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 후 아크바르, 히잡을 쓴 숭고한 사랑의 이야기여 ETC





▲ 자식새끼야 하나 더 낳으면 되죠, 알라께서는 우리에게 남는 장사수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클릭)













 


















Last month, Britain committed to giving £86million a year in aid to the Palestinian Authority until 2015. The payments to families and prisoners are on a sliding scale, from £250 a month for prisoners sentenced to less than three years, to a maximum of £2,140 a month for anyone serving more than 30 years.The payments compare with salaries of £515 for a regular Palestinian civil servant and £480 for officers in the Palestinian security forces.


- 여러분, 스타벅스를 마시고 이스라엘을 응원해서 팔레스타인 아이들을 구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토요일 저녁입니다. 오늘도 꾸란을 읽고 있는 저는 그야말로 알라께서 하늘에 72 오나홀 뿐만 아니라 진주 같은 미소년들도 즐길 거리로 준비해두셨다는 구절을 보고, 저 좋은 걸 무슬림 새끼들만 천국에서 촉수괴물이 되어 록키 호러 픽쳐쇼를 레알 즐길 것에 열폭한 나머지 위대하신 슬라네쉬의 기적을 키보드로 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재밌는 글이 나돌아 다니고 아직 이글루스에는 알려져있지 않았기에 여러분에게도 하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 참언론의 기사 - 히잡 두른 사랑 앗살라무 알라이쿰!, 그리고 이후의 이야기들 1 / 2 ]









KIA_할_말을_잊었습니다.png








그렇습니다, 저는 어리석었습니다. 무슬림들의 신은 도대체 무슬림들이 이교도들에게 구걸질 하지 않으면 살지도 못하게 해놓고서 참수형이나 여자나 어린얘들에게 황산을 뿌리거나 채찍질할 때만 권능을 발휘한다고 무시한 거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저는 진실로 그 분께서 슬라네쉬보다 위대한 신임을 증언합니다. 그 분께서는 진실로 모든 카오스 신들보다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이런 분을 두고 감히 하찮은 슬라네쉬 따위에게 기적을 청한 저의 무지함을 탄식합니다.

마사알라, 저는 이제 슬라네쉬가 무력한 우상의 존재임을 깨닫고 그 분의 위대함을 찬미하나이다. 그 분께는 모든 촉수괴물의 왕이며 후타나리의 무한한 경배를 받으시는 분이시자 네토라테를 축복하시는 분이시며 페도필라아의 옥좌에 올라 오토코노코의 무한한 청년막을 재생하는 권능의 군주이십니다. 수간하는 자들의 수호자이시자 스카톨리지의 경전을 영원토록 이 세상 끝까지 펼치시는 분!! 참으로 당신께서는 모든 당나귀를 사랑하시는 브로니들의 임금님이십니다!

어찌 인간의 하찮은 언어로 그분의 무한한 권세을 형언할 수 있겠는가?! 모든 브로니들아, 가서
너희들의 임금님을 경배하고 갓 태어난 새끼 망아지를 너희 침실로 들고 가거라!!"

브로니 = 배X대생 ㄳ











추신 :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아마 저 율법학자 분이 누군지는 다 아시는 그 유명한 (배교하면 사형은 당연하다고 하신) 이실 듯. 남편은 율법 다 팽개쳐도 여자는 복날에 개처럼 두들겨 맞으면서도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아름다운 답변을 주신 그 분께 슬라네쉬를 뛰어넘은 알라의 무한한 은총이 있을지어니!! 

아, 물론 저 임금 체불한 식당이 이태원에서 유명한 바퀴스탄 맛집이라는 건 다 아는 사실이죠. 임금체불 같은 건 율법학자분들께 돈 좀 찔러주면 해결되는 문제니까요. 사실 말입니다, 무슬림 되는 순간 중동 관련 문과 학업 (복마전 그 자체의)로 성공할 거 아닌 이상 제대로 된 직장에서 일하는 건 그냥 포기하기길 바랍니다.


