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란의 채찍질 사건을 듣고 마음이 씁쓸하다 ETC




▲ 중동 민주화 운동권의 참모습 그러니 닥치고 세속주의 독재자나 빨라고







































 



"뭐, 요즘 웃기는 게 좀 많네요. 서구 문화에 대한 뒤틀린 열등감의 발로로 자국 문화도 아닌 개막장 특급대장인 이슬람을 밀어주거나 중세가 종교에 의해 과학발전이 더뎌졌다는 정신병자들은 왜 지금 두 성지의 수호자가 통치하는 신성한 이슬람 왕국에서 방송매체를 때려잡자는 개소리가 지배 성직계급에서 나오는지 이해를 전혀 못하고 있는 듯.

차라리 이기론이라는 희대의 설정 오타쿠 놀음을 국가사업으로 수 세기 동안 진행시켜온 우리의 자랑스런 조선이 조상제사도 안 모시는 애미리스한 씹창 코쟁이 새끼들보다 우월하다고 했으면 차라리 그러려니 넘어가겠는데 말이죠.

사실 밥 먹고 기도하는 거 외에는 신학, 철학만 파고들었던 과거 수도회의 수도자, 사제들을 능가할 수 있는 절대적 우주관을 논할 수 있는 키보드 파워를 가진 희대의 잉여 계층은 조선 선비 클래스 정도니까요, 이슬람은 이미 가잘리에 의해 철학을 단두대로 보내 사망선고를 한지 천년이 넘어 감히 논할 자격조차 없습니다.
 
뭐, 여튼 그렇습니다. 제가 씁쓸한 것은 [ 이란 20대女, 노래하고 춤췄다가 채찍 91대형 논란 ] 이란 기사입니다. 평소 같으면 저 개슬람 위선자 새끼들은 앞으로 저래놓고 해외에서는 히잡 안 쓴 여자는 모두 생체 오나홀이랍시고 미성년자 납치강간, 성노예 판매 계획을 알라의 이름으로 세우고 있겠지, 라고 생각했겠지만 진짜 페르시아가 사라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모세조차도 계명을 통해 사람이 죽지 않도록 채찍질을 40대를 넘치 못하게 제한했음에도, 사람이 죽던 말던 리미티를 해제하신 알라의 율법은 실로 관대하기 그지 없죠. (애초에 샤리아 율법을 보면 이게 신의 명령인지 사탄의 명령인지)

사실 조로아스터교 시절의 페르시아에서는 기쁜 일이 있으면 남녀가 함께 춤을 추는 것이 하나의 민간화된 종교적 의식이기도 했죠. 때문에 현재 남녀가 함께 춤을 추면 아 그럼 ㅆㅂ 떡질은 어떻게 해서 얘는 어떻게 만들어 채찍을 맞는 저 중세 시절 이상의 막장 동네에서도 극소수 남아있는 조로아스터교도들은 남녀가 함께 춤출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야말로 저 꼬라지를 보면 일제 해방 후에도 신도가 대한민국의 국교가 되어 한민족 전통 풍습을 한민족이 스스로 말살시키는 처참한 광경을 보는 심정이랄까요. 한때는 저 동네에서 세계와 문명을 로마와 함께 양분하던 위대한 제국이 이제 그 마지막 자취마저 감추어 참으로 멸망을 맞게 될 날이 왔음을 애석해할 뿐입니다.
















파사는 끔찍한 야만인들의 손에 사라졌으나, 우리의 로마는 진실로 세상 끝날까지
영원하리라.....





추신 : 이제는 턴 좀 바꿔서 개슬림 새끼들 이어서 볼셰비키들도 패줘야지.









 


덧글

  • 파란태풍 2014/09/19 00:44 #

    이쯤이면 이란도 올림픽 마라톤에 선수 좀 출전 시켜도 좋을듯
  • Joker™ 2014/09/19 00:59 #

    무함마드 성님 엉덩이만 믿겠습니다 하고 뭐했노 이기야? 페르시아인이라면 붂끄러운 줄 알아야지!!
  • 채널 2nd™ 2014/09/19 01:01 #

    우와 ... 16 살이면 ... 우덜 기준으로는 덜 컸지만 ... 저덜 기준으로 다 컸지라..........................

