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가 신성하다는 무슬림들도 정말 이상함 ETC





▲ 알라 후 아크바르, 알라의 지혜는 실로 끝이 없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이를 두려워하리니






























근데 솔직히 무함마드의 후손들을 쫒아내고 두 성지의 수호자를 자처하는 사우디 왕가라는 족속들은 그냥 그리스도교로 치자면 근본 없는 종파가 예컨데 문선명이 같은 정치깡패 이끌고 바티칸을 쳐들어간 뒤에 자기가 어부의 후계자로 지상세계 최고의 사도좌에 올랐다고 선언한 거 아님?? (애당초 와하비즘 자체가 꾸란에 지 멋대로 주석다는 사이비 새끼들이고)

하는 짓도 별로 수호자 같지도 않고 돈 쓰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모르는 놈들에게서 아이고 신성하네, 아이고 거룩하네 연발하는 (특히 한국인 무슬림들 가운데 좀 있던데) 얘들을 보면 진짜 콧웃음이 나옴. 사우디아라비가가 신성하면 우리 조선인민공화국은 현인신께서 다스리시는 신국이겠네.

돈 뿌려서 사는 신성이 참 거룩하기도 하겠수다. 검을 돌만 보면 핥지 못해 미치는 놈들이 멀쩡한 불상들은 우상숭배라고 때려부수지 못해서 안달난 것도 참 신기하지.


참, 한국인 무슬림들 이야기가 지나가다 나왔으니 말인데. 만약 한국인 무슬림의 자식이 나 불제자가 되고 싶어요, 나 이제 모스크 가기 싫어요, 신 따윈 없어요, 이런 말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정말 기대된다. 낄낄낄. 과연 이 나라에서 명예살인이 일어날 때는 언제일런지?

 





덧글

  • 스피노자의 정신 2014/09/23 23:41 #

    근시일내에 나오지 않을까요?
  • Joker™ 2014/09/23 23:42 #

    나오면 아주 꿀잼일 듯요.

    사실 얼마 전에 포스팅 한 한국인 무슬림의 글이 있었는데 배교자는 닥치고 사형이라고 적어뒀습니다. 신권 앞에 인권은 없다고 말입죠. ㅋ
  • 아르카제 2014/10/02 17:23 #

    조커 // 그거 어딥니까? 링크 좀 주세요. 구경 좀 하게요.. ㅋㅋ
  • 스피노자의 정신 2014/09/23 23:42 #

    첩살이로 좆된 여자들은 여러번 언론에 나왔을 정도이니까 누가 압니까? 이미 일어나고 있을지
  • Joker™ 2014/09/23 23:43 #

    미국에서도 결혼해서 남편 따라 중동으로 가니 인간이 180도 변했다는 이야기가 있죠.
  • KittyHawk 2014/09/24 01:35 #

    그 실화 중 하나가 영화로 만들어지기까지 한 걸로 압니다. 더 골 때리는 건 영화에서 다룬 당사자가 그 고생을 한 시기와 장소는 무려 신정혁명 이후의 이란...
  • shambles 2014/09/23 23:53 #

    21세기에 버젓이 참수형을 시행하고, 강간 피해자에게 채찍질하는 나라에 신성, 거룩을 말하는것만 봐도 그들이 왜 현대 문명의 적인지 알수 있지요
  • 알토리아 2014/09/23 23:53 #

    명예살인 사건 발생 -> 한국법으로 처벌 -> 한반도에서 이슬람 율법을 헌법에 넣으라는 무슬림들의 폭동 발생이라는, 서구의 수순을 착실히 따르겠죠.
  • 명탐정 호성 2014/09/24 00:08 #

    http://gallog.dcinside.com/dlcjfdnd/216073903635

    명예살인은 이미 있습니다. 정인숙 피살 사건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4/09/24 00:00 #

    진짜 무함마드 자손이 통치하는 요르단은 이스라엘에게 항상 개박날 나죠.
    요즘 시대에 신성이라는 건 실제적인 가치가 전무함.
  • KittyHawk 2014/09/24 01:37 #

    거긴 그나마 후세인 1세의 정치적 현명함 덕분에 나라가 유지되었으니 망정이죠...
  • 명탐정 호성 2014/09/24 00:08 #

    http://gallog.dcinside.com/dlcjfdnd/216073903635

    명예살인은 이미 있습니다. 정인숙 피살 사건
  • 울군 2014/09/24 00:31 #

    한국 무슬림하니 여기 기어온 무슬림 새끼들보면 자기한테 돼지고기 올렸던 접시를 닦게 했다고 이혼하고 싶다고 한 븅신년이나

    지가 꾸란 공부하라고 강요했는데 남편이 무시하니 이혼하고 싶다라니 이런얘들이 늘어나면 퍽이나

    좋은 이미지가 생기길 바란다는게 도둑놈 심보들입죠 ㅋㅋㅋㅋㅋ


    이런게 공중파에서 버젓이 피해자 코스프레에 사용된다는 현실

    서구 양놈들이 빡칠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네요 쟤네들땜에 극우가 뜨건 뭐가 뜨게 만들어도 이상할게 없어보이는

    배타성과 막장성을 가졌음.
  • 2014/09/24 00: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ittyHawk 2014/09/24 01:35 #

    이전에 어느 정론지께서 함부로 편들던 어느 파키스탄 무슬림이 혼혈아 자녀들을 가르치는 그 모습을 접하고선 혀를 찼었는데 그건 미쳐 생각을 못했네요. 그 아이들이 믿음을 거부할 경우? 하핫...
  • 2014/09/24 12: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aggernaut 2014/09/24 13:03 #

    알라동화 한편 써보겠습니다 ㅋㅋㅋ

    저희 아버지는 파키스탄 사람이지요. 하루는 제가 학교갔다와서 의자에 가방을 올려뒀다가 가방이 떨어졌는데 아니 웬걸 오는 길에 전도사에게서 받은 성경이 튀어나오지 뭡니까. 순간 분위기가 싸해지면서 아버지가 "이교도를 죽여라!"하며 칼을 들고오시지 뭡니까. 그래서 전 순간 기지를 발휘해서 "알라후 아크바르"하고 외치면서 라이터를 들고 성경에 불을 붙였지요. 그랬더니 아버지는 칼을 떨어뜨리시고 눈물을 흘리면서 "앗살라무 알라이꿈. 드디어 너도 지하드의 길에 들어서는구나"하시고는 저를 부둥켜 안으셨습니다. 그러고는 술상을 차리시더니 저에게 소주와 삼겹살을 권하시면서 내일은 폭탄 제조법을 알려주시겠다고 하는것 아니겠어요. 눈치가 빠르면 모스크에서도 돼지고기를 얻어먹는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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