제가 누차 설명했지만 금요일에 일 안하고 라마단이라고 일 안하고, 교과공부 포기하고 꾸란만 외운 놈들을 어느 회사에서 써줄지는....... 뭐, 두 성지의 수호자의 나라에 가 보세요. 거긴 돈 없는 무슬림 국가의 외노자들을 돈많은 무슬림들이 노예라고 부르더라고요, 낄낄낄.








결론 : 여자가 무슬리마가 되어 무슬림과 결혼함 = 일제 종군위안부를 자발적으로 선택하기


덧글

  • 떠리 2014/10/04 23:51 #

    사스가 사막잡귀 클라스
  • 레이오트 2014/10/05 00:04 #

    한때 십자군 전쟁을 교황청의 엄청난 과오 중 하나라고 믿었는데 제가 확실히 잘못 알고 있었네요. 십자군은 그야말로 인류의 미래를 위해 그 지옥같은 사막에서 대오를 짜고 방진을 펼치며 740만 5926의 지옥 악귀와 싸운, 한마디로 캡틴 아메리카 수준으로 순수하고 고결한 군대였습니다!!!!!!
  • Joker™ 2014/10/05 00:06 #

    저거 보면 중세유럽 여성인권은 레알 쩔었던 것 같습니다. (.......)
  • 레이오트 2014/10/05 00:12 #

    흔히들 중세시대 봉건제는 미개하다고 하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당시 사회적 상황을 봤을 때 가장 현실적인 제도였죠. 중세 농노의 삶이 19세기 영국등 산업혁명기 유럽의 도시 노동 빈민보다 오히려 더 적은 노동시간, 더 많은 휴식, 더 많은 사회적 보호 장치를 누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는 것을 생각하면 의외로 중세의 여성 인권도 생각 외로 좋았을 수 있지요.
  • Joker™ 2014/10/05 00:13 #

    무슬림 국가 노예들은 일단 불알부터 자르고 시작합니다 ^^

    예니체리는 결혼할 권리가 당연히 없고요 ^^
  • Joker™ 2014/10/05 00:13 #

    아, 더하여 최후의 관습적 노예제 국가도 이슬람 국가로군요. (.......)
  • Joker™ 2014/10/05 00:16 #

    마누라가 바가지 긁어도 이혼할 수 없는 현실 (........)
  • 레이오트 2014/10/05 00:18 #

    그건 남자 입장에서도 끔찍한 일...일...일, 일리가 없잖습니까? 그냥 남편 모욕했다고 명예살인 해버리면 되는 거 아닌가요?
  • Joker™ 2014/10/05 00:23 #

    아뇨, 중세 유럽 말입니다.

    마누라가 바가지 긁어도 남편은 그냥 데리고 살아야 하죠 (.........)
  • 레이오트 2014/10/05 00:36 #

    중세 유럽이었군요. 전 이슬람교 이야긴 줄 알았습니다.

    사실 중세 유럽 정치에서는 귀족 부인들의 영향력이 상상 이상으로 강했다고 하며 이는 나폴레옹 시대까지 이어지지요. 물론 동서고금 막론하고 지배층 부인들의 정치적 영향력은 만만치 않은 것이지만요.

    시대를 많이 거슬러 올라가는 이야기인데 천하의 소크라테스도 지 마누라에게는 제대로 바가지 긁히는 것도 모자라 가끔가다 강제로 아이스 버켓 챌린지를 해야했다고 하지요. 하지만 소크라테스는 조용히 넘어갔죠. 괜히 4대 성인이 아니란 말이죠.
  • K I T V S 2014/10/05 00:46 #

    레이오트님. 블라드 3세 공작에 대한 재평가는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 Joker™ 2014/10/05 00:48 #

    KITVS // 아이야, 너는 왜 여기에 왔느냐?
  • K I T V S 2014/10/05 00:49 #

    아, 조커님. 그만 좀 놀려주십시오...
  • Joker™ 2014/10/05 00:51 #

    KITVS // 그럼 묻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그대를 사랑하심을 알고 계십니까?
  • K I T V S 2014/10/05 00:56 #

    전 레이오트님에게 궁금증이 생겨서 루마니아의 블라드 대공을 물어보려 왔습니다.

