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흐엉흐엉, 도대체 조선총독부가 뭔 놈의 죄를 졌냐 ETC





▲ 훈훈해야 할 장면이 뭔가 좀 무서워
















































 







결론 : 리얼리즘을 추구한 각시탈이라면 옛 조선시대 양반체제를 부활시키려는 불량선인과 싸우는 스토리가 적절함



덧글

  • 대공 2012/07/05 22:06 #

    결자해지라고 직접 써보실 생각 없슴까? 나름 대박일텐데
  • 2012/07/05 22: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5 22: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빛나리 2012/07/05 22:17 #

    결론은 허영만 개객끼
  • 곰돌군 2012/07/05 22:31 #

    마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그런 면도 있을지 모르지마나,
    그라도 그건 아니제 난 앉아서 사느니 서서죽을라요
  • 울군 2012/07/05 22:40 #

    흐앙 총독부 out!
  • Greypluto 2012/07/05 22:47 #

    그들에게는 그래도 死람냄새 나는 이개똥시대 아니였겠습니까 ㄲㄲㄲㄲ
  • 백범 2012/07/13 10:50 #

    한일합방 날 의외로 조용했고, 사람들은 왜정을 하든 양반놈들이 다스리든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얘기를 들은바 있었습니다. 근 30년 전에 까마득히 어렸을 때 들은 얘기였는데, 이게 중고등학교 때 국사 시간의 내용...

    한일합방 직후 마치 온국민이 다 분노하고 좌절한 것처럼 가르치던 내용하고, 어렸을 때 우연히 들은 동네 노인들의 대화내용하고 너무 달라서 의문을 품었던 적이 있긴 했었습니다만.
  • ㅁㄴㅇㄹ 2012/07/05 22:57 #

    포니 ㅋㅋㅋ
  • kuks 2012/07/06 00:02 #

    픽션이니 역사고 고증이고 따위가 있겠습니까?
  • KittyHawk 2012/07/06 00:04 #

    그러니 리얼개그가 따로 없는 거죠~
  • 零丁洋 2012/07/06 00:25 #

    옛날 만화? 친일에 흥분하는 사람과 종북에 흥분하는 사람 중 누가 더 많을까요? 물론 겹치는 사람도 있겠죠. 우리의 우익은 민족주의가 아니라는 것이 아이런하죠. 사실 반공의 주요 이유 중 하나가 전통의 파괴에 대한 두려움인데 역사와 전통과 문화와 민족에 대하여 별반 관심이 없다면 무얼 지킨다는 거죠.
  • 오시리스 2012/07/06 07:30 #

    우리가 반공하는 중요한 이유는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것임. 적화가 되면 당신의 생명과 재산도 위태할 것임.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목적이라면 그깐 전통의 파괴는 얼마든지 할 수 있음.

    그리고 우리나라 우익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민족주의 맞는데 우리나라는 좌익이 더욱 더 민족주의란게 더욱 아이러니
    좌익이 아니라 극우라 불러야 할판..
    이유는 아시겠지만 그들이 추종하는 북한이 말로만 사회주의 실제는 봉건신성일치왕조국가라서..
  • SUTHERLAND 2012/07/06 07:55 #

    대한민국 우익이 민족주의가 아니면 대단히 건전하고 좋은 것 아닌가? 민족이라는 미명이 얼마나 많은 패악을 우리 인류사에 가져다줬는지 몇줄 글귀라도 읽어봤으면 민족주의라는 말은 못할텐데?
  • tex2100 2012/07/06 12:11 #

    零丁洋/그럼 영국의 토리당(현 자유민주당)은 제국주의를 반대했으니깐 보수가 아니군요? 게다가 프랑스의 좌파도 제국주의 찬성하고 알제리 전쟁 지지 했으니깐 좌파도 아니고요?
  • 零丁洋 2012/07/06 16:47 #

