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아랍 종자들은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을까? ETC



▲ 알라께서는 신실한 무슬림들에게 상대를 가리지 않는 무한한 정력을 주셨도다

그래서 지상과 천국 모두 72마리의 당나귀와 떡을 치지






































이건 제가 진짜 궁금한 거에요. 지들이 알라께서 주신 권리라고 씨부리는 오일머니 가지고서도, 종교의 율법을 국법으로 밀어붙이는 쌍또라이 같은 측면에서도, 이 새끼들은 진짜 문화적인 측면에서나 뭐하나 제대로 뭘 달성한 게 없거든요. 그래요, 사막이나 건조한 기후에 사는 놈들이니 첨단 공업은 좀 힘들다고 치고 말이죠 (근데 같은 사막 동네에서도 이스라엘은 반도체 산업 한다는 건 넘어갑시다)

그렇게 자본을 쌓아뒀으면 ㅆㅂ 경제학이라도 발전하던지 하다 못해 수포자들의 유일한 희망인 인문학이라도 발전해야 하는 게 정상 아닙니까?? 그런데 이 새끼들이 어디 하나라도 뭐 세계 평균 수준은 따라가는 게 있어요?? 그나마 유학이라도 보내면 서방 세계에서 하는 짓거리라고는 지들 나라에서 금지되어있던 술, 매춘, 마약에 찌들어 사는 게 전부인데. 도대체 그 억 단위를 여관바리 콘돔 마냥 쓰고 버리는 놈들이 대가리에 경제학이나 국제금융을 전혀 발전시키지 못한 게 전혀 이해가 안된다고요.

알라께서는 도대체 뭐하나 모르겠네. 율법 지키지도 못할 새끼들 신이 직접 족치지도 못하면서 꼭 힘없고 약한 얘들만 골라서 사람 손을 빌려서 죽여야 직성이 풀리시니.

응? 오일머니는 불로소득이라서 그런 거라고?? 그럼 서구 제국이 식민지 경영으로 불로소득 쥐어짤 때도 아랍 무슬림 새끼들 마냥 자본을 페라리 호갱님으로 소모했냐?? 그 돈으로 세계경영할 전략을 쥐어짠 게 바로 서구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는 거 아냐??

자, 그렇습니다. 이 새끼들은 그냥 다 때려치고 퓌러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유전적으로 구제할 희망이 없는 열성 유전자의 덩어리들이라고 칩시다. 그냥 석유 앵꼬나면 그냥 사막에서 지들끼리 칼들고 썰어대다가 멸망할 새끼들이라고요.

그럼 최소한 이 새끼들이 오일머니의 모든 걸 때려박은 종교에서는 뭐 우위를 가진 게 있는가?? 니들 무슬림 신학자들이 쓴 영성서적 읽어봤냐?? 너네 지금 [여기]서 무슬림 선교사(....)들이 쓴 글들 좀 읽어봐라. 저기 이슬림 신학 박사들이 썼다는 이 글들을 다 보는 순간, '아 쓰나미의 기적을 일으키신 김홍도 목사님은 진실로 주님께서 보내주신 성자셨구나.'라는 생각이 들 거다. 최소한 이런 종교적 성취는 자본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단적으로 말해 이슬람 종교인 중에서 최소한 '달라이 라마 만큼 존경을 받는 인물'이 있냐?? 당연히 있을 리가 있냐.

율법 안 지키면 사형, 폭탄 두르고 서구 이교도들에게 자폭테터를 하면 천국행, 여자가 자동차를 운전하면 임신이 안됨, 강간의 증거로 DNA 검사는 불허, 지구는 둥글다는 것은 헛소리, 여자들이 히잡을 쓰지 않으면 지진이 일어남, 꾸란의 구절을 외우면서 마누라를 반죽도록 채찍으로 때리는 새끼들이 성직자로 존경받는 동네에서 지껄이는 게 무슨 영성에 도움이 되냐??