    (과거의 거시기하던 것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 우덜은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하는데 ㅎㅎ) ;;;
  • Joker™ 2014/09/19 01:06 #

    유대교는 율법으로 저런 막장짓을 철저히 금했습니다.

    저런 개새끼들이 세계3대 종교안에 든게 충격입니다, 충격.
  • 채널 2nd™ 2014/09/19 01:11 #

    유대교가 '율법'을 동원할 정도면 ... 문제가 심각해서 율법이 동원되었다고 보면 될까요?

    ---

    참, 글에 보니, 남자들은 聖戰을 해서 천국에 가고, 여자들은 性戰을 해서 천국에 간다는 발상이 참 신기 방기합니다.

    (저 놈들은 뭔 천국을 저리도 좋아 ... 라고 쓰고 보니, 나도 천국을 좋아한다는 ㅋㅋㅋ "김밥 천국")
  • Joker™ 2014/09/19 01:36 #

    유목민족에다 사막지역이니까요.

    유대교는 그런 막장짓의 확실한 리미터 역활을 한 것은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 한뫼 2014/09/19 01:15 #

    이거 무슨 3류 야겜 스토리도 아니고 ㅜ.ㅜ
  • Joker™ 2014/09/19 01:16 #

    복종의 목소리가.......(ㅎㄷㄷㄷ)
  • 담배피는남자 2014/09/19 01:24 #

    알렉산드로스 3세조차 멸망시키기거나 속주로 삼기보단
    스스로 왕을 칭했을 정도의 문화국가 페르시아가...
  • Joker™ 2014/09/19 01:28 #

    페르시아의 위상은 로마와 맞먹는 수준입니다.

    그것은 실로 오스만 오랑캐들이 동로마를 점령한 후 스스로 로마황제를 칭한 것과 같지요.

    (로마 황제는 개뿔)
  • 담배피는남자 2014/09/19 01:28 #

    말콤 엑스가 백인들을 비난하던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더러 인내심을 가지면서 착하게 살면 죽어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백인들은 이미 이승에서 천국을 누리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말콤엑스도 결국 스승인 일라이저 무함마드의 성추문(그것도 상대가 아동)에
    충격받고 결별하죠...
  • Joker™ 2014/09/19 01:34 #

    그 덕분에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자식들은 애비 팔아 호강하고 말컴 엑스는.... 음 그냥 그런 인간이 있었다고 치지요.
  • 에이알 2014/09/19 01:33 #

    저동네 석유떨어지면 ㄹㅇ 볼만할듯 죽기전엔 볼수있으려나
  • Joker™ 2014/09/19 01:35 #

    이미 미얀마의 불제자들께서 무슬림들을 불법으로 다스리신다고 합니다.

    참으로 세존의 불법은 묘하지요.
  • XXXXXXX 2014/09/19 02:47 #

    이슬람을 쉴드치려는게 아니라 조커님이 기독교인데다가 실제로 후빨도 하니 , 알라야 내 알바 아니지만 기독교 짱짱맨은 막고 싶은거겠죠 ..

    개인적으로는 왜 조커가 블로그에서 예배를 올리는거야 , 여기 컨셉이 알콜 중독 치료 센터인가 싶지 말입니다 ...
  • Joker™ 2014/09/19 07:45 #

    전 예배 안 보는데요
  • XXXXXXX 2014/09/19 09:32 #

    뭐, 일자무식한 놈이라 예배가 무엇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종종 주를 찾으시기에 하는 이야기입니다..
    조커님 본인 자유이긴 하지만, 코미케 코스프레 회장에서 최애캐와 마주친 듯한 느낌입니다.

