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홀로코스트 부정론은 개소리라고 하면서 ETC



▲ 내가 ㅆㅂ 이럴 줄 알았다
























































- 대한민국을 위한 샤리아, 김치년들을 말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












덧글

  • 남해낚시꾼 2014/08/07 20:47 #

    예전에 이상돈 교수가 서평한 에프라임 카르쉬의 이슬람제국주의 라는 책이 생각나는군요
  • egomaniac 2014/08/07 20:53 #

    태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존다리안 2014/08/07 21:18 #

    종교를 빙자한 광기죠. 뭐.....
  • 별일 없는 2014/08/07 21:26 #

    이미 종교의 범위를 벗어났음
  • DieBeingBell 2014/08/07 22:05 #

    아퀴나스 이전에 이슬람 철학자라 부를만한 사람은 이단자라는 오명을 뒤집어쓴채로 명맥이 끊어졌으니, 비판적 수용이라는 개념이 있을런지 의문입니다. 샤리아라는 것도 그런 비판적 성찰이나 상대주의 따위는 없음을 보이는 단적인 사례죠.
  • 울군 2014/08/07 22:12 #

    태그 씨발 ㅋㅋㅋㅋㅋ
  • 스탠 마쉬 2014/08/07 22:43 #

    새날은 은근슬쩍 이석기를 이 문제에 묻어 넘아갔죠 ㅋ
  • K I T V S 2014/08/07 22:49 #

    조커님. 이게 다 사이드 쿠틉과 하산 알반나 두 새끼들 때문입니다. 이 새끼들이 주장한 이슬람주의란 것이 기존이슬람교를 먹칠하고 세계를 존재하지도 않았던 샤리아법의 아래 지배하려고 하죠. 이슬람주의를 막지못한 이유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역할도 큽니다
  • K I T V S 2014/08/07 22:53 #

    저들을 현실이 X같으니 폭동이나 테러나 일으켜볼까? 하는 치기로 여겨선 안됩니다. 이슬람주의자들은 중세인본주의 이슬람을 타락시키고 전세계의 서구문화와 제도를 유대인들의 정신침략으로 만들어진 더러운 것이니 이걸 정화시키겠다고 테러를... 이라크를 기지삼아 전세계를 이슬람(그들만의 이슬람뿐..)으로 지배하려는 신도입니다. 이것이 당연하다 느끼는겁니다.
  • K I T V S 2014/08/07 22:56 #

    현재 온건파 이슬람주의자들이나 지하디스트들이나 똑같은 이슬람지구지배라는 꿈을 꾸고 있죠. 이 원흉은 쿠틉과 알반나이죠. 그들의 후예는 알카라다위이고.. 그로부터 오늘날의 이슬람테러리스트들이 다 나온 셈이죠. 이들로부터 민간이슬람과 진보이슬람을 지켜야합니다..
  • 백범 2014/08/07 23:31 #

    그 말씀 듣고나니, 웬지 이슬람을 한국에 적극 유입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K I T V S 2014/08/08 00:04 #

    백범님. '제가 위에서 말한 이슬람주의자들'이라면, 취소 좀 하세요. 그 순간, 얼마 안 지나서 백범님 부터 죽습니다. 저도 죽고요.
  • 백범 2014/08/08 00:10 #

    입진보 정신병자들과 친노 깨시민, 슨상족, 유교 탈레반, 기독교 계열 등의 패악질에 앞으로 30년, 40년을 더 시달려야 할 생각을 하면... 그거나 그거나.
  • 엽기당주 2014/08/08 15:13 #

    일단 백범님은 인터넷을 못하게 되실겁니다. 아니. 우리 모두 못하겠군요. 인터넷 라인을 전부 다 폭파시켜서 아무도 인터넷을 못하게 할테니까요.
  • 한뫼 2014/08/08 00:47 #

