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소고 ETC




▲ 별의 노짱







































덧글

  • tex2100 2012/06/06 23:53 #

    그래서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제 3세계의 민주주의가 괴상한 포퓰리즘, 폴 포트와 이디 아민, 피델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의 탄생에 기여한 이유가 여기 있군요. 민주시민으로써의 자질이 형성이 안 된 부족민 상태에서, 갑자기 민주주의니 자유주의니 하는 것이 몰아쳤는 데 뭘 되겠습니까? 그 사람이 대학을 나왔다는 이유나 '친 민중적' 이였다는 이유로 뽑는 저질스러운 정치 수준에서 벗어 나야 무언가 부터 될 겁니다.
  • 聖冬者 2012/06/06 23:58 #

    이미 민주화된 이때에 민주주의! 민주주의! 외치고 다니던 사람들의 진의를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민주주의와, 이미 민중들이 이룩했던 민주주의와 다르기 때문일까요.
  • 울군 2012/06/07 01:54 #

    '이식'된 민주주의의 한계일지도....
  • 소프병장 2012/06/07 02:35 #

    그들이 외치는 민주주의를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그들은 '민주주의 탈레반'딱 이수준임
  • 聖冬者 2012/06/07 08:47 #

    민주주의 탈레반이라면 오히려 수꼴 쪽에 가깝죠. 여기 블로그 주인장이라던가.
    저것들에게 근본주의자라고 붙이기가 거시기합니다 ㅋ
  • jaggernaut 2012/06/07 09:26 #

    주의라고만 붙으면 약쟁이나 광신도가 들러붙으니 용어부터 민주공화정제로 바꿔야겠습니다.
  • 백범 2012/06/17 18:15 #

    공화... 그것 참 좋은 개념입니다. 공화...

    그러고보니, 민주나 자유에는 관심을 가졌어도 공화 라는 개념은 다들 외면해온 바가 없잖아 있습니다.
  • KittyHawk 2012/06/07 10:21 #

    그들은 좋게 봐줘야 탈레반 딱 그 정도 입니다.

    이따금씩 조선조의 사림이 왜 그 모양이 났는가 생각을 안 할 수 없게 해주는 자들이지요.
  • 짜오지염황 2012/06/07 12:49 #

    별의 노짱 쩌네요. 아 저 빠따로 보스들을 때리면 한 대에 死칸이나 떨구는 건가요? 저거 좀 사기인 듯.
  • 담배피는남자 2012/06/07 15:47 #

    공화주의나 공화국까진 아니더라도,

    모든 권리에는 댓가가 따른다는것만이라도 좀 가르쳐야...
  • 백범 2012/06/17 18:17 #

    일단 부모들이 집에서 자식들에게 모든 행동이나 권리에는 댓가가 따른다는것을 가르쳐야 됩니다. 그런건 부모가 가르쳐야지 다른 사람이 가르칠 수가 없지요. 스스로 터득하다가는 상처를 많이 받게 될테니...

    또한 대인관계 기술이나 처세술 같은 것도 부모들이 가르쳐야 합니다만, 어려울 듯.

    자식을 한사람의 인간이나 인격체로 여기지 않고 내 물건, 내 소유물 정도로 여기는 인간들이 자식들에게 그런 것을 가르칠 수나 있을지... 더구나 지식을 자기들의 신분상승, 과시의 수단으로 이용하려 들거나 보상심리에 쩔어서는 가만 놔두지도 않는 자들한테 그런 걸 바랄 수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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