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그가 옳았다



환영받는 선지자는 결코 없다

덧글

  • TheodoricTheGreat 2013/08/30 15:08 #

    왕년의 스타죠. 사실 박홍이 그 세계를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만, 명색이 "신부"라니까 쇼킹하게 들린 것뿐.
  • 海凡申九™ 2013/08/30 15:30 #

    저 양반이 알면 얼마나 알겠냐고 하는데
    저 양반이 총장 시절에 교수와 학생들에
    조사시켜서 운동권 숫자 파악하려 했음

    드립 좀 알고나 치시랑께
  • TheodoricTheGreat 2013/08/30 15:57 #

    해구/ 레알 선지자의 위엄. 몰라봤당께.
  • 백범 2013/08/31 14:22 #

    박홍 정도면 양반 아닙니까?

    교통사고 뺑소니 내고 숨어버린 천주교 신부님도 계십니다. ㅋ
  • 武究天尊 2013/08/30 15:16 #

    재평가행 일순위갑.
  • 오땅 2013/08/30 15:31 #

    아아 신부님 ㅠㅠ
  • ∀5 2013/08/30 15:34 #

    ㅠㅠ
  • 海凡申九™ 2013/08/30 15:37 #

    박홍 그는 좋은 카산드라 후계자였습니다 ㅠㅠ
  • 꾀죄죄한 제비갈매기 2013/08/30 15:54 #

    아아ㅜㅠ
  • kuks 2013/08/30 17:17 #

    퇴마사도 영매 취급받을 수 밖에 없는 게 현실... ㅠㅠ
  • bluetopia 2013/08/30 17:47 #

    오래전부터 옳았죠
    당시에는 몰랐지만...
  • 채널 2nd™ 2013/08/30 18:17 #

    갈릴레이는 들이대다가 ㅠㅠ <-- 코페르니쿠스 정도의 듣보잡으로만 지냈었어도 일상이 조금은 더 편했을 지도.


  • 오땅 2013/08/30 19:32 #

    위치적인 문제도 있었던 것이 코페르니쿠스는 저 산골 너머 폴란드인이었지만 갈릴레이는 교황님 코 앞에서 사는 이탈리아인이었죠.
  • 채널 2nd™ 2013/08/30 23:19 #

    아, 그렇군요.

    이게 사후 추정은 항상(!) 옳다는 문제가ㅠㅠ <-- 제가 많이 짧았습니다.

  • Allenait 2013/08/30 19:08 #

    이거 순식간에 이오지마에서 강판당한 모양이군요
  • 오땅 2013/08/30 19:32 #

    요즘도 이오공감 강제 강판이 존재하나요?;;
  • Allenait 2013/08/30 20:14 #

    신고버튼이 있는걸로 봐선 그런 모양입니다.
  • 채널 2nd™ 2013/08/30 23:18 #

    요새도(!) 이오지마 강판 스킬이 먹히나 보군요. ㅎㅎ

    (뭔.. 이오지마의 민주화는 진작에 달성된 것이니.) ;;;
  • Allenait 2013/08/30 23:32 #

    사실 저도 이런 건 오랜만에 보는지라... 처음엔 어어? 했습니다.
  • 백범 2013/08/31 14:22 #

    아따, 나 추천권 풀리자마자 또 날아가게 생겼네... ㅋ
  • 백범 2013/08/31 14:21 #

    환영받는 선각자는 없었지요. 누가 됐건 간에...

    조선말기에 민주주의를 말한 서재필, 윤치호, 이승만 부터 일제시대에 페미니즘을 말한 나혜석, 김일엽, 허정숙, 박인덕, 김명순... 20세기에 와서 최초로 남성운동을 시작한 성재기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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