    미친놈들이였군요.
  • 백범 2014/08/08 02:21 #

    한국 페미, 좌파 운동권들하고 똑같은 놈들입죠.
  • 바탕소리 2014/08/08 01:03 #

    저런 이슬람주의자들이라면 다른 서방 민주 국가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적입니다.
  • K I T V S 2014/08/08 01:15 #

    이슬람주의자들 눈에는 자기들(오직 강제적 샤리아화라는 말도 안되는 있지도 않았던 범을 진짜라고 우긴 그 딴 사상을 헌법화시킨 샤리아국가를 말함)을 뺀 모든 나라들(예를 들어 팔레스타인에서 하마스 대신 파타가 힘을 얻어 이스라엘과 평화협정을 맺는다치면)은 '전세계를 지배하고있는 사악한 유대인들에게 굴복한 놈들'이라 여긴, 멸절대상 0순위입니다.

    그 점에선 한국과 일본, 중국도 예외가 아니죠. 왜냐하면 서구식 제도, 경제가 자리잡았기 때문입니다.
    전 지구를 이슬람화하기 위해서 우리나라도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심지어 같은 무슬림들이라고 이슬람주의자들 눈 밖에 나면 '이단'이라 해서 습격해 죽이라고 명령하죠.
  • 바탕소리 2014/08/08 01:16 #

    그런데 한국에서 저런 시위를 했다가는 자폭일 텐데 말이죠.
  • K I T V S 2014/08/08 01:34 #

    그래서 이슬람주의자들은 화전양면전술을 씁니다. 약한척 하는 감성주의 전략이요. 한국을 비롯하여 제1세계 국가들 안에선 온갖 제도적 보호장치와 인권은 다 누리는 주제에.. 우린 피해자다! 우린 제2의 홀로코스트를 겪고 있다! 라는 헛소리를 내뱉죠. 그러면서 이주한 무슬림들에게 성원(마스지드) 안에선 유대인이 세계를 지배하려고 한다는 헛소리를 설파하면서 이 세계를 분리시키려합니다. 테러하는 이유는 이 세계 자체가 유대인의 세계이기 때문에 깨부셔야한다고 믿고 그걸 자꾸 퍼트리는 겁니다. 각각 자국의 세속주의 정권을 무너뜨리고 오직 만들어진 전통이 있는 가짜이슬람이 지배하는 샤리아국가로 만드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고 말이지요.
  • 백범 2014/08/08 03:15 #

    K I T V S//

    "화전양면전술을 씁니다. 약한척 하는 감성주의 전략이요. 한국을 비롯하여 제1세계 국가들 안에선 온갖 제도적 보호장치와 인권은 다 누리는 주제에.."

    하는짓이 꼭 한국 페미들, 한국의 486 운동권들하고 수법이 똑같네요. ㅋㅋ
  • 백범 2014/08/08 02:18 #

    그런데 이슬람의 독선 만큼이나 한국의 기독교, 좌파 운동권들, 페미들의 배타성과 독선, 자기들 교리 강요도 만만치 않지 않습니까. 굳이 이슬람이 유입된다 한들, 미국의 눈치를 봐야만 유지할 수 있는 한국사회에서 뭐가 얼마나 달라질지???

    그나마 자기들이 "자신들의 믿음"을 폭력적으로 강요했을 경우, 미국의 반발을 초래할 것이고, 결국 주한미군 철수 = 자기들 기득권 웅덩이가 마르는 것임을 알기 때문에 대놓고 폭력만 행사하지 않을 뿐이지... 별반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한국의 기독교, 좌파 운동권들, 페미들은 박정희가 "자기만의 옳바름"을 추진하려다가 제거당한 것을 모를만큼 머저리들이 아닙니다.

    더구나 이슬람들 역시, 이슬람을 넘어서 종교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북한에 붙을만큼 멍청한 놈들도 아니고 말이죠.
  • 킹오파 2014/08/08 01:31 #

    이슬람의 교리를 보면 알겠지만 정교 분리가 될 수가 없는 종교임.
    게다가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이슬람 스스로 기득권을 내려 놓을리 없음.
    그냥 소련식으로 아주 개작살 내던가...
    케말 파샤처럼 찍소리도 못하게 만들던가..

