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의 위대한 국왕 - 선한 독재자의 오류 ETC





▲ 신사의 나라에 어서오세요







































근대 군주정도 아닌 부족 추장 국가의 독재자를 빠는 머저리들에게 바친다 ㄳ






























막글












오늘의 결론



좌파의 사고 방식 ; 세습정 군주제 독재자 = 서기장 or 주석 동지 = 우리편 ㄳ





덧글

  • K I T V S 2013/10/05 20:03 #

    근데.. 참.. 이미지 상, 튀니지와 터키, 인도네시아와 요르단 말고는 이슬람권 국가에서 그나마 말 통하고 젊잖은 나라라고 소문난게 아랍 에미르국 연방이나 카타르, 오만, 쿠웨이트 같은 소국들 아니었습니까...ㅠㅠ 이미지로 말입니다;;
  • Joker™ 2013/10/05 20:07 #

    근데 저 여성인권 향상 및 국민교육 개선은 사담 후세인이 원조라고 할 수 있죠.
  • K I T V S 2013/10/05 20:17 #

    ㄷㄷㄷ;;; 쿠르드족 제노사이더이신 콧수염 중동형님이!? ㄷㄷㄷㄷ;;;
  • Joker™ 2013/10/05 20:19 #

    사담 후세인은 문맹퇴치로 유네스코에서 상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담은 세속주의자로서 여성교육이나 인권향상등은 당연한 결과죠.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3/10/05 20:39 #

    별로 안 유명한 이야기인데 사담 치하의 이라크는 이란-이라크 전쟁이전까지 중동에서 가장 잘 살았음.
    경제봉쇄 이후에도 보조금을 쏟아부어서 어떻게든 체제를 유지시켰죠. 그것덕분에 인원의 반 이상이
    잉여인 상황에도 회사가 수입을 낼 수 있었음. 미국이 이 문제때문에 무진장 고생했음 ㅠㅜ
  • K I T V S 2013/10/05 20:35 #

    그럼.. 쿠르드족 학살은 옥의 티라고 해야합니까...
    쿠르드족이 잘못해서 벌어진 걸 까요.. 아니면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있었던 걸까요;;;

    뭐, 애초에 미국이 건들지 않았다면 2011년쯤 강제퇴위 당했을수도 있다고 보지만;;

    (근데 저조차... 사담 후세인은 그래도 김씨왕조 핵폐기물들에 비해선 적어도 국민들 굶주리게 하진 않았다곤 생각했어요;;
    비교하면 모욕이겠죠?)
  • Joker™ 2013/10/05 20:36 #

    쿠르드족 문제는 보면 아시겠지만 수 세기에 걸쳐 내려온 복잡기묘한 문제입니다. (.......) 단순히 사담 개인의 치부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죠.
  • 담배피는남자 2013/10/06 00:23 #

    KITVS // 후세인은 탈레반 같은 근본주의자들하고 원수지간이었음.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3/10/06 12:33 #

    그런데 이 후세인도 말년에 가면 자기 살 궁전(대저택 아님. 말 그대로 성.)을 여럿 세우고 수도에만 전기를 돌리고 가족들 완장 채우는 등(또 그 가족들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사치를 사방팔방했죠. 이거 졸라 까였음.). 북괴랑 똑같은 짓을 합니다.
  • 셸먼 2013/10/06 14:09 #

    후세인만 그런게 아니라 리비아의 카다피도 여성 권리 신장해 줘서 여성 친위대도 생기고 했었죠.
  • 위장효과 2013/10/07 21:22 #

    그러면서 쿠르드족 출신인 살라딘을 자신과 비교하면서 "나야말로 환생한 살라딘임!!" 이런 프로파간다도 날렸습니다. (하긴 살라딘이라면 쿠르드족 출신이란 것 이전에 성지에서 꼴보기싫은 프랑크인-당시 사라센에서 서구기독교인을 부르던 말-을 축출한 이슬람의 영웅이란 게 먼저 떠오르긴 하죠)

    쿠르드족 문제는...터키, 이라크, 시리아등 아나톨리아 반도 뿌리 끼고 있는 나라들에서는 정말 수 백년에 걸쳐 차곡차곡 쌓여와서 알렉산더 고르디우스의 매듭풀듯 해결할 문제가 아닙니다.

