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열사의 추모시] 그러니까 자본가의 시각이 아니라 서민의 시각에서도 말입니다. ETC




▲ 일단은 민중시라는데 말이죠






































덧글

  • jaggernaut 2014/01/01 19:22 #

    잘된건 내 덕! 못된건 남 탓!
  • 바탕소리 2014/01/01 20:02 #

    전태일은 한 명으로 충분합니다. 억지로 다른 사람을 전태일로 만들 필요는 없죠.
  • 백범 2014/01/02 07:04 #

    아니요. 이미 제2, 제3의 전태일도 이미 나타났습니다. 허세욱, 이병렬...
  • 백범 2014/01/02 07:05 #

    정치 쪽으로는 노무현도 있고, 새로 태동하는 남성운동에는 성재기가 있으며...
  • 로보 2014/01/01 20:13 #

    수많은 전태일이 카톡방에 모여 대한민국을 구원했던 2012년 12월 19일이 기억납니다.
  • Eraser 2014/01/01 20:27 #

    전땅크 시절에 아무 것도 한게 없다면 도대체 뭘 하고 있었는지 부터 좀 밝혀야 하는 거 아닌지;
  • HAVETO 2014/01/01 21:09 #

    단군이래 이렇게 기회의 평등이 보장된 적이 없었죠.

    그리고 전태일은 자기 할 일은 성실하게 한 사람이었고요.
  • 눈물의여뫙 2014/01/01 23:59 #

    전태일: 자기 먹고 살 돈까지 털어서 자기보다도 더 쪼들리는 동료들 풀빵이나마 사줬음.

    그거 1할도 안 해놓고 전태일 예토전생 주문 외우면서 함부로 들먹이는 놈들은 레알 고인드립류 甲
    전태일이 걔네들한테 대체 무슨 잘못을 그리도 했기에 죽어서까지 그딴 식으로 능욕당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음.
  • 바탕소리 2014/01/02 00:04 #

    HAVETO, 눈물의여뫙// 구구절절 동의합니다.
  • 백범 2014/01/02 07:07 #

    전태일의 월급이 당시 기준으로 박봉은 아니었다는 주장도 있음... ㅋ
  • HAVETO 2014/01/02 18:34 #

    백범//전태일이 나중에 재단사인가? 그 직종과 시대 기준으로 꽤나 짬밥을 먹었었으니 시다 수준의 박봉은 아니었겠죠..
  • bluetopia 2014/01/01 22:35 #

    사회 생활 안 해 본 대학생이 휘갈겨 써내린 문구 같군요
    최근에 철도노조 관련 총파업조차 불가능한데 연대는 무슨..연세대도 아니고
  • MoGo 2014/01/02 11:25 #

    우왕. 선동가 가사로 딱이네요.
  • 백범 2014/01/03 11:17 #

    저들은 말이죠. 그 전태일에게 누군가 불을 붙였다는 것과, 전태일의 몸에 불이 붙어서 한참을 돌아다녔지만 아무도 불을 끌 생각을 안했다는 사실... 이건 모르는 건지 아니면 알고싶지 않은 건지?

    조영래의 1983년판 전태일 평전 중반부에 보면, 전태일이 스스로 불을 붙인게 아니라 김개남이라는 친구가 전태일에게 불을 붙였다고 하더군요. 더욱 열받는 대목은 전태일이 불에 타면서 고통스러워 했지만,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지켜보기만 했지... 불을 꺼주지 않았다는 것...
  • 백범 2014/01/03 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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