    이도 저도 아니다 힘들다 해도...

    이슬람 국가 국민들은 생지옥에서 사는 거임.

    왜냐면 이슬람은 타종교와는 다르게 정교 분리가 허용되지 않는 종교임.
    정교분리를 허용하지 않고 오히려 정교일치를 주장하는 종교는 "악"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이슬람을 믿는 자는 "악의 일원"이 될 수 밖에 없음... 실제로 그런 길을 가고 있고..

    만약 저들 스스로 자유 민주주의 하에서 번영하는 걸 바라라면...
    그냥 기독교나 불교 같은 정교 분리 주장하는 종교로 집단 개종해서 사는게 더 빠른 길임.

    이슬람은 교리상 정교 일치인데... 무슨 얼어디질 자유 민주주의로 번영을 꿈 꾸냐... 망상하고 싶다면 집에 가서 잠이나 쳐자라.
  • K I T V S 2014/08/08 01:30 #

    그 정교분리가 안된 이유가 다 '이슬람교' 그 자체의 문제보단 '이슬람주의'를 만든 씹창같은 사상가들의 농간에 힘없는 무슬림들이 세뇌당한 결과입니다. 모로코나 인도네시아 등지에선 아프간, 사우디, 이란, 파키스탄같은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킹오파님이 말씀하신 미친 이슬람의 이미지가 가장 강한 것이 네 나라 아니겠습니까?
  • 킹오파 2014/08/08 01:39 #

    모로코는 모르는데 인도네시아는 다른 지역에서 타교도들이 많기 때문에 이슬람 국가가 된다면 그 순간 헬게이트 열리는 거임.

    아마 기독교, 불교, 힌두교 기타 등등들도 독립하겠다고 할텐데 그거 감당할 자신이 있다면 이슬람 국가가 되던가...
    아마 여러개로 분리된 나라를 보게 될텐데?

    그냥 자발적으로 세속 이슬람을 택한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택한 케이스임.
    만약 그런 환경이 아니었다면 지금보다 더 개판인건 불을 보듯 뻔함.
  • K I T V S 2014/08/08 01:48 #

    모로코에선 법적으로 '반유대주의'를 금지합니다. 또 유대인에 대한 공격과 모함을 막아내는 장치가 있습니다. 시리아, 이라크, 이집트인이 들으면 피꺼솟 할겁니다. 하지만 그 덕에 모로코에선 반유대주의(시온의정서라는 불쏘시개로 만들어진 가짜 시오니즘의 위험성을 설파하는)를 기초로 둔 역사가 100년이 되가는 이슬람주의자들의 힘이 약한 곳입니다. 덕분에 세속 이슬람이 의외로 강한 곳이죠.

    인도네시아도 모로코에 비하면 약하고 한계성이 있다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중동권 이슬람국가와는 다른 곳입니다. 무엇보다 이슬람주의자들이 용납하지 않는 다원성을 인정하는 곳이 인도네시아입니다. 인니에서 타종교인들에 의해 테러가 일어난 이유는 그 토착이슬람 세력이 저지른 게 아니라 중동에서 온 이슬람주의자들에게 교리를 들은 청년들이나 아예 인니로 이주한 이슬람주의자의 사상에 빠진 무슬림이 저지른게 대부분입니다.

    이와 비슷한 사례는 보스니아의 무슬림들인데, 이 '전통 유럽 무슬림들'은 나름 유럽스타일을 고수하는 무슬림들이었으나 보스니아 내전때 세르비아계 무장괴한들 뿐만 아니라 그들을 도와준다고 달려온 사우디 등지에서 온 '무슬림 군대'에 의해 공격당해 학살당하기도 했습니다. 혹은 무슬림군대의 묵인아래 세르비아인들에게 유럽무슬림들이 죽은 것이죠. 왜 안 도와줬냐고요? 이슬람주의에 빠진 무슬림군대들에게 전통토착 유럽 무슬림들은 죽어도 상관없는 이단이자 비무슬림이나 다를바 없었거든요. 굴러온 돌이 밖힌 돌 빼려는 전략입니다.

