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대들에게 묻노라] 아 ㅆㅂ 어그로나 좀 더 끌어보자 ㅋㅋㅋ ETC






▲ 만국 펭귄들의 우상


























































덧글

  • 이탈리아 종마 2012/07/23 23:54 #

    아테네/로마 공화정이 무슨 무지랭이 백성들 투표로 만들어진 줄 아나 ㅋ
  • Joker™ 2012/07/24 00:30 #

    수부들 투표권 주자 곧 좆망테크트리타신 아테네 ㄳ
  • 이탈리아 종마 2012/07/24 00:33 #

    "글자도 모르시면서 왜 도편 선거에 참여하려고 하십니까?"
    "아리스티데스가 뭐 하는 인간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하도 잘났다고 말하는 게 짜증나서요."

    - 플루타르크 영웅전 중
  • 백범 2012/07/26 20:26 #

    "아리스티데스가 뭐 하는 인간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하도 잘났다고 말하는 게 짜증나서요."

    솔직히 이런 심리로 투표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많습니다. 나부터도 그런 생각... 상대방 후보가 밥맛없어서 딴사람 찍으려고 나간 일도 있으니까... 건강이 좀 안좋은데도 안나가려다가, 그놈은 아니다 싶어서 반대편 찍고 온 적 몇번 있음.
  • 海凡申九™ 2012/07/24 00:04 #

    http://gerhardt0.egloos.com/694095

    419도 쿠테타라니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oker™ 2012/07/24 00:31 #

    그게 먹능 거싱가 ㅋ
  • shaind 2012/07/24 00:11 #

    우리나라의 공화정체는 쿠데타로든 혁명으로든 간에 만들어졌다기보다는 그냥 이식된거죠. 흔한 제3세계 공화국.
  • Joker™ 2012/07/24 00:31 #

    그나마 공화주의의 세례를 받게 된 것은 좋은 의미나, 나쁜 의미가 박통의 그림자가 너무나 큼
  • 零丁洋 2012/07/24 00:28 #

    보수의 전형적인 논리내요. 이것도 옳고 저것도 옳고 이것도 틀리고 저것도 틀리고 남는 것은 현실이죠. 그런데 현실을 보고도 헛된 꿈을 꾸는 자들이 있죠. 그게 바로 진보죠.
  • Joker™ 2012/07/24 00:30 #

    병신들이 자기보고 진보라고 딸치는게 세상을 바꾸는 거라고 착각하는게 볼셰비키들의 주된 논리라죠?
  • 큐베 2012/07/24 09:50 #

    네 평생 망상속에서나 살아가세요.
    그건 진보가 아니라 망상병 환자라고 부르는겁니다. 이 자식아
  • 백범 2012/07/26 20:26 #

    그게 보수의 논리? NL들은 그런 논리 없는줄 아십니까?
  • 울군 2012/07/24 00:28 #

    이긴놈만 만드는 이 더러운 세상 흐규흐규...
  • Joker™ 2012/07/24 00:30 #

    애당초 못 이기면 ㅋㅋㅋ
  • 담배피는남자 2012/07/24 00:40 #

    그 헌법정신 위배한 쿠데타에 대해 장면과 윤보선이 어케 대처했는지 보면 참...ㅋ
  • kuks 2012/07/24 09:06 #

    존재가치 상실과 올게 왔다는 낙담으로 패닉. ㅋ
  • 백범 2012/07/26 20:27 #

    그냥 내가 장면이면 탱크로 밀어버렸을텐데...

    박정희 조차도 긴장해서 혁명당일 맨정신에 못견디겠어서 술먹고 횡설수설했다고 하니 뭐. 할말이 없죠.

    존나 대응하는 측도 어설프고 허술하고, 쿠데타를 일으키는 측도 허술하고 어설프고... ㅋㅋㅋㅋㅋㅋㅋ
  • KittyHawk 2012/07/24 00:47 #

    무스타파 케말의 행적만 잘 살펴보면 답은 상당히 잘 보이죠. 알고 보면 그는 반역자였거든요. 투르크 제국에 반기를 든... 뭐 그대로 갔으면 투르크인의 영토 자체가 거의 사라질 뻔한 상황을 일거에 역전시키고 애당초 터키인의 것도 아니던 종교에 기반한 세력들을 꺾어버리고 나라를 든든한 반석에 세웠으니 누가 감히 그를 반역자라고 하겠어요?
  • 담배피는남자 2012/07/24 01:03 #

    아타투르크 출생지가 어디였더라...ㅋ
  • 리카아메 2012/07/24 00:48 #

    만국 펭귄들의 우상은 우리 슨ㅅ..

  • 깡그리 2012/07/24 23:53 #

    오랫동안 혁명과 쿠데타의 차이가 뭘까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조커님 말씀 듣고보니 애시당초 답이 없는 질문의 정답을 찾는 오류를 범한거 같네요. ㅋㅋㅋ

    고민한지 꽤나 오래된 질문이었는데
    오늘 풀렸습니다. ^^
  • 聖冬者 2012/07/27 09:36 #

    어차피 혁명이냐 반역이냐 이렇게 따지는건 힘있는 자들의 평가지요.
    문민정부가 없었다면 5.16과 12.12가 군사 혁명으로 교과서에 실리겠듯이
  • 聖冬者 2012/07/27 09:40 #

    애초에 피로 태어나지 않은 공화정이 어디있는건지...
    왕이나 귀족놈이 비천한 무리들에게 권력을 줄 리도 없고.
  • 백범 2012/08/02 22:41 #

    근데 오늘날의 비천한 무리들은

    좌빨들과 꼴페미들에게 저항할 생각을 못하는군요. ^^
  • 2012/08/06 03:1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8/11 21: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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