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ávda- 그들에게 외국인노동자의 인권은 개에게 주는 것이었다 ETC






▲ 믿음이 없는 자야, 너는 알라께서 너를 지키심을 믿지 않느뇨?



















































"그렇습니다, 사실 우리는 요즘 경제문제니 정치문제니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교통사고 처리 문제로 그간 기본적인 인권문제에 대해 관심이 없던 것을 반성해야 마땅합니다. 사실 이런 이슈에 모든 관심이 집중된 시절을 틈타서 은근슬쩍 우리들 모르게 넘어가는 문제들이 산적하거든요. 그렇습니다, 인처, 과부, 유아성애, 며느리를 포함해 22처를 두루 맛보기고 즐기신 얼굴 없는 선지자께서 위대한 알라의 가르침을 펼치실 때처럼 모든 무슬림들이 평등을 이룬 것과 같은 시절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사실 우리가 그렇게 살았다면 어찌 이런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겪었겠습니까.









동남아 출신 가정부들이 무려 200만~300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저임금에 시달리면서도 노동법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등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클릭]


그가 일이 너무 많다고 불만을 토로하자 집 주인이 그의 손과 발, 다리, 이마 등에 24개와 못(2~5cm)과 1개의 바늘을 망치 등으로 꽂는 고문을 가했다. [클릭]

노동법상 하루 10시간 이상 노동은 안되고, 기온이 최고 50℃까지 치솟는 여름철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3시 사이에는 일을 시키는 게 금지돼 있다. 하지만 이주노동자들은 이런 보호를 거의 받지 못한다. [클릭]

당신의 허락없이는 직업을 바꿀 수 없고 당신에게 매달 얼마의 돈을 가져다 바쳐야 하며 당신의 한마디에 곧바로 국외추방 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그를 무엇이라 부를 것인가? [클릭]


















무슬림 새끼들 인권 쳐 돋네요. 평화의 종교는 지랄이고 현대판 노예제도 정비해서 외노자들 열사병으로 죽어나갈 때까지 채찍질로 부려먹고 사람을 산 채로 못을 쳐밖질 않나 여자들은 존중해야 한다면서 이따위로 죽기 직전까지 채찍질을 하지 않나. (클릭) 아예 저런 정도면 양반으로 참수형 레벨까지 시행하지. (클릭

이 레벨까지 되면 저 무슬림 새끼들이 씨부리는 것 중에 뭐가 구라가 아닌지 모를 지경이네. 조선노동당 찌라시가 니들 주장보다 더 신빙성 있겠다, 지상최대의 사이비 종교떼들아. 항상 니들이 일부 이단이 문제고 원래 이슬람은 그렇지 않다고 씨부리는 게 꼭 무슬림이 아니면 이맘인데 강간범 엄마가 내 새끼가 그럴 리 없다고 주장하는 걸 법정 무죄의 근거로 삼지 그러냐?? 지금 횡령혐의로 감방 가게 생긴 모 목사님도 그 교회 성도분들 말씀 듣고 무죄방면해야것고, 아동성추행 혐의로 성직 박탈당하고 콩밥 쳐먹게 생긴 가톨릭 사제들도 증거불충분 반박의 주장만 있으면 다시 복직시켜야겠네 니들 주장대로면. 니들이 인류평화의 종교면 통일교는 우주평화의 종교며, 니들이 인류평등의 종교면 주체사상은 생명평등의 사상이겠다. 어디 같잖은 구라를 좀 말이나 되는 소리로 씨부려야 욕이나 안 쳐먹을 거 아냐??

아, 그래 이 씨벌놈들아. 니들 주장대로 그 존내 자비하신 알라의 말씀은 너희 선택된 무슬림들에게만 적용되고 저기 이교도들은 인간도 아니니 별 상관은 없다고 딸질하는 가 본데 저 위의 외노자들에 무슬림인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및 인도 무슬림들도 포함되는 거 좀 알고 씨부려라. (클릭) 무슬림인 이집트인들이 산유국 가서 '노예'로 불리는 거 보면 참 너네 종교 사상을 알만하고 그래서 너네 칼리프가 노예한테 칼침 맞고 알라 곁으로 떠나신 거 아니겠냐??