    지난 날의 실수는 거두어주시고, 제가 입장을 분명 바꿨다고 했잖습니까?
    옙. 세계와 저랑 가족이 아직은 안정을 찾고 있는 건 그리스도의 자비와 사랑과 연민 덕이라고.
  • Joker™ 2014/10/05 00:56 #

    참으로 다시 묻겠습니다, 루카여.

    그대는 그리스도께서 진실로 당신을 사랑하고 계심을 알고 계십니까?
  • K I T V S 2014/10/05 00:59 #

    ......넵. 스테파노를 돌로 때려 죽이는걸 히히덕 거리던 바오로 사도도 용서하시던 주님아닙니까?
  • Joker™ 2014/10/05 01:28 #

    그대는 참으로 옳은 말을 하셨습니다.

    때문에 그대께서는 오늘 성체성사에서 이루어지는 성체와 성혈이 그리스도께서 잡히시던 날 축복하신 그 빵과 포도주이며 우리의 위하여 매달리신 참된 그분의 몸과 피임을 고백하십니까?

    그리고 그 십자가에서 거두신 승리가 이미 그 때 완전하고 불변으로 거두신 영원한 생명의 승리이심을, 그분께서 들어 높이신 우리들의 복되신 동정녀께서 거짓 예언자의 검은 초승달을 밟고 계심을 고백하십니까?
  • K I T V S 2014/10/05 01:07 #

    그렇습니다. 멋대로 맹세하다가 3번이나 부인한 베드로조차 미소지으며 용서하신 주님의 피와 살이 성체가 되었다는 것을 당연히 알고 있으며 그렇게 믿습니다.

    동정녀께선 유카탄 반도의 날개달린 뱀왕의 머리까지 짓밟은 것도 고백합니다.

    단테 알리기에리 시인의 선견지명도 재평가한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 Joker™ 2014/10/05 01:08 #

    다시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

    그대는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거두신 승리가 이미 그 때 완전하고 불변으로 거두신 영원한 생명의 승리이심을, 그분께서 들어 높이신 우리들의 복되신 동정녀께서 뱀의 머리와 거짓 예언자의 검은 초승달을 밟고 계심을 고백하십니까?

    우리가 아무런 공덕 없이 거짓 예언자의 마수로부터 승리하였음을 고백하십니까?
  • K I T V S 2014/10/05 01:13 #

    넵. 평생 동정이신 성모님께선 발할라의 노왕과 올림포스의 제왕과 파라오의 축복자는 물론이고 검은 돌과 뱀왕까지 밟으셨을뿐만아니라 스스로 현인신이라 깝치던 어리석은 아마테라스의 자손에 붙잡힌 우리를 구출한 날에 승천하신 사실도 고백합니다.
  • Joker™ 2014/10/05 01:15 #

    사실 저는 아무런 권한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오로지 하늘 위의 분만이 아시고 맺고 푸는 것도 그분의 일이며 비천한 저는 그것을 청할 자격도 없습니다. 저는 지금 그대의 발에 입맞추며 용서를 청하니 부디 저를 용서하며 저를 위해 하느님께 빌어주시길 감히 청해드립니다.
  • 레이오트 2014/10/05 01:20 #

    KITVS님// 블라드 3세가 다스린 왈라키아 공국은 그의 잔혹성 못잖게 끔찍한 곳이었죠. 공국의 귀족들은 툭하면 공작에게 하극상을 벌이는 게 일상이었고, 공국 내 잉글랜드계와 독일계 상인은 말그대로 폭리를 취하는 상황이라 공국의 범죄율은 엄청났지요. 그러다보니 안그래도 성격파탄자인 블라드 3세는 이런 더럽디 더러운 상황에서 그야말로 잔혹정치를 펼쳤죠. 그래도 그 잔혹함 만큼 공정함을 끊임없이 강조하며 사소한 범죄도 엄벌주의로 일관하여 당연히 범죄율이 줄어들었죠.

