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최악의 문제점 ETC













무신론적 관념을 하나도 인정하지 않음. 얘네들 관점으로 무신론자들은 그냥 다 죽어야 하는 존재들이고 법으로 사형하게 규정해둠. 학문의 영역에서 볼 때 이게 얼마나 미친 개소리인가를 논할 필요가 없음. 동로마, 페르시아의 유산을 약탈해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이걸 지들이 다 불태운 게 그리스 이교도의 무신론적 관념이 발견되어서임.

무슨 이슬람이 과학문명을 발전시켰네 하는 개소리는 즐쳐드시길 바람. 이 야만인들은 인간이 신의 존재를 의심할 수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결코 인정하지 않음. 그저 죽어 마탕한 자들일 뿐.

그렇다고 또 신학이 발전했는가?? 참수형 당할 얘들이랑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고 종교의 현실적 참여와 올바른 인성도야를 학문적으로 고찰하지도 못하는 얘들이 무슨 신학임??

불교와 힌두교도 인성의 도야가 목적이고 그리스도교도 인성과 신성을 함께 취하고 인간으로서 인성이 중요한데 이슬람은 레알 그런 거 없음

무슬림들 신학수준이란 게 속성단기 목사코스 수료 수준인데 또 율법학은 팔만대장경 수준으로 발전한 기형구조를 가지고 있음.

신의 존재론 등에 대해 이야기해보거나 얘네들 주장을 보면 진짜 중학생한테도 발릴 어이없는 수준인데 정말 신학적으로 밑천 없는 것이 보이고 무슬림을 무신론자 토론에 던져 놓으면 자폭하던지 미쳐 죽던지 둘 중 하나가 생길 것임

가끔 예수쟁이에 대한 반감으로 무슬림 육변기 노릇하는 무신론자들 보이는데 이건 유대인이 나치에게 투표하는 거랑 똑같은 짓인 거 아나 모르겠음


덧글

  • MoGo 2014/09/30 17:17 #

    요건 표현을 좀 달리 하실 필요가 있지 싶은데 말입니다. 기독교 역시 무신론 인정 안 하죠. 유일신 사상 중에 무신론 인정하는 종교가... 있었던가? 무신론 인정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니 모가지 내놔라고는 안 함,이 맞는 거 같은데.
  • Joker™ 2014/09/30 17:19 #

    신을 믿지 않는 인간의 존재는 인정합니다

  • jaggernaut 2014/09/30 17:26 #

    그리스도께서는 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지 그 이웃이 주님을 믿을 때만 사랑하라고 하시지는 않으셨습니다.
  • 귀여운 순록 2014/09/30 17:33 #

    무신론에 '동의'하는 것과 '인정'하는건 다른 문제죠.
  • MoGo 2014/09/30 17:55 #

    조커 / 그럼 무신론이라는 관념이 아니라 무신론자에 대한 입장이나 자세를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 XXXXXXX 2014/09/30 18:04 #

    무신론갤에서 싸우시던 티안무 제독님을 생각하면 참수 당하냐, 인간적으로 무시당하냐 둘 중 하나인 것 같은데 ...
  • Joker™ 2014/10/01 00:14 #

    xxxccc // 지적결핍의 정당화가 무신론이 되는 것은 슬픈 일이다.
  • XXXXXXX 2014/09/30 19:00 #

    그야 감히 제독님이 논쟁에서 지리라고 보지 않습니다만
    X랑 C를 구분 못하는 분이랑 위안부 드립치신분이 지적인 우위는 있을 것 같지가 않은데요.
  • Joker™ 2014/09/30 19:03 #

    xxxxx // 그런 기억이 없어서 실례, 정확히는 일본해군은 조선인 사병도 받지 않았고 소 살 돈이면 봉급도 엄청 받아서 당신 조상 친일파라고 한 거지

    근데 남자 위안부도 있었던가
  • Joker™ 2014/09/30 19:07 #

    사실 그러함

    참새를 잡기 위해 새매가 하늘 끝까지 오를 필요가 없으니까
  • XXXXXXX 2014/09/30 19:12 #

    남창들은 얼굴 하얗게 하고 화장은 짙게 하는게 기본이라던데
  • XXXXXXX 2014/09/30 19:17 #

    간헐적으로 이글루스에 올려주시는 조커님 어르신들의 말씀은 감명 깊게 듣고 있습니다.
    돈 못버는 사람은 이유가 대단한게 아니라던가.. 뭐 그런거요.