    사담 후세인 시절 이라크에는 여성 앵커도 있었고 기독교 교회들까지도 포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었습니다. 콧수염 형님에게만 반대안하면 됨.
  • 이글스핀 2013/10/07 22:31 #

    사담 후세인은 이란-이라크 전쟁, 쿠르드족 탄압(특히 할라브자 독가스 공격), 걸프 전쟁같은 병신짓만 안 했으면 명줄이 무한정으로 길어졌을 텐데 말입니다.
  • 2013/10/05 20: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10/05 20:1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대공 2013/10/05 20:13 #

    라인하르트는 유능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까 삼성이 사회적 공헌 규모가 2위라는데(공기업 포스코 제외하면 1위) 그분들은 사회적 공헌 안한다고 지랄거리시더군요.
  • Joker™ 2013/10/05 20:16 #

    그러니까 우리는 LG같은 콩라인이 되어야 합니다.
  • Joker™ 2013/10/05 20:18 #

    그리고 라인하르트 그 새끼 유능한 거 개뿔도 없음. 그냥 문벌귀족들이 쌓아놓은 곳간 털어먹은 것 뿐임. 자기 사후나 이후에 대책 하나도 없이 뒈진 머저리 새끼임요.
  • 설봉 2013/10/05 20:18 #

    평소 하던 생각인데...

    민주정 → 나라 운영이 개판이 될 수도 있으나 수정의 여지가 있음.
    독재 → 개판이고 나발이고 갈아엎기 전엔 그대로 gogo.

    민주정이나 독재나 잘 될 확률은 큰 차이가 없음. 민주정은 국민의식이 성숙하면 잘 굴러가겠으나 독재는 전적으로 독재자 개인에게 달려있음. 즉 나라가 잘 돌아갈 확률도 민주정이 우월함.


    근데 주변엔 국회의원 욕하면서 의회 다 쓸모없다며 은근히 원조 박통을 그리워하는 어르신들이 제법 많더군요.

    추가 - 근데 생각해 보니 잘 될 확률도 민주정이 낫겠네요. 독재자는 개인의 부를 축적하기 위한 유혹에도 시달릴 테고. 정말 말도 안 되는 개뻘짓(대약진운동?) 같은 것도 독재 아래에서는 막을 도리가 없고. 민주정에서는 지식인들이 단체로 돌아버리지 않은 이상 최소한의 자정 작용은 있을 테니까요.
  • Joker™ 2013/10/05 20:16 #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은 관료제의 기능이 아직도 제대로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죠.
  • 백범 2013/10/05 23:57 #

    그런데... 지금의 한국 지식인들은 단체로 돌아버렷거나 미치기 일보직전이네요. ㅋ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3/10/08 08:28 #

    어차피 사람이 하는것이니까요. 그래서 더 대화를 해야하는거구요.
  • 한국 짱 2013/10/05 20:20 #

    Warhammer 40000의 황제폐하 같은 분이 아닌 이상은 독재는....
  • Joker™ 2013/10/05 20:21 #

    ㄴㄴ 자비로우신 너글 같은 분이 아니면 안됨요.
  • 한국 짱 2013/10/05 20:24 #

  • 고르곤 2013/10/05 20:59 #

    황제폐하가 했어도 호루스 헤러시가...
  • 한국 짱 2013/10/05 21:02 #

    고르곤/ http://1d4chan.org/wiki/Category:Brighthammer 이런 세계관이면 가능합니다
  • 고르곤 2013/10/05 21:10 #

    한국 짱 / 으어어어어어 이건 grimdark가 아니라 grimlight future fantasy!!!
  • 담배피는남자 2013/10/05 22:21 #