    그런 잔혹정치를 펼친 그도 신앙심이 대단했으며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신앙심으로 메꾸려고 한 것이지만 곳곳에 동방정교회 교회를 세웠지요.

    사실 블라드 3세에 대한 악평, 후에 드라큘라 백작으로 재탄생하는 그의 이미지는 특권을 잃은 독일계 상인들의 선전공작 탓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세상만사가 참 재미있는게 이 드라큘라 백작 이야기 덕분에 블라드 3세에 대해 알려지게 되었고, 그에 대한 평가와 재평가들이 이루어지게 되었다는 점이지요.

    실제로 루마니아인들은 비록 잔혹하기 짝이 없었지만 항상 서민들편에 서서 정의를 추구했던 블라드 3세를 위대한 영웅이라 칭송했고, 세상을 잃더라도 옮음을 실행하라라는 의미의 라틴어 격언인 'Fiat justitia, Pereat Mundus'의 상징이자 그것을 실천에 옮겼던 인물로 받아들여졌으며, 그의 시대를 부정적이고 오만한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 '정의의 시기(루마니아어: un timp al drepatatii)'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루마니아 지역 전설에서는 상대적으로 그의 잔혹함보다는 공정함, 엄격함, 그리고 민족주의를 더 강조하는 편이지요.
  • K I T V S 2014/10/05 01:23 #

    그 동안 믿고 있었던 동생의 진실을 알게되어 저도 공포를 느꼈으며 그와 관련된 것과 청산했습니다.

    그리고 피가 한번 심장에서 나오면 발끝까지 도달해 사라진다고 믿었던 시절이 있었고 마이크가 영혼을 빨아들인다는 걸 믿었던 시절도 있었으며 그걸 믿던 사람들은, 지금 15억 무슬림들과 비교도 되지 않게 많았다는 것을 알려준 친구의 말을 듣곤 뭔가 느낀 것이 있습니다. 이를 다행이 여기고 조심히 돌아가겠습니다.
  • K I T V S 2014/10/05 01:25 #

    레이오트님/ 사실 리베위키의 블라드 3세 항목.. 제가 작성했었습니다. (보조적인면은 다른분이 정리하심) 정의의 시기라는 부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책에서 나온 발언을 첨가한 것이었고 개인적으로 만화로도 그렸듯이 블라드 3세는 지금쯤 저승에서 브람 스토커를 두들겨 패고 있을 겁니다. 아니, 미국 소설가와 함께 꼬챙이형을 내렸을지도요.

    알고보면 메흐메트나 프랑스의 루이도 블라드 못지 않게 악하고 잔혹함에도 불구하고 그만 중세최악의 군주라고 불리는 위선자라 불리니.. 그가 그나마 발악했기에 적색-녹색공포로부터 정교회 형제자매들이 조금 더 버틸 수 있었지 않냐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 레이오트 2014/10/05 01:30 #

    KITVS// 그러셨군요 ^^;;;;;;

    아무튼 확실한 것은 흔히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고 하지만 이렇게 소위 패자의 기록도 어떤 식으로든 남게되지요. 그게 전설이든 설화든 뭐든 말이죠. 그러므로 역사상 인물에 대한 재평가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객관적인 자료와 공정한 사관이라는 조건이 붙지만 말이죠.
  • 채널 2nd™ 2014/10/05 00:02 #

    1) 링크와 2) 링크는 깨진 듯... <-- 한겨례의 이슬람 기사는 KIN ... 우씨~ 읽다가 개짜증났음.