    근데 보통 욕이 나오는 사람치곤 안에 든게 없다는 말씀은 안해주시던가요.
    사과할 바에 두부외상 입는 영남 사나이는 그런거 없나?
  • Joker™ 2014/09/30 19:16 #

    사실 자기 밑천이 없어 궁지에 몰려도 기적이 없는 것을 신의 탓으로 돌리는 것도 무신론이라면 나는 그들이 무신론자라는 걸 인정할 뿐이지
  • Joker™ 2014/09/30 19:18 #

    고 김영학 경제부총리를 보면 욕쟁이가 제일 똑똑해 보이더라고
  • XXXXXXX 2014/09/30 19:18 #

    밑천이 없는게 무신론이면 바다에서 하나님을 만났다고 하는 모 전 대통령은 유신론의 선지자 아니시겠습니까?
  • Joker™ 2014/09/30 19:20 #

    난 그들이 사이비라고 말한 것 뿐이란다

    아이야, 침을 뱉을 신이 필요한 자들은 무신론자가 아닌 마음이 병든 환자들이다
  • XXXXXXX 2014/09/30 19:21 #

    촌철살인이랑 고소미 먹는거랑은 다른뱁이죠.

    심지어 아무도 태클을 안걸어주다보니 벌써부터 그까지 올라가셨습니까.
  • XXXXXXX 2014/09/30 19:22 #

    그렇죠. 그건 신을 필요로 하는거니까요.
  • Joker™ 2014/09/30 19:24 #

    사과를 원하면 바라는 바를 말하면 된다

    사실 잘못을 바르게 가르치면 많은 사람은 승복하나 사과와 용서를 원하지 않으면 그렇지 아니하다
  • XXXXXXX 2014/09/30 19:31 #

    저는 당시의 관람자였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조커님의 사죄는 끝나셨고 과거를 다시 들먹인 제가 졸렬한 것이지요
  • 2014/10/01 00:29 # 삭제

    XXXXXXX // 어디 블로그에선 이글루스의 한계가 어쩌니 하면서 훈장질 떨더니 이젠 뭐 옛날 일 들먹이면서 올라앉으려 그러나. 에라이 이 스노브야 좆이나 까잡숴.
  • XXXXXXX 2014/10/01 07:03 #

    올라앉은 적도 없는데?
  • jaggernaut 2014/09/30 17:25 #

    이슬람 교도들은 책을 모으고 마굿간을 자랑하기에 바빴지 정작 학문을 연구할 대학교를 생각해 내지도 못했고, 대학교를 보호하기 위하여 정치적 특권을 부여하지도 않았죠. 알렉산드리아를 점령한 다음 도서관의 장서를 다 불태우면서 한 말이 아주 후덜덜하죠 ㅋㅋ 코란에 나오는 건 놔둘 필요가 없고, 코란에 안나오는건 쓸모가 없으니 역시 놔둘 필요가 없다!

    더하여 구 제국의 유산을 지켜낸건 동로마였지 이슬람이 아닙니다. 헤라클레이오스 이후 이슬람으로 인한 암흑기에 일시적으로 후퇴하긴 했어도 그걸 다시 찬란하게 꽃피워냈고 말입니다.
  • Joker™ 2014/09/30 19:27 #

    사실 알렉산드리아의 도서관은 이미 쇠락하긴 했었으나.... 슬픈 일이지요
  • 2014/09/30 19:3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30 19: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KittyHawk 2014/09/30 20:03 #

    IS의 난동질이 모두에게 경각심을 제대로 심어 주었죠.
  • Joker™ 2014/09/30 21:36 #

    그럼에도 비난받으면 이슬람에 대해 무지하다고 하죠 (.......)
  • NEO rep 2014/09/30 21:34 #

    이거 다시 이야기 해야겠군요.