    워해머 환타지에서의 황제는 오크와 카오스, 언데드들을 때려잡고
    인간을 중심으로 한 엘프-인간-드워프의 동맹도 결성했지만
    제후들의 선거로 황제를 선출하는 제도를 정착시켜놓고 떠났죠.
  • 눈물의여뫙 2013/10/06 18:12 #

    브라이트해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3/10/05 20:2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10/05 20: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한국 짱 2013/10/05 20:22 #

    그런데 박정희야 60년대까지는 그래도 정책같은 것이 시스템적으로 굴러가게 하고 최소도로 나름은 국회를 존중해주는 척이라도 하긴 했는데, 70년대부터는 좀 아니지 않았나요? 예전에 박정희에 대한 논문 몇개 봤을 때 기억상으로는(이게 작년에 본 것이라서 제대로는 기억 안남) 60년대에는 박정희 나름 어느 개인이 아닌 국가 내부의 시스템적으로 굴러갈 수 있게 한 반면에 70년대에는 본인 스스로가 이걸 좀 개판으로 쳤다는 식으로 서술이 되어 있던 것 같았는데...
  • Joker™ 2013/10/05 20:26 #

    김영삼, 김대중을 보고 '내가 아니면 안된다'라는 생각을 굳혀버렸다 하더군요. (사실 그 두 인간 보고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통치자의 의무'일지도...........)

    박통은 딱 적절한 떄에 역사에서 퇴장했습니다. 그 이상 갔을 때 벽에 똥칠하고 쫓겨났을지 누가 압니까.
  • 에르마노 2013/10/06 15:06 #

    시스템을 개판으로 망가뜨린 대신 재벌과 중화학공업의 번영을 이룩해 낸 거죠.

    '양날의 칼'이란 표현이 괜히 나온게 아닙죠
  • 2013/10/05 20:3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10/05 20: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10/05 20: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10/05 20: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10/05 21: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푸른빛 2013/10/05 22:00 #

    계란을 한 바구니에 고스란히 담는 짓이죠.
  • 담배피는남자 2013/10/05 22:16 #

    마키아벨리도 군주론에서 세습군주에 대한 단점을 서술해놨었죠.

    "창업자들은 군주로서의 덕목을 배운 후에 군주가 되지만
    세습자들은 군주가 된 후에 그 덕목을 배워야 합니다."
  • 울군 2013/10/05 22:18 #

    덧붙여 반미 = 반일이면 비데노릇도 잘해줍니다.
  • StarSeeker 2013/10/05 22:40 #

    다행히 카타르는 친미국가죠.

    근데 이란하고도 친하다죠...ㅡ.ㅡ
  • 빛나리 2013/10/05 22:19 #

    아니 누군가가 또 카타르를 찬양하기라도 했나요?

    갑자기 웬 카타르 얘기가...??
  • 2013/10/06 01: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StarSeeker 2013/10/05 22:35 #

    어차피 왕정은 왕정이니까요.

    단지 중동에서 그나마 말 좀 통하고 개념적으로 행동하기에 칭송받는것 뿐이지... 아니 유럽이나 아시아의 정상적인 국가라면 오히려 당연한것들인데 칭송받는게 좀 특이 하다랄까요?


    갠적으로는 술이나 담배를 접할수 없어서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 코로로 2013/10/05 23:48 #

    선군, 명군은 공화정 아래 최악의 독재자보다 못함

    멍청이 좌파들은 이걸 이해해야 할진데

    진심어린 눈으로 세종같은 정치가 안나오냐 지랄들이니
  • 백범 2013/10/05 23:59 #

    광개토, 고려광종, 조선 세종, 태종, 광해군, 정조 하앍하앍... ㅋ
  • 눈물의여뫙 2013/10/06 18:42 #

    이쯤에서 '간략히' 알아보는 한반도 전제군주들의 실상들.




    광개토 고담덕: 중국이 빌빌거리는 틈을 타 고구려를 패권국으로 만들어놨지만. 무수한 전쟁을 치름.(당시 시대가 원래 그랬으니 이해해줘야 하는 면도 있겠지만은... 전쟁나면 가장 고생하는 건 누구다?)

