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대자보 붙인 새끼들이 원하는 계급과 세계가 있는 곳 ETC


▲ 합격은 했어요 = ㅆㅂ 결국 난 취업에 성공했다고, 이 잉여같은 새끼들아 ^^ ㅗ





"내가 그래서 저 새끼들이 원하는 경쟁 없는 지상 낙원을 하나 찾아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낄낄낄."



































































육용가축의 고기도 품질이 좋아야 사람 밥상에 오른답니다 ^^






덧글

  • Graphite 2014/01/12 00:38 #

    고등학생떄는 싸이에 쓰던걸 대학생이 되니 대자보에 쓰는군요
  • Joker™ 2014/01/12 00:40 #

    저런 새끼들이 지성계급을 자칭하는 거 보면 답이 없어요, 낄낄낄.
  • ∀5 2014/01/12 01:15 #

    맘이 ㅇㅏㅍㅏ서...

    대ㅈㅏ보를... 쓸 수 있ㄷㅏ는건...

    좋은ㄱㅓㅇㅑ...
  • ∀5 2014/01/12 01:14 #

    막짤 하드캐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담배피는남자 2014/01/12 02:11 #

    "정액 덩어리 같은 새끼들"

    사실 생명이란게 바로 그 수백만 마리의 정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그중 단 한마리가 난자와 결합해서
    탄생하는건데 말이죠.
  • 에이알 2014/01/12 02:40 #

    쭈욱 훝어보고 내용을 찬찬히 보니 소위 말하는 기만자 컨셉인듯 추측이지만 점수가 4.0이 넘는데도 B+이라는건 좋은 학생이 많이 오는 네임벨류가 쎈 학교란 건데 진짜면 그냥 기만자 새끼
  • K I T V S 2014/01/12 02:35 #

    갑자기 포청천과 헬싱을 합친 드립이 떠올랐어요...

    나는 귀족에게 잡아먹힐 고기가 되어야 해. 귀족에게 먹혀 죽게 해줘!
    하자 형벌자는 그러한 죄인을 귀족이 아닌 개에게 던져 먹히게 한...
  • 에이알 2014/01/12 02:38 #

    포청천ㅋㅋㅋㅋ 그거 원래 개작두 용작두 드립이었죠 아마?
  • K I T V S 2014/01/12 02:41 #

    용작두에 의해 죽길 바라는 귀족이 결국 개작두에 의해...
  • 에이알 2014/01/12 02:54 #

    아니 안돼 용작두에 죽게해다오 개작두는 안돼!
  • ∀5 2014/01/12 09:24 #

    레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聖冬者 2014/01/12 10:50 #

    그거 아마 반역자 이야기였을걸요? 앙대! 나는 왕족이야! 용작두에 죽게 해줘! 하는데 우리의 포증은 쿨하고도 씌크하게 개작두를 대령하라! 라며 표찰(맞나?)을 던지는 그 장면...
  • 백범 2014/01/12 15:18 #

    디씨 정사갤, 일베에서도 비슷한 짤을 봤는데 갑자기 찾으려니까 못찼겠네요.
  • ChristopherK 2014/01/13 14:18 #

    그 장면 기억나는데

    본래 나쁜 놈이 "나는 호작두에 어울리는 존재가 아냐, 용작두로 처리해주시게."

    그 옆의 황제의 숙부였나. "어 그렇지, 호작두는 급이 안맞지."

    포청천 曰 "여봐라, 개작두를 대령하라!"


    대충 이랬던 이야기 같음.
  • 안경소녀교단 2014/01/12 03:02 #

    2008년 광우병때의 중,고딩이 5년후 대학생이 된건데 달라지는게 있을리가 없죠.

    몇년후 대학졸업하고 나면 대통령 때문에 취업도 안된다며 매일같이 시위하고 이럴거 같음
  • 안선생님 2014/01/12 03:03 #

    뭔가 그럴싸한 논리가 있나 해서 봤더니 그냥 흔한 북한으로 가라는 소리네
    이런 걸 뭐하러 저렇게 정성스레 이미지 파일로까지 만들어서 올리나?
    잉여력 쩔어주시는 듯.
  • 海凡申九™ 2014/01/12 04:22 #

    네 다음 자기 비하
  • 파이어볼3 2014/01/12 05:08 #

    너 같은 좆병신 좌좀 돼지새끼가 신상 터는 걸 방지하기 위함이겠지
  • 안선생님 2014/01/12 13:43 #

    이런 게 뭐라고 신상까지 털어
    세상에 너같은 애들은 흔치 않단다 ㅎㅎ
  • 강제수도 2014/01/12 20:29 #

    이글루스에서만 몇 번 있었습니다. 검색해 들어와서는 고소드립을 치는 경우도 있었지요.
  • 스탠 마쉬 2014/01/12 06:57 #

    2008년 이래 발전이 없는 파쇼들
  • 백범 2014/01/12 19:04 #

    1980년대 이래 그들은 발전이 없지요. 오히려 더 교조적이고 폭력적으로 변해갈 뿐...
  • Ladcin 2014/01/12 08:46 #

    북괴도 나름 '통수를 쳐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 백범 2014/01/12 15:20 #

    하지만 최근에 한가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은 아니고 98년 김대중 정권때 시작된 것인데, 바로 여성 할당제입니다.

    기회를 보장하는게 아니라, 여자라는 이유로 합격자의 일정 비율을 여자로 채우는 기현상이 발생했지요. 정원 외로 여자 합격자를 더 뽑는다고 해도 받아줄까 말까인데, 이건 뭐 합격자 총원의 일정 비율을 무조건 여자 합격자로 채우는 것입니다.
  • 백범 2014/01/12 15:16 #

    하지만 1998년부터 여자라는 이유로 각종 특혜를 준 것은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가령 남자가 합격할지 여자가 합격할지 아니면 동성애자가 합격할지 불분명한 자리를, 무조건 여성 할당제 밀어붙여서 15~40%씩 여자들 몫으로 강제로 할당했습니다. 지금도 여성할당제가 적용되는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들이 있지요.