    (이슬람을 믿기로 한 이상은 이슬람의 모든 것에 대해서 "순종"했었어야지... 어디서 '파키스탄의 개'가 못 되었단 말인가? 스스로 선택한 길은 기꺼이 가야 하지 않겠는가? 이슬람은 완전하게도 "선택권"이 주어진 종교의 길이지 않은가? 솔까말, 개독교나 땡중들은 필요에 따라서 적당히 버려도 되는 -- ㅋㅋㅋ -- 종교라는 것을 다들 알고 있지만 .................. 이슬람은 그러지 않다는 것을 알고 선택한 것 아닌가? 미쿡 가서 남조선에서처럼 애새끼들 부랄 만지다가 -- 흐미, 귀여버라~ -- 성추행으로 깜빵살이하면 그런 것도 감수해야 하는 것 아닌가? 어디서 ... 남조선의 특정 매체에서 징징거리고 있어?)
  • Joker™ 2014/10/05 00:06 #

    아, 수정했으니 다시 보시기를.
  • 채널 2nd™ 2014/10/05 00:39 #

    A...E...C!

    수정된 링크 읽다가 한번 더 개짜증났습니다. <-- 솔까말, 이 세상에는 알지 못하고 살아도 되는 일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닌데 ... 저런 개차반 쓰레기글을 읽어야 하다니....................... (차라리 대일본 제국의 대동아 전쟁 관련 승전 기념물을 읽는게 더 낫겠습니다.)
  • 채널 2nd™ 2014/10/05 00:03 #

    아, 다음번 아시안 게임이 '인도네시아' -- 이슬람이 80 %라나... 인구 2 억 5 천만. -- 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감"이 급증했습니다.

    오호, 무슬림들은 아시안 게임을 어떻게 하려나..?? <-- 당나귀 -- 뭐든 -- 준비되어 있을려나..?
  • Joker™ 2014/10/05 00:07 #

    인도네시아는 꾸란만 공부해서 다른 거 모르는 무슬림들이 가난을 핑계로 화교나 예수쟁이들을 이맘들이 성전을 선포해 잡아죽이는 동네라서 (..........)
  • 2014/10/05 00: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0/05 00: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울군 2014/10/05 00:38 #

    ㄹㅇ 호러수준

    지하드라니 ㅁㅊㅋㅋㅋㅋ
  • Joker™ 2014/10/05 00:39 #

    차라리 1부1처가 정착된 터키남이나 만나지.

  • 애국왕 2014/10/05 00:44 #

    오늘도 열심히 자기 누울 묫자리를 파고 있는 무슬림들...
  • Joker™ 2014/10/05 00:49 #

    남자 개종자는 뭐, 그냥 이해는 갑니다. (.......)

    근데 여자 개종자는 노답 -_-
  • 애국왕 2014/10/05 00:52 #

    근데 이슬람 내세관에서 여자는 죽은 뒤에 어떻게 되나요?
  • Joker™ 2014/10/05 00:53 #

    육노예요 ㄳ
  • 애국왕 2014/10/05 00:55 #

    헐..
  • bluetopia 2014/10/05 01:02 #

    좋다고 결혼할땐 언제고...
    그건 그렇고, 저걸 보니 개슬람은 어찌보면 남성들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종교인 것 같네요
  • Joker™ 2014/10/05 01:05 #

    그래서 여자가 개종하는 거 보면 레알 노답입니다.
  • 즈즈즈 2014/10/05 01:07 # 삭제

    신한테 지옥의 악마 수장보다 더한 수식어가 붙는데 위화감이 없엌ㅋㅋㅋㅋ역시나 살아있는 화석, 전통있는 고대 미개신의 종교는 뭐가 달라도 다르네.
  • 에이알 2014/10/05 02:13 #

    새삼 아타튀르크 성님이 생각이 납니다
  • 리인카네이션 2014/10/05 02:32 #

    남이 싫어하는걸 굳이 강요하지 말라는 FSM님의 가르침이 이렇게 절실할줄은 몰랐습니다
  • 2014/10/05 04:5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진보만세 2014/10/05 08:29 #

    집안 가족 어르신들의 말씀 및 가르침과 질책에는 다 그만한 "경험"과 "혜안"이 깃들어 있는 것을..

    이미 성인으로서 선택을 했고, 과거는 돌이킬 수 없으며, 일을 저지른 이상 책임은 피할 수 없는 것이 현실..

