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권의 문제] 세상에서 가장 무슬림을 박해하는 종교 ETC




▲ 알라의 사도께서 72 처녀가 부족하다고 신앙의 부덕함을 꾸짖으시니 이렇게 보충하고자 합니다, 아민 (클릭)






























"그렇습니다, 여러분. 사실 제가 원래 레닌뽕, 맑스뽕을 맞다가 약발이 다 떨어져 관문효과로 인하여 더 강력한 뽕을 찾아 예수뽕을 맞은 천주쟁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제 논지의 겉치레로서의 형평성, 중립성을 찾기 위해 뭔가 무슬림들의 긍정적인 면을 찾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무슬림들이 팔아먹을 수 있는 학자들이나 철학자 등은 거진 천년 이전의 분들이시고 특히 철학 계통은 현대 무슬림들이 가짜 무슬림이라고 욕하는 분들이 많아 선뜻 고르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근대 무슬림들이 존경하옵는 분들의 명단을 쭉 훑어봤으나 아쉽게도 저의 지적능력이 실로 일천한지라 주체사상을 인본주의 사상으로 보이게 할 정도의 지엄하신 신권주의 율법학자분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관계로 - 혹여 팔레스타인에서 남자가 마땅히 지켜야할 여자와 아이들을 율법 따윈 늘어진 낙타불알 마냥 까잡수시어 지능형 유도폭탄 및 인간방패로 사용하다 더러운 유대인의 아이언 돔과 메르카트 전차에 작살나는 걸 방조하신 분께서 꼭 투석형이나 사지절단형, 참수형 등에는 임하시어 권능을 보이시더라, 는 의심을 피하고자 무슬림 분들께서 평소에 아주 즐겨 강조하시는 상투적 알고리즘을 사용하고자 합니다.

누가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강제 수용소가 뭔지도 모르면서 부당하게 박해 받고, 탄압 받고 있다는 우리 가엾고도 불쌍한 무슬림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사실 무슬림들의 피가 진실로 이 대지를 적셔 그들이 탄압 받고 있다는 것을 우리 일상 뉴스에서도 너무나 자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하알라! 진실로 한 분이신 그분께서 저를 이끄심이라!!









오늘도_박해받는_순교자들이_넘쳐나는_이슬람.jpg







인샬라, 사실 많은 무슬림들이 회회(回回)아비라고도 불리는 회회교(回回敎) 무리들에게 큰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회회교도들은 모스크를 부수고 많은 무슬림들을 죽이면 죽일수록 천국에 갈 수 있다고 그들의 고란경(古蘭經)과 이사란교(伊斯蘭教)에서 가르친다 하여 자살테러도 마다 않고 이런 무슬림 박해를 저지른다고 하는군요. 실로 끔찍한 일입니다. 사실 이런 무슬림 박해는 근대에 생겨난 것이 아니라 최초의 무슬림이자 4대 칼리프인 알리가 회회교도의 잔혹한 칼질로 온 몸이 찢겨지는 비참한 최후를 맞았을 때부터 피할 수 없던 일이었습니다. 아, 전능하신 알라께서 무슬림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을 박해하는 회회교도들을 심판의 날에 공정한 정의의 독잔을 내리시기를!! 어찌 이런 끔찍한 종교탄압이 이루어진다는 말입니까?

도대체 미국과 같은 이교도 국가들에서조차 무슬림들이 모스크에서 알라를 경배하고 무함마드의 예언을 행하는 자유를 즐거이 누리고 있거늘 이 잔혹한 회회교도들은 어찌 기도하는 모스크를 부수며 무슬림들을 이리도 박해한다는 말입니까, 알라시여 당신의 무슬림 백성들을 탄압하는 저 회회교도들이 죽어서도 돼지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온갖 하람으로 채워져 무덤에서도 잠들지 못하게 하소서!!

저는 이제부터 기도하겠습니다. 정의로운 무슬림들이 최후의 한 사람까지 남아 저 회회교도과의 영적투쟁, 지하드에서 승리하는 그 날을 위하여!!"























"표정들이 왜 그래? 무슬림들을 종교적으로 가장 많이 박해해서 잡아죽이는 종교가 회회교 맞는데 왜 날 보고 돼지불알 씹은 상을 하고 있어? 저기 위에 내가 한 말들 중에 틀린 거 있어?? 무함마드로부터 최초의 무슬림이 된 알리가 회회교도들에게 아주 할랄푸드가 되는 것처럼 죽은 것도 사실이잖아?? 사실 난 이런 게 좀 웃기더란 말이지, 낄낄낄.