    지금 현실에서 공산주의를 자처하는 무리가 선명한 목적을 가지고 생명과 재산을 노린다고 믿나요? 이건 사실관계를 넘어 믿음에 가까워 보이는데? 만약 이게 진실이면 모든 공산국가와 교류는 불가능하고 국내 공산주의와 유사한 생각을 갖는 자는 국가를 전복시키려는 노골적인 살인 강도단이죠.
  • tex2100 2012/07/06 12:15 #

    零丁洋/이미 사노련이 국가전복을 '사회주의' 라벨로는 최초로 시도했죠. 이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좌파들이 더 문제 아닙니까?
  • 오시리스 2012/07/06 18:37 #

    零丁洋 / 저기 위에 김씨왕조를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나요? 뭐 사실 공산주의라기 보다는 공산주의를 가장한 봉건민족주의왕조국가이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무서운 것이고요.. 적어도 2012년의 김씨왕조보다는 1930년의 일제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보호받는 법치국가였습니다.
  • Demonic Liszt 2012/07/06 18:37 #

    해방정국에서 거물급 우익인사가 여럿 목숨을 잃고 6.25전쟁 때 죽거나 납북됐던 우익 인사들 중에 민족주의 노선으로 분류될 만한 분들이 많았던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공산국가가 몇이나 남아 있나요? 그마저도 냉전 종식 후 국제 공산주의 운동은 다 포기하고 국가자본주의 혹은 국가사회주의 체제가 아니던가요? 우리가 공산권과 교류를 시작하고 국교를 수립하던 때도 그 무렵입니다. 즉 실질적인 위협보다는 교류로 인한 이득이 더 클 것이라는 판단이 전혀 비현실적이지 않게 된 뒤에야 가능했다는 거죠
  • 零丁洋 2012/07/06 20:16 #

    사실 친일파로 지목된 분도 민족을 생각하지 않은 분은 없을 것입니다. 왜 좌익에서 민족주의가 많은가? 일제의 탄압에 대하여 국내 우익의 대부분은 친일 변질되는데 좌익은 그렇지 않았는가? 그건 비전의 차이 때문이죠. 일본의 확장에 국내 우익 민족주의자는 민족에 대한 희망을 잃어 버린 것입니다. 민족의 미래가 없으니 차라리 협조하여 좀더 나은 대접을 받는 것이 났다고 생각한 것이죠. 반면에 좌익은 일제의 팽창을 제국주의의 모순의 결과로 파악하고 오히려 일제의 말기적 상황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물론 친일할 이유가 없는 국외 우익인사는 대부분 민족주의자들이죠. 문제는 해방정국을 떠 안은 대다수는 국내에 있던 분들이라는 것이죠.
  • Demonic Liszt 2012/07/08 16:52 #

    바로 그렇지요. 좌익이 일제를 반대한 사상적 근거는 레닌의 제국주의론이었습니다. 그런 만큼 그들은 '민족해방'을 반제의 수단으로서 인식했던 것이지 일반적 의미의 민족주의자들은 아니었습니다.

    북한이 주체사상이라 불리는 폐쇄적 민족주의로 재무장한 것은 아시다시피 한참 뒤의 일입니다. 오히려 당시에 좌익, 특히 공산계열은 민족주의를 반동적 이데올로기로 치부했죠. '브루주아 민족주의'는 흔히 반대파를 흠집내고 공격할 때 당시 좌익이 써먹던 표현입니다.

    엠엘주의에 사상적 토대를 두지 않은 여운형의 인민당 계열이 아닌 다음에야 당시 남한의 좌익을 민족주의 세력으로 규정하는 것에는 오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백범 2012/07/13 10:32 #

    Demonic Liszt//

    여운형 계열 같은 경우엔 민족주의라고 부르기도 묘합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고, 솔직히 남로당 계열 사람들의 회고에 의하면 이쪽도 아니고 저쪽도 아니고 왔다갔다 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김규식씨 같은 합리주의자도, 안재홍씨같은 온건파 민족주의자도 아니고. 여운형 계열은 민족주의라 보기에는 조금 애매 합니다.
  • 백범 2012/07/13 10:57 #

    零丁洋//

    민족이라... 한일합방 당시 백정, 평민, 기생, 광대들이 나서서 폭동 일으키거나 의병에 나선 사람 있습니까? 몇 건이나 됩니까? 대부분 민영환 한규설 서재필 윤치호 이승만 등등... 독립운동 한답시고 나선 사람들 대부분 양반 사대부들이었습니다.

