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이슬람에 대해서 어떤 인본적 가치를 못 찾겠음 ETC




▲ 얘네들에게는 2대 경전이 있는데 첫째가 Comic Lo이며 꾸란은 그 다음이더라







































































British authorities have arrested seven Muslim men on charges of drugging, raping and selling girls as sex slaves for more than seven years. The girls were between the ages of 11-16.












덧글

  • K I T V S 2014/08/30 02:08 #

    혹시 세속주의자들을 '제도권으로 편입해 들어가려는 민주주의를 하는 척하는 이슬람주의자'를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하람도 괜찮다 하고 넘기면서 설렁설렁 사는 속물 사람 전반부를 말하는 건가요?

    그리고 쿠란을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답답하고 짜증나는 구절이 있긴 하지만 그게 참 애매하게 쓰여있더랍니다. 근데 그걸 X나게 진짜라고 우겨대고 박박 군 것을 하디스와 샤리아의 강약조절이란 말이죠. 이렇듯 죄없는 어린애들 데려가 윽윽!하려는 거를 막으려 하거나 하람이 무슨 최고존엄이냐 하며 제재를 풀려고 부단하게 노력하는 무슬림들도 있는 방면에 너무 성급하게 판단하면 그런 사람들까지 다 적으로 돌리게 될 수 있다는 거죠...;;
  • Joker™ 2014/08/30 02:12 #

    그 노력하는 무슬림들이 뭘 어떤 성과를 거뒀는데요??

    주체사상도 완화하려는 자들이 있으니 주체사상을 영속해야 하나요?
  • K I T V S 2014/08/30 02:15 #

    주체사상놈들이야 빨리 멸절해버려야 할 것들이고, 단순히 스케일(?)이 크니까 이들을 잘 타일러야만 한다고 옹호하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당장에야 변화따위 없어보이지만 이집트에서도 어떻게든 여성운동가들이 맞서 싸우고 있고 이란에서조차 불만을 조금씩 표출하는 종교학생들의 사례가 자그맣게 나오고 있고요. 당장에 팍팍 안 변하니 답답할 것 같지만 그런 사람들 싹 무시할수야 있나요? 저야말로 잘 안변하는 저 국가 인간들이 짜증이 납니다.
  • Joker™ 2014/08/30 02:17 #

    교리적으로, 구조적으로 못 변해요. 쟤네들은. 교리의 해석은 권위가 있어야 하는데 쟤네들은 그런 것도 없고 인생을 유작 3형제 클래스로 사시다 간 분의 인생이 경전으로 밖혀있는데 이걸 뭘로 바꾸죠??
  • 건방진 얼음여왕 2014/08/30 02:18 #

    처음부터 비꼬려고 글쓰시는 분에게 무슬림이 뭘하든 설명해봤자..이블로그 걍 조롱하면서 까는거 보는 맛으로 보는거죠.세속적인 무슬림이니 민주주의니 설명은 본인블로그에서 하세요.여긴 뭘 어떻게 해야된다라던가 누구누군 착하다 하는곳이 아닙니다.
  • Joker™ 2014/08/30 02:20 #

    노력하는 무슬림의 존재라는 게 어떤 희망적 가치로 여겨지는 게 아니라 단순히 어디서나 존재하는 1~2%의 불만분자 이외로는 보이지 않는다는 거죠.

    만약에 이게 바뀔 수 있다면 그게 가능한 로드맵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이 무턱대로 희망이 있다고 말하는 거 자체는 단순히 희망고문이라고 봅니다.
  • Joker™ 2014/08/30 02:25 #

    만약에 이슬람이 바뀔 수 있다면 해당 종교이론의 권위자들이 모두 모여 그 구절을 재해석하고, 하시드와 샤리아를 없애버리거나 수정해야 합니다.

    이게 불가능하다는 거, 뻔한 사실인데요?
  • 답내뛰 2014/08/30 03:20 #

    기독교 경전도 근대 기준으로 보면 쓰레기 취급당할 구절이 많습니다. 특히 구약의 신은 고대 사회의 잔악함을 나타내는

    증거입니다만, 현대 기독교는 근대화, 해석을 달리하며 살아남았습니다.

    이슬람의 문제점은 세속화된 기독교가 보이는 상기 '유연한' 움직임을 보일 수 없다는 데 있습니다. 종교의 발호가 늦은 만큼,

    선배 종교들처럼의 세속화를 아직도 거부하고 인권유린과 살육을 지속한다면 , 인류 보편 질서를 어긴 댓가는 고작 십자가형

    따위가 아닌 토마호크와 US-Marine이 기다릴 뿐입니다.
  • 담배피는남자 2014/08/30 10:54 #

    차라리 기독교는 예수님 말씀대로 살자...라면서 정치와 종교의 분리가 가능했는데
    이슬람은 선지자 무함마드부터가 정치를 하고 군대도 지휘하던 사람이니

    그 동네에서 종교는 정치에서 빠져라...라고 했다간 무함마드 부정하냐는 소리부터 나올텐데...
  • jaggernaut 2014/08/30 09:15 #