    광종 왕소: 어마어마한 피칠갑질로 유명한 인물. 당시 수많은 호족들이 강력한 권력을 가지고 있었던 고려의 사정상 어쩔 수는 없었다지만, 권력이 여러 세력들로 나눠지는 게 '당연한' 공화정의 기준에서 보면 전제군주제의 태생적인 한계라고 볼 수밖에 없음. 참고로 지 아들래미(경종 왕주)까지 학대해서 나중에 '부왘!!!!!!!!! 부왘을 올려라!' 따위 개드립이나 치는 ㅄ으로 만듦.

    태종 이방원: 광종 왕소 열화판. 차가운 조선남자이지만 아들들에게만은 따뜻한 아빠란 점에서, 지 아들까지 부왘시킨 광종 왕소보다는 훨씬 낫다고 볼 수도 있음. 피칠갑도 더럽게 해놨지만, 셋째아들 이도의 업적을 위한 기반들을 탄탄히 쌓아줌.

    세종 이도: 반도 역사상 희대의 먼치킨들 중 하나였으나 그의 어마어마한 능력을 전부 본인 업적에 쏟아부을 수 있었던 비결은 아버지의 피칠갑질로 강화된 왕권 때문. 워낙 능력자라서 사소한 흠결에 불과하게 되었지만 당시 시대에 고기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그의 식성은 어떤 민폐였는지도 고려할 필요 있음. 비만으로 인한 당뇨병이 지병 수준으로 따라붙었는데도 엄청난 정력왕이라 똑똑한 아들 많이 낳았지만. 문제는 이 양반 죽고 난 뒤 이 아들들이 지랄하고 자빠져서 가엾고 딱하게 되었음.

    광해군 이혼: 폭군으로 왜곡당한 뒤 조선 망할때까지 복권도 못 되었지만 전후 재건을 위해 힘쓴 공적은 나쁘지 않은 수준이라고. 그러나 정치를 제대로 못 해서 뒤에 나라 말아먹을 어중이 떠중이 패거리에게 쫒겨난 거 외에도 진짜 과오들이 몇 있긴 함.(궁궐 재건으로 백성들 쥐어짠 거, 지 형하고 이복동생 죽임, 그 외 잡다) 일단 어찌되었든간에 '폭군'은 아니긴 하지만 성군으로 빨아줘야 할 정도까지는 아님. 단 공적 자체는 평균 이상은 될 듯.

    정조 이산:.... 귀찮아서 생략.



    참고로 위의 간략히 요약한 상황은 엔하위키에서 퍼온 거라 실상은 더욱 더 막장이었을거라 짐작할 수 있음. 씨발 이게 다 국뽕 때문이다! 국뽕을 죽입시다 국뽕은 국가와 민족의 기강을 어지럽히는 국민의 원수!
  • 명탐정 호성 2013/10/08 01:37 #

    광개토 고담덕: 중국이 빌빌거리는 틈을 타 고구려를 패권국으로 만들어놨지만. 무수한 전쟁을 치름.(당시 시대가 원래 그랬으니 이해해줘야 하는 면도 있겠지만은... 전쟁나면 가장 고생하는 건 누구다?)


    전쟁이 나면 좌익들이 맨날 팔아먹는 국민 = 민중이 제일 고생하죠
  • 에르마노 2013/10/06 15:11 #

    본질적으로 동학농민란의 사고 메커니즘에서 한치도 못벗어 난 게 깨시들의 마인드죠 ㅎㅎㅎ

    동학에 참가한 농민들이야 그들이 살면서 보고 듣고 겪은 걸 감안하면 충분히 있을 법한 일이라 치더라도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 세워진 게 언제건만 아직도 ㅎㅎㅎ
  • 2013/10/07 14:5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3/10/08 06:44 #

    ㅋㅋㅋㅋ 그런데 그림은 좀 빼죠... ㅋㅋㅋㅋ

    아 컨셉이 폼잡고 개그 하는 하이브리드였나?
  • Dementia Precox 2013/10/12 13:42 #


    좋은 독재자는 총맞아 죽은 독재자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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