반도에서 무슬림 새끼들이 지들 하는 꼬라지는 보지도 않고 인종차별 부르짖는 꼴값떠는 거 보면 같잖지도 않지. 두 성지의 수호자께서 다스리는 나라에서 노예짓하다 임금 체불되고 채찍이나 존내 쳐맞으면서 살면 되는 걸 왜 이런 이력만리 이교도 국가와서 지랄이냐?? 무슬림 없이도 외노자들 받아올 곳이 넘쳐나는데 무슬림들 사이에서도 노예취급 받는 막장새끼들 때문에 뭣하러 그래야 하냐??

알라께서는 도대체 뭣 하시기에 너희들이 이교도들의 자비 없이는 살아가지도 못하게 만드셨냐?? 물론 자비를 베푼 게 이교도가 아니라 위대한 알라께서 기도를 받아 이교도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믿고 쥐뿔이나마 감사하는 마음조차 들지 않게 하는 게 알라의 가르침이니 내가 무슨 말을 하겠냐, 낄낄낄."






덧글

  • NEO rep 2014/10/05 20:20 #

    그냥 저녀석들 추방합시다. 이 기회에. 중국화교들이나, 미국에 정착한 한인 1세대들, 아니 아일랜드인들이 신대륙가서 얼마나 고생했고 그 지역사회에 피를 흘려가면서 결국 미국인이라는 구성원으로 인정받은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인데,

    그런데 저 녀석들은 불법 체류로 들어와서 법의 보호를 받기를 거부했으면 그 댓가를 당하는게 마땅하다는 생각이 없는것 같음. 결론은 그 "자비하신 알라께서 다스리시는" 고향으로 돌려보냄이 마땅함.
  • 명탐정 호성 2014/10/05 20:49 #

    껄껄껄
  • 울군 2014/10/05 21:30 #

    삶은 지들 좆대로 자비는 남의걸로 빌어먹기 예스
  • 2014/10/05 21:5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aggernaut 2014/10/05 22:00 #

    주님을 못박고 창으로 찌른 로마병사들이 도리어 자비롭게 보일 지경입니다.
  • KittyHawk 2014/10/05 22:03 #

    형이 집행중일 때 물을 주기도 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 지나가던과객 2014/10/05 22:28 # 삭제

    중동 지역의 석유가 고갈됬고, 동남아 지역의 경제력이 80년대 우리나라나 대만 수준이 됬을 경우, 참 볼만 하겠습니다.

    중동 사람들이 동남아 지역으로 일하러 왔다가 옛날에 자기들이 한 짓을 고대로 당하겠죠.
  • 조선반도의 현대인 2014/10/05 23:06 #

    조만간 탈석유시대가 올꺼라고봅니다
    그 어느때보다 전기차의 발전속도가 빠른걸 보면 더욱더요 ㅎㅎ
  • 염땅크 2014/10/05 23:13 #

    근데 그 전기를 석유로 만드는데 어케 탈석유요? 대체에너지 개발현황 보면 당분간은 기술발전이니 뭘로 석유 덜 쓸 순 있어도 쟤네 개털될 정도로 석유소비가 줄어드는 건 무리로 보임.
  • 채널 2nd™ 2014/10/05 23:21 #

    지나가던과객 // 그럴 일은 없을 겁니다.

    >> 동남아 지역의 경제력이 80년대 우리나라나 대만 수준이 됬을 경우

    인권 단체가 우후 죽순처럼 생겨나서 ... ㅋㅋㅋ 외노자의 '인권'을 철저하게 잘 지켜 드릴 겁니다. (푸하하하하하하) ;;;
  • C 2014/10/05 23:35 # 삭제

