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우의 길] - 서문 중우의 길





▲ 명화 - by 일베






























중우(衆愚)의 길



- The road to mobocracy -





덧글

  • 푸른빛 2013/07/06 01:14 #

    글 좋습니다 연재 기대하겠습니다
  • 울군 2013/07/06 01:31 #

    뭐 민주주의의 시초를 보면 후...
  • 백범 2013/07/07 19:54 #

    민주주의가 지금으로서는 가장 이상적인 체제니까 민주주의를 채택하는 것 뿐인데... 그것을 마치 종교적 진리, 절대적 진리 정도로 이해하는 머저리들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입으로는 민주주의를 외치지만, 본심은 자기들이 권력을 독점하는 것이지요.
  • KAZAMA 2013/07/06 02:36 #

    조커성님 일베에서 노시나요?
  • 눈물의여뫙 2013/07/06 05:28 #

    그 어느 사회에서조차 환영받지 못하는 것이 룸펜의 현실.(파시즘이나 공산주의 체제에서 룸펜은... 굴라그행이죠?)
  • 시울음 2013/07/06 08:10 #

    다음 글도 기대하겠습니다.
  • 한뫼 2013/07/06 09:45 #

    다음 글을 기다립죠.
  • 武究天尊 2013/07/06 13:03 #

    환영합니다.
  • 몽몽이 2013/07/07 11:10 #

    근데 솔직히 노시개가 워낙 근본을 흔들어놔서...
    김대중 시절에만 해도 사람들이 실질을 가지고 가름하는 정신이 있었는데
    놈현이 나오면서 입진보질만 해도 깨시민이네 뭐 이따우 세상이 되어버려서
    제 잘난 척 허세에 목숨 거는 세상이 된지라 복구가 상당히 힘들어 보이네요
    중우정치를 면하려면 인간들이 자기 주제를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텐데... 그런 날이 오겠음요?
  • 백범 2013/07/07 13:48 #

    자기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포기 내지는 두려워하는 습성들이 너무 만연한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맹목적이고 폐쇄적, 배타적인 것을 보수 또는 우파와 동일시하려는 움직임들도 경계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의 자칭 우파, 우익 이라고 하는 진영부터 개편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그저 적당적당히 움직이려는 적당주의자들과 도덕 정의에 대한 환상을 가진 망상가 부류, 좌파가 싫어서... 어떤 신념도 이념적 각성도 없이 그냥 좌빨이 싫어서 이쪽 진영으로 넘어온 인간들은 과감하게 정리함이 옳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힘들겠지요? 아마도?
  • 2013/07/07 13: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3/07/20 11:24 #

    따끈따끈한 기사입니다. 개념을 쳐말아먹은 어느 한국 여자가 세계에 또 '조선보슬'의 위상을 드러냈네요. 국위선양이 따로 없습니다. 여자들 앉혀봤자 이모양 이꼴인데 실력이나 판단력 같은 것은 안 따지고, 무조건 여성인재 10만명을 양성하겠다는 여가부와 꼴페미들의 위엄 돋지요. ㅋㅋ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story&no=865502

    http://gall.dcinside.com/list.php?id=baseball_new1&no=5370530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