안식교에서 무슬림으로 개종한 어떤 양반이 있는데 인생풍파를 좀 짠하게 트위터에 적어놓으셨다는 말이지. 일단 그 양반이 그런 풍파 속에서도 성공하기 위해 학생시절부터 공부는 안하고 종교에 매달리거나 사상에 매달리거나 한 거나 물질적인 빈곤의 원인을 종교에서 찾는 것 등 시작부터 문제가 있었다는 걸 지적하기 좀 그러니 넘어가주고(....) 자기네 교회에만 구원이 있고 물질적 복을 받는다고 주장하는 게 이해가 되지 않고 오직 율법으로 모든 것을 명료하게 지적한 이슬람이 진짜라고 개종했다는 거야. 그런데 정말 그 종교에 관심이 있어서, 그 종교에 관한 역사를 알아보면 참 개종 이유의 현실이란 것이 그렇고 그런 것이었다는 걸 알았을텐데 말이지. 사실, 그 동네의 파가 갈라진 정도는 우리나라 개신교는 그저 세트메뉴 중의 패키지 1종에 불과할 정도로 갈라져있고 우리가 진짜 구원이라고 하는 수준도 도찐개찐이걸랑.

무슬림들과 회회교도들이 서로 분파로 나눠서 잡아죽인 걸 보면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의 종교 전쟁은 애들 장난으로 보일 거다, 낄낄낄. 

사실 인생의 고난을 종교 탓이라고 하는 건 신심이 깊은 게 아니라 그냥 미친 거고 남탓 할 주변인조차 없는 패배자들의 변명일 뿐인 거 아니냐?? 뭐, 우리 종교를 믿으면 물질적 복락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새끼들은 그냥 맨큐의 경제학 완독 후에 어디 취활, 창업 상담부터 받는 걸 추천해드림, 낄낄낄.

신을 믿어서 현세의 복락을 누리게 되면 왜 동굴에서 홀아비로 늙어 죽은 요한 사도 외에 나머지 사도들은 끔살형 종합세트로 죽어야했고,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최초의 무슬림 알리는 아들과 함께 오체분시를 당해 죽은지 전혀 의심할 머리는 없었나 보지? 아 진짜 웃긴다. 실은 내가 종교뽕 맞기 전에 하던 소리 그대로네, 낄낄낄.

자, 오늘도 알라의 은총이 저쪽 움마가 아닌 우리네 움마에만 내리기를 기도하면서 아민!"














아따_저쪽_움마에는_구원이_없고_모스크에는_사탄이_산당께_우덜_움마에만_구원이_있고_모스크에만_복을_주신당께.jpg
















덧글

  • IS 2014/10/01 23:03 #

    아, 천주 뽕쟁이야? 껄껄, 그럼 시간이 지나면 알라의 사도가 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거라. 지금은 일종에 성장통을 앓고 있는 것이니, 곧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마호메트를 선택하신 이유를 알게 될 것이며, 그때에는 하나님의 지엄하고 고귀한 본 뜻을 깨닫게 될 것이다.
  • Joker™ 2014/10/01 23:12 #

    청컨데 이 종을 촉수 100개의 괴물로 되지 않게 하소서 ㅠㅠ
  • ... 2014/10/01 23:34 # 삭제

    넌 오프라인에선 철저히 일코해야겠다 ㅋㅋㅋ 정상인이 IS 닉달고 이슬람 코스프레하는 게 가능하겠냐 ㅋㅋ
  • jaggernaut 2014/10/02 00:07 #

    컨셉 멋지네 ㅋㅋ
  • 킹오파 2014/10/01 23:07 #

    근데 수니파끼리도 서로 죽이나? 그거 볼만 하겠는데...
  • Joker™ 2014/10/01 23:12 #

    지금 IS가 수니파죠 (.....)

    그리고 와하브파도 종교개혁을 이유로 다른 수니파들 썰고 다녔습니다.
  • 킹오파 2014/10/01 23:18 #

    근데 개신교처럼 분파가 엄청나게 많나? 자세한 사정을 전혀 몰라서...
    아무래도 카톨릭이나 정교회처럼 대빵 하나가 다 해먹는 구조가 아니니 자연히 별별 분파는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정교회는 각 나라마다 대빵이 있다고 알고 있어서.. 대주교 였던가? 그 대주교가 다해먹고 있다고...
  • Joker™ 2014/10/01 23:25 #

    자세히 들어가면 그 동네도 장난 아니죠.