    개슬람이랑 볼세비키 친구들 후려 칠때야 어울리는 컨셉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 그레이 2014/09/19 03:37 #

    전근대를 알아보러 타임머신을 굳이 구할 필요가 없는 이유.txt
  • XXXXXXX 2014/09/19 04:02 #

    전근대도 아닌 전례없음
  • Joker™ 2014/09/19 07:46 #

    조선시대는 실로 찬란한 문명사회였습니다
  • ReiCirculation 2014/09/19 07:46 #

    이슬람교 모티브로 한 에로게가 슬슬 나올 것 같은 느낌이...ㅋㅋㅋㅋ
  • Joker™ 2014/09/19 07:49 #

    아라비안 나이트 원본이 그냥 야설입니다

    흑노예의 육봉에 조교된 아랍년들이 스바라시이 친친모노를 연발하는 모습들이 ㅜㅜ

    그래서 흑노예들은 다 고자로 만든 듯요
  • 도연초 2014/09/19 11:25 #

    신도 에루의 작품 중 이슬람의 천국 72처녀와 ㅍㅍㅅㅅ를 주제로 한 상업지가 있음....
  • K I T V S 2014/09/19 09:05 #

    조커님이 보시기에 그래도 중세 이슬람이 개량의 달인이라 한때는 합리적이었고 서유럽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니 우린 이걸 고맙게 생각하자..라는 말은 유럽과 미국의 좌파학자들이 사탕발림이라 생각하시나요?
  • Joker™ 2014/09/19 09:35 #

    중국이 기자 이래로 동이를 일깨웠으니 고구려를 마땅히 동북공정에 넣을 것이며 일제가 우리를 근대화시켜줬으니 오늘부터 마땅히 황성요배를 하겠습니다
  • Joker™ 2014/09/19 09:43 #

    서로마 멸망 후 문명이 아작난 서유럽이 보다 발전된 이슬람권에서 문화를 수입한건 맞는데 그걸 왜 고마워해야하는지

    그럼 현대에는 이슬람이 서구 엉덩이를 혓바닥으로 빨아도 모자라지 않을까요
  • K I T V S 2014/09/19 09:48 #

    아, 저는 유럽, 미국 학계가 예를 들어 '코페르니쿠스가 유럽의 옛날 문헌을 읽고 깨달음을 얻어 곧바로 업적을 행하였다'에서 '실은 아부 마샤르의 저서를 읽고 연구를 통해 지동설을 고안하는데 성공했다'라는 인식을 심어야 한다고 그들이 말하는 거였습니다;;

    ***전 현대에 이슬람권이 서구 엉덩이를 숭상해야 한다고 동의합니다.
  • Joker™ 2014/09/19 10:07 #

    그건은 맨위의 답변을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단체로 해시시라도 핥았나 보네요
  • Joker™ 2014/09/19 10:09 #

    그런 걸로 따지면 지동설은 토마스 아퀴나스의 저서에도 간간히 언급됩니다

    그야말로 가장 비천한 천체가 지구거든요
  • ∀5 2014/09/19 09:12 #

    점입가경ㅋㅋㅋ
    이슬람넘들 다른행성으로 사탕발림으로 옮겨서
    익스터미나투스하는 sf를 만들고 싶슴닼ㅋㅋ
  • Joker™ 2014/09/19 09:36 #

    이교도 없으면 지들끼리 이단이라고 썰어죽이는 게 꿀잼
  • dburst 2014/09/19 09:23 #

    걍 저동네는 케말 아타튀르크 같은 인물이 나와서 종신집권하는게 답

    독재자를 몰아내는데는 성공했지만 민주주의는 고사하고 오히려 독재자가 철권통치하는것보다 못한 상황으로 가거나 신정독재 체제로 가는걸 보자면 걍 아타튀르크같은 세속주의적 독재자가 종신집권하는게 답
  • Joker™ 2014/09/19 09:38 #

    걍 사담 정도만 되어도 평타취
  • K I T V S 2014/09/19 10:20 #

    그나저나 페르왕자 겜의 배경이미지도 이란풍이 아니라 아랍풍 아님...ㅠㅠ 그저 기억나는건 2편의 왕자님 비명소리밖에;;;
  • 2014/09/19 10: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oGo 2014/09/19 11:04 #

    위대한 알라의 전사들답군요.
  • 네리아리 2014/09/19 12:06 #

    저 40대 때리는 것도 때리는 사람이 잘못 때려서 1대 더 때릴까봐 39대 때리라고 했죠 ㄱ-
  • Caesar 2014/09/19 15:58 #

    웬만하면 지난 포스트에서 학을 떼서 상대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정신병자 소리까지 들었으니 조금 더 해봅시다.