    쟤들 제일 큰 문제가 제정일치란 점이죠.
  • MoGo 2014/08/30 10:42 #

    터키가 대표적인 세속국가인데 생활수준이 낮은 동부에서는 여전히 매매혼이 횡행하죠. 하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생활수준이 일정한 수준 이상이고 명목적이나마 제정분리가 되어 있으면 덜 일어난다는 거죠. 법적으로도 걸리면 본보기로 강제로 결혼시키려던 부모와 상대자를 처벌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조혼으로 골치 아픈 건 힌두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예 미망인은 화형시켜버리거나 세상에서 흔적 자체를 없애버리는 풍습을 가진 애들인데요. 문명화되지 못하고 생활수준이 일천한 지역에서 아동, 특히 여자아이들에 대한 인권침해야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무슬림들도 무함마드의 케이스가 눈에 확 띄는 것이니 이를 빌어 조혼을 정당화하는 것이지 저 케이스가 없었으면 코란 어는 구절을 가져다가도 정당화했겠죠. 종교가 갖는 한계라는 건 저도 대충 동의하는 바인데 그게 인간본성에 기인한 특성들이 종교라는 이름을 빌어 공고하게 유지될 뿐이지 종교 자체가 그렇게 만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명목적으로나마 제정분리가 이루어지고 소득이 올라가면 이런 악습들은 그들 내부에서도 배척당하게 될 겁니다. 잉여생산물이 귀한 때도 아니고 경제가 성장하고 산업화가 진행되면 조혼같은 제도는 별로 효율적인 제도는 아니니까요. 터키를 예를 들었으니 터키는 미성년자를 결혼시키면 신고를 해야 되는데 그게 해당 연령층 여성의 10퍼센트가 좀 못 됩니다. 나머지 90퍼센트는 그런 악습에 피해를 받지 않고 부모들도 그럴 생각까지는 없다는 거죠. 얼굴없는 페도씨가 9살 아내를 얻었든 말든.
  • 별일 없는 2014/08/30 11:06 #

    동부지역이라면 쿠르드족쪽인데...
  • MoGo 2014/08/30 11:16 #

    별일 없는 / 동부산간지역에서 특히 심하다고. 아시다시피 시리아와 이란 북부와 접해있고 생활수준은 바닥이죠.
  • KittyHawk 2014/08/30 11:23 #

    이슬람이 가지는 한계에 대해 경제, 자연환경적으로 열악한 지역에서의 태동을 드는 것도 나름 타당성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걸 액면 그대로 변호할 수는 없지만 말이지요.
  • 존다리안 2014/08/30 14:05 #

    그러고 보니 인도의 미망인 화형풍습인가요? 그걸 식민지 시절 영국 총독부가 막았다지요?
    식민통치자들이 살다살다 좋게 보일 줄은 몰랐습니다.
  • 류즈이 2014/08/30 11:33 #

    이러다 검정색 편지 받으실라...ㄷㄷㄷ
  • K I T V S 2014/08/30 13:34 #

    검정색 편지는 아랍어와 영어를 쓴 자들부터 칩니다;; 물론 저조차 치겠죠-_-
  • 2014/08/30 12: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EO rep 2014/08/30 17:05 #

    애당초 이슬람의 가치관 중에 현대의 인본주의적 가치에 부합되는게 얼마나 될런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중에서 파키스탄(이슬람 국가이죠..)에 빈민가에 살던 한 가족이 있었는데 그 딸이 성폭행을 당했음.
    그런데 경찰이 그 성폭행한 사람을 조사한다랍시고 그 마을 모스크에서 주변사람들 조사를 했는데 그 잘난 이슬람 신도들이 쉴드치는 바람에 범인은 무혐의로 풀려나고, 가족들은 보복을 피해서 마을을 떠났다는 일이 있었지요.

    이슬람교보단 유대교가 훨씬 낳지요. 유대교는 주변 민족들이 인신공양한다고 난리칠때 인신공양을 금했으니...
  • 울군 2014/08/30 21:11 #

    하렘건설할라면 무슬림되면 되나요? ㄷㄷㄷ
  • 메이즈 2014/08/30 21:17 #

    사실 코란은 당시 기준은 물론 현재 중동 기준으로도 꽤나 진보적인 경전인데 시대상 한계로 서구 민주주의와는 안 맞는 것이 비극이죠. 그나마 기독교처럼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 같은 구절이라도 하나 남겨 놓아 정교분리의 근거라도 제공했으면 세계 종교로 자리잡고 오늘날의 민주주의와 세속화에도 별 어려움 없이 적응했을 텐데 참 안타깝긴 합니다.

    P.S 일단 개인적으로 저 동네는 코란 이후 율법학자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추가한 내용부터 싹 쳐내는 작업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코란 자체도 현실과 상당히 괴리가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답이 없는 수준은 아니고, 적어도 현재 국제 문제가 될 정도로 심각한 악습의 상당 부분은 코란에는 그 내용이 없고 후세에 멋대로 추가된 것들이라 그것만 쳐내도 상황은 훨씬 개선될 겁니다. 실제 터키나 중앙아시아의 경우는 율법학자들의 멋대로 해석이 세속에 개입하는 걸 차단한 덕택에 어느 정도는 사회가 안정된 게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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