당들 때려잡는 걸 서문표의 일화를 돌아보며 되새겨야 한다는 말입니다. 원래 어느 나라든지 신정일치 막장 레벨에서 발전하는 과정에서는 항상 무당들이 떼죽음을 당했고 특히 인신공양을 요구하는 무당들은 백만이 죽어나가든 전혀 불쌍할 일이 아니라는 거죠. 독재자를 때려잡는 건 가짜무당들이 다 뒤진 후에 해도 늦지 않는 법이거든요."





결론 : 춘추전국시대 중국 민도 >>> (넘사벽) 오늘의 중동 민도



덧글

  • 담배피는남자 2014/10/07 23:49 #

    미국은 후세인 다시 살려내라!
  • Joker™ 2014/10/07 23:54 #

    아사드 정권이라도 살려라 (.......)
  • 명탐정 호성 2014/10/08 11:00 #

    세속주의 독재정권이 더 낫다.
  • K I T V S 2014/10/07 23:51 #

    타임머신 돌려서 아예 사산조랑 비잔티움 제국 황제들에게 전쟁 중지하라고 부탁이라도 해야 할 판..
  • Joker™ 2014/10/07 23:54 #

    호스로 2세는 그러게 왜 아랍 야만족들이랑 척을 져서 (.........)
  • K I T V S 2014/10/08 00:18 #

    솔직히 자업자득입니다. 제가 사산조보다 로마제국을 동경해서도 그렇지만. 고토회복해야한다는 이유로 줄창 동로마 영토 전반을 초토화시키고 난리를 치지 않았으면 아랍의 왈리드한테 안 털렸을 걸요...?
  • 근데 2014/10/07 23:53 # 삭제

    이슬람 좆같은거 나도 인정하는데

    똑같은포스팅 계속 하면 안 질리냐?
  • Joker™ 2014/10/07 23:54 #

    안 질려
  • 붕어 2014/10/08 14:26 # 삭제

    까도 까도 나와서 놀라울뿐입니다. 얼마나 더 나올지;;
  • 킹오파 2014/10/07 23:56 #

    이슬람 교도에게 어울리는 지도자는...
    스탈린 같은 넘이 통치하면... 저들도 돼지고기 처묵 하고 일반인처럼 지네겠지.
    중앙 아시아는 돼지고기 처묵하며 비무슬림과 잘 지내는디...
  • Joker™ 2014/10/07 23:56 #

    그 분파가 다를 거에요.

    중동 이슬람들 입장으로서는 걔네들 다 일부이단에 죽일 놈들 ^^
  • 킹오파 2014/10/07 23:59 #

    분파고 나발이고 스탈린 앞에서는 아무 소용 없음.
    저항하는 넘들은 다 죽여 버리고...
    철저히 교육 시키겠지.

    그리고 모두가 무신론자가 되었다가... 나중에 자유화 되면 돼지고기 냠냠 이러면서 비무슬림과 잘 살고...
  • 붕어 2014/10/08 14:25 # 삭제

    //확실히 그렇게 철저히 갈아놓고 나서 하면 이슬람도 정상적이 될겁니다. 아무리 모하한들 안갈리면 아주 사회에서 영구 제거해 버리는 거니.
  • shambles 2014/10/08 00:08 #

    후세인, 아사드 재평가
    바트당은 그래도 아랍 "사회주의" "민족주의"같은 근대적 사상을 기반으로 삼았는데, 쟤들은..



  • Joker™ 2014/10/08 00:12 #

    저거 신의 시체를 섬기는 무당입니다.
  • ㄷㄷ 2014/10/08 00:15 # 삭제

    아랍인과 같은 미개 유목민들이던 몽골의 통치가 더 오래갔으면 동아시아도 저러고 놀았을지 모르겠슴다-_- 한나라시절 뒤짓한 순장 풍습 부활시킨거 보면...
  • Joker™ 2014/10/08 00:17 #

    덕분에 유목민 = 상종 불가의 진리를 터득함.
  • ㄷㄷ 2014/10/08 00:36 # 삭제

    생각해보니 동로마한테 종교, 문화 전파 받으면서 중세까지만해도 서유럽보다 잘나가던 러시아, 발칸이 맛이 간거도 몽골, 투르크 통치 때문이던가요 당장 러시아 특유의 전제정치, 인명경시, 농노제 부터가 몽골한테 전수 받은 거라는 이야기가 있으니
  • shambles 2014/10/08 00:16 #

    참으로 아사드 각하의 하마 폭동 진압은 정의의 응징이었습니다.
  • Joker™ 2014/10/08 00:18 #

    지금 보면 IS의 등장을 수십 년 연장한 한수였을지도요,
  • 레이오트 2014/10/08 00:19 #

    이슬람교 율법학자가 종교 창시자는 물론이고 자기네 종교를 상징하는 상징물 자체를 극단적으로 금하는 것도 어찌보면 율법 외의 우상으로 인해 자기네 밥줄인 율법이 힘을 잃을까봐 그런다고 볼 수 있겠죠?
  • Joker™ 2014/10/08 00:22 #

    적확한 말씀이라고 봅니다.
  • 에이알 2014/10/08 00:20 #

    여러부운 제가 지옥에 있는 후세인을 불러보겠습니다. 지옥에 있는 후세인 나와라! (나와라!)
  • Joker™ 2014/10/08 00:22 #

    그런데 호메아니까지 딸려나왔습니다. ㄳ
  • 애국왕 2014/10/08 00:36 #

    아사드: 독재할수도 있지 수니 시발들아
  • Joker™ 2014/10/08 00:40 #

    근대 독재 >>> 넘사벽 >>> 무당 정치
  • 애국왕 2014/10/08 01:03 #

    IS놈들은 사후에 홍위병지옥으로 떨어져서 매일 쳐맞으며 붉은어록을 외우게 되길..
  • 메이즈 2014/10/08 09:59 #

    ㄷㄷ//몽골은 아니죠. 같은 유목민이라고 해도 몽골은 초기에나 파괴를 일삼았지 나름 자리를 잡은 뒤에는 다른 문화를 적극 인정, 수용했으며 일 칸국의 경우는 아예 현지와 반쯤 동화됐습니다. 그래서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통치가 가능했던 것이죠.

    joker//사실 서문표의 일화는 세상이 혼란스러울 경우 사교(사이비 종교)가 세력을 확장하기 쉽다는 점을 잘 말해준 사례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할 겁니다. 즉 사교는 언제까지나 혼돈의 산물이며, 강력한 힘을 가진 공정하고 현명한 통치권력이 백성들을 제대로 다스린다면 사교 역시 발붙일 곳이 없으니 통치자의 역량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설명해 준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2014/10/08 10: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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