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무슬림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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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석은 회회애비 아편쟁이들아, 마오 대인께서 기다리신다


































풉 (..........)





















 




뭐, 좀 재미있는 주장을 봤습니다. 사실 '우리가 새끼들을 바퀴벌레 마냥 존내 까서 유럽을 무슬림들로 채워 점령하자!'라는 주장이 실제 저 윗 사진 같이 이맘들 사이에서 나오는 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뭐 간단하게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고자 합니다.


1. 무슬림 이민자들의 다산은 고정적인 현상으로 이어질 것

그렇습니다, 사실 여자를 얘기공장 이외로는 보지 않는 무슬림들의 저 무식한 정책이 성공으로 이어지기 위한 가장 중요한 필수요소죠. 그런데 여기서 간단한 의문이 생깁니다. 이전까지도 동양계나 각 식민지 출신의 이민자들이 대거 유럽으로 지속적으로 들어왔으며 그들은 본토민들을 능가할 수준의 출산율을 보였음에도 왜 그들은 무슬림들과 달리 실패를 했을까요??

간단합니다. 사실 무슬림들의 바퀴수준 출산율은 이민 전 환경보다 먹고 살만한 것에 따른 작용 이외는 아무 것도 아니며 유럽 제국으로부터 싼 노동력을 공급받는 대신에 일정 수준의 편의를 보장받기 때문이죠. 그러나 나중에 시간이 지나 점점 무슬림 세대가 자신의 환경을 먹고 살만한 것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제 국가에서 그들에 대한 특혜를 없애버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 많은 무슬림 국가들이 저출산율로 전환되고 있는데 이제는 많은 무슬림 국가들조차 경제적 환경을 인식하고 있고 유럽 이민 무슬림들 또한 마찬가지로 바뀔 것이란 말입니다.

2. 사회의 지배적 위치를 점하기 위한 엘리트 계층의 생산

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내용입니다. 무슬림들은 절대 이게 불가능한 계층이거든요. 애당초 싸구려 노동력 공급을 위해 이민된 존재들로서 이슬람 율법의 절대적 통제 하에 있는 계층은 이런 하층계층이 절대적 다수를 차지하며 무슬림 중에서도 엘리트는 율법의 실질적 통제에 분리되어 있죠. 마치 사우디의 여학생들이 차도르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관계로 불타는 학교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타죽는 동안, 왕족들은 서구 세계 클럽에서 매춘과 마약에 쩔어사시며 신성한 두 성지의 수호자를 칭하시는 것처럼 말입니다.

공업지식의 부족으로 서구 이교도들의 기술 없이는 기름을 정제할 능력도 없고, 이란처럼 비교적 근대화가 진행된 상태임에도 정유시설을 제대로 정비하지 못해 팔레비 왕조 시절의 기계들을 그대로 쓰는 것처럼, 기타 공업능력이 거의 바닥을 달리며 그러나 있는 공업도 서구 이교도들의 가르침 없이는 돌아가지 않죠.

자, 뭐 이 까닭은 기본적으로 얘네들이 유일무이하며 절대적인 지식인 꾸란의 말씀 외에는 공부할 필요를 전혀 못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공학 공부해봤자 서구 이교도놈들 앞잡이라고 돌이나 맞고 꾸란 한 구절 더 외우면 불로소득이 몇 배는 더 늘어나는 데 어느 새끼가 미쳤다고 공부를 합니까. 거기다 이민 사회에서의 노동 공급도 그렇습니다. 라마단 한답시고 한달 동안 제대로 일도 못하게 굶기나 하고, 그냥 1년의 1/12를 논다고 봅시다, 남들 다 일하는 금요일에는 필히 쉬고 원래 쉬는 일요일에는 또 쉬고. (.....) 이런 얘들이 참 제대로 된 직업 가지고 제대로 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의무를 수행하겠습니다.

애당초 얘네들은 사회 지도적인 계급을 근대 사회에서 생산불가한 기형적 집단이란 한계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나마 머릿수로 어찌 국회에 무슬림들을 집어넣어도 국회에서 일을 제대로 하냐고 묻는다면야, 낄낄낄.