    그 후 보스니아의 수도는 이슬람주의자들에게 점령당해 여자들이 히잡을 쓰면서 살게 될 운명에 처했습니다. 이슬람주의자들 때문에 유럽 무슬림들이 X된 겁니다. 전통 무슬림들은 산골로 도망쳐버렸습니다. 이를 이해하면 인도네시아의 상황도 이해 갈 것입니다.
  • 킹오파 2014/08/08 02:11 #

    노노... 님이 잘못 알고 계신데...이슬람은 이슬람국가에게 단순한 종교 차원을 넘어 문화이며 국가정체성, 국가의 근간임...

    그리고 이러한 이슬람의 종교세계에 다른 종교가 끼여든다는 것은 이슬람 국가에게 있어서는 국가를 침략당하는 것, 이슬람 국가의 근간인 무슬림 신도를 빼앗기는 것은 영토를 뺏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죠..

    모로코에게 있어 기독교나 타교에 대한 불관용은 국가수호 차원으로 보일 것이고...

    님 말대로 괜찮은 동네가 경찰이 왜 라마단 지키는지 감시하고 다님?

    그냥 이슬람은 답이 없음. 노답 노답...

    그냥 이슬람을 버리고 정교 분리를 주장하는 기독교나 불교 같은 종교로 바꾸는게 그들을 위해서 좋은 일임.
    정말로 자유민주주의를 원한다면... 개종이 힘들다면...
    그냥 소련까지는 아니더라도 케말 파샤처럼 찍소리도 못하게 만들던가...
    어떤 집단이 자발적으로 기득권을 내놓는 집단이 어디 있어..

    결국 피가 피를 부르는 사태 밖에 더 있습니까? 그들은 정교 일치를 신봉하는데...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될려면 정교 분리가 되어야 하는데...
    자발적으로 기득권을 내놓을리 없고 신나게 학 to the 살 모드로 가는 거죠.

    이슬람을 믿는 다는 것은 악의 길을 충실히 가는 것에 불과하죠.
  • K I T V S 2014/08/08 02:20 #

    이슬람주의를 조심하자고 하면 꼭 들어오는게 이슬람 그자체가 문제니까 소용없다. 매번 이런 것이니까 참.

    이슬람권이 문제일으키는 건 다원주의를 인정안해서잖습니까? 중세이슬람보다 퇴화한건 없던 전통까지 만든 이슬람주의때문이지 본연 그자체가 아니란 말이죠. 따지자면 힌두교. 개신교. 정교회. 도교. 신도. 유교. 다 문제가 많습니다.
  • 킹오파 2014/08/08 02:21 #

    타 종교와 근본적으로 다른게...
    일단 당신은 타종교와 이슬람의 차이점을 진짜 모르는 거요?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거요?

    불교 = 왕자가 왕자 자리 버리고 수도자의 길을 감.
    도교 = 모르겠음. 하지만 자연 위주로 길을 가는 것임.
    정교회 = 기독교의 일부..

    기독교에서 이런 구절이 있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이슬람의 창시자인 마호메트가 종교 지도자인 동시에 정치 지도자이기도 했다는 사실은 이슬람의 근원에 있는 것이기에 무슬림들이 정교 분리를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음..

    만약 예수와 붓다가 마호메트처럼 총칼 들고(그 시대에 총이 있었남?) 자기 편 아닌 넘들 다 죽이고 전쟁 하고 개판으로 했다면 현재의 기독교도나 불교가 세속화나 정교 분리를 찬성할까 계속 끊임없이 반발하겠죠.

    설령 세속화 되었다고 해도 지금보다 훨씬 더 폭력적이고 개판이 될게 불보듯 뻔함.

