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래는 분명 "일본처럼 생산능력을 상실한 고자국가" or "필리핀 방글라처럼 한때 선진국이었다가 나중에는 젊은인력을 노동자, 파출부로 팔아먹고 연명하는 사회" or "남미권처럼 조금만 잘되면 환호했다가 조금만 안되면 우울해지는 무기력한 조울증 국가" or "장기간 불황으로 파시즘 출현" 중의 하나의 길을 갈 것 같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집시족처럼만은 안됐으면 좋겠네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한국이 중화인민공화국에 흡수된다면, 그때 코리안의 운명은 1. 중국에 동화되어 사라지거나 2. 집시족 같은 운명 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당해봐야 맛을 안다면 한번쯤 당해보는 것도 그다지 나쁘지는 않아보여요. 그들은 자기들이 환란을 불러와놓고도, 자신이 왜 그런 고통을 당하는지 모르고 당할테니까요. 그 이유를 알고 당하지만, 자신들이 무슨짓을 했고 왜 당하는지 조차도 모르는 머저리들을 보면서 실소할 수는 있을테니까...
덧글
오히려 정치/경제/법 이 세가지를 필수로 가르쳐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도무지 경제에 대해 얼마만큼이나 무지하면
최저임금올리자는 소리를 하는건지...
한번 스태그플레이션이 몰려와야 제정신들을 차리려나...
그 시간에 용돈기입장 적는 방법하고 가계부 쓰는거하고 기회비용 같은 것을 가르쳐야 할텐데...
그 시간에 용돈기입장 적는 방법하고 가계부 쓰는 법... 그리고 내가 천원으로 이 물건을 샀으면, 다른 물건을 샀을 수도 있다는 것(기회비용) 이런 것을 가르치는게 낫죠.
그런 것은 부모들이 가르쳐야 하는데, 사실 대다수의 학부모라는 자들도 자기인생 똑바로 살아본적이 없는 자들이라... 자식들에게 그런것을 가르칠만큼의 통찰력도 없어보이고.
어설픈 피해의식을 국사, 도덕, 윤리라는 이름으로 가르치는 것보다는 차라리 돈에 대한 개념이나 가르쳤으면 좋겠습니다.
집시족과 별반 나을게 없는 삶을 살고 있었을텐데.
다른 것은 몰라도 집시족처럼만은 안됐으면 좋겠네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한국이 중화인민공화국에 흡수된다면, 그때 코리안의 운명은 1. 중국에 동화되어 사라지거나 2. 집시족 같은 운명 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무상급식을 찬양하고, 아이에게 밥한끼 먹이는게 뭐가 그리 잘못되었느냐, 이건희 손자 이명박 아들에게도 무상급식을 주는게 보편적 복지라고 개소리 떠들던 것들이, 예산 바닥났다 하니까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듯이...
2014/08/06 01:11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8/12 23:01 #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