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목숨 살려주기로 했습니다 ETC





▲ 과연 그러하다
































- 꾸란의 가르침을 감히 어느 불신자가 더하거나 뺄 수 있느뇨? -









"증언을 했으니 평안히 돌아가거라. 나는 네게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다."









ps로 이걸 다 떠나서 특정 종교를 엮어 개인을 지칭한 점과 언어선택의 문제는 통석의 념을 공유하는 바입니다. 케밥 많이들 파세요.


덧글

  • dd 2014/09/28 10:51 # 삭제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777310
    9 11 테러 10년과 달라진 이슬람 세계, 이슬람 최고 전문가가 전하는 이슬람의 어제 오늘 내일슬람

    개신교도인 제가 한 때 이런 책을 읽고 "아, 나와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슬람에 대한 오해가 심했구나.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구나"
    라고 생각한게 지금 와선 어이가 없을 뿐...
  • Joker™ 2014/09/28 10:56 #

    이희수 교수 그 사람 무슬림입니다.
  • dd 2014/09/28 11:10 # 삭제

    저는 개신교도로서 '인도네시아 쓰나미는 무슬림에 대한 천벌'이란 말을 한 목사, 에어장, 조용기목사, 샘물교회 사건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 시바 개신교가 왜 이리 썩어문드러졌지" 라며 다른 종교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에 앞서 일어난 김선일 씨 참수 사건을 계기로 일어난 "이슬람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자" 붐이 일어나서 TV에 그런 예가 나오곤 했죠. '한손에는 칼 한손에는 꾸란이란 말은 이슬람에 없다', '이슬람은 실제로 매우 평화적이다', '무슬림들 명예살인은 실제로 거의 없다' 등등...

    그래서 얼마 전까진 카톨릭, 동방정교, 콥트교도, 시리아정교, 유대교도, 무슬림을 모두 나와 같은 분을 믿는 형제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아니더군요. 카톨릭, 동방정교, 콥트교도, 시리아정교 등은 저와 같은 형제지만, 무슬림은 아닙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우리나라에서 이른바 "이슬람 이해하기" 붐이 일어난 것은 우리 개신교도의 탓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개신교도들이 성경에서 하지 말라는 짓거리들을 앞장서서 일삼았고(대형 교회의 부정부패, 타 종교에 대한 무자비한 공격, 단군상 목자르기, 길거리 전도 등) 이는 개신교도인 저로서도 매우 화가 납니다. 개신교도인 저부터 꼴보기 싫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겠습니까?
    거기다 이스라엘과 중동 지역의 분쟁도 한 몫 했고 말이죠.
    이렇게 개신교에 대한 반감이 커지니 그에 대한 반동으로 이슬람권에 대한 인식이 이상하리만치 좋아졌다고 봅니다.
    이젠 이슬람 까면 "이새끼 개독이네ㅉㅉ", "문화상대주의도 모르는 병신"이라고 할 정도니...

    저부터 스스로 반성하는 수밖에 없겠지요. 뻘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Joker™ 2014/09/28 11:11 #

    알라부터가 메카 우상 왕들의 칭호였죠.

    명예살인이 거의 없다라. (.........) 이민 간 나라에서도 참수하는 종교신자들이 누구였던가?
  • 데지코 2014/09/28 10:56 # 삭제

    오랜만에 흥히진진함
  • 아유 2014/09/28 11:05 #

    캬 흥미진진하군요.
  • 까말 2014/09/28 11:30 # 삭제

    저를 언급했던것을 지워주신 은혜는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다시는 님의 블로그에 와서 태클은 걸지 않겠습니다.
    이글이 알려지면 저는 님처럼 참수당할것같아요.원하는건 저의 이름이 블로그에서 없는사람 취급당하는겁니다
  • 까말 2014/09/28 11:34 # 삭제

    처음에 저를 언급하셨던글은 지워주세요..저건 제 흑역사로 남겠는데,미래에 저한테 부끄러울것같습니다
  • ㅈㅈㅈ 2014/09/28 11:38 # 삭제

    일단 조커님아, 지우기 전에 스크린샷으로 보관해서 usb에 저장하신 후에 지우시는 게 어떠실련지? 한 번 뒷통수 때린 사람이 다시 한 번 뒷통수 때리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음.
  • Joker™ 2014/09/28 11:50 #

    제가 열쇠로 이를 매었으니, 다시 이를 풀 수도 있겠지요.
  • a 2014/09/28 12:06 # 삭제

    KITVS주변애들은 얘가 살기를 바라지를 않나보다. 블로그 가보니까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소설드립치고 있네.
  • K I T V S 2014/09/28 12:19 #

    까말 군한테도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부풀려서 커져서 스스로 잘못이 크며, 조커님에게도 본의 아니게 피해 준것에 대해서도요.. 지난 포스팅 덧글 잘 숙지하겠습니다.
  • 2014/09/28 12:4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28 15: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jaggernaut 2014/09/28 14:00 #

    마호메트부터가 7년후에 돌아와서 메카에서 자기에게 욕한 사람들을 캐삭빵해버린지라 ㄷㄷ 후회하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2014/09/28 15: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ㄷㄷ 2014/09/28 14:25 # 삭제

    어느 간잽이 개슬림의 분탕에 휘말려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 Joker™ 2014/09/28 15:13 #

    알라 후 아크바르, 알라께서는 기도에 의한 풍성한 선물을 주시나니.
  • 2014/09/29 09: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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