    평민들이나 하층민들 입장에서는 전통이고 뭐고, 그냥 지배자가 이씨조선 왕족들과 양반에서 왜놈으로 지배자만 바뀌는 것에 불과했습니다. 그 당시 인식이 그랬습니다.

    평민 중에 나선 인물이라곤 신돌석이란 사람은 거의 유일하다시피 했는데, 그 사람의 결과는 또 어찌되었던가요?

    심지어는 상해 임정 내에서도 양반 출신들인 독립운동가들(이동녕, 박남파(남파 박찬익) 같은 사람들)은 중인이나 평민 출신 독립운동가나 임정요인들을 천대하고 무시하고 구박했다는 말을 운암 김성숙이 증언했던 것은 아십니까?

    과연 평민들이나 서민들과 양반들이 서로 같은 민족, 같은 전통을 공유하는 집단이란 생각이 있었을는지는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평민들, 지금의 서민들 조차도 솔직히 국가에 대해 별로 신경 안씁니다. 내가 먹고사는게 더 급하지... 다만 스트레스 풀 대상이 없기에 정치인들을 욕할 뿐, 서민이나 하층민들 중 진정한 애국자는 거의 없습니다.
  • 零丁洋 2012/07/13 11:56 #

    합방 당시는 민족주의라기 보다 당시 일본에 대한 조선인으로서 공통의 느낌이었게죠. 자기 상전이 있다해도 자기가 조선인임을 느끼고 있었고 국가의 상황 변화는 하층민도 불안으로 감지됐겠죠. 암튼 일본 덕분에 대부분은 민족이라는 관념이 형성되었고 그 상태로 해방이 됬었죠. 그러나 이 때 민족의식은 반일과 민족 보존 정도로 그 후 강력하게 등장하는 민족주의와는 다소 다르죠. 해방 이후 한국전쟁과 근대화 과정에서 그리고 경제성장과 민주화와 국제적으로 세계화되어 가는 과정에서 유토피아로서 민족주의(민중-좌파민족주의)와 자기과시형 민족주의(자기 존재의미 확보(민족 정체성)-좌우가 공통) 등이 등장하죠. 지금 보수가 진보를 종북좌파로 몰아 가드시 한동안 진보는 보수를 친일반민족으로 몰았죠. 종북좌파가 문제가 있는 것 처럼 친일반민족도 다시 봐야죠. 재미있는 것은 구한말 관료조직이 그대로 일제의 관료조직으로 편입되고 다시 해방 후 대한민국 공무원 조직이 되었다는 것이죠. 구한말의 상황이 일부의 변화가 없는 것은 아니나 현재 우리로 이어진 것이죠. 어찌 보면 최상위 엘리트들의 싸움 같죠. 나머지는 덩달아 춤추는 무리들이고요. 사실 박정희 유신을 말하지만 당시 일반 국민은 정권을 잡을 능력도 없고 잡을 생각도 없었죠. 누가 불만이었냐 하면 바로 대한민국의 진짜 기득권들(지주세력, 기업인들, 관료들 등등)이죠. 민주화 이후 누가 가장 혜택이 많은지 보면 알 것입니다. 지금은 완전 부자들의 천국이죠. 일반 국민들은 나아진게 하나도 없죠.
  • 백범 2012/07/15 20:37 #

    아 그러세요? 유토피아로서 민족주의(민중-좌파민족주의)와 자기과시형 민족주의(자기 존재의미 확보(민족 정체성)-좌우가 공통)라 이건 뭐 침략적 민족주의와 방어적 민족주의가 다르다는 투로 떠들었는데, 그건 과거 NL들이 침략적 민족주의와 방어적 민족주의가 다르다고 주장하는 억지 궤변에 지나지 않소.