    유대교(구약성서도 정치 지도자=종교 지도자의 시대에 쓰여졌음)처럼 오랜 디아스포라를 거치면서 정치 권력과 거리를 둔 역사가 있는 것도 아닌지라 이슬람에 세속주의는 더더욱 낯설 수밖에 없음..

    따라서 이슬람은 자연히 타종교와 비교하면 근대성과 가장 충돌이 잦은 종교일 수밖에 없죠... 당연한거 아닙니까...

    터키처럼 세속화를 강제하더라도 격세 유전과 같이 근대성에 반발하는 움직임이 주기적으로 꿈틀거릴 게 뻔함. 같은 배타성을 가진 기독교는 이슬람과 천지차이가 왜 나는가? 라고 생각한다면 답이 나오죠...

    결국 기독교가 배타적이고 독선적인거? 그들이 선천적으로 그런 겁니까? 태어날때 부터 그들은 타교도들에게 독선적이었나요? 아니죠... 그들의 교리가 그들을 그리 만든 거죠.

    이슬람 역시 마찬가지이죠. 이슬람과 타종교의 차이는 바로 이런거임.
    이런 차이점을 이해 못하신다면 나는 더 이상 할말 없습니다.
  • 백범 2014/08/08 02:21 #

    K I T V S//

    한국의 기독교세력, 한국의 좌파 운동권들, 한국의 페미들이 현재 하는 짓들을 보시길... 그리고 그들이 자기들 탐욕때문에 사회를 만신창이로 만든 것도 보시길!

    한국에 이슬람이 들어온다 한들 그렇게 폭력을 쉽게 행사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세력, 한국의 좌파 운동권들, 한국의 페미들과 같이 극단적이고 교조적인 꼴통짓은 보일망정.
  • 킹오파 2014/08/08 02:25 #

    답답한 건 참고로 나입니다.
    왜냐면 이슬람 신정의 주창자들은 언제든 꾸란에서 그 전례를 쉽게 끌어올 수 있걸랑요... 답이 없징...

    타 종교에서는 경전에서 찾을 수 있는 신정의 전례가 빈약(구약성서가 예외임)하기 때문에 근대라는 환경에서 신정을 요구하기보다는 사적인 구원을 찾는 길을 점점 더 선호하게 되겠지만, 이슬람은 경전을 펴기만 하면 신정을 뒷받침하는 내용을 어디서든 찾을 수 있으므로....

    이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함... 안봐도 블루레이로 흘러감...

    기독교가 타교보다 엄청나게 배타적인 것두 경전에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존나 배타적이듯이 이슬람도 당연히 테러분자들이 많을수 밖에 없는 환경을 제공함.

    결국 악인들이 득시글한건 이슬람 교리의 문제임. 기독교가 조낸 배타적인것이 기독교의 문제이듯이...

    이슬람교에서는 꾸란(코란)을 ‘일자일획(一字一劃)도 인간이 손대지 않은 신의 말씀 그 자체’로 떠받듬....

    강한 원리주의ㆍ근본주의적 속성이 이슬람교에 내재해 있는 것임.(이건 기독교와 유사한데..) 이슬람교의 이러한 속성은 정교분리와 종교개혁을 가로막았져...
  • K I T V S 2014/08/08 02:27 #

    아. 손아퍼 죽겠네. 지금 제말은 저런 짓하지 못하게 세속주의를 강화시키고 도와주자하는데 님은 Jeitz님과 논쟁할때도 그렇고 서사하라부터 말레이와 브루나이까지 이어진 무슬림비율이 많은 나라달이 다 틀렸다고 말하니 답답한 겁니다. 터키까지 답없는 상태(정의개발당의 제도적 이슬람주의 행테가 좆같긴 하죠)라고 하시면 참...