    중세 이슬람 과학이 비교적 발달해서 중세의 기독교보다 나았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이것이 이슬람을 찬양하는 일이 될 까닭도 없고, 현대 이슬람에 대한 옹호가 되지도 않지요.

    예전에 한참 유행했던 똘이장군 만화에는 김일성을 돼지로 그리는데, '사실 김일성이 돼지가 아니라 사람이더라' 라고 한다고 해서 김일성 추종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종북세력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이슬람을 비난하는 나에게 반대하면 모두 다 IS!' 라고 외칠 어느 분께는 통할지 모르겠지만요.
    무신론 생활 수십년에 무슬림 취급받을 판이군요.
  • Joker™ 2014/09/19 18:35 #

    일단 제 질문에 먼저 답해주시고요 아무도 귀하의 종교가뭔지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무신론자의 지성이 예수쟁이보다 떨어지는 건 진실로 비뚤어진 이념이 지식인의 아편이기 때문입니까??

    당한적도 없는 피해자 기믹 만들지 마시고 서로마 붕괴로문명이 작살난 서유럽에 대한 이슬람의 우위는 당연한 것이며 종교가 과학의 발목을 잡았다는 귀하의 주장은 편견이라는게 제 논박이었습니다

  • Joker™ 2014/09/19 18:39 #

    그리고 저 아래 누가 정신병자라고 했나요?? 혼자만의 망상은 남의 비웃음만 살 뿐이죠
  • Caesar 2014/09/19 18:44 #

    정신병자 소리를 들어도 피해자가 아니라니 찬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혹시 이번 포스팅에서 '중세가 종교에 의해 과학발전이 더뎌졌다는 정신병자들'이라고 쓴 사람은 다른 분인 모양이죠?
    이런 생각을 가진 분과 더 대화를 나눌 가치도 없고, 어차피 다 때려부술 적으로 인식하시는데 대화해봐야 뭐가 남겠습니까. 그냥 제가 정신병자 하지요.
  • Joker™ 2014/09/19 18:45 #

    글쎄요 전 주어로 누굴 지칭한 기억도 없고 귀하를 무슬림이라 비칭한 기억은 더더욱 없습니다

    그러니 평안히 돌아가시길
  • Joker™ 2014/09/19 18:51 #

    다만 제가 칭한 정신병자들과 스스로 동질감을 느끼셨다면 뭐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세이건 교수님의 말씀처럼 환상이 아닌 현실을 보시기를
  • Caesar 2014/09/19 18:56 #

    중세 과학 이야기를 한 다음날 이런 포스팅이 올라왔는데 저를 겨냥한 게 아니라면 누구라도 믿기 어려울 겁니다.
    어차피 비꼬고 조롱하는 것이 목적이신 듯하니 정말로 더 이상은 글을 쓸 생각이 없습니다.
    다시는 만나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 Joker™ 2014/09/19 18:59 #

    설마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마음의 여유와 평안을 찾으시고 이성으로서 오늘을 돌아보시기를 청할 뿐입니다
  • 대형말벌 2014/09/19 22:06 #

    세계를 양분한 로마와 페르시아라니... 듕귁과 인도 잊지 말아주세요ㅠㅠ

    그나저나 동로마의 유산은 그리스와 러시아 같은 곳으로 흘러들어가 지금도 명맥이 남아있건만 인류 역사에서 제일 오래된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이어받은 페르시아는 정말 흔적도 없이 날아가버렸네요.

    볼셰비키들이 여러 일들을 벌였지만 그 중 제일 잘한일을 꼽으라면 중앙아시아에서 이슬람을 두들겨 쫓은 일이라 할 수 있겠네요.
  • Joker™ 2014/09/19 22:40 #

    아 물론 동양이 아니라 서방세계입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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