이슬람 성직자들 중에서는 타 종교 마냥 평화를 위해 자신을 목숨을 바친다던지, 죽어가는 병에 걸린 사람들을 위하여 자신의 인생을 오롯이 바친다던지, 종교를 뛰어넘은 자비를 베푼 것으로 존경받는 사람이 없을까?? 그거야 간단하지. 무슬림들은 인간을 위해 자비와 관용을 베푼다는 관점이 정말로 없거든. 무슬림 이외의 인간은 자비와 관용의 대상이 전혀 아님. 무슬림들이 보통 이교도들의 국가에서 갑자기 봉사를 한다고 부산을 떨고 세계평화를 기도하는 시기가 있는데 보통 9.11 같은 세계 클래스급의 테러가 터졌을 때(9.11 때 그 불쌍하다는 팔레스타인 새끼들이 이교도들 죽었다고 기뻐 날뛴 건 비밀)

자, 무슬림이 이교도들 잡아죽였는데 그 이교도의 아버지 이교도가 그 무슬림을 용서했어요. 그럼 그 무슬림은 그 아버지의 관용에 대해 감사를 표할까?? 미안한데 전혀 아님. 관용을 베푼 건 그 사람이 아니라, 위대하신 알라께서 하찮은 이교도의 마음을 움직여 주신 거라서 앞으로 알라를 기쁘게 할 행동(.....)들을 더 열심히 하게 되는데 그 행동들이 무엇인지는 여러분들께 맡기겠습니다.

제가 요즘 진짜 느낀 건데요. 두 성지의 수호자라는 사우디 왕가와 민족의 태양이 되신 북쪽 김씨 왕가와의 차이점은 그냥 오일머니가 있나 없냐의 차이 뿐입니다. (........)

정말 저 자본을 가지고서도 인류 문명에 기여한 게 정말 하나도 없는 저 동네 인간들을 보면 석유 앵꼬난 이후의 미래가 훤해 보입니다.........










근데 왜 알라꼐서는 니들 쳐먹는 양고기에도 기생충이 득실거리게 창조하시고 사우디를 세계 no.1의 비만국가로 만들었나요






























로마로부터 조공을 받으며 로마의 황제를 노예라고 부르던 문명의 주인들인 그들은 지금 어디로 갔는가......












덧글

  • 알토리아 2014/09/23 00:24 #

    최소한 그 자본으로 엄청나게 뛰어난 연구 환경을 갖춘 대학이나 세워서 전 세계에서 인재를 끌어모았으면...... ㅋㅋㅋㅋㅋㅋ
  • Joker™ 2014/09/23 23:44 #

    근데 정작 자국 무슬림들은 대다수가 율법 외의 것을 절대 공부 안함 (.........)
  • KittyHawk 2014/09/24 01:28 #

    엌? 말레이시아만 해도 이슬람 학생들은 율법 공부만 하고 다른 학문은 안 배운다고 국가적으로 걱정들이 대단하다는데 장난이 아니네요...
  • Joker™ 2014/09/24 01:30 #

    율법 공부만 제대로 하면 불로소득으로 먹고 사는데 누가 공부해요 (........)
  • KittyHawk 2014/09/24 01:32 #

    허허... 그 지경이었단 말입니까? 농담 안 보태고 석유 가치가 떨어지는 날 이후로 이슬람 전체가 어찌 될런지...
  • ㅜㅜ 2014/09/28 04:34 # 삭제

    과학과 관련된 책을 전부 소각시킨다 하니
    현지에 있는 과학도들이
    난리가 났다네요 ㅜㅜ
  • 즐거운편지 2014/09/23 00:25 #

    선교사의 글 읽다가 항마력 부족해서 덮었네요. 아이샤 부분에서 얼굴 일그러뜨리게 됩니다.
  • Joker™ 2014/09/23 23:45 #

    어이쿠, 그럼 양자 마누라를 탐해서 양자를 쫒아내고 그 부인을 첩으로 삼은 선지자의 전례를 어찌 보시려고요.

    그야말로 며느리와 오입질한 시아버지 ㅋㅋㅋ
  • 즐거운편지 2014/09/24 01:50 #

    무함마드가 그런 일도 했나보군요?
  • Joker™ 2014/09/24 09:04 #

     ‘자이드의 아내 자이나브는 아름다운 여자로 무함마드가 마음 속으로 사랑하고 있었는데, 추문을 겁내어 자이드의 이혼을 누르려고 했다. 그 후 자이드가 이혼했으므로 무함마드는 자이나브를 아내로 맞았다. 그가 남의 처를 취했다는 비난에 대하여, 양자의 처가 이혼하면 양부가 재혼해도 정당하다는 코란이 계시되었다’고 주석했다(한글판 코란 김용선 역 Q33:37 주석. p440-441).