    민족이면 전체면 무조건 선량한 겁니까? 민족, 전체라는 이름으로 개인이나 소수의 주장, 견해를 말살하고 짓밟아온 사건들이 얼마나 많은데...

    아무리 민족이 위대하다 한들 개인의 권리와 자유, 개인의 가치를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럴 가치도, 그럴 자격도 없고.

    귀하는 민족, 전체 라는 가치보다 인간 개인의 권리와 자유라는 것에도 관심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이 자유롭게 살 수가 없고, 인간의 생존이 불가능한데 민족이 무슨 소용이고 국가가 무슨 필요가 있소? 맹목적인 애국심과 맹목적인 희생, 헌신은 인간성을 말살시키는 도구일 뿐입니다.
  • 백범 2012/07/15 20:45 #

    첨언하자면 부자들, 기득권들 탓하기 전에 책이나 한권 더 읽고 공부나 하세요.

    그 부자들, 기득권층들 중에는 부모나 조상 중 한명이 남들 먹고 마시고 놀때 먹지도 못하고 마시지도 않고, 참고... 남들 다 해보는것 하지도 못하고 이악물고 참고 열심히 공부하거나 열심히 돈벌어서 그만큼 성공하게 만든 사람이 한두 사람씩 있습니다. 걔들이야 공짜로 재산을 물려받았지만, 걔네들의 부모나 조상들 중에 한두사람은 피눈물나게 노력한 사람이 한두 사람씩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 부모나 우리 부모는 남들 하는 만큼만 노력했지 피눈물나게 노력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냥 먹고 살기 급하니까, 굶어 죽을수는 없으니까 나이먹고 고생하는 겁니다. 그리고 남들 하는만큼만 노력했지, 노력안한건 당신도 나도 마찬가지이고요. 남들 하는 만큼만 노력해놓고는 결과가 안좋다고 재벌탓 하고 상류층 탓하고 정치인 탓하는 그런 되먹지 못한 버릇은 어디서 배우셨습니까?

    재벌이나 상류층이 자기 조상들 덕에 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시작하면, 나는 정말 내 삶, 친구, 연애, 먹고싶은거, 여행... 이 모든걸 포기하고 공부든 뭐든 하나에 매달려야 된다는 생각은 안 드십니까? 어디서 되먹지 못한 남탓입니까?

    영정양씨 당신도 그런 사람들... 그런 재벌가문 시조나 상류층가문 시조 처럼 피나게 노력하고, 남들 누리는거 다 포기하고 자기 자신을 희생하다시피 할만큼 뭔가에 몰입해본적 있습니까? 정말 눈에서 눈물나고, 아침에 어지럽고, 코피가 저절로 쏟아지도록 공부해본 적 있습니까? 그런 적 없으면 귀하는 재벌이나 상류층, 아니 남을 탓할 자격이 없습니다.
  • 零丁洋 2012/07/16 11:07 #

    유토피아형 민족주의는 현실의 어려움에서 도피하고 싶은 환상의 세계죠. 민중과 탈춤과 판소리와 샤먼과 아리랑의 민족주의죠. 과시형민족주의는 부정된 역사에 대한 반동이죠. 환빠가 대표적이죠. 기득권은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구한말로 부터 이어온 엘리트 집단이죠. 박정희나 김종필, 전두환 등은 벼락 출세한 무리죠. 일부 재벌은 어렵게 신분이 상승하죠. 그러나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진짜 기득권이 있죠. 토지를 기반으로 했던 지주들의 세력이죠. 5.16을 지겨보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당혹스러웠을까요? 고박정희전대통령의 말대로 '가난한 농군의 아들'이 군대를 기반으로 권력의 정상에 오른 거죠. 우리 역사에서 한번도 없던 일이죠.
  • 오시리스 2012/07/06 07:48 #

    동학운동에서 조선관군에게 잡힌 김개남과 일본군에 잡힌 전봉준의 최후가 달랐던 것은 바로 그 헌법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였음
  • 백범 2012/07/13 10:52 #

    그런데 명색이 조선 조정을 부정했던 자칭 '남조선국왕' 김개남의 최후보다, 그래도 조선 왕을 중심으로 개혁하자던 온건파 전봉준의 최후가 더 처참했다는게 아이러니이긴 합니다.