    그리고 정교회의 총대주교들은 교황좌와 원래 동급의 자리입니다. 교황 성하의 호칭 중 하나가 로마의 총대주교죠.
  • AA 2014/10/02 00:28 # 삭제

    수피즘이라고 해서 신비주의 경향의 종파가 있는데, 수니계 수피 시아계 수피 가리지 않고 모두 탄압받음.
    와하비즘이 메카 지역 장악해서 박살 낸 게 수니계 수피 성자의 무덤들.
  • 도연초 2014/10/02 12:08 #

    수니파라고 해서 종파가 없는거는 아님요

    하나피(그나마 세속에 가깝긴 한데 좀 복잡. 야들도 보수적일 경우에는 좀 까탈스러워서)
    말리키(하나피에 비하면 좀 보수적.)
    샤피이(야들은 좀 애매한 입장)
    한발리(얘가 제일 문제. 와하브파가 바로 한발리 계통. 이슬람 수니파 테러리스트는 전부다 한발리라고 봐도 무방.)
  • 2014/10/01 23:1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0/01 23: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10/01 23:3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킹오파 2014/10/01 23:26 #

    아니 그런데 이슬람에 제 정신인 넘이 몇이나 된다고.... 애시당초 7세기에 머물러 있는 종교를 믿고 있다는 거 자체가 제 정신 아닌 집단이라는 건데... 그냥 이슬람이 악인게 아니라 이슬람을 믿는 인간들이 집단 저능아이자 악인임.

    종교가 문제가 아니라 이슬람을 믿는 인간들이 전부 집단 저능아이자 악인이니까 저게 먹히는 거임... 정말 인간이 바르다면 종교가 자연히 따라갈 수 밖에 없음.
  • Joker™ 2014/10/01 23:26 #

    뭐 영생교나 아가동산도 믿는 신자들이 있었으니.....
  • 킹오파 2014/10/01 23:32 #

    뭐 세상에 저능아나 악인은 넘쳐나니까 이슬람 같은 종교가 세상에서 2번째로 큰 종교가 된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임...
    7세기에 머물러 있는 종교가 저리 위세가 강한게 너무 이상하게 생각할 이유 따윈 없음.
    세상에 얼마나 많은 악인이 넘쳐나고 얼마나 많은 저능아가 넘쳐나는지만 생각해 봐도 답이 나옴...
  • KittyHawk 2014/10/01 23:33 #

    그냥 이건 제 추측입니다만 빛나는 문명과는 거리가 상당히 멀었던 지역에서 태동한 게 이슬람의 최대 약점 중 하나 아니었나 싶어지기도 합니다. 원체 중동의 사막 지대는 로마나 페르시아나 다 관심을 두지 않은 가망 없는 땅에 불과했다고 하더군요.
  • Joker™ 2014/10/01 23:35 #

    페르시아 멸망 테크트리 보소 ㅎㄷㄷㄷ

    호스로 대제의 봄의 카펫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아베스타는 90% 이상이 소실됨.
  • KittyHawk 2014/10/01 23:41 #

    페르시안으로서의 자존심을 유달리 강조했던 샤의 재평가가 시급합니다! 아닌 게 아니라 그 분 때부터 페르시아의 패배를 기념하는 대회에 이란 선수가 참가할 순 없다고 해서 마라톤 출전을 안 했던 거라고 하니 끌끌... 아닌 게 아니라 지금의 이란 중장년들이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풍요로웠던 샤의 통치기가 나았다고 생각하면서 한 숨을 쉬기도 한다고 하니 말 다했지요.
  • KittyHawk 2014/10/01 23:38 #

    보코 하람의 막장짓이야 워낙 유명했다지만 납치한 소녀들을 자폭테러에 동원할 정도면 이건 뭐 절대악 등극 아닙니까? 워낙 거칠게 러시아 상대로 싸운 체첸 파이터들조차 바사에프 조직이 어린이들까지 인질로 삼는 막장 단계로 가니까 그러면 안 된다면서 말리기도 했다는데(결과적으론 실패했지만... 쯧...) 재네들은 근처에 말리는 놈들도 없으니...
  • Joker™ 2014/10/01 23:39 #