    세상을 일시적으로 피할 순 있어도 거저 '얻어 살 순" 없다는 진리를 깨닫는 거야 자유지만, '돌이키는' 것은 불가한 이슬람에 제 발로 걸어들어간 이상 그 몫은 온전히 본인이 부담해야 하겠지요..

    PS. '불순종'과 '냉담'에도 인내하시며 길잃은 양이 '회개'하고 돌아오길 바라시는 그리스도에 언젠가 다시 귀의하게 될 것이란 의식이 늘 제게 잠재하는 것은 그분의 언약에 '용서'와 '관용'과 무한한 '사랑'이 존재하기 때문이 아닐까 느끼게 됩니다..
  • 눈에붸는게없는개슬람 2014/10/05 08:50 # 삭제

    슬라네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유 지리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창작물이랑 동급인 위대한 알라시옄ㅋㅋㅋㅋㅋㅋ 나가 뒈져라 ㅗㅗㅗ
  • 눈에붸는게없는개슬람 2014/10/05 08:56 # 삭제

    참고로 저는 십자군 배달해준 베네치아를 좋아합니다! 베네치아 다이스키! 아리아 다이스키!
  • 지나가던과객 2014/10/05 09:47 # 삭제

    사악한 유대 자본의 졸개인 미제와 서방세계에 대항하는 용자들에 대한 목욕을 그만두시죠!!

    서구문물이 싫다는 양반들이 서구문물로 싸우는 이유에 대해 묻고 싶지만, 내 목숨은 하나인 관계로 못 묻고 있지만.

    ps. is하는 짓거리를 보면 슬라네쉬보다는 코른에 어울리지 않나요?
  • K I T V S 2014/10/05 15:13 #

    목욕(X), 모욕(O) 오타인 것 같아서리..

    와하비-살라피-쿠틉과 알반나의 후손들 = 코른
    한발리 주류 = 슬라네쉬
    무타질라파와 합리주의자들 = 황제... 근데 이들은 다 죽은지 오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염땅크 2014/10/05 20:28 #

    코른과 슬라네쉬는 철전지 원수지간이지만, 더러운 인류놈들을 조질 수 있다면야 슬라네쉬가 코른 하나 못 돕겠습니까 껄껄껄.
  • 호무호무 2014/10/05 12:13 #

    예전에 한걸레에서 저 기사 읽고 피꺼솟한 적 있었는데 저 후일담 진짜 본인이 쓴 거 맞나요?
    요즘 워낙 인터넷에는 주작이 판치는 시대라서...만약 진짜라면 저딴 쓰레기 기사 낸 한걸레는...ㅋㅋ
  • 한뫼 2014/10/05 13:10 #

    슬레네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Cene 2014/10/05 13:59 #

    슬라메쉬ㅋㅋㅋ 조커님도 워해머하시는구나
  • 이글 2014/10/05 18:06 #

    sum of all chaos..
  • RuBisCO 2014/10/05 18:20 #

    말의 종류도 정해주시죠. 슬라네쉬의 준마를 침실에 들였다가는 이교도로 몰매맞아 죽을테니.
  • jaggernaut 2014/10/05 18:45 #

    으따 너글이 빠지믄 섭하제잉 ㅋㅋ
  • 염땅크 2014/10/05 23:28 #

    어허! 위대한 슬라네쉬와 코른께서 어떻게 야훼 하나님 아버지를 사칭하면서 혹세무민을 일삼고 인류놈들을 조져야 할지 대사를 논하는 마당인데 어따대고 더러운 너글 따위가 감히!

    오컬트 입진보 젠취나 더러운 너글 에볼라새끼는 그저 에버쵸즌 거수기일 뿐이죠! 코른의 베프 니알라토텝께서 그렇다 카더라. 호모 사피엔스를 살.
  • 무슬람 2014/10/05 19:35 # 삭제

    무슬림 이민을 받아서 사회에 혼란이 생기는건 캥거루섬이랑 유로피안들이 증명해줬다!
  • KittyHawk 2014/10/05 22:19 #

    리얼 호러가 뭔지 점점 제대로 보여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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