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 소위 서민계급과의 관계를 착각하는 새끼들이 넘치는데 ETC






▲ 사실 그 분은 노점상 단속의 시초셨다 - "내가 우리 아빠 집 앞에 불법 노점 차리지 말랬지?"
















































덧글

  • 코로로 2014/08/29 01:52 #

    세속주의자들이 이 소리를 알아 듣겠습니까?
  • 귀여운 순록 2014/08/29 02:17 #

    예수가 혁명가였다느니 서민계급의 대변자였다느니 하는 놈들은 수없이 많았지만 죄다 자신이 원하는 예수상을 투영한 것에 불과했지...
  • 즐거운편지 2014/08/29 02:18 #

    예수님께서 가난한 자들과 어울리셨던 것은 사실이지만 위대한 복음은 바리새인에게 전해졌으며, 부자였던 아리마대 사람 요셉에 의해 장사되셨다는 사실 또한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 진보만세 2014/08/29 07:20 #

    바울(바오로) 출신만 봐도 주님의 선택에 가난이 끼어들 여지가 없다는 것을 알 터인데..
  • jaggernaut 2014/08/29 08:22 #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다고 빈자가 천국에 가는 것이 쉬운건 아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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