    72처녀가 부족해서 공급하라는 알라의 지엄하신 계시이십니다.
  • 도연초 2014/10/02 12:09 #

    소년들에게 율법을 가르친다 해놓고는 세뇌시켜서 전사들의 성노예 또는 자폭테러범으로 이용하는 IS, 탈레반도 그놈이그놈.
  • 킹오파 2014/10/01 23:58 #

    울 나라의 개신교가 개판인 것도(울 엄마와 내 동생도 개신교를 믿고 있지만..) 인간의 문제가 가장 큼. 개신교는 엄청나게 배타적이니까... 사람들이 타교도보다 배타적이고 독선적이니 개신교가 그 지경이듯이...만약 인간이 배타적이지 않고 독선적이지 않는데 종교가 그걸 따라가지 않을 수 있나...

    이슬람도 역시 마찬가지임.

    그들이 집단 저능아이자 악인에 지나지 않으니까 필연적으로 서로 죽이길 좋아하고 말살하기 좋아하는 집단이 될 수 밖에 없음.

    그건 종교 탓이 아님... 이슬람교도 모두가 쓰레기이니 이슬람이 쓰레기가 된거임.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라는건 개소리지만 이슬람이 나쁜 종교가 아니라는 주장은 맞음.

    단지 이슬람교도는 다 악인이며 집단 저능아라 이슬람교 지역들은 서로가 서로를 필연적으로 죽일 수 밖에 없음.

    내 말에 기분 나쁜 이슬람교도가 있다면 난 이렇게 밖에 말 할수 없음...

    "울 나라 개신교가 카톨릭과 다르게 개판인게 인간 인가? 아님 종교의 문제인가? 같은 기독교임에도 불구하고 개신교는 악명이 높은데 그게 종교 문제인가? 인간의 문제인가? 너희 종교가 쓰레기인것은 종교가 문제가 아니라 너희 자체가 쓰레기라 그런 거다. 너희의 진짜 모습은 집단 저능아이면서 악마 그 자체인 넘들이다" 이라 말할 것임.

    뭐 모두가 다 악인은 아니다! 라고 지껄인다면 수정하마...

    너희의 절대 극소수 중의 초극소수는 선인입니다... 이럼 족하지?
  • 남해낚시꾼 2014/10/01 23:56 #

    저게 근데 누구와의 대화죠? 신기하네 저런 양반들을 도대체 어디서 보시는건지 ㄷ
  • Joker™ 2014/10/02 00:02 #

    우리나라 무슬림 커뮤니티를 검색하면 저것들이 인간인지 아닌지 의심하는 글들을 많이 보실 겁니다 (........)
  • 킹오파 2014/10/02 00:15 #

    개인적으로 신기한게 있음.

    여기 이글루스 말고도 이슬람에 대해 의미없고 쓰잘데기 없는 희망만 많으신 분들이 몇 분 계시는거 같은데... 애시당초 7세기에 머물린 종교를 믿는 거 자체가 제 정신이 아닌 넘들인데 무얼 바라는 건지..

    이슬람교도도 아닌데 이슬람 교도를 일반인처럼 취급하는 넘들이 개인적으로 정신 병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 같음...

    진짜 농담 아니고 누가 이렇게 망상하고 희망하는 현상을 심리학적으로 제대로 해석해 줄 고수 없으시나? 아무리 봐도 답이 없는 무리를 답이 있다고 평가하는게 제 정신이 아닌 넘들 같으이..

    만약 어떤 사람이 조선시대 마인드로 여자는 이혼하면 안되고 여자는 무조건 남편을 따르고 신체 발부 수지부모라 머리 짜르지 말고 털 짜르지 말고 수염 짜르지 말고 이런 마인드라면 "답이 없는 넘"이라고 평가를 내릴 텐데 왜 7세기에서 바뀌어지지 않고 그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는 종교는 그렇게 평가를 내리지 않는지 정말 신기하다. 그건 희망이 아니라 뇌내 망상 저능아겠지.
  • Joker™ 2014/10/02 00:13 #

    천국에 가면 내 육봉이 흑형보다 더 커질 것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인샬라.
  • 킹오파 2014/10/02 00:18 #

