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린 결론인데 ETC



▲ No brain, No problem










































덧글

  • 소드피시 2012/12/13 23:59 #

    동감합니다. 민주주의를 의무를 동반하지 않은 권리라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민주주의 시민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훅 가서 생긴 나라가 소비에트련방공화국이죠.
  • 백범 2012/12/15 21:50 #

    민주주의는 종교적, 감성적인 선택이 아니라 판단력, 분별능력과 합리적인 선택인데...

    민주주의를 무슨 도덕적 당위성으로 설명하려는 사람들을 보면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일수록 정치, 역사 이 모든것을 다 도덕적인 당위성, 정의, 윤리적 문제로만 보려고 하더군요. 도덕, 정의나 감정적 옳고그름으로 선택할수 있는 문제들만 있는 것은 아니거늘...
  • 담배피는남자 2012/12/14 00:44 #

    민주적 방법 이전에 과학적 사고부터 깨우쳐야겠죠.
    르네상스 시기의 경제적, 과학적 진보없이는
    시민혁명이 나올 수 없었겠죠.
  • 짜오지염황 2012/12/14 01:10 #

    전제군주제에서도 군주에게 책임이 있지 않았나요? 뭐 굳이 법적으로 명시되지는 않았어도 그걸 제대로 이행 안 하면 항상 제후들의 반란으로 운지하게 되었으니까. 전제군주나 시민이나 공통점이 하나 있다면 국가의 '주인'이라는 점인데. 말 그대로 '주인'은 권리와 책임을 동시에 가지니까.
    하기야 전제군주가 제대로 책임감있게 뭘 했던 게 오히려 드문 일이긴 했으니 그다지 나쁜 비유는 아닌 것 같습니다.
  • Rotwang 2012/12/14 01:43 #

    아니 민주주의를 하긴 해야죠. 다만 18, 19세기 식 신사계층과 귀족만 하는 그 민주주의부터 해야죠.

    이 나라에서는 라이히 같은 비교적 현대적인 민족제국도 아깝습니다.
  • 울군 2012/12/14 01:46 #

    그냥 도덕적으로 필요하다고 보는 사람들이 널렸다는게 김레알?
  • 聖冬者 2012/12/14 09:59 #

    솔직히 씨발 대통령 바뀌면 다해줄거야 라고 생각하는 신민새끼들이 너무 많아서 골이 아픔.
  • 백범 2012/12/15 21:53 #

    어려서 부모가 뭐든지 다 해줘서 그런 것입니다. 부모에 대한 과도한 의존이 정치인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발전한게 아닌지 싶은데...

    자기 빨래나 설거지라던지, 자기가 할 것은 자기가 스스로 하게 해야 하는데, 이건 뭐 뭐든지 부모가 다 해주기만 하니까, 나이 먹어서도 그 습성 못버리고 누군가 해주기나 바라는 것입니다. 스스로 하려 하지 않고!

    30대야 말할 것도 없고, 지금 40대 중반까지는 그모양인 사람들이 많으니...
  • 백범 2012/12/15 21:55 #

    70년대만 해도 지금하고 환경은 거의 비슷했습니다. 다만 컴퓨터하고 인터넷만 없고 고속열차만 없다 뿐이지...

    중소도시만 해도 집집마다 텔레비전, 라디오 다 있고 자동차도 시중에 많이 보급된 상태였으니까...
  • 리카아메 2012/12/14 22:28 #

    국체를 라이히에서 리퍼블릭으로 이양하는거 아님?
  • 백범 2012/12/15 21:47 #

    코리아가 과연 리퍼블릭인지는...
  • 2012/12/15 21:4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12/15 21:42 #

    단순 계약직 사무원이든 채용에 합격한 정직원이든, 안됐습니다.

    28살 어린 나이에 권력욕에 중독된 미친놈들의 희생양이 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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