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로 꼴값 떠는 약장수들에게] 잘못된 정권에 대한 국민의 정당한 폭력? ETC







▲ 어째서 우리는 인간형 로봇에 대한 본능적 개발의지를 가지고 있는가












































본_짤방은_상기의_내용과_아무_관계_없음을_명시한당께.jpg






















덧글

  • 치이링 2012/05/20 20:17 #

    이걸 꼭 이렇게 떠먹여 설명을 해 줘야 하는지 싶음

    물론 알면서 모른척 기만하는 거겠지만
  • Joker™ 2012/05/20 20:19 #

    근데 하는 꼬라지를 보면 기만이라기보다는 밟아달라고 하는 모습처럼도 보이던데요.
  • 백범 2012/05/20 22:32 #

    그들은 알면서도 일부러 모르는척 할 것이고,

    모르더라도 알려고 하지 않을 것임... 앞으로도 영원히 계속...
  • 2012/05/20 20: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2/05/20 20:20 #

    북녘 왕당파들에게는 남쪽 공화주의자들이 반역자지라 ㄲㄲㄲ
  • 울군 2012/05/20 20:27 #

    님 ㅋㅄ센터에 땅크 모는거 자체가 민주주의가 죽는거랑께요.

    아 그래서 과거 좆불당시에 5.18을 이름표에 단놈들이 그리 난리쳤구낭ㅋㅋㅋㅋㅋ
  • Joker™ 2012/05/20 20:27 #

    어렵게 생각할 것이 있겠소이까 ㄲㄲㄲ
  • 2012/05/20 20:3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2/05/20 21:02 #

    아흐, 민국이전 조선최대의 성군 사이토 마코토 각하가 생각난당께요 ㅜㅜ
  • 아타르 2012/05/21 12:07 #

    조커/ 아따 성군이름을 틀리게 말하면 안된당께요 사이고 마코토 각하랑게요ㅠㅠ
  • 담배피는남자 2012/05/21 15:52 #

    아타르 // 齋藤實, 사이토 마코토 맞음.
  • 블루라이트 2012/05/20 20:43 #

    5.18처럼 복잡한 사건에 "정의로운 폭력"을 잘못 외치면 큰일날텐데.

    ps : 가끔 "폭력은 닥치고 죄악"을 외치던 사람이 "정의로운 폭력"을 외치는 이중잣대의 현상도....
  • Joker™ 2012/05/20 21:03 #

    사실 5.18의 문제는 사람이 죽은 양의 문제죠, 냉정하게 따지자면.
  • 블루라이트 2012/05/20 21:07 #

    죽음의 숫자가 커지면 오히려 둔감해지는 현상을 말하는 거군요.
  • 백범 2012/05/20 22:33 #

    조금 옆길로 새보겠지만, 김원봉이나 박헌영 같은 인간들을 복권시키려는게 그들의 진심이니 뭐...

    김원봉과 박헌영을 복권시킨 다음엔 김일성 차례이겠지요? 아마도??? 안봐도 뻔할 뻔짜죠.
  • 오시리스 2012/05/20 21:24 #

    그 죽음의 숫자에 대해서 말인데요.. 전두환시절 102명인가로 발표가 되었고 세월이 흘러 김대중시절에 재조사가 이루어져 결국 사망 200몇명으로 최종결론이 났죠.(그 200명중에서도 보상금 노리고 허위 신고 한 사람들이 훗날 속속드러나는 진풍경까지) 아무튼 김대중정부의 진상조사 이전까지 대학가에서는 희생자가 처음 1천명이라고 했다가 나중에는 5천명이라고 선동했죠. 마치 90년 건대사태때 각 대학에 100명 사망 대자보가 붙기 시작해서 점점 숫자가 줄더니 자고 일어나니까 사망자가 없었고 그때 속은 느낌이란... 아 무서운 선동
  • Joker™ 2012/05/20 21:25 #

    다부동 전투 때는 1시간 때 그만큼 죽어갔다고 전해주세요.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2/05/20 21:41 #

    루마니아 차우세스쿠 때도 그랬습니다. 처음에는 무지막지하게 희생자숫자를 과장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처음의 숫자랑 커다란 차이를 보였죠. 그 쪽 반란군 쪽은 시체를 날조해서 까지 희생자숫자를 과장할려고 노력했죠.
  • 명탐정 호성 2015/08/29 19:31 #

    아무것도없어서죄송//ㄹㅇ입니까
  • jaggernaut 2012/05/21 00:48 #

    히총통 계실적엔 유대인 말살이 정의였다죠 ㅋㅋ "정의로운" 아우슈비츠 만세! ㅋㅋㅋㅋ
  • 武究天尊 2012/05/21 01:00 #

    도덕,정의,공정이 유행할수록 곰 뒤에서 미소짓는 왕서방 세상이 되는거죠.ㄲㄲ
  • 2012/05/21 13:2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나츠메 2012/05/22 03:00 #

    '대의를 쥔 자'의 노예가 되고 싶은 M 계열 지식인이 아주 널려 있죠. 지들이 그 대의의 해석자라고 착각하지만, 그 해석조차 장막 뒤의 존재에 의해 조종된다는 걸 모르고서 말입니다. ㅋㅋㅋ

    아으따 요즘 들어 그람시의 헤게모니 이론이 자꾸 기억이 난당께요.
  • SupremeCommander 2012/05/23 13:45 #

    오늘도 내일도 내년에도 그들은 무고한 이들의 시체를 팔아 던지며 고향을 시궁창에 쳐박습니다.ㄳ(교전권이니 저항권이니 알지도 못하는 걸로 정당화하는 꼬라지란 ㄲㄲ)
  • 담배피는남자 2012/05/30 03:55 #

    트랙백 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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