    개인적으로 인터넷상에서 몇몇이 그런 소리를 지껄이는걸 봤는데.. 정말 답이 없는 쓰레기 저능아 무리임.
    유교도 그런걸 강요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시대가 변화면서 그런 말도 안되는 악습은 벗어버리고 대신 "도덕" 관념을 강조하는데...
  • jaggernaut 2014/10/02 00:10 #

    저분들이 야겜작가로 열정을 불태웠다면 인류 문화가 좀더 풍요로워졌을 것을 ㅠㅜ
  • Joker™ 2014/10/02 00:13 #

    꾸란 자체가 부분부분 보면 딱 그러함 (.......)
  • 도연초 2014/10/02 12:10 #

    아라비안 나이트 원본의 노골적인 성묘사가 괜히 나온것이 아님(..........)
  • 킹오파 2014/10/02 00:36 #

    개인적으로 무교라서 그런지 개신교도 싫지만 이슬람은 더더욱 싫음....

    도대체 종교라는게 무엇이기에 헛된 망상과 기대를 하는가... 대관절 7세기에서 바뀌어지지 않은 이슬람을 일반인처럼 일반 종교와 다를바 없이 만들 수 있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만약 인간이 조선시대 마인드로 살고 있다면 그 사람을 "답이 없다"라고 평가하면서 대체 종교가 뭐길래... 그런 평가를 내리는 걸 편견이라 지껄이는지...

    무교인 내 입장에서는 종교가 대관절 무엇이기에 이슬람에 헛된 망상을 품는 심리적 이유를 이해 못하겠습니다.

    소수가 믿으면 정신병이지만 다수가 믿으면 종교이다... 라는 말이 딱 어울려요.

    이슬람교도나 이슬람에 대해 헛된 망상을 품고 있는 무리들이나 말도 안되는 헛된 망상을 희망이라는 이름 하에 포장을 하고 있어...

    종교가 있는 사람들 중에서 이슬람이 바뀌어 질 수 있다고 볼 수 있을지 모르나 난 달라요.

    뭐 무신론자는 아니지만 딱히 종교를 믿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무교임...
  • 울군 2014/10/02 00:41 #

    자신과 자신들의 싸움.JPG
  • shambles 2014/10/02 01:25 #

    지금 이라크 보면 IS는 점령지 시아파, 수피 모스크 죄다 부수고 주민 학살중이고
    남부의 시아파 다수 지역에선 시아파 민병대가 수니파 모스크에 폭탄 던져대고 있죠

    그야말로 개판.
  • dd 2014/10/02 08:02 # 삭제

    이란 출신의 프랑스 만화가 '마르잔 사트라피'의 만화 '페르세폴리스'도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이 여성은 어릴 때 샤 시대에서 호메이니 정권 시절을 겪었는데 당시 이란에서 몸으로 직접 겪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죠.
    호메이니 혁명이 일어나서 샤가 물러나니 "이제는 행복이 오겠지" 했는데 더욱 끔찍한 세월이 왔다고 하는 증언이 있죠.
  • 지나가던과객 2014/10/02 10:13 # 삭제

    해결책은 저 동네가 경제적으로 발전해서 일자리가 늘어나 실업률을 줄이는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직장에서 자기 가족 먹여살리기 바쁘면 이슬람적 가치에 대해 생각할 여유가 있겠습니까? 어떻게든 재산 늘려서 자기 가족 잘 먹고 잘 사는 방법을 생각하지.

    그런데 저 동네 돌아가는 것 보면 언젠가는 경제발전을 하겠지만, 그게 언젠지는 모르는 상황이라 안타까울 뿐이죠.
  • 잠꾸러기 2014/10/02 11:20 #

    세속주의가 강한 동남아 이슬람국가에서도 다수 저소득층은 애들 공부 안시키고 꾸란공부만 좀 시킨뒤 노동시키는듯... 배운게 없으니 취직이 안되고 게다가 동네성향이 오늘만 살자 스타일이라 내일을 위해 저축,교육 이런게 없다더군요. 그 상황을 종교가 부채질중... 동네 다수가 저러니 화교들이 진출에서 돈벌고 자리잡긴 꿀인듯... 현지인은 가난을 면치 못하는데 원인극복은 관심없이 그저 종교만 붙들고 있고... 그런데 그걸 종교는 부채질중... 노답인듯
    동남아의 확장판이 중동일테니 그동네는 더 답이 없을듯요.
  • 2014/10/02 13: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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