    백범님/한국 페미들과 좌파들이 더 심하다고 보면 되죠. 그치만 원래부탸 유럽의 모든 페미와 좌파들도 다 나쁜놈이라곤 안 하시겠죠?
  • 킹오파 2014/08/08 02:44 #

    말레이시아는 타교도 비율이 40%인 동네인뎁쇼... 뭐하는 겁니까....
    그리고 일단 그들의 주류 입장은 정교 분리는 안된다는 입장인데 무슨 자유 민주주의를 하겠다고....
    무리에요. 무리...

    한가지 확실한 건 주류가 저런 이상 저들은 기득권을 쉽게 양보하지는 않을 껍니다....

    정교 분리를 하는 입장도 있긴 있죠. 단지 주류의 입장은 정교 일치인 세상을 만들자는 거죠.
    물론 폭력적인 모습은 반대하겠지만...

    종교의 교리는 사람을 악의 길로 이끌고 선의 길로 이끌죠.

    중세시대 기독교가 사람을 억압했던게 그들의 교리였던 것처럼 이슬람이 그 모습을 그대로 답습할 뿐입니다.

    이슬람의 마인드를 보여주는 사례가 있죠.

    신성모독금지법안을 국제법으로 금지하는걸 이슬람 협력 기구 국가들이 추진한것만 봐도 답이 나옵니다.

    이슬람 모독 영화가 쓰레기 같다는 것은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뭐 신성모독금지법을 국제법으로 만들자?

    이 법 만들어지면 전세계인들도 그냥 잡혀나가는 거임..
    지네가 뭔데 지네 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데...?

    저걸 이슬람 국가들이 추진한거 자체만 봐도 그들의 마인드가 보이죠.

    도대체 당신이나 jelt나 뭐가 좋아 이슬람을 괜찮게 평가합니까?

    국가 차원에서 국제법으로 신성 모독 금지 법안을 추진하는거 자체가 답이 없는 집단이라는걸 스스로 인증한 것인데 무슨 희망을 가지고 있는 거요?

    뭔 변명도 그리 많아. 이 지역은 그렇지 않다는 둥. 그래서 어쩌라고? 아예 전세계의 인권을 떡하니 억압하겠다는게 그들의 마인드인데....
  • K I T V S 2014/08/08 02:44 #

    아.. 나도 이슬람협력기구들의 법지랄 알고 있대도요? 그렇게 된 이유가 제도권 이슬람주의자들의 이슬람 주의였다고 보고요. 이슬람주의는 이슬람교 그 자체가 아니다라고 말한게. 이슬람 옹호가 됩니까?

    아니 그럼 언제 그리스도교권 종교들은 죄다 개방성이 있었나..? 그냥 힘이 없어 강제로 밀린거지..
  • 킹오파 2014/08/08 02:52 #

    당연히 기독교도 힘이 없어 밀린 거지요.
    기독교 역시 피를 뿌리는 투쟁을 통해 기득권을 내놓은 거고요.
    근데 기독교는 구약 제외하고 정교 일치랑은 거리가 멀었지 이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교일치인데...
    게다가 기독교처럼 강한 원리주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 무슨 수로? 어떻게?

    이슬람 = 기독교 + 정교 일치인데... 기독교가 커피면 이슬람은 T.O.P

    그렇게 쉽게 기득권을 내주고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될리 있나...
    기독교보다 더 철저하게 싸울 넘들이면 싸울 넘들이지 안 싸울 넘들도 아닌데...

    나도 이만하고 잘렵니다.

    어이가 없어서 정말이지.

    그들의 교리를 보면 알겠지만 기독교보다 더 철저하게 투쟁 모드로 갈수 밖에 없는데 뭘 그리 희망적으로 보는지...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겁니까? 기독교도 수백년동안 피가 난무한 끝에 기득권을 내려 놨는데 기독교보다 더 독한 이슬람이 단시일안에 기득권을 내놓으리라 생각하세요?

    나참... 정말이지... 진짜 어이 없다.
  • 백범 2014/08/08 03:14 #

    K I T V S//

    하지만 사회주의의 창시자인 맑스와 엥겔스는 개새끼들이 맞습니다.