    여자라는 이유로 정당한 경쟁, 노력을 하지 않거나 혹은 실력이 부족해도 자리차지를 할 수 있는 "치트키" 시스템이 작동되는 중입니다.
  • KittyHawk 2014/01/12 16:21 #

    여자라는 존재 자체에 대한 증오감을 여자 스스로 부추기는 짓이죠.
  • 백범 2014/01/12 19:18 #

    남자, 여자 동일한 조건에서 출발하게 한다던가 아니면 여자들에 대한 진급 차별을 반대하는 것은 동의합니다.

    하지만 정원에서 무조건 30~50%를 여자들에게 할당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남자가 합격할 수 있는 자리든 여자가 합격할 수 있는 자리든 무조건 여자들 몫으로 30~50%씩 강제로 떼어주는 것입니다. 벌써 이런 정신나간 짓이 시행된지도 16년째 되었네요.

    그러고도 부족해서 국회의원하고 시도의원 자리까지 여성할당을 하자고 합니다. 국회의원 비례대표 자리를 여자들에게 70%나 내놓으라고 했다가 손학규한테 무안당하니까, 이제는 남녀동수 타령을 하면서 국회의원, 시도의원 자리 절반을 여자 몫으로 무조건 배정시키려고 합니다.

    여자 차별, 여자라고 안 뽑는 것 반대하는 것은 동의하고, 여자 동일한 조건에서 출발하게 한다던가 아니면 여자들에 대한 진급 차별 철폐는 동의하겠는데 이건 뭐, 남자가 될지 여자가 될지 모르는 자리까지 전부 여자들 몫으로 강제로 할당해버리자고 하니 이거야 원... 남자들은 굶어죽으라는 소리인지.

    그렇지만 간호사 간호조무사 조리사 물리치료사 등 여자들이 많이 합격하는 직종은 절대 남성 할당제 하자는 소리 죽어도 안해요. 남자들이 가사노동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탓할 때는 언제고, 가사노동하고 비슷한 직종에 남자들이 진출하게는 하지 않는건지... 또, 공무원 공기업 교사 외교관 여성 할당제를 해서 이제는 공무원하고 외교관은 절반, 교사는 90%가 여자 합격자들입니다만, 교사 여성 합격율 90% 라서 남자 할당제 하자 하니까 집단으로 들고일어나서 반대했지요.
  • KittyHawk 2014/01/12 16:21 #

    저 따위 대자보나 붙이는 게 자칭 대학생들의 수준이라면 한 세대 뒤의 상황은 참 볼만하겠습니다. 헐헐~
  • 울군 2014/01/12 23:02 #

    방학되자마자 놀러가셨답니다.
  • 역관절 2014/01/12 23:12 #

    맞는 말인데 이 중2중2한 느낌
  • 스와티 2014/01/13 10:35 #

    나같은 30줄 한참 넘은 사람도 올해 더 좋은 대우와 규모의 직장으로 갔는데...

    거참 능력도 지성도 있을 젊은 사람들이 패기없긴....-_-;
  • 청지루 2014/01/13 14:50 #

    성공하고싶다면 노력해라. 이렇게 정정당당한 룰을 가지고 왜 그러지? 노력 안 하고 성공하는게 더 부당한 것 아닌가? 봉건제도가 더 좋다는건가?

    이게 다 인간이 진화가 덜 되어서 그런듯. 원시공산주의사회에서 너무 오래 살아서 "가난의 평등"에 향수를 느끼는 듯 ㅋㅋㅋㅋㅋ
  • ㅇㅇ 2014/01/13 16:55 #

    북한은 마르크스레닌주의를 헌법에서 지운지가 언제인데 북한을 갖다 붙여 ㅋㅋㅋㅋㅋㅋㅋ
    세계 곳곳의 공산당이 북한 지향하는거 보셨소? 사회주의 국가가서 북한이나 가라고 말해보세요 처 맞으려고
    걍 여기서 공부나 하세요
  • bluetopia 2014/01/13 18:27 #

    본문 제대로 안 읽고 리플 다는거죠?
    출신 성분이 죽을 때 까지 운명을 결정짓는 곳이라고 되어 있지 생뚱맞게 마르크스 레닌이 왜 나옵니까?
  • Demonic Liszt 2014/01/21 12:48 #

    오독문제는 bluestopia님이 잘 지적해주셔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만..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여전히 북한에 우호적인 강경 공산당들 적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그나마 제도권 공산당-무늬만 공산당-이나 탈크레믈린 노선/유러코뮤니즘 채택 이후 북한에 비판적으로 선회했을 뿐이죠. 북한에서 세계청년학생축전 개최할 때도 꾸준히 대표단 파견한 것만 봐도 그렇고 지금도 북한을 무슨 마오-호자 시절의 강경파로 인식하는지 단순히 전략적 차원에서인지 북한 옹호하는 애들 많아요. 유튜브에서 세계 각국의 공산주의자들이 김씨부자 핥고 빨고 난리도 아니어서 황당했던 기억이.. -_-;
  • 거대한 맘모스 2014/01/13 22:53 #

    그냥 북한가라는 소리인데...
    단순한 조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듯
    이래서야 영... 논리없이 알바드립치는 좌좀들이랑 뭔 차이인지...

    결론은 ㅁㅈㅎ
    (일베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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