3. 하나의 국가 계층이나 문화적 운동으로서의 존재 가능성

에, 그러니까 이건 얘네들이 시리아의 그리스도 교도들이나 이란의 아르메니안 정교회처럼 현 정권에 어떤 안정적 기반을 제공하거나 그 사회에서 가치를 인정받는 문화를 생성해야 하는데, 이런 누차 말했다시피 꾸란이 7세기의 아랍 야만족들의 사고방식에서 굳어버린, 주체사상보다도 못한 막장 율법이라 완전 불가능. 

뭐, 그렇습니다. 사실 사회의 주류라는 건 인간이 바퀴벌레와 같은 존재가 되는 것이 아닌 정치와 문화의 문제인데, 현대국가에서 흔히 무슬림이 사회 밑바닥 게층을 전전해야 하는 건 다 이런 이유입니다.




 


























덧글

  • rotwang 2014/09/28 16:51 # 삭제

    문제는 무슬림계 이민자에게도 투표권이 있다는 거죠. 유럽 전체는 몰라도 몇몇 지역에서는 majority가 되는 건 의외로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그런 식으로 의회에 진출해서 무슬림 국가 대상 이주 조건을 풀고 아랍어를 공용어로 하는 식으로 하면 점점 무슬림의 힘이 강해지는 거죠. 그리고 이게 중동 국가는 그래도 출산율이 좀 떨어진다지만 그 수준이 아직도 높고 서아프리카 흑인 무슬림들은 아직도 출산율이 장난이 아닌지라;;;;;; 예로 세계 최다 출산율 국가인 니제르가 거의 90% 이상 인가 그랬죠.

    무슬림계 이민자를 받지 않으려면 FN이나 UKIP같은 정당이 힘을 얻어야 하는데 그런 정당은 또 EU 해체를 주장하는 정당이라 아마 무슬림 이민자가 오는 게 중단되고 그들 인구가 억제되면 EU 역시 해체될 가능성이 높을거 같습니다.
  • Joker™ 2014/09/28 16:55 #

    그게 이민초기 단계의 특성이죠. 좀 더 두고봐야 할 일이고, 의회로 진출했자 당권을 장악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 rotwang 2014/09/28 16:59 # 삭제

    한국이나 미국식의 양당제 국가가 아닌 다당제 국가에서는 나름 캐스팅보트로써 작은 당도 생각보다는 큰 영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점도 그래도 고려를 하긴 해야할 거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어쩌면 안산 이런데도 (반어적 의미로) 잘하면 나중에 무슬림 시장, 시의원 이런거 나올듯 싶은데 과연 그들이 호X향X회 정치 마피아 분들과 어떤 관계를 가질지는 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갠적으로는 저는 그 대결이 일어나면 중립을 지킬 생각입니다.

    여튼 이거랑 별개로 EU는 솔직히 이거 그냥 해산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영 독일 말고 프랑스나 영국에서 부정적이니;;
  • Joker™ 2014/09/28 17:04 #

    안산요?? 무슬림들 깝치다가 재중동포들에게 걸려 죽지나 말라고 하십시오.

    안산역의 도시전설 못 들어보셨나보네요.

    재중동포 시장, 재중동포 시의원은 나와서 무슬림들은 불가능 합니다.
  • rotwang 2014/09/28 17:03 # 삭제

    흠 그런 X남향X회 사람들과 조선족-한족 연합의 대결인가요? 이들이 국제정치적으로야 서로 동맹인데 과연 한국 내에서도 동맹일지 궁금해지는 군요. 좀 이 거도 결과를 보고 싶어집니다. 이이제이라서요.
  • Joker™ 2014/09/28 17:11 #

    한족은 재중동포들 별로 안 좋아하죠. (....)

