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다행인 것은 ETC




 ▲ 세살 때 배운 지하드는 순교까지 간다









걔네들은 종교의 야만성 만큼이나 무식함.  사산조 페르시아와 동로마 제국의 유산을 피 빨아먹은 게 앵꼬난 이래로 철학은 물론이거니와 정치, 경제의 발전이 없음.

이슬람이 주류가 된 사회는 필연적으로 퇴보하게 되어있음. 21세기 들어서 칼리프가 자칭으로 불법국가를 선언하는 게 검은돌 숭배자들의 수준임. 대한민국에 이씨 조선 부활시키고 노비제를 다시 도입하겠다는 걸 찬동하는 수준.

저 새끼들은 영원이 문명사회를 따라오는게 불가능한게 입증되었고 중동을 지구의 게토로 만들고 그 이외의 모든 지역에서는 인도나 미얀마와 같이 조져줘야 함



덧글

  • 스탠 마쉬 2014/09/02 11:47 #

    그래도 한때는 철학, 과학면에서 기독교 문화권보다 넘사벽으로 앞섰었고, 오스만 제국은 근대까진 유럽에 제국들도 한수 접는 강국 아니었습니까?
  • 에이알 2014/09/02 12:04 #

    본격 조상능욕하고 먹칠하는 종자들이라서...
  • Joker™ 2014/09/02 12:19 #

    그건 동로마의 문화가 폄훼받아 생긴 반작용이죠. 서로마멸망 이후 야만족들의 범람으로 문화 자체가 유실의 위기에 쳐한 서방과의 비교는 넌센스고요

    시실 희랍철학만 하더라도 이슬람은 이를 신학에 반하는 것으로 소멸시켰지만 서방교회는 이를 흡수했고 그 자체로 플라톤의 후계자가 되었고요

  • 귀여운 순록 2014/09/02 14:19 #

    스탠 마쉬//찬란한 문명을 이룬 동로마도 기독교 문화권인데요. 그리고 서유럽으로 한정해도 중세 전성기 이후로 비교하면 이슬람이 넘사벽도 아닙니다.
  • NEO rep 2014/09/03 09:29 #

    금 만들려고 이상한 광물 잡탕만들고, 비잔틴 제국 일대에서 노획한 문서들을 장서고에 처박아 둘 동안 서방권은 그들이 가지고 있던 지식들을 '활용'했잖습니까? 더욱이 결정적인게 이슬람교에서는 마틴루터같은 사람이 못나온것도 한몫한 것도 있고...
  • Demonic Liszt 2014/09/03 15:27 #

    한 때 그리스, 인도문명과 기술을 받아들여서 번성한 적은 있지만 그것도 따지고 보면 일부 계몽군주들이 학문과 기술, 토론을 장려한 덕분이었고 그러한 환경이 사라지자 막장이 된 걸로 압니다.

    실제로 무슬림들이 이슬람의 황금기의 증거라고 내세우는 위인들의 종교 관련 발언을 살펴보면 회의주의자 합리주의자 불가지론자 심지어 무신론자라 불릴 만한 경우가 많습니다.

    http://www.faithfreedom.org/golden-eggs-of-rotten-islam/
  • 도연초 2014/09/02 12:10 #

    그 검은돌도 벽돌집에 쓰는 벽돌 쌓은거에다가 검은 비단천만 씌워놓은거라는거
  • Joker™ 2014/09/02 12:20 #

    페도 선지자 이전부터 메카의 우상 중 하나였죠
  • Esperos 2014/09/02 14:02 #

    제가 원래 알던 바랑 달라서 좀 더 자세하게 확인해보니까 그게 아니네요. 카바 신전 자체는 석재와 목재를 섞어 만든 정사각형 건물인데, 유명한 카바 신석(검은돌)은 카바 신전 출입구 가까운 쪽 모서리 외부에 박혀 있네요. 카바 신석 자체는 운석이라고 하고요.
  • jaggernaut 2014/09/02 12:42 #

    로마의 유산을 받아 신학의 끝을 본 토마스 아퀴나스나 근대 과학의 기틀을 다져간 유럽 각지 대학과 수도원의 수도승, 학자들과 달리 이슬람교는 자 문화권의 학자들마저 날려먹는 위용을 보여주었죠.

    아벨라르가 핀머리에 몇명의 천사가 춤출 수 있는지를 논한 것은 어디까지나 영적인 존재가 물질세계의 한계에 속박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라면

    천국에서 72명의 처녀를 준다는 교리는 그야말로 어디서 많이 보이는 사이비 종교의 선전이죠 ㅋㅋ
  • Joker™ 2014/09/02 13:01 #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도 신부였고 멘델도 사제였죠
  • 2014/09/02 12:5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02 12: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9/02 13:3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Esperos 2014/09/02 14:12 #

    10세기쯤에 이슬람 법학계에서 '이즈티하드의 문이 닫힌' 이래로, 교조적인 면만 발달했으니... 만약 이슬람이 현대 사회에 적응하려면 이즈티하드의 문을, 그것도 '매우 활짝' 열어야 할 텐데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앞으로도 열릴 것 같진 않아.
  • KittyHawk 2014/09/02 14:44 #

    재미있는게 현대 이슬람의 국가 지도자들은 그게 영 현실하고는 안 맞는다는 것 정도는 인지를 하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민중들에 대한 설득이나 대립이 너무 위험하니 손을 안 대는 면도 엿보여져서 안쓰럽더군요. 무스타파 케말이 터키를 기껏 구했건만 지금 에르도안 일당이 설치는 걸 보면 터키도 얼마 안 남은 듯 하고...
  • 울군 2014/09/02 22:01 #

    한때 중동에서 일어난 사태를 민주화 운동이라고 띄우던때를 생각해보면 웃기네염 ㅋㅋㅋㅋ
  • 채널 2nd™ 2014/09/02 22:45 #

    짤 속의 왼쪽 "노란" 젊은 친구는, 설정 이상으로 몰입하는, 아주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이네~~

    ㅋㅋㅋ

    반면 '희생자'는 "담담"했었어야지 ... 너,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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