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물만 먹은 잉여들에게] 뭐 물어보면 격언 꺼내들며 먹물 먹은 척 하는 새끼들에게 ETC




▲ I am missing you























































덧글

  • 2012/05/20 21:3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5/20 22:0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5/20 22: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리아리랑 2012/05/20 23:06 #

    진짜 이 양반은 내가 하고 싶은 말만 쏙쏙 골라서 해주는구만 ㅋ
  • jaggernaut 2012/05/21 00:45 #

    우린 이래서 100킬로그램의 말보다는 1그램의 실천을 중시하여야 합죠 ㅋㅋㅋ
  • 海凡申九™ 2012/05/21 09:26 #

    아이고 맙소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타르 2012/05/21 12:04 #

    시체 파묵는 놈들을 이렇게 맛깔나게 깔수 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 tex2100 2012/05/21 12:29 #

    선동되지 않는 지식인들ㅋㅋㅋㅋ 그래서 샤르트르가 소련 찬양을 했다가 변명만 늘어 놨군요. 요즘 지식인들, 특히 촘스키와 마이클 무어는 쿠바와 차베스를 열심히 찬양한다죠? 역시 좌파 지식인들 다운 행동입니다.
  • rumic71 2012/05/21 18:45 #

    뇌암 선생이야 이름대로고... 무어는 어느 것도 진심이 아닙니다. 그냥 사깃군일 뿐이에요.
  • 비로기너 2012/05/21 16:38 #

    무슨 격언 이나 책 제목 들이대면서 XX는 읽어봤냐? 투로 나오는것 자체가
    자신감 결핍에서 나오는 행동 같습니다만.
  • 담배피는남자 2012/05/21 17:40 #

    아무리 좋은 무기도 사용자가 그걸 다룰줄 알아야 제대로 써먹겠죠...
  • kuks 2012/05/21 18:23 #

    권리와 의무를 동일시하는 개소리도 나오는 걸 보면 무언가 강요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느껴지지요.

    몸쪽 돌직구 묵직합니다! ㅋㅋㅋ
  • 2012/05/21 22:3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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