    사실 재중동포들 돈 모으면 선택이 2갈래로 나뉘는데 한국 귀화 아니면 중국에서 자식들을 완전한 한족으로 교육시키는 거지요.
  • rotwang 2014/09/28 17:19 # 삭제

    생각해보니 미국사회에서도 차이나타운에는 끼지 못해서 코리아타운에 가다 거기서도 버림 받은게 조선족이긴 하죠. 한국 화교들도 나름 코리아타운에서 중국집이라던가 중의원같은거 하면서 은근 많이 사는데 (한국 출신 화교가 차이나타운으로는 생각보다 안 가더군요.) 조선족은 차이나타운에도 코리아타운에서도 쫒겨난 거보면 좀 어지간하다는 생각은 들기는 합니다. 하긴 그래야 무슬림도 얼씬 못하는 급이 되겠지만요.
  • 메이즈 2014/09/28 17:31 #

    그 때문에 조선족 현지 사회가 붕괴 직전이라고 우려하는 이들이 많더군요. 1990년대부터 한국으로 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문제인데 이제는 나머지도 다들 중국에 동화되려고 하니 21세기가 지나기 전에 조선족 자체가 한국인과 한족에 흡수되어 완전히 소멸되리라는 겁니다.
  • 해색주 2014/09/28 20:48 #

    한국 화교들의 경우 대부분이 산동 반도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인데 반해서 미국의 주류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주로 광동이나 복건과 같은 남쪽 지방이어서 은근히 텃새가 심하다고 합니다. 요리의 스타일이나 종류도 달라서 차라리 한인촌에서 한국식 중국 요리(산동 기반) 파는게 낫다고 하더군요.
  • 흑범 2014/09/28 23:10 #

    차라리 그럼 어느정도는 외국인들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겠네요.

    호남향우회 놈들도 썩 안전한 존재는 아니니...

    대체 전라도 정치 마피아들이 깽판치는데 이슬람이라고 못받아들일 이유 있나요? 어떤 뉴스 보니 인구는 감소하는데 전라도 출신, 전라도계 인간들만 출산율이 는다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바퀴벌레들도 아니고...

    갈수록 호남향우회와 외노자들의 차이점이 뭔지 저는 구별하기 힘들어지더군요. 어설프게나마 한국어를 잘 구사한다는 것 정도의 차이는 있으려나...
  • 메이즈 2014/09/28 16:59 #

    1. 게다가 유럽 내에서도 최근 영국 등 일부 국가의 서민층을 중심으로는 그냥 낳자는 식의 인식이 다시 확산되는 추세에 있다는 것도(영국의 경우 이게 너무 지나쳐서 서민층 청년들 주도하에 폭동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만) 무슬림 이민을 그 엄청난 부작용을 감수해 가면서 적극 받지 않아도 되는 이유죠. 그리고 독일처럼 이런 인식이 자리잡지 못한 채 저출산이 지속되는 국가라고 해도 아프리카나 라틴아메리카,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등에서 얼마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의 경우는 저 무슬림 이민 문제로는 걱정 자체를 안 하죠. 현재 유입중이고 앞으로 데려올 이민자들이 하나같이 세속 국가 출신들입니다. 물론 화교의 경우 독자 세력화하는 경우가 많아서 다소 불안하긴 하지만 반대로 현지와 동화되는 경우도 많고 최소한 무슬림처럼 노골적으로 지역 사회를 무시하지는 않습니다)

    2. 그나마 이란은 좀 낫긴 합니다. 전쟁 때문에 팔레비 시절의 기술자나 전문가들을 대거 석방하여 다시 일선에 배치했고, 지금도 F-14 등 각종 고급 무기체계 유지. 지상장비 등에 머문다고는 하지만 소소한 개량이 이뤄지는 등 어느 정도의 공학 능력은 유지하고 있는 걸 보면 최소한의 합리성은 갖춘 듯 하더군요. 문제는 현재 무슬림의 대다수는 그나마 서방과 적당히 무시하는 형태로라도 '공존' 은 가능하고 합리성도 '이슬람 기준으로는' 갖추고 있는 시아파가 아니라 그조차 불가능한 수니파라는 것이죠.
  • Joker™ 2014/09/28 17:00 #

    그리고 무슬림들보다 더 가까운 동유럽의 인구도 있지요.