    "자, 기독교를 비판하고 기독교는 허상 그 자체라고 주장하는 도킨슨 박사가 이슬람 교리는 만들어진 것이며, 미신이고 인류 이성을 마비시키는 궤변에 불과하다는 말을 한다면, 자, 우리의 도킨슨 박사님은 어찌 될까요?"

    이거 한 천번은 반복해야겠군요;;;;;
  • Joker™ 2014/09/30 21:36 #

    웃긴 게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그냥 냅두는 얘들이 무함마드 풍자하면 3족을 멸하러 달려들죠.

    그런 고로 무함마드 >>> (넘사벽) >>> 알라
  • NEO rep 2014/09/30 21:48 #

    Joker// 참으로 "관대한" 종교로군요... 인샬라~ 는 개뿔, 차라리 기독교 백인극우단체 kkk단이 훨씬 나아보입니다. 적어도 그들은 "눈에 띄지 않는"다면 가만이라도 있지.
  • 메이즈 2014/09/30 22:21 #

    애시당초 7세기 때 중동 지역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출범한 종교입니다. 그래서 최종 가르침이라던가 정교일치, 성직자 계급의 존재 부정 등의 개념을 채택한 것이죠(실제로도 당대 성직자들이 교리를 멋대로 해석하거나 부패했던 것은 사실이라).

    즉 이슬람교는 언제까지나 7세기 기준으로, 그것도 중동 및 비슷한 환경을 갖춘 북아프리카, 중앙 남아시아 지역에서만 적극적인 활동이 가능했던 종교입니다(그나마도 중동 외 다른 지역 이슬람교는 현지 토착종교나 사회와 계속 충돌). 그런 종교가 21세기에 적응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봐야죠.
  • 레이오트 2014/09/30 23:26 #

    이슬람교의 최악의 문제점은 바로 바뀌는 세상에 대한 적응 자체를 포기했다는 것입니다.

    가톨릭은 2000년 가까운 세월동안 말그대로 다사다난, 파란만장한 길을 걸으며 탄압도 받고 타락하기도 했지만, 개신교 등장 이후 그 타락상에서 벗어나려고 부단히 애를 썼으며, 지금의 급변하는 세계의 꺼지지않는 밝은 빛을 내는 등대이자 이정표가 되어주며 인류의 정신적 지주이자 희망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지요.
    우리가 흔히 개신교라고 하는 프로테스탄트는 가톨릭 교회의 타락상에 반발하여 나왔으며, 노동의 신성성과 재산 축적을 장려하며 근대 산업시대를 여는데 큰 공을 세웠죠. 비록 지금은 그런 정신이 많이 바랬지만 지금 이 세상이 돌아가는 법칙을 만드는데 기여한 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이슬람교는 무엇을 했죠? 전 이게 제일 궁금합니다.
  • Joker™ 2014/09/30 23:27 #