    더구나 흥선대원군하고까지 손을 잡을만큼 근왕적이었는데도 결과는 전봉준 쪽이 더 처참했지요.

  • 오시리스 2012/07/13 23:27 #

    백범/ 즉결처형보다 재판받고 교수형 당하는게 더 처참한 건가요?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지만 그래도 시신 훼손 당하는 쪽이 더 처참하다고 하죠..

    먼저 김개남의 죽음을 보면
    “도재 (전라감사 이도재)는 마침내 난을 불러오게 될까 두려워 감히 묶어서 서울로 보내지 못하고 즉시 목을 베어 죽이고
    배를 갈라 내장을 끄집어냈는데 큰 동이에 가득하여 보통사람보다 훨씬 크고 많았다. 그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다투어 내장을 씹었고, 그의 고기를 나누어 제상에 올려놓고 제사를 지냈으며 그이 머리를 상자에 넣어서 대궐로 보냈다.”
    <오하기문>
    동학은 1월 초 전멸하여 교주의 머리(김개남)가 충성스런 관리에 의해 서울로 압송되었다. 나는 그것을 가장 부산한 거리인
    서소문 밖의 어느 시장 거리에서 보았다. 마치 야영장에서 쓰는 주전자 대처럼 나무기둥 세개로 얼기설기 받쳐놓은 구조물
    에 다른 사람의 머리 하나가 그 아래로 늘어뜨려져 매달려있었다. 그 두 얼굴 모두 고요하고 엄숙해 보였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도 같은 구조물들이 많이 세워져 있었다. 그것들이 무게를 지탱할 수가 없어 무너지게 되면 먼지 수북한 길바닥에 그냥
    나뒹굴도록 내버려져 개들이 몰려와 물어뜯기에 안성마춤이 되었다.
    그곳에 고장난 회중시계가 떨어져 있었는데 어린 아이들이 그것을 조각조각 분해하여 개에게 물어뜯긴 시체의 입속에 장난으로 처넣었다. 이런 끔찍한 광경이 일주일 동안이나 계속되었다. <비숍-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반면 전봉준의 죽음은
    전봉준은 재판소구성법이 만들어지고 난 직후에 4월달에 재판을 받고 처형을 당해서 이보다는 덜 야만적인 교수형을 당함.
    그리고 효수도 당하지 않았으며 또한 압송을 다행히 일본군이 중간에 인계해서 압송도중 전봉준의 상처도 치료해주었음


  • 백범 2012/07/15 20:42 #

    김개남은 아들이라도 피신시킬수 있었지만, 전봉준은 시집간 딸들 빼고는 전부 몰살당했습니다. 그래서 겨우 양자 들여서 대를 이었지요.
  • rumic71 2012/07/06 13:46 #

    불령선인과 싸우는데 왜 각시탈을 씁니까. 텐구 탈을 써야죠.
  • 2012/07/07 13: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13 15:5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14 14:2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14 14:5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목포 해상방위대 2012/07/15 01:59 #

    조선총독부는 김영삼이 비자금 덮는답시고 폭파
  • 백범 2012/07/15 20:44 #

    김영삼이야 말로 정신승리의 달인입니다. 5.18 광주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바꾸지를 않나, 소급입법 같은 개뻘짓을 하지 않나, 민족자존심 세운다고 총독부를 철거하지 않나... 그런다고 일제에 당한 진실이 사라진답니까? ㅋ

    차라리 치욕의 현장, 역사의 교훈으로라도 남겨두던가, 정 못마땅하면 다른데로 옮기면 되는 것이거늘...
  • 2012/07/15 11: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2/07/18 23:39 #

    화끈하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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