    레닌, 볼셰비키, 스탈린, 모택동, 호치민, 레두안, 폴포트, 히틀러, 이디아민, 무솔리니, 사담후세인, 카다피, 체게바라가 살해한 사람들의 수 = 맑스와 엥겔스의 허황된 이념, 허황된 믿음 때문에 발생한 희생자들 이니까요.

    그러고보니 인류역사상 최악의 살인마는 바로 맑스와 엥겔스인 듯...
  • K I T V S 2014/08/08 12:35 #

    난 단지.. 원인과 해결책을 한 번 꺼냈는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이슬람은 절대 못 바뀌는 곳임이라고 결론내리니까 할 말 없는거지. 어떻게든 고치기 위해 그 쪽에도 있는 진보 무슬림들의 인권챙기고 그들 패러다임을 유럽과 미국이 도와줘야한다고 말하고 싶을 뿐인데 앞으로도 해결 불가능! 당신 말은 틀렸음! 이렇게 끝내면 뭐 어떻게 된답니까?

    나도 남의 나라에서 히잡씌우자고 , 마스지드 안에서 시온의정서 불쏘시개 꺼내서 유대인이 어쨌느니 니들은 전사가 되어야한다느니 설파하는 놈들 꼴도보기 싫다니깐요..?
  • 킹오파 2014/08/08 12:40 #

    kitvs// 어느 나라나 어느 시대나 기득권은 자발적으로 내려놓지 않음.
    세계의 역사만 봐도 답이 나옴..

    결국 답이 있나. 피가 피를 부르는 것 외엔 답이 없죠.
    지원도 한계가 있는 거지.
    진보주의자들이 유럽, 미국 등지의 도움을 받아?
    진보 주의자들을 제외한 그들 입장에서는 외세 일뿐인데...
    오히려 이슬람 교도들에게 진보주의자들은 외세와 야합한 세력으로 볼 가능성이 높음.

    결론은 그냥 답이 없어요. 피가 피를 통하는 투쟁을 통해서 그들을 몰아내야 이슬람 권 국민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거임.
  • 백범 2014/08/09 19:16 #

    K I T V S//

    한국의 기독교나 한국의 페미들은 뭐 바뀝니까???
  • jaggernaut 2014/08/08 01:59 #

    반미 때문에 괴물을 미화하는 사례죠
  • 백범 2014/08/08 02:19 #

    80년대의 NL 민족해방파나 90년대 한총련 중에서도 극단주의자들은 히틀러 재평가론을 주장하기도 했었어요. 곧 파시즘을 비판해야 하는데 히틀러를 재평가하는게 말이나 되느냐 는 식의 반발들 때문에 묻혔지만... 그래도 장준하 암살의혹 음모론 만큼이나 그쪽 진영에서는 수시로 피어나오는 주장이었습니다.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4/08/08 03:17 #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라는 것은 본인들도 부정할텐데 참...누가 그딴말을 시작했는지 몰라도 뻔뻔한 작자입니다.
  • 올필 2014/08/08 03:18 #

    이슬람이 어떻고는 둘째 치고 [근대화를 거부했으니 인간이 아니다] 라는 부분이 조금 걸리는군요. 굳이 이런 극단적이고 (문화인류학적으로)논란이 될만한 표현을 안 쓰고도 충분히 하시고자 하는 주장을 전개할 수 있으셨을 텐데요. 조금 표현 선택을 바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 코로로 2014/08/08 03:29 #

    야만스러운 원시인들 어떻습니까?
  • 백범 2014/08/08 05:17 #

    사실 이슬람들 보면 인간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기독교인들도 어떤때 보면 짐승처럼 보이는데... 솔직히 일부 기독교인이든 이단이든, 그 사람들 보면 어떤때는 저게 인간인가 하는 생각까지도 듭니다. 단지 우리와 같은 외향을 가진 짐승.
  • K I T V S 2014/08/08 12:33 #