    인생이 그냥 능욕물 에로게이셨던 분임
  • 즐거운편지 2014/09/24 12:17 #

    경전에 저런 내용이 실릴 정도면... 신천지나 통일교에게 미안합니다.
  • 샤티엘 2014/09/23 00:39 #

    확실히 십자교의 교황 불교의 달라이라마 같은 존재가 없는지는 궁금했습니다.
    제 나름 결론은 지 잘난 놈들이 많아서 단합이 안되어 그런거라 생각했지만 이런관점도 확실히 고개가 끄덕여 지네요.
    확실히 초승달교는 종교지도자가 평화는 이야기 안하고 정치와 지하드만 이야기하니...
  • Joker™ 2014/09/23 23:46 #

    무함마드교 성직자는..... 음 그냥 조선노동당 간부랑 같은 존재죠.
  • 2014/09/23 00: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23 23: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울군 2014/09/23 01:10 #

    저건 물질만능주의에서 벗어난 신성한 삶이기 때문입니다 암요 ㅋ
  • Joker™ 2014/09/23 23:49 #

    허허허,율법학자들께서 이미 수간과 유아성도착증도 신성이라고 하셨는데 저 정도야 ^^
  • 명탐정 호성 2014/09/23 01:16 #

    저런 이슬람 폭력 논리의 레전드가 "사이드 쿠틉"의 "진리로 가는 이정표"
  • K I T V S 2014/09/23 08:23 #

    이슬람의 레닌
  • Joker™ 2014/09/23 23:49 #

    그거 다음에 한번 보려고 기획 중입니다.
  • jaggernaut 2014/09/23 09:13 #

    아람코가 자국에서 엔지니어를 못구해서 수많은 이교도들에게 높은 연봉을 지급해주는건 고마웁죠 ㅋㅋ
  • Joker™ 2014/09/23 23:50 #

    그리고 그 엔지니어들이 무슬림이 되는 일도 없는 것도 ㅋㅋㅋㅋ
  • shambles 2014/09/23 10:38 #

    유럽에서 석유 대박이 나면 노르웨이가 탄생합니다
    그런데 아랍은..??
  • Joker™ 2014/09/23 23:51 #

    안녕하세요, 히잡을 쓰지 않으셨군요.

    일단 채찍 90대만 맞고 시작하시죠.
  • 도연초 2014/09/23 11:54 #

    1.시아파는 그나마 페르시아제국의 유산을 계승하는 척이라도 했지 수니파는.................... 씨발!!!!!!!!!

    2.이슬람이 애당초 신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이 제1의 강령인데 뻔하죠; 911때 아랍문자 신문들은 거의 헤드라인에 '위대하신 알라의 심판이 미국에 가해지다!'라고 적었으니.

    3.전능하신 알라께서는 무슬림에게 라마단의 의무를 따르게 하여 야식비만을 양산하시었습니다.

    4.여성학대 아동학대 동물학대는 무슬림에게는 신성한 의무입니다. 으어어어어어
  • Joker™ 2014/09/23 23:51 #

    알라께서는 수간으로 동물을 사랑하라고 가르치셨으니.
  • 진보만세 2014/09/23 15:12 #

    당장 멀리 갈 것도 없이, 분리된 파키스탄과 인도에 있어서 무슬림의 타종교 말살잔혹사만 봐도 그 막장성은 답이 나오죠..

    https://themuslimissue.wordpress.com/2013/03/08/india-in-1947-partition-of-india-sikhs-and-hindus-made-up-20-of-pakistan-today-they-are-1-combined/comment-page-2/ (자칭 평화애호자 인도 무슬림의 '아름다운 모습'들..)
  • KittyHawk 2014/09/23 17:18 #

    파키스탄 건국 초기에 소왕국이 하나 있었는데 이 나라를 압박해 없애버린 과정도 참 뭐한 구석이 있다고 하죠. 거기에 더해 독자적인 문화를 유지해온 소집단들도 피해를 입었다고 하니...
  • Joker™ 2014/09/23 23:52 #

    참수형이 아직도 공개형인 동네 ^^
  • 2014/09/24 00: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24 00: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9/24 01: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영국산미남 2015/05/22 15:03 #

    정말 역겹도록 악질인 것이 초전도 대체 에너지 연구를 쟤네들이 막고 있다고 하네요.
    (석유 판매에 지장이 될까봐)
    미래에 석유 다 떨어지면 다 같이 죽자는 것인지 참 이기적인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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