    조선반도의 현대인 / 겨우 전기차 하나 정도로 탈석유시대가 오기는 턱없이 무리죠.
    자동차 연료는 석유가 쓰이는 무수히 많은 분야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 게다가 그 전기를 만드는데도 석유와 천연가스를 외면할 수 없는게 현실이고 말이죠.
    설령 자동차가 모두 전기자동차로 바뀌고 전기 생산에 석유가 전혀 필요 없는 시대가 온다 해도 여전히 석유는 수많은 분야에서 엄청난 양이 필요합니다. 당장 우리가 쓰는 엄청나게 많은 플라스틱 제품부터 뭘로 만드는지 생각해 보면...
    (바이오 플라스틱? 그건 단가로 보나, 재료 수급으로 보나, 물성으로 보나 석유 플라스틱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매우 힘듭니다)
  • 붕어 2014/10/06 02:28 # 삭제

    언젠간 석유가 떨어질 날이 있을 겁니다 문젠 단가상 생산 가치가 생산비를 오르면 안 쓰게 될거고 그 시기가 이 세기를 넘을수도 있단 거지요. 기술 개발로 가끔 폐유전조차 부활하는 현실이라....확실히 중동조차 자국 석유의 생산이 중단되는 걸 준비하긴 하는데 그 정신으로 될지 의심스럽다는 것이 다행???
  • 은화령선 2014/10/05 22:51 #

    이슬람은.. 노답;
  • 한뫼 2014/10/05 23:15 #

    진짜 답 없다.
  • 채널 2nd™ 2014/10/05 23:20 #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가만 생각해 보면 ... 이오공감 없어도 이 정도면 다들 알아서들 잘 하시것지라~) ;;;

    저번에도 말했지만 "신권"이 우선인 자들이 택도 없는 '인권'을 이야기하는 것이 같잖을 뿐.


  • 붕어 2014/10/06 01:04 # 삭제

    지들이 필요한 순간에만 딱 찾지요. 막상 그러면서 남의 인권은 개무시. 그래도 울 깨시민들에겐 지들보다 못한 자가 있단 것 자체가 축복일 겁니다 ㅋㅋㅋ
  • 메이즈 2014/10/05 23:52 #

    Joker//원래 월드컵 경기장에서 노동자 착취 혹은 무리한 시도로 인한 사고는 어느 정도씩은 있게 마련입니다(선진국은 외국인 노동자. 후진국은 자국민 노동자이긴 합니다만). 문제는 카타르의 경우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착취가 월드컵 준비라는 점을 용인할 수 있는 선을 아득히 뛰어넘었다는 점이죠. 당사자나 당사자 조국도 아니고 서방처럼 국제인권에 적극 신경쓰지도 않는 동아시아의 제3자들까지 어이없어할 정도면 이미 월드컵 개최를 그대로 지속하게 내버려둘 레벨은 지났다고 봐야 합니다.

    조선반도의현대인//연료대체는 그리 어렵지는 않을 거라고 합니다. 액화석탄 등 대체연료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다 특히 미국의 경우 셰일가스의 개발을 통해서 어느 정도의 에너지 자급자족+수출까지 가능해졌죠. 문제는 석유를 이용한 화학제품인데 이건 딱히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당장 석유가 고갈될 경우 인류 문명 쇠퇴를 각오해야 한다는 말도 그래서 나온 것이죠.

    다만 굳이 석유를 중동에서만 가져올 필요는 없는 것이, 현재 기술문제로 개발되지 않은 유전이 꽤 많고, 기존 유전이 고갈될 때마다 새로운 유전이 나오고 있다는 점. 그리고 연료대체가 이뤄지면서 석유 자체의 소비량은 어느 정도 줄어들 소지가 충분하다는 것 때문이죠.
  • shambles 2014/10/06 09:53 #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021&article_id=0002191776

    국제노동조합연맹(ITUC)은 25일(한국시간)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2022년 월드컵 개막전까지 최소 4000명의 관련시설 노동자들이 사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9·11 테러로 발생한 사망자 3500명보다 많은 숫자다.


    무슨 만리장성 짓던 시절도 아니고 ㄷㄷ
  • 붕어 2014/10/06 16:32 # 삭제

    근래 나치 강제수용소가 있었으니 만리장성까지 찾진 않아도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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