    수니파 인간들은 공학이란 학문이 지상에 존재하는 거 자체를 모를 겁니다.
  • rotwang 2014/09/28 17:02 # 삭제

    Joker//덕분에 동유럽은 엄청난 인구 감소를 겪고 있죠. 나라 발전할 줄 알고 EU에 가입했는데 자기네 나라 젊은 이들이 전부 EU 선진국으로 나가서 오히려 발전이 안되는 중.

    영국서 그러고보니 피쉬 앤 칩스 튀기는 애들들도 전부 폴란드 사람이라죠
  • 해색주 2014/09/28 20:51 #

    조우커님// 그렇다고 한다면 핵무기를 개발한 파키스탄이나 엄청난 양의 무기를 운용해온 이라크/이집트의 경우는 어떤가요? 좀 많이 비하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당연히 아시겠지만 그리스/로마의 철학이나 수학등도 대부분 아랍을 통해서 유럽으로 다시 들어왔고 주된 통로가 스페인 것으로 아는데요.

    본의인지 아니면 빈정대시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이슬람 신자들에게 지나치게 적대적인듯 합니다.
  • Joker™ 2014/09/28 21:00 #

    해색주 // 사산조 페르시아 피 빨아먹은 거랑 동로마의 유산을 노략질한 게 앵꼬나자 좆망 테크트리타고, 그 발전된 문화도 신앙에 어긋난다고 다 때려부순 새끼들이 무슨 문명인이라고요.

    핵무기는 공대생 레벨에서 제조 가능한 거고, 기술적으로 무슨 첨단을 달리는 것도 아닙니다. (더구나 파키의 핵은 전술핵이고 외교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거고) 이라크/이집트도 무신론자들의 집단인 구 소련의 도움 없이 뭘 어쨌겠습니까??

    이슬람 신자들에게 적대적이라, 누가 정한지도 모른 신권을 자기 멋대로 주장하는 무당들이 인권을 유린하는 게 정당하다는 사이비 종교가 우대받아야 할 이유가 있나요?
  • 흑범 2014/09/28 23:07 #

    한국의 서민층은 그렇게 될 가능성이 낮습니다. 주제파악을 못하고 눈높이는 높은데데가, 일본처럼 "일종의 이런저런 정신질환을 조금씩 앓는 것"도 비슷하고...

    다들 대학나와서 힘든 일은 안하려고 드니...

    차라리 한국사회가 폐색화, 경제적 몰락, 생산 감소를 막으려면 어느정도는 이민자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지방대나 전문대 나온 주제에 자기가 엘리트라 착각하고 다들 공장이나 생산현장으로 안 가요. 그러면서 외노자나 불체자가 지들 일자리 빼앗아간다고 헛소리들이나 해대고...
  • jaggernaut 2014/09/28 17:00 #

    대학졸업생은 꽤 많은데 대부분이 신학학사라서 써먹을데가 없다는 불편한 진실이 있습죠 ㅋㅋ
  • Joker™ 2014/09/28 17:01 #

    그런데 무슬림 신학은 사실 율법학이라서 외우는 거 외에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영성이나 신학, 종교 고고학으로 발전하면 써먹기라도 하지 이건 뭐 (.....)
  • 흑범 2014/09/28 23:07 #

    인문, 사회과학, 철학, 신학...

    정말 불필요한 잉여학문들입니다.
  • shambles 2014/09/28 17:17 #

    게다가 IS같은 것들이 개슬람의 위험성을 널리 광고해주고 있으니...
    이민 2세 젊은이들이 시리아 가서 꾸란들고 목따는거 보고 서구인들이 충격좀 받았다죠?
  • XXXXXXX 2014/09/28 17:23 #

    뭐 이런걸 다 설명을 .. 흐흐흐
  • 데지코 2014/09/28 17:30 # 삭제

    유럽애들이...극우(?)라고 불리우는 방식으로 슬슬 제정신 차리고 있다는것도 추가해 주심이....
  • KittyHawk 2014/09/28 17:57 #

    간헐적으로 들려오는 이야기들을 보면 이란 내에서 변함 없이 따돌림을 당하고 하루하루 힘들게 보내는 자국의 현실을 인식해서인지 다른 이슬람 국가들과의 관계를 거의 포기하고 미국과 유럽, 이스라엘과 동맹을 맺고 페르시안의 정체성을 강조한 팔레비 국왕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조금씩 고개를 드는 모양이더군요.
  • 2014/09/28 18: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울군 2014/09/28 18:50 #

    솔까 저런 종족들이 국K에 기어갈수 있는지나 의문이네요.

