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시간이라 키배는 불가능하지만, 새누리당 알바가 심심한지 이슬람 까는 걸로 자위하고 있군ㅋㅋ 까는 논리를 보아하니, 어설픈 도덕적 기준으로 찌라시 수준의 왜곡 날조질이 전부인데, 정말 헛웃음이 나오는군. ㅋㅋㅋㅋ 여호와 하나님은 마호메트를 통해 예수로는 부족한 부분을 모두 채워 넣었다. 신을 멋대로 절대 선으로 규정하고, 거기에 부합하지 않으면 신에게서 벗어나는 걸로 매도하는 예수 추종자들이야말로 여호와를 제멋대로 스토킹하는 변태들이지 ㅉㅉ
2 - 62. 코란을 믿는 자들이나, 구약을 믿는 자들이나, 그리스도인과 천사들을 믿는 사비안들이나, 하나님과 내세를 믿고 선행을 행하는 자에게는 주님의 보상이 있을 것이며, 그대들에게는 두려움도 슬픔도 없을 것이라.
2 - 63. 너희 유대인과 구약성서에 있는대로 약속을 했으며 시나이산을 너희들 위로 올렸노라. 너희에게 내려준 것을 확고히 잡을 것이며 그 안의 뜻을 생각하라. 의로운 사람들이 될 것이라.
뭐, 코란에 의하면 그리스도도 구원은 받을 수 있으니까. 말하는 투를 보면 이 알바 새끼는 교회 말고는 구원 없다는 노답 수준의 개신교 찌꺼기로 의심되는군 ㅋㅋㅋㅋ
그리스도교의 부족함을 무함마드를 통해 채웠다는 대목을 보았을 때에 이슬람 신도이신 것 같습니다. 다만 그러시다면 마호메트라는 이름의 어원은 알고계신지요. 무슬림이 마호메트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자폭입니다. 스코틀랜드 방언으로 악마를 뜻하기에 서양인들이 붙인 멸칭이거든요.
그리고 기독교도들이 기독교 안 믿으면 강제로 죽이냐? 신약성서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 이야기에 나오는 둘째 아들; 탕자가 바로 믿지 않는 불신자, 이방인을 가리키고, 아버지는 신을 의미하고 왜 둘째한테 잘 대해주냐고 불평하는 첫째 아들은 당시 이방인을 미워하는 유대인; 지금의 기독교도들을 가리키는데?
믿지 않았거나 믿었다 떠난 사람이 나중에라도 다시 돌아오면 얼마든지 포용하라는 기독교 vs 한 번 배교하면 어떤 경우에도 무조건 죽이거나 지옥인 이슬람
덧글
여기에 개슬람들 늘어나면 개독이상의 미담이 나올듯 ㄹㅇ
2 - 62. 코란을 믿는 자들이나, 구약을 믿는 자들이나, 그리스도인과 천사들을 믿는 사비안들이나, 하나님과 내세를 믿고 선행을 행하는 자에게는 주님의 보상이 있을 것이며, 그대들에게는 두려움도 슬픔도 없을 것이라.
2 - 63. 너희 유대인과 구약성서에 있는대로 약속을 했으며 시나이산을 너희들 위로 올렸노라. 너희에게 내려준 것을 확고히 잡을 것이며 그 안의 뜻을 생각하라. 의로운 사람들이 될 것이라.
뭐, 코란에 의하면 그리스도도 구원은 받을 수 있으니까. 말하는 투를 보면 이 알바 새끼는 교회 말고는 구원 없다는 노답 수준의 개신교 찌꺼기로 의심되는군 ㅋㅋㅋㅋ
미개한 종교 믿어서 행복하냐?
신약성서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 이야기에 나오는 둘째 아들; 탕자가 바로 믿지 않는 불신자, 이방인을 가리키고,
아버지는 신을 의미하고
왜 둘째한테 잘 대해주냐고 불평하는 첫째 아들은 당시 이방인을 미워하는 유대인; 지금의 기독교도들을 가리키는데?
믿지 않았거나 믿었다 떠난 사람이 나중에라도 다시 돌아오면 얼마든지 포용하라는 기독교
vs
한 번 배교하면 어떤 경우에도 무조건 죽이거나 지옥인 이슬람
어이구 천국에 있는 무하마드씨가 머리를 부여잡고 괴로워하는 꼴이 눈에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