    첨부터 그랬던건 아닌데 감성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을 이용한 이슬람주의의 계략에 빠져 중동권의 헤게모니가 그쪽으로 쏠린탓에 중동-북아프리카권이 난동부리는 것임.. 그냥 가만히 냅두라느니 더 심한 테러나 국가간 대결까지 일어나니.. 좀 더 치밀한 방법으로 이슬람주의의 모순을 깨뜨리고 그 운동을 지원하는게 그나마 생산적인 활동임
  • 엽기당주 2014/08/08 15:15 #

    '인간이길 포기했다'라는 가치평가만 빼면,

    이슬람이 근대화를 거부한건 맞죠.
  • 2014/08/08 09: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68+ 2014/08/08 09:48 #

    적의 적이라고 무턱대고 동맹맺어봤자 호의적이라는 보장이없는거지요 니예 뭘 싫어하는 감정은 이해못하는건아니지만 똥된장 구별못하는놈들이 많아요.
    그나저나 첫줄의 예의 그 게임관련 한줄촌평 깨알잼 ㅋㅋㅋㅋ
  • 샤티엘 2014/08/08 12:18 #

    다들 현제 이슬람이 답없는 애들이라는걸 전제로 싸우고 계시니 신기 하네요 ㅎㅎ
  • KittyHawk 2014/08/08 12:25 #

    유럽 각지가 샤리아법 만들라고 X랄거리는 이슬람 원리주의자들 폭동으로 불타오를 때 눈치챘어야 했죠.
  • K I T V S 2014/08/08 12:31 #

    대체 왜 진보이슬람은 이슬람주의한테 처밀리는지 이해가 안가고 짜증날 따름
  • KittyHawk 2014/08/08 12:50 #

    불가능해요. 창시자 모하메드가 기존에 힘 있는 놈들이 마음껏 여자를 취하는 걸 지나치다며 막으려고 드니까 그게 싫다면서 반항했던게 당대 아랍인들의 모습이었어요. 이런 전력을 가진 자들이 모하메드가 그 분 곁으로 떠나고 나서 어떻게 굴게 될 지는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 발칸반도와 러시아 인접 중앙아시아의 무슬림들이 아랍인과 동일시되는 걸 싫어하고 무슬림 이전에 유럽인, 준백인으로 대우받기를 원하는 진짜 이유가 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현재 온건한 입장을 취하는 이들이 소수 종파이거나 세속화된 지역에 있는 전부인 것에서도 답을 짐작하기가 쉽다 봅니다.
  • Demonic Liszt 2014/08/12 22:58 #

    K I T V S 님/

    "진보 이슬람"의 주 본거지는 서구죠. 리버럴/프로그레시브 무슬림들이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 않고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은 그나마 서구 국가들에 살 경우 뿐이고 터키에서조차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을 정도입니다. 헌데 대다수 무슬림들은 서구에 살지 않고 서구를 불신과 의심의 눈초리로 지켜봅니다. 서구에 거주 중인 리버럴 무슬림 단체를 이슬람을 배신한 서구의 주구로 보는 경향도 매우 강하죠.

    그 밖에도, 이슬람권 내부에서 진보적 이슬람이라 불릴만한 버전이 존재했던 것은 나세르주의, 바트주의가 위세를 떨칠 때인데 그들의 실패로 등장한 대안이 이슬람주의라서 리벌러한 버전이 내부적으로 존재하기 힘든 상황인 것도 있고,

    서구에서 무슬림의 숫적 증가와 별개로 여러 이슈를 통한 갈등과 차별 등으로 무슬림으로서의 정체성 찾기 (예컨데 자발적인 히잡 착용)가 활발한데 그런 분위기 자체가 이슬람의 극단적 해석을 가능케 하는 환경이 되고 있죠. 서구인, 서구문화, 서구종교, 서구제도에 반감을 갖게 된 성난 무슬림의 심리에는 진보적 이슬람보다는 이슬람주의가 제격일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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