    밥굶다가 K-1뜨게 되면 어떻게 이기고 다니게 크으;
  • 샤티엘 2014/09/28 19:02 #

    그러고 보니 유럽에서는 정치인이 다문화 실패 햇다고 공언 햇지요.
    정치인이 정책 실패 이야기를 하기는 어지간하면 힘들터인데 말입니다.
  • KittyHawk 2014/09/28 19:31 #

    영프에서 벌어진 이민자들의 폭동을 보면 국가안보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죠.
  • 채널 2nd™ 2014/09/28 21:14 #

    중간, 대국 짤

    인민 해방군이 '대학'이라니 ㅋㅋㅋ <-- 남조선의 어떤 머저리가 군대 다니면 학점 준다는 개소리를 하던데, 혹시 그 뿌리..??

    (아, '대학'이 아니라 "대학교"군요.. ㅋ 남조선의 대학교 출신자들이 가지는 대학 출신자들에 대한 비하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 채널 2nd™ 2014/09/28 22:02 #

    한때 무슬림의 삶이니 뭐니 이런 저런 종이 나부랭이를 읽어 보았 -- 무슬림은 '율법적으로' 술을 금하지만은 않았다 등등. 나름 남녀 평등 어쩌고 저쩌고 ...................... ㅋㅋㅋ

    최근의 일련의 시리즈물을 읽으면서, 그 모든 것이 다 개소리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구국의 사제단이 개구라였던 것은 덤.
  • virustotal 2014/09/28 21:53 #

    뭐 대책으로 그 기괴한 절하는 절방인가 잔뜩 만들어 무기로 입학하는

    학교나 만들어야지 할랄인가 지랄하는 고기도 주고

    그거죠 우리나라도 뭔.. 그 한국에 이민와서 한국부인이랑 이혼하고 한국국적 유지

    ㅋㅋㅋㅋㅋㅋ 그후 지 나라 친척하고 근친혼 할려니 민법 위배 안됨 앙망

    근데 그걸 한겨레가 봄 외국문화도 받아드리고 개소리 시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좋다 니 나라가서 해라 좋으면 여긴 한국이다 법원 꺼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회교도 벌레들은 그리 좋은 문화니 율법이면 지나라에서 나 하지 왜 남의 나라에서 난동인지

    지들도 지나라 노답인걸 아니 그러는데 아무튼 근데 코란인지 꾸란인지

    야동보는건 율법에 없어 그리 막장 수간 강간 영상보는건지..ㅋㅋㅋㅋㅋㅋ
  • 흑범 2014/09/28 23:01 #

    "사회 지도적인 계급이 근대 사회에서 생산불가한 기형적 집단"

    한국의 486 운동권 이하 좌좀 새끼들이 딱 그짝이죠. 지적 성장이 사춘기에서 멈춰버린 저능아들...
  • 흑범 2014/09/28 23:13 #

    지들이 전문대나 지방대 나온 주제에, 자신들이 고급 인력이라 착각하고 공장이나 생산현장에 안가면서 일자리가 없다 합니다.

    그러고는 부모에게서 돈이나 뜯어서 애니나 보고, 게임이나 하고, 만화나 보면서 망상하는 놈들 투성이이죠. 그리고는 도덕, 윤리, 예의가 어떻고 저떻고... 입만 살아서 망상질만 늘어놓지를 않나.

    앞으로 십년, 20년 지나 그런 놈들이 나이 30살이 되고 40살이 되면 희망없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그럴 바에는 똥푸는 일도 가리지 않고 나서서 할 수 있는 이민자들이 유입되는게 사회의 발전, 사회의 활력유지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액시움 2014/09/29 00:33 #

    무신론이 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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