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위 멘토라는 새끼들에게 헥헥거리는 의지박약아들 보면 한심한 게 ETC




과연 이 사람이 관심 있는 게 말이지............




























 
진짜 저런 거 들을 바에 주말에 CBS 틀고 그 강론이나 들으라고, 내용 하나도 다른 게 없으니까.









덧글

  • 살벌한 아기백곰 2014/02/11 01:26 #

    결국 아프니까 청춘이야 토닥토닥거리던 애들과 다를 거 없죠.
    한 쪽이 백마법 힐러면 한 쪽은 흑마법 힐러의 차이일 뿐.
  • 백범 2014/02/11 12:42 #

    그래도 흑마법 힐러가 조금은 낫다고 봅니다. 세상이 무서운 곳이라는 것을 어느정도 힌트를 주니까요.

    되지도 않은 개소리로 세상이 텔레토비동산인 양, 젊을 때는 다 그런 양(그렇지만 베이비부머들이나 486세대들은 바로 윗세대들 고생한 덕에, 열매 그냥 거저로 따쳐먹었잖아?) 말하는 놈들 보다야 조금은 낫죠. 아주 조금...
  • Limccy 2014/02/14 11:41 #

    동감입니다.
    단검에 초보자 옷만 입고 힐만받아서 보스몹을 어캐잡겠어요.. 결국엔 자기 스스로 장비를 맞추건 공략법을 찾아야지..
  • Masan_Gull 2014/02/11 01:58 #

    쏘시오 성님도 강신주는 극딜하더군요.
    강신주는 친노빼고 다 싫어하는듯?
  • 백범 2014/02/11 07:43 #

    소시오 그놈도 몇년 그러다가 나중에 정계에 출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몇년 인터넷에서 키워로 활동하다가, 그러다가 몇년 지나면 그떄부터는 기자나 칼럼니스트, 평론가 같은 직함 달고 좀 활동하다가, 보나마나 정계에 입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그놈 나중에 정계에 출마할 놈 같습니다. 뭐랄까, 정치꾼, 마키아밸리스트로서의 기질이 충분히 보이더군요.

    허지웅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한 놈은 아닐 겝니다. 아직은 나이가 어리고 경력이 일천해서 조용히 있을 뿐이지...
  • 2014/02/11 02: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설봉 2014/02/11 06:18 #

    엄마 잔소리 실천하기가 대체 얼마나 어려운지...
  • 백범 2014/02/15 23:47 #

    무조건 엄마말 보다는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훈련, 그리고 쓸데없이 남에게 "튀는 짓"을 하지 않고, 비밀리에 실력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한게 아닐지...
  • 백범 2014/02/11 07:44 #

    그보다 모든 인간은 욕심과 욕망을 지닌 존재 라는 이 기본적인 사실만 인식해도, 사이비 약팔이 장사꾼들 따위에게 넘어가는 일은 없을 겁니다.
  • 백범 2014/02/11 07:46 #

    강신주도 강신주지만, 저는 진중권이란 놈이 더 걸리네요. 진중권은 토론이나 대화를 할 마음이 없어보입니다.

    진중권 추종자들도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진중권은 그저 자기 하고싶은 말말 배설하는 놈이고, 상대방과 대화나 토론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도 진중권 추종자들은 누가 진중권 비판만 했다 하면 사람을 보지 말고 그 사람이 말하는 내용을 보라 는 식으로 쉴드들을 치더군요.

    저는 강신주 보다도 진중권 이놈이 더 걸립니다. 강신주가 피라미 수준이라면 진중권은 다랑어나 참치 정도입니다.

    아무튼 올 2014년 한해는 사이비 약장수를 척결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 ㄱrㅉrㅅrㄴrㅇi 2014/02/11 14:01 #

    저게 누군데.....안 보면 되지 왠 지랄.....쩝. 난 저 놈이 누군지 모르겄는디....글고, 법정이니 이시형이니 ....고상 떠는 놈들 '인생이 어쩌고....'하는 거 들으면 난 토악질이 난다는.....뭐 지랄인지.

    사람 사는 게 딸도 잡고, 남 때리기도 하고, 욕도 하고, 방귀도 뀌고.....하면서 사는 거지 뭔 지랄 고상을 떨면서 '인생이 말이다...'하고 지랄하는 걸 듣는지.

    자고로 남 '훈계'하는 거 하지 말고, 남 '훈계'듣지도 말라는 말씀. 졸라 쳐 먹고, 헥헥거리다가 뒤지는 거다. 졸라 고상 떤다고 뭐 나오는 거 아니다.....뭐, 노래도 못하고, 상판대기도 안 되고 그래도 방송국에서 한 소리 잘 난 척하면 돈 준다고 하는데 못할 건 뭐????

    제동이 같은 놈도 나대는데.....ㅋㅋㅋㅋㅋㅋㅋ. 미화도 나대고.....글고, 돈 준다는데 못할 것도 없다. 출연료가 얼마나 하는가는 몰라도 우리의 소망이란 바로 '테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에 정말 좋겠네...'다. 뭐 8시 뉴스에 잠바 뒤집어 쓰고 나오는 거 말고 말이다.

    이수근은 뭐하나 몰라......요즘 김용만이 나오려고 하나 지난 방송 가끔 나오데???? ㅋㅋㅋㅋㅋㅋ
  • ㄱrㅉrㅅrㄴrㅇi 2014/02/11 14:06 #

    엉아가 배가 아프면 엉아가 방송 나가서 떠들던가.....자고로 방송 광고 끊기면 방송 자동으로 폐지하는 거거든....졸라 사람들이 보면 계속하는 거고...인생 아니 방송 뭐 있어???? 호동이나 재석이가 나이 먹고 재롱 떠는 것도 봐주는 세상인데.....하긴 '잘 난 척'하는 놈 보는 건 정말이지 밥맛이지??? 나도 그래....정말 잘 난 척하는 놈들은 정말 토 나와....

    철수가 고상 떠는 것도 그런 류지 뭐어.....그 놈은 남의 머슴으로 들어가지 않아서 다행이야. 남의 회사 직원으로 갔으면 정말 '왕따'일 거야. 이거 뭐 '노래를 하나, 술을 먹나, 그렇다고 공 가지고 노는 걸 할 줄 아나....'등신 지랄하는 거 신입으로 데리고 있으면 정말 짜증일거야...저기 갑수처럼 말이야.

    그 놈도 글 읽고, 주둥아리 까는 거 말고는 하는 게 하나도 없다고 하데??? ㅋㅋㅋㅋㅋㅋㅋㅋ.참...사람 사는 게 재밌어 그치???
  • 울군 2014/02/11 19:29 #

    들어봐야 달라지는건 그분들의 주머니 아잉교
  • 2014/02/14 23: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4/05/25 22:10 #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그리고 사람은 각자 다르다는 점만 확실하게 각인해도 될텐데...

    솔직히 내 사정 남에게 말할 필요도 없고, 남의 이야기를 들을 필요도 없습니다. 어차피 내 인생은 내가 사는건데, 남에게 기댄다거나 남에게 의탁한다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입니다.

    인간을 믿지 않고, 자기 자신도 믿지 않는게 최상의 수 입니다. 내가 나 자신을 믿으면 교만해지거나 방심하게 되는 바.

    그리고... 꼭, 누군가의 도움을 못 받는게 불행은 아닙니다. 남의 도움을 받지 않는다는 것은 곧 남을 도와줄 필요 or 남에게 묶이거나 매일 필요도 없음을 의미합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게 꼭 서러운 일만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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