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라 후 아크바르, 알라의 지혜는 실로 끝이 없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이를 두려워하리니


근데 솔직히 무함마드의 후손들을 쫒아내고 두 성지의 수호자를 자처하는 사우디 왕가라는 족속들은 그냥 그리스도교로 치자면 근본 없는 종파가 예컨데 문선명이 같은 정치깡패 이끌고 바티칸을 쳐들어간 뒤에 자기가 어부의 후계자로 지상세계 최고의 사도좌에 올랐다고 선언한 거 아님?? (애당초 와하비즘 자체가 꾸란에 지 멋대로 주석다는 사이비 새끼들이고)
하는 짓도 별로 수호자 같지도 않고 돈 쓰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모르는 놈들에게서 아이고 신성하네, 아이고 거룩하네 연발하는 (특히 한국인 무슬림들 가운데 좀 있던데) 얘들을 보면 진짜 콧웃음이 나옴. 사우디아라비가가 신성하면 우리 조선인민공화국은 현인신께서 다스리시는 신국이겠네.
돈 뿌려서 사는 신성이 참 거룩하기도 하겠수다. 검을 돌만 보면 핥지 못해 미치는 놈들이 멀쩡한 불상들은 우상숭배라고 때려부수지 못해서 안달난 것도 참 신기하지.
참, 한국인 무슬림들 이야기가 지나가다 나왔으니 말인데. 만약 한국인 무슬림의 자식이 나 불제자가 되고 싶어요, 나 이제 모스크 가기 싫어요, 신 따윈 없어요, 이런 말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정말 기대된다. 낄낄낄. 과연 이 나라에서 명예살인이 일어날 때는 언제일런지?
하는 짓도 별로 수호자 같지도 않고 돈 쓰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모르는 놈들에게서 아이고 신성하네, 아이고 거룩하네 연발하는 (특히 한국인 무슬림들 가운데 좀 있던데) 얘들을 보면 진짜 콧웃음이 나옴. 사우디아라비가가 신성하면 우리 조선인민공화국은 현인신께서 다스리시는 신국이겠네.
돈 뿌려서 사는 신성이 참 거룩하기도 하겠수다. 검을 돌만 보면 핥지 못해 미치는 놈들이 멀쩡한 불상들은 우상숭배라고 때려부수지 못해서 안달난 것도 참 신기하지.
참, 한국인 무슬림들 이야기가 지나가다 나왔으니 말인데. 만약 한국인 무슬림의 자식이 나 불제자가 되고 싶어요, 나 이제 모스크 가기 싫어요, 신 따윈 없어요, 이런 말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정말 기대된다. 낄낄낄. 과연 이 나라에서 명예살인이 일어날 때는 언제일런지?




덧글
사실 얼마 전에 포스팅 한 한국인 무슬림의 글이 있었는데 배교자는 닥치고 사형이라고 적어뒀습니다. 신권 앞에 인권은 없다고 말입죠. ㅋ
명예살인은 이미 있습니다. 정인숙 피살 사건
요즘 시대에 신성이라는 건 실제적인 가치가 전무함.
명예살인은 이미 있습니다. 정인숙 피살 사건
지가 꾸란 공부하라고 강요했는데 남편이 무시하니 이혼하고 싶다라니 이런얘들이 늘어나면 퍽이나
좋은 이미지가 생기길 바란다는게 도둑놈 심보들입죠 ㅋㅋㅋㅋㅋ
이런게 공중파에서 버젓이 피해자 코스프레에 사용된다는 현실
서구 양놈들이 빡칠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네요 쟤네들땜에 극우가 뜨건 뭐가 뜨게 만들어도 이상할게 없어보이는
배타성과 막장성을 가졌음.
2014/09/24 00:48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9/24 12:44 #
비공개 덧글입니다.저희 아버지는 파키스탄 사람이지요. 하루는 제가 학교갔다와서 의자에 가방을 올려뒀다가 가방이 떨어졌는데 아니 웬걸 오는 길에 전도사에게서 받은 성경이 튀어나오지 뭡니까. 순간 분위기가 싸해지면서 아버지가 "이교도를 죽여라!"하며 칼을 들고오시지 뭡니까. 그래서 전 순간 기지를 발휘해서 "알라후 아크바르"하고 외치면서 라이터를 들고 성경에 불을 붙였지요. 그랬더니 아버지는 칼을 떨어뜨리시고 눈물을 흘리면서 "앗살라무 알라이꿈. 드디어 너도 지하드의 길에 들어서는구나"하시고는 저를 부둥켜 안으셨습니다. 그러고는 술상을 차리시더니 저에게 소주와 삼겹살을 권하시면서 내일은 폭탄 제조법을 알려주시겠다고 하는것 아니겠어요. 눈치가 빠르면 모스크에서도 돼지고기를 얻어먹는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