    21세기가 지난 지금까지 노예제의 전통을 유지시키는 것요. 인샬라.
  • 울군 2014/09/30 23:33 #

    어 갑자기 자본뭐시기 안 읽어도 믿게되는책을 쓰신 그 교주를 보는 느낌
  • Joker™ 2014/09/30 23:36 #

    맑스가 아마 어느 예언자보다 주님 곁에 백만 광년은 더 가깝게 있을 겁니다.
  • 알토리아 2014/09/30 23:41 #

    설마 무신론자들이 이슬람을 지지하겠습니까? 정말로 제정신이 아닌 사람만이 그럴 것입니다.
  • Joker™ 2014/09/30 23:54 #

    이정희도 희잡쓰고 희희덕거렸는데요 뭘 ^^

    http://cfile219.uf.daum.net/image/173F83494F6D13B924F61B

    히잡이 참으로 아름다우셨던 무신론자 분!!
  • 알토리아 2014/09/30 23:53 #

    이정희 같은 인간이야 '반미주의'라는 종교를 믿는 광신도니까 같은 편처럼 보이는 이슬람을 지지하는 거고,

    순수한 의미의 무신론자가 이슬람을 지지하면 그건 막말로 정신 나간 거죠.
  • 채널 2nd™ 2014/10/01 00:09 #

    Joker™ // 정말이지 "혐짤" 경고가 있었으면 안 열어 봤을텐데..................... (서비스가 거진 제로입니다.)
  • 귀여운 순록 2014/10/01 01:00 #

    '순수한 의미의 무신론자'라는 표현부터가 웃긴거죠.
    비종교인의 눈으로 보면 '이단'이건 뭐건 다 똑같은 종교이고 그네들끼리 쌈박질 하는 것에 불과하듯이
    무신론자는 그저 무신론자일 뿐입니다.
    순수하다 아니다는 그저 자기들의 평가기준일 뿐.
  • 알토리아 2014/10/01 08:37 #

    귀여운 순록 // 무신론자를 자처하면서 다른 신이나 종교를 믿는 사람을 무신론자라고 볼 수 없습니다.

    이정희는 반미교, 공산교라는 종교의 광신자일 뿐이에요.

    밑에 조커님의 덧글에서 보듯, 인간은 신이 없으면 인간을 숭배하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불가능할지도 모르지만.

    조커님은 이전에 한국의 무신론자라는 것은 '무신'이라는 신을 숭배하는 종교라고 대차게 비판한 바 있으니까요.
  • 액시움 2014/10/01 00:19 #

    종교적 사고 방식이 사라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Joker™ 2014/10/01 00:26 #

    신이 없으면 인간을 숭배하거든요.
  • 유빛 2014/10/01 00:51 # 삭제

    '그리스도교는 인성과 신성을 함께 취하고'는 좀 ... 적어도 한국 기독교는 인성과 관계없이 '불신자는 구원 없음'라는 입장인 걸로 알고 있는데요. 물론 단순히 저주만 퍼붓지 직접 죽이려고 하진 않습니다만.
  • Joker™ 2014/10/01 00:54 #

    난 개신교도가 아니라서 그런 거 없음. 난 가톨릭이니 프로테스탄트의 일은 프로테스탄트에게 물으시길.
  • dd 2014/10/01 08:43 # 삭제

    개신교도로서 깊이 반성중ㅠ 한국 교회가 샘물교회 사건 뒤로 99%는 개혁이니 반성이니 하지만 상위1%의 교회가 바뀌질 않아서 허공에 대고 소리치는 지경 으으...상위 1%가 절대적인 영향력과 권력을 쥐고 있으니;;;

    일베충 누가 그러더군요.
    개독과 개슬람의 차이점은
    개독: 안 믿으면 지옥 간다고 협박한다.
    개슬람: 안 믿으면 직접 지옥으로 보내준다.
  • 유빛 2014/10/01 14:35 # 삭제

    Joker / 그렇군요. 저도 옛날의 가톨릭은 몰라도 요즘의 가톨릭은 관용적이고 개방적이라 생각합니다.

    dd / 그렇다고 개신교가 총들고 설치는 이슬람하고 같은 수준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인성과 신성의 조화를 추구하는 건 아닌 것처럼 보인다... 뭐 그런거죠.
  • 에드윈 2014/10/01 03:45 #

    그것도 그렇지만 그 종교적 관점이 국가의 경제성장을 크게 방해하는건 변함이 없죠. 인권,민주주의는 말할것도 없고 근데 이슬람의 철천지 원쑤인 기독,유대교는 놔두고 무신론은